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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사전등록 2월26일 마감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올해로 21회째 맞이하는 전시회.. 영상촬영에 더 관심이 많은지라 이전에는 대체로 캠코더를 보러갔던 기억이 납니다.. 5-6년전만해도 방송기자재전인 KOBA와 연이어열려 하루나 이틀 꼬박보고오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DSLR이나 디지털카메라의 비디오 촬영이 퀄리티측면이나 기능면에서 대부분이 가능해 일부 기술적인 혹은 작업편의성이라는 이유을 제외하곤 광범위하게 사용이 가능하기에 비디오와 사진이라는 기술적인 영역의 의미는 많이 사라진셈입니다.



웹사이트 - http://www.photoshow.co.kr
사전등록(코엑스 회원가입후 등록 가능) - http://www.photoshow.co.kr/korean/visitors/online

전시회는 4월26일 - 29일까지
P&I2012 온라인 사전등록 마감 임박! 2월 26일까지 마감입니다..
사전등록시에는 무료관람이 가능하고 이후에 현장등록은 입장료 8천원입니다..

참관안내

  • 전시명
    • 국문 :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 영문 : PHOTO & IMAGING 2012
  • 일시 및 장소
    • 기간 : 2012년 4월 26일(목) ~ 29일(일)
    • 시간 : 10:00 ~ 18:00 (단, 29일 일요일은 17:00까지 / 16:00에 입장 마감)
    • 장소 : COEX Hall A, B

관람안내

일반관람객 8,000원
단체관람객(20인 이상) 4,000원
무료입장 사전등록자, 초청장소지자, 만 65세 이상(1948년 이전 출생자),영유아(만 5세 미만), 등록장애인
PRESS 등록대에 명함 제출 후 출입증 수령

사전등록 안내

PHOTO & IMAGING 2012 사무국에서는 본 홈페이지를 통해 참관객 사전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사전등록을 하시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별도 등록절차가 생략되므로, 현장의 혼잡함을 피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사전등록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감일자 : 2012년 2월 26일(금)



동시에 개최되는 P&I 디지털 영상제 3월11일까지 접수마감..

참가신청서 다운 - http://www.photoshow.co.kr/korean/event/movie-festival





카메라에 관심있는 분들은 실제로 체험해볼수있는 유익한 전시회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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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09 - 사전등록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올해도 사진영상기자재전이 열릴시기가 다가오네요..
여러해째 카메라 구경하는 재미로 다녔는데 이제는 습관처럼 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5월즈음에 열리는 방송기자재전이 더욱 흥미롭지만 아이를 낳은후에는 도통 짬이 없었다 이제 새로 결심한 아내가 이전에 찍은것을 어깨넘어로 보던 사진은 요즘들어 흥미가 생기기도합니다...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볼수있고 여러가지 최신 기종들을 실제로 만져볼수 있기도 하지만 무지하게 사람이 많기도 합니다... 전시회는 4월9일부터 1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주말에는 사람이 무지많기도... 최근에 일때문에 일요일날 골프전시회에 갔을때 상대적으로 한가함을 느끼기도...

공식웹사이트: http://photoshow.co.kr/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photoshow.co.kr/2009/visitor/visitor01.asp

작년 전시회 모습과 홍보영상




블로그의 관련글
2008/04/15 - [사람과사람/업무적인 만남] -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보고와서..
2008/04/03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정보 및 사전등록
2007/04/27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2007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디지털영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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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보고와서..

사람과사람/업무적인 만남
아마 이번이 4번째인가 5번째인가 관람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이가 뱃속에 있을때 아내와 같이 갔었던 기억도 나고 결혼전에도 같이갔던 기억이 납니다.
DSLR 기기는 물론 전통적으로 사진기혹은 광학기기라는 이름을 대입했을때 떠오르는 캐논이라는 브랜드와 그옆에 자리잡고 알파350 기종을 들고 새로운 도전장을 내민 소니(다음달에 KOBA를 보러갈때면 지금 느끼는 주객이 뒤바뀌어 있겠지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테잎방식이지만 상당한 화질을 자랑하는 캐논의 가정용 캠코더인 HV30을 잠깐 만져보다 느낀 것은 테잎을 저장매체로 쓰는 것은 홈비디오 영역에서는 조만간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도 가격대비 화질을 생각한다면 개인적으로 선택할 여지가 높은 기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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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및 영상: 소니코리아 제공




 



하단은 직접촬영한 영상

관람중에 촬영한 모델모습 - 엡손 부스


관람중에 촬영한 모델모습 - 캐논 부스



작년에도 그랬지만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참여는 대폭축소되었고 대중화된 디지털카메라와 그안에서 유행까지 몰고온 DSLR의 열기를 생각하면 카메라 제조사들은 즐겁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진영상기자재전은 개인적인 이유이긴 하지만 KOBA보다 비중이 적게 다가왔던것은 사실인데(이전에는 일주일의 시간차이 이내에서 두행사가 진행되기에 맞물리는 기간에 2일 연속 코엑스로 발걸음을 옮기던 적도 있었습니다) 곳곳에 카메라를 들고다니는 매니아들을 보면 아직까지는 사진의 매니아층이 두꺼움을 새삼 느끼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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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정보 및 사전등록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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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디지털영상전이 코엑스에서 4월10일부터 13일까지 열립니다.

꾸준히 몇년동안 가다가 작년엔 가보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주로 사진이 위주가 되는 전시회이고 아직도 후원사의 면면이나 중요 참가업체들을 보면 사진이 위주가 되는 전시회입니다. 예년보다 1달정도 빨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이유는 5월에 있는 KOBA와 겹치지 않아서일까 생각됩니다. 이전에는 보통 일이주 간격으로 동시에 열렸었는데 작년에 UCC 동영상 열풍으로 인해 실질적으로 KOBA는 업무용 시장에 대한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일반관람객이 예년보다 늘었고 실질적인 업무용 기기의 수요자들은 정보와 동향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조금은 맥빠진 혹은 새로운 호기심을 강하게 일으키는 부분이 없던 전시회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날짜별로 각종 세미나 및 행사들이 있고 온라인으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입장이고 현장에서 입장권 구입은 1인당 5천원이라고 합니다.

내용 및 사진 출처:http://photoshow.co.kr/2008/kor/exhi/exhi_02.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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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등록페이지 바로가기


블로그의 관련글:2007/04/27 -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2007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디지털영상전


해당 웹사이트에서 배포하는 보도자료 전문

카메라 시장이 DSLR을 중심으로 하이엔드 디카의 약진, 중급형 DSLR 보급 등 점점 치열해지면서 스타급 사진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사진판매시장 또한 성장하고 있는 등 사진⋅영상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사진영상기자재산업을 대표하는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08)이 전시일정을 4월로 앞당겨 개최될 예정이다.

매년 5월에 개최하던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은 금년부터 4월 10~13일, 4일 동안 개최하며 17회를 맞이한다.

Photo & Imaging 2008은 지난해 최다 관람객인 63,656명이 다녀가 사진영상 산업에 대한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하였고, 카메라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메이저 기업들의 경쟁적 참가 확정과 필수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키 위한 중소기업들의 발빠른 참가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빨라진 전시 일자와 함께 참가 기업들의 기대에 부응키 위해 코엑스 측에서는 해외 유력바이어 모집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철저한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시작한“바이어 마케팅센터”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 전시장내에서 참가업체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은 만큼 금년에는 더욱 바이어 마케팅을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부대행사로는 국내최초로 사진 전문 포토페어인 Pre SPF(Seoul Photo Fair)를 4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Seoul Photo Fair를 통해 코엑스는 국내 10여개 갤러리의 100여명의 사진작가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미국 최고의 프로사진가협회인 PPA의 직접적인 공개심사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Asia Pacific Print Competition 사진공모전을 개최하며, 유명 사진작가 및 저자들의 세미나와 PPA & ASP Loan Collection, 김영갑 사진전, SLR 클럽 사진공모전 등 풍성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전시 품목은 조명과 스튜디오 세트, 촬영 의상 등 촬영 기자재와 카메라를 비롯한 렌즈, 메모리카드, 외장스토리지, 포토프린터, 전자액자 등 디지털카메라 관련 품목들이 대거 출품된다. 이와 함께 디지털 품목에 맞춰 개발된 새로운 액세서리 아이템들도 출품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금년에도 디지털 프린팅 전문 전시인 DPG Show(Digital Printing Show 2008)를 동시 개최한다. 디지털 프린팅 부문은 전세계적으로 연간 30%의 성장률을 보이며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DPG Show는 실사연출, 디지털인쇄, 디지털날염, 평판프린터 등의 디지털 프린팅 산업 전반을 전시한다. 주최측은 DPG Show와의 동시개최를 통해  입⋅출력을 아우르는 전문적인 전시로 양측 참가사 모두에게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각종 사진영상 기술과 신제품 홍보의 장의 역할을 해온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디지털영상전은 2008년 사진영상산업의 디지털 가속화와 고급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본 행사는 코엑스와 한국광학기기협회,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 PPA, SLR CLUB, 대한사진영상신문이 후원한다.

전시개요
명칭  |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디지털영상전
        | PHOTO & IMAGING 2008
주제  | Image Communication
장소  | 코엑스(COEX) 본관1층, 태평양홀
기간  | 2008년 4월 10일(목) ~ 13일(일)
주최  | 코엑스(COEX), 한국광학기기협회(KOIA),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KPIMA)
후원  | 산업자원부, 대한사진영상신문, PPA

∎P&I 2008 사무국 : 02)6000-1068/8133 | photoshow@coex.co.kr | www.photosh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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