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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비디오 - 음식점에서 삼십세 이하는 하면 안되는것은?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여섯살 무렵 한참 까불기 시작하는 남자아이들.. 어설프게 자기손으로 직접해보겠다고 까불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집앞 청국장집에 갔다가 물수건 나온것을 보고.. 봉인된걸 꺼내지못해 낑낑대다 꺼내더니.. 다짜고짜 딱기시작.. 아저씨들이 자주하는.. 아빠는 삼십세 이상만 하는거라고 말해줌...





육아비디오 30세이하 금지행위는? - https://youtu.be/_sdp_5HFP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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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비디오] 치킨가면의 추억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이곳 안산에서 영업하던 치킨집중에 치킨가면이 있었습니다. 독특한 캐릭터 가면을 쓰고 배달을 하시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특히 더운 여름날에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이들은 매우 좋아했습니다. 길거리에서도 마구마구 손흔들어주고 신나게 부르고.. 아들도 마찬가지로 시대에 따라 캐릭터만 다르지 로봇과 각종 차에 정신팔리는 나이로 마트라도 가면 뭐라도 하나 사야 순조롭게 집에오던 시절이 있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기억도 못하는... 에고...




안산은 계곡이 없는게 단점인데 집앞 성호공원 분수대에는 대부분 10살이전의 아이들로 붐비고있습니다. 이곳과 인공폭포에 가면 또하나있지만 현재 공사중이고 늦가을에나 다시 오픈될것으로 보입니다.


치킨가면은 현재 폐업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부분 취향이 아니고 마징가제트 세대라 뭐가뭔지 정확한 분류가 되지 않습니다. 이후로는 이때 아들이 즐겨보던 파워레인저와 뽀로로로 훌쩍 넘어왔고...




이곳에 2014년에 설치된 음악분수


열살무렵까지 여름이면 이곳에서 하루종일 보내다 왔습니다. 얌전한 편인데도 남자아이라 노는게 여자아이들이랑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딸만 키우는 집에서는 이런 남자아이들의 성향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관련글

2007/12/31 - 아들심리학....2007년을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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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추억] 수상한 병원의 과격한 의사선생님 영상 - 병원놀이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2009년 8월 여섯살 무렵의 영상 아직 한창 까불거리며 엄마랑 놀이하는 시절.. 남자아이들이 칼놀이 할때 애지 중지 아끼던 것중에 하나인 칼로 주몽검..  파워레인저 검과 더불어 가장 오랫동안 가지고 놀던 검...



이때는 갑자기 커다란 왕주사로 돌변 환자역할하는 엄마에게 과격하게 주사를 놓고.. 





아토피가 심하던 시절로 7살에서 8살까지 멀쩡한 날이 없었습니다. 열살정도까지 가면서 대부분 사라졌는데 이때문에 맘고생 몸고생 하던 엄마와 아들.. 엄마는 조금이라도 덜어주려 매일매일 즐거운 놀이를 만들어 놀던 시절입니다. 지금은 게임하기 바빠 엄마 상대 안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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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비디오] 지완이 집에서 이뽑기 - 2012년 7월 영상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2012년 7월

2학년인데 또래들에 비해 유난이 이가 빠지지 않는 지완이

처음에 이뽑을때는 멋모르고 치과에 갔다가 기겁.. 이후로 이핑계 저핑계 슬슬 피하기 시작하더니..

끝까지 흔들거릴 정도로..

안되겠다 싶어 집에서 뽑기로 결정했고 역시 멋모르고 동의한 아들..

어릴때를 떠올리니 거의 아버지와 어미니가 빼주었고 어금니빠질때만 치과에 갔던 기억..


얼굴은 웃고있지만 속으로는 잔뜩 쫄아있는 상태..

몇번 어르고 달래다 뽑았는데 처음에 아빠가 실패.. 너무 살살 잡아당겨..

아빠도 겉으로는 웃으며 속으로는 혹시나하는 생각에 순간 약해진 마음도 생기고 힘을 어느정도 줘야하는지

가늠도 안된상태..

두번째는 가감없이 뺐고 한순간 일어난 일이라 아이도 뭔일있었나 싶던 얼굴..


다음부터는 집에서 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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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비디오] 빼꼼에게 배운 아령운동은 어디에 좋은 운동?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2008년 집안을 항상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는 아이..
장난감 자동차를 일렬로 세워놓거나 장난감통채를 뒤집어놓고 무언가를 항상 만들던 시절..
어린이집 갔다 올무렵 치워져 있거나 무언가 하나 비틀어져 있으면 온갖 성질 다부리던 시절..

지금은 닌자 레고에 빠져 정신없고 조금 컷다고 말대꾸에다 이전보다 말도 잘 안듣지만.. 
행복한 유년기를 보내는중..


장난감 트럭 바퀴를 빼와서 아령운동 흉내내는중..
어디서 봤냐고 물어봤더니.. 빼꼼..
운동하면 어디가 좋아지냐고 했더니.. 돌아온 대답은..


지완아 나중에 멋있는 승모근 아빠한테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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