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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호주오픈 테니스 정현:페더러 준결승 4강전 경기 일정 및 JTBC 중계방송

스포츠/스포츠일반

정현으로서는 꿈에 그리던 경기를 하게되었습니다. 스포츠에 별로 관심없고 테니스 경기에 관심이 없더라도 페더러의 이름정도는 들어봤음직한데.. 지금 떠오르는 보리스베커 비외른 보리 지미 코너스 이반렌들 존맥켄로 안드레 아가시 피트 샘트라스등등 테니스 코트를 수놓은 수많은 은퇴한 선수까지 포함해 테니스 역사상 최고의 선수 한명만 꼽아야한다면 아마도 페더러일것입니다. 


정현과 페더러는 무려 15살 차이가 납니다. 운동선수로서는 환갑을 넘긴 선수와 경기를 하게된것입니다. 다른 선수라면 이미 한물간 상태일텐데 현재 세계랭킹 2위를 유지할 정도로 자신의 약점을 완벽하게 커버하고 있다고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이번대회 정현은 라이징 스타의 칭호를 받으며 이미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있습니다. 많이들 이야기하는것처럼 페더러보다 젊은 나이를 바탕으로 체력전을 염두에 둘수 있습니다. 노련한 페더러는 체력을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전략으로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가져갈것만 가져가고 다른것에는 힘을 쓰지 않는 방법이지만 이미 신의 경지에 이르렀는지 4강까지 올라오면서 한세트도 내주지않는 노련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현의 장점으로 보이는 체력이외에 또한가지 이야기하자면 정현은 지난 경기들에서 나이를 무색케하는 놀라운 멘탈을 보여주었습니다. 체력을 바탕삼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진다면 꿈에 그리던 경기가 현실에서의 놀라운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습니다. 설혹 패하더라도 앞으로 창창하게 남아있는 정현의 테니스 여정에 페더러와의 진검승부는 최고의 디딤돌이자 변화점이 될수있는 경기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이미 즈베레프와의 32강전에서 보여준 모습만 봐도 한살차이 동년배이고 현재 세계랭킹 4위라는 커리어는 물론이고 200킬로를 손쉽게하고 최고구속 220킬로가 나오는 강서브등 손댈수없는 확실한 무기를 장착한 선수지만 멘탈의 차이가 경기 결과를 바꾸는 모습을 봤습니다. 정현의 최대 강점 가운데 하나가 멘탈이라고 볼수있기에 이번 경기도 결과를 떠나 많은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최고의 무대 4강전에서 테니스 황제와의 대결이라는 자체가 대단한 기대감을 가지게합니다. 정현이 많은걸 가져갈수 있는 경기가 되길..




2018 호주오픈 웹사이트 메인페이지를 장식한 정현과 페더러





정현: 테니스 샌드그렌 호주오픈 8강전 경기 하이라이트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vod/index.nhn?uCategory=others&category=tennis&id=388131&redirect=true




8강전 이후 한국어 인터뷰 영문자막으로 영상을 올린 호주오픈 공식 사이트

 



경기 프리뷰



호주오픈 현지에서 관심이 매우 많은 정현






2018 호주오픈 남자단식 준결승 1월26일  17:30 정현 vs 로저 페더러


TV중계 - 네이버, 아프리카TV , JTBC, JTBC3, 푹TV


네이버 중계 - http://sports.news.naver.com/tv/index.nhn?uCategory=others&category=etc&gameId=20180126TENNI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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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신태용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 - 감독 선임보다 중요한 문제는 변화

스포츠/축구

최근 히딩크 감독 복귀설이 나오면서 축구 마니아층과 전문가들은 모두 말도 안된다는 입장이 주류를 이뤘습니다. 아마도 현실적이고 디테일을 가졌기에 나오는 부분..


한가지 아쉬운건 맥락을 짚어가는 것보다 한쪽에서서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태도를 양쪽이 보이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는데 지금과 같은 히딩크 현상이 나온건 결과적으로 국대 축구팀의 경기력 저하와 투혼이 사라진 경기내용때문입니다.


2002년 국대는 시작지점을 돌이켜보면 지금보다 훨씬 월등한 스쿼드였다고는 할수없습니다.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는 페루자의 안정환정도였고 그도 완전한 붙박이 주전으로 자리잡은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국가대표 축구가 가지는 위상은 사회적으로 따지면 굉장하고 대단합니다. 선수와 관계자 그리고 전문가나 마니아층의 전유물도 아닌데 여론에 불을 지른건 역시 우즈벡전 결과가 나오기전에한 인터뷰(생중계로 보면서 경솔하게 왜저러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와 기사로 나온 헹가레 퍼포먼스 때문... (이건또뭐하는거야? 하기도...)


물론 성인이지만 사회 경험상 아직 연령이 어리다고도 할수있는 선수들이 저러면 감독이나 주변에서 하지말자고 말려야하는 상황 아닌가? 실수라고 하기에는 자기애에 빠져 전형적으로 상대방 감정을 읽지못하는 사람들을 보는 느낌이었는데 일상적인 부분이거나 남에게 피해주는일만 아니라면 크게 상관없지만 국가를 대표해서 나간곳에서 기대치에 훨씬 못미치는 졸전을 벌였는데 고생한 것과는 별개로 공개적인 축하 모드는 모양새가 굉장히 우습게 보입니다.


히딩크 부임설이 나오는건 지금 시점 직접적으로 본인 입에서 나온게 아니고 신태용 감독은 자신의 축구인생을 걸만큼 많은 것을 걸고 행한 것이기에 단순히 여론에 떠밀려 내려오는건 분명히 아닙니다. 다만 신태용 감독은 히딩크만큼 여론과 미디어를 적절하게 이용하는것이 아직 어설퍼보입니다. 그렇다고 말을 아주 아끼는 스타일도 아니기에 헹가레나 인터뷰등을 보면서 오버랩되는건 히딩크가 모두가 목표했던 16강전 진출후 기쁨이나 자화자찬식 이야기도 통할 상황인데 '나는 아직 배고프다'는 직설적이지만 감동적인 말로 모두의 비전을 한단계 더끌고 나갔던것과 훨씬 다른 느낌을 줍니다.


자신감과 여러가지 이유도 좋지만 전략적으로 여론을 진취적으로 틀어가는게 필요한 국가대표팀 감독자리인데... 물론 이런것들이 말로만 쉽다는건 알지만 좀더 자신을 위해서라도 미디어를 접할때는 가다듬을 필요성은 있어보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맡았던 것보다 주목을 많이받고 한마디한마디 파장이 크기에 자리가 주는 무게에 걸맞게 좀더 계산된 치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선수들이나 주변 관계자를 넘어서서 국민적 공감대 같은것도 따져야할 상황.. 물론 제일 중요한건 국대 선수들 잘조련해서 경기 나서는 것이고.. 성적나 과정이 좋으면 솔직히 미디어 대응은 그렇게 고민할만큼 중요치 않을수 있지만 민감한 시기에는 좀더 심사숙고하는 태도가 필요...)


감독 교체 자체는 솔직히 냉정하고 현실적으로보면 부수적이고 여러가지 정황이 맞을때만 가능한 것이고 국가대표 축구에서 바라는점은 비전과 희망 그리고 2002 월드컵에서 보여준 붉은 악마의 카드섹션처럼 '꿈은 이루어진다'의 꿈 혹은 희망이라고 할수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팬들은 선수들이 극도로 몰입하고 투혼어린 경기를 하는모습을 보고싶은데... 아무리 축구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이런것들이 단순하게 감독 한명 바꿔서 될일이 아니라는것은 알고있습니다.  자꾸 미디어에서 볼수있는건 변화라는 심층적인 분석이나 이야기보다 히딩크가 왜 안되고 현실성없는 것인지 이런것들만 나열하고 심지어 여론중 심한게 의견을 내세우는것들과 경쟁하듯 비트는 모습때문에 실제로 바뀌어야 할부분이 묻혀가기 때문..


월드컵 진출 9회연속은 대단한 일이긴 하지만 이번처럼 진출 당한 모습은 보는 팬의 입장도 힘이 매우듭니다. 기대감도 많이 사라지고 점차 관심도 멀어질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파이나 대중적인 관심도등에서 비교대상이 되기는 어렵지만 남자 농구나 배구를 요즘 보면 한숨이 나올정도인데 화려한 시절이 끝나고 왠지 점점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는 모습


북한에 3점차이로 승리하고 기다리던 94년 월드컵 예선당시 도하의 기적은 혹시나했지만 거의 포기했다가 보너스처럼 주어졌기에 차라리 극적이기라도했습니다.. 통곡하는 일본의 모습에 고소하다는 느낌과 한편으로는 안됐다는 감정도 살짝 자리잡았습니다. 


축구협회와 신태용 감독은 좀더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해야할 시기이고 시스템 개편등도 자세히 이야기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좀더 장기적인 비전과 개선사항을 제시해야할 시기일듯... 이런 부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한경기 한경기마다 히딩크 감독론의 부담을 안고가야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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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선발출전 스완지시티:리버풀 EPL 프리미어리그 축구경기 14라운드 경기일정 중계방송

스포츠/해외축구

스완지시티:리버풀 EPL 프리미어리그 축구경기 14라운드


스완지시티와 리버풀 두팀 한창 시즌중으로 이번 경기 승패에 따라 갈림길이 될 수있는경기

리버풀은 승리한다면 상위권으로 도약이 될수있는 경기이고 

스완지는 최근 분위기나 성적 모두 이번 경기 패한다면 하위권으로 밀려날 수 있는 시점


기성용은 지난경기에서 지역 언론의 비판을 받기도했는데

팀의 주축선수이기때문.. 

특별히 못한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임팩트를 강하게 주는것도 아니었기에 받은 비판이라는 생각


스완지시티 선발출전


선발: 파비안스키,나톤,바틀리,윌리암스,테일러,브리톤,기성용,시구드르손,라우틀리지,아예우,이디어

서브: 노드펠트,랑헬,페르난데스,코크,그리미스,몬테로,고미스


이미지 출처 - 스완지시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wanseaCityFC



스완지시티 유튜브에 올라온 미추 베스트 영상

라우드럽 감독이 있을때 기성용과 더불어 최고의 시즌을 보냈던 미추는

11월초에 계약을 해지하고 스페인 4부리그에 들어갔는데 자신의 형이 감독으로 있는 구단

미추같이 스페인 대표팀에도 들어갈 정도의 레벨에 속하는 선수가 의아한 일이지만

지난해 부상이후 몸상태가 좋지않기에 이곳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린후 다시 나설 계획



프리미어리그 주요 경기 일정


11월 30일(월)       리버풀 vs 스완지  01:15

                         노리치 vs 아스널  01:15  


중계방송 - SBS SPOTRS


인터넷 생중계

네이버 - http://sports.news.naver.com/tv/index.nhn?category=epl&gameId=201511291003856780

다음 - http://live.sports.media.daum.net/cast/soccer/relay?game_id=71034958

아프리카TV - http://worldsoccer.sports.afre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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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출전 토트넘:웨스트햄 EPL 프리미어리그 축구경기 일정 및 중계방송 - SBS스포츠

스포츠/해외축구

토트넘:웨스트햄 EPL 프리미어리그 축구경기


같은승점으로 나란히 5위와 6위에 랭크된 두팀간의 경기

손흥민이 선발출전할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기게되면 격차를 벌일수 있는 기회

부상복귀후 국가대표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항상 같은 모습을 보여줄것으로 기대


선발출전 명단

로리스,워커,알데르베이럴트,베르통헌,로즈,다이어,알리,에릭센,뎀벨레,손흥민,케인



토트넘은 초기 부진을 넘기고 항상 리그에서 차지하던 5위나 6위자리에서 왔다갔다하는 팀인데

포체티노 감독은 대형영입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포석



첼시가 매우 부진에 빠진가운데 노리치시티에 승리하면서 15위로 처진가운데 

레스터시티가 의외로 선두로 치고나간 가운데 이제 13라운드인 프리미어리그

기성용은 본머스전 경기후 혹평을 받고있는데 어제 경기의 스완지시티는 몇년전 스페인 스타일의 축구를 할만큼 패스위주였지만 이제는 수비가 많이 무너진 모습을 보여주고있는 상태로 팀전체가 밸런스가 안맞는 모습..  기성용은 최근 국대경기를 보면 이전과 크게 다를바 없기에 스완지시티 팀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음..  아무리 강팀이라도 수비가 무너지면 정상적인 경기는 어려운데 스완지시티같은 중위권팀은 더심하게 다가오는 문제..





11월 23일(월)   토트넘 vs 웨스트햄  01:00 - SBS스포츠


다음 중계 -   http://live.sports.media.daum.net/cast/soccer/relay?game_id=71034950

네이버 중계 - http://sports.news.naver.com/tv/index.nhn?category=epl&gameId=201511221003856776

아프리카TV - http://worldsoccer.sports.afreeca.com/


경기종료 4:1 토트넘 승리

손흥민은 좋은 활약을 펼치며 카일 워커의 골 도움을 기록

경기 하이라이트 동영상


손흥민 도움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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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러시아 브라질 월드컵 축구경기 조별리그 1차전 경기일정 - 국가대표 선수명단

스포츠/축구

대한민국 : 러시아 브라질 월드컵 축구경기 조별리그 1차전 경기


월드컵에 8회연속 진출하면서 2002년 대회에서 비약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룬 우리나라 국가대표 하지만 그이면에는 그동안 쌓아온 선배들의 땀과 노력을 발판삼아 이룩한것들 맨땅에 헤딩하던 스위스 월드컵부터 첫골과 첫승점을 기록한 86년 아르헨티나의 기세에 눌렸지만 불가리아 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고 이탈리아전에서도 맹추격하다 패했지만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던 대회였고 주춤했던 90년 로마 하지만 당시의 월드컵에 대한 준비부족은 나중에 소중한 경험이 되었고 이라크에 발목잡힌 일본을 제치고 천신만고끝에 진출한 94년에는 스페인에 후반막판 저돌적인 무승부를 기록하며 기세를 올렸지만 기대했던 볼리비아전을 무승부로 마감했고 마지막 독일전은 투혼을 발휘하며 거의 따라잡았지만 아쉽게 패배 하지만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올렸었는데 가장 많은 기대를 걸었던 98년 대회에서는 선제골에도 불구하고 퇴장으로 패한 멕시코전과 차범근 감독을 경질시킨 히딩크의 네덜란드에 5:0패배 하지만 마지막 경기 투혼을 발휘하며 유상철의 골로 벨기에와 무승부를 기록 우리안방에서 열린 2002년 대회에서는 4강 진출이라는 놀라운 열매를 맺었었고 이후 한차례 업그레이드된 경험치는 2006년 토고에 원정 첫승이라는 결과와 프랑스와 비기는 결과를 얻었지만 아쉽게 16강에 오르지 못한 대회 2010년 남아공 대회에서는 그리스전 원정 승리는 물론이고 16강 진출이라는 한단계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과거의 경험들

이번 대표팀은 예선부터 순탄하지만은 않았고 최종 평가전까지 불안한 모습 투성이였지만 특유의 투혼을 바탕으로 자기 실력을 극대화 시켜 지난대회 16강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오길 기대해봅니다..


감독 - 홍명보 코치 - 김봉수, 김태영, 박건하, 이케다세이고


국가대표 선수 - 김신욱, 박주영, 손흥민, 이근호, 지동원, 구자철, 기성용, 김보경, 박종우, 이청용, 하대성, 한국영, 곽태휘, 김영권, 김창수, 박주호, 윤석영, 이용, 홍정호, 황석호, 김승규, 이범영, 정성룡


경기일정

06.18 (수)   07:00 H조 2경기    아레나 판타날 러시아VS대한민국


KBS 고화질 생중계 - http://k.kbs.co.kr/

SBS 온에어 - http://vod.sbs.co.kr/onair/onair_index.jsp?Channel=SBS

MBC 온에어 - http://vodmall.imbc.com/player/onair.aspx (로그인후 시청가능)


아프리카 TV 실시간 보기 - http://noleter.kr/739

다음 팟플레이어 실시간 보기 - http://noleter.kr/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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