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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측정 장치] 2012 텍트로닉스 혁신 포럼 개최

영상장비 및 교육/교육 및 세미나

텍트로닉스의 비디오 관련장비 안내 http://www1.tek.com/ko/products/video-test/

비디오 전송 및 카메라 영상 파일 테스트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사용합니다.

비디오 관련 세미나 - http://www1.tek.com/ko/forms/response/306176X318260/

비디오 관련 기술자료 - http://www1.tek.com/ko/forms/response/306176X318260/


ANC 데이터 인스펙터 비디오 튜토리얼


2012 텍트로닉스 혁신 포럼


일 시 : 2012년 4월 25일 (수) 9:20 am

장 소 : 코엑스 컨퍼런스룸 3층 327호


최근 MHL, HDMI, USB, DDR, MIPI 등과 같은 고속 시리얼 애플리케이션의 차세대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컨슈머 기기를 넘어 최신 스마트폰 및 오토모티브까지 그 영역을 확장 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개발 엔지니어들은 비용절감 및 예기치 못한 측정 문제점에 직면해 있습니다. 텍트로닉스는 측정 솔루션의 선두 주자로서 지난 65년 간 가장 광범위한 디지털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첨단 기술 테스트를 간소화 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고자 합니다. 다가오는 4월 25일 텍트로닉스 혁신 포럼의 자리에서 텍트로닉스 및 파트너사의 전문가들과 함께 차세대 기술을 이해하고 솔루션을 찾는 방법에 대해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등록하기 -  http://www1.tek.com/ko/TIF/Q11/register/ 

시 간주제발표자
09:20 ~ 09:50등록
09:50 ~ 10:00인사말
10:00 ~ 10:50What is an SMU Instrument, and How Do you Decide which One is Right for Your Application? 
유진광 차장
Keithley Instruments
10:50 ~ 11:10휴식 및 전시 관람 
11:10 ~ 12:00Ultra High Speed Serial Communication Testing in Optical and ElectricalPavel Zivny
Tektronix
12:00 ~ 13:20점심식사 
13:20 ~ 14:10Digital Consumer Display Standards – MHL 
Part 1 : Simplifying Validation and Debug of MHL Designs
Vasu
Tektronix
14:10 ~ 14:20휴식 및 전시관람 
14:20 ~ 15:10Part 2 :ATC-KOREA MHL 인증 서비스김선향 과장
Digital EMC
15:10 ~ 15:30휴식 및 전시관람 
15:30 ~ 16:20Detailed DDR Memory Interface and Test Solutions - Visual Trigger, DDRA
박영준 차장
Tektronix
16:20 ~ 17:10Complete, Reliable Compliance Testing against the latest MIPI D-PHY and M-PHY specification & Introducing D-PHY DSI/CSI2 Stimulus and Protocol Decode Solutions
이기응 이사 / 우준형 과장
Tektronix
17:10 ~ 17:20설문서 작성

한국 텍트로닉스 혁신 포럼 2012 개최


오실로스코프 선두주자인 텍트로닉스(Tektronix, Inc.)가 다가오는 4월 25일 텍트로닉스 혁신 포럼(Tektronix Innovation Forum 2012)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4월 10일부터 5월 8일까지 신주, 타이페이, 셴젠, 베이징, 서울, 싱가포르 및 페낭을 비롯한 APAC 지역의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TIF는 텍트로닉스 최대 규모의 연간 로드쇼이다. 

4월 25일 서울 TIF에서는 업계 파트너인 Keithley 및 Digital EMC,ATC-Korea와 함께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표준과 기술에 따라 설계된 초고속 시리얼 인터페이스, 광통신, 임베디드 시스템, RF 및 비디오 테스트 솔루션 등의 최신 기술 혁신과 동향에 대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함께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다. 또한 APAC 지역의 TIF에서는 플루크, 알테라 및 아프렐에서 초청된 전문가가 다양한 기조 연설과 데모를 통해 기술을 보여주고 최신 업계 동향을 공유한다. 

텍트로닉스는 표준 제정 기구 및 주요 회사들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새 기술의 테스트 및 검증을 지원하는 데 앞장 서 왔다. 고속 시리얼 데이터를 측정하는 엔지니어들은 더 빠르고 복잡한 기술을 따라가야 하는 압박을 받고 있다. 텍트로닉스 혁신 포럼은 현재와 미래의 설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컨설팅 서비스, 미래의 기회, 그리고 맞춤형 테스트 솔루션을 찾는 엔지니어에게 첨단 솔루션과 전문 지식을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tek.co.kr/TIF/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TIF 웹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할 수 있다. 

서울 텍트로닉스 혁신 포럼 2012의 주요 주제 

- SATA/SAS 12G, DisplayPort1.2, PCIe Gen3, Thunderbolt, USB3.0, MHL1.2, MIPI 등의 고속 시리얼 컴퓨팅 
- 광학 및 전기적 초고속 시리얼 통신 테스트 
- 키슬리의 SMU 솔루션 

엔지니어들은 지난 65년 동안 텍트로닉스의 테스트, 측정 및 모니터링 솔루션을 통해 설계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성을 높이고 제품화 기간을 대폭 단축시켜 왔다. 텍트로닉스는 전자 설계, 제조 및 첨단 기술 개발 분야를 중심으로 엔지니어에게 가장 적합한 테스트 장비를 공급하는 선도적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오리건 주 비버튼에 있다. 텍트로닉스는 전세계 고객을 지원하며 수상 경력에 빛나는 서비스와 지원을 제공한다. www.tektronix.com에서 최신 정보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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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컨과 고니 - 과천동물원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3월14일 오랫만에 과천동물원에 갔었는데 많은 부분을 새로이 단장했더군요..
작년에 고릴라 보러갔다 보수중이라 못봤는데 더욱 관람하기 편하게 했습니다..

큰물새 들이 몰려있는 곳에서 펠리컨을 보고 왔는데 동물원을 일년에 한두번은 꼭 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왜 못봤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조류들이 몰려있는곳은 아마도 동물원 구석쪽 외진곳이라 잘 안왔었던듯... 

아이 몸집만한 펠리컨을 가까이에서 처음 봤는데 아주 신기했습니다.
같이 있던 고니도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헤엄치는 모습이며 먹이를 잡기위해 거꾸로 곤두박질쳐 다리만 둥둥 떠있는 모습하며.. 뭐니뭐니해도 펠리컨의 자태는 처음 본다면 매우 재미있는 광경입니다..
얕은 물에있는 먹이를 먹기위해 드러눕는 광경이며 다투는 장면까지.. 느릿느릿...유유자적
문득 이좁은 새장안이 얼마나 답답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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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 서울대공원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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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동영상 이벤트 가볍게 바꾸자..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요즘 UCC동영상 붐을 타고 기업체에서 각종 이벤트나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대부분의 형식은 특정한 주제에대한 영상이나 특정회사의 CF를 간단하게 제작하는 것입니다.
경품으로는 특정회사의 서비스나 영상촬영기기가 많습니다.

이지점에서 생각해볼것은 영상제작의 현실입니다.
수차례 말씀드렸지만 영상을 보는 눈은 거의 최상급에 가깝습니다.(무의식적으로 접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화질이나 기술만이 아닌 전체적인 기획까지 포함하면 전문제작자들도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한가지 간과된것은 이정도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장비부터 제작까지 많은 시간과 인력이 필요합니다.(전화를 받다보면 영상제작에 몇백에서 몇천만원 혹은 억대를 호가하는 제작비에 놀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UCC는 동영상이라는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고는 싶어하지만 이벤트 방식은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실제적으로도 많은 호응을 얻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펜맨님의 글 : UCC콘테스트 왜 실패하는가?

이벤트는 보통 참여하기 가볍고 편한 형태로 진행되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무슨 제품을 사면 웹이나 우편으로 응모하는 것에서 삼행시짓기, 쿠폰번호입력하기,설문조사 등등 대략 5-30분이내로 간편하게 참여가 가능합니다.

공모전의 경우는 해당분야에 대한 전공학생이거나 나름대로의 스킬을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해당분야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설혹 공모전에 입상치 못하더라도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UCC동영상이 활성화되기 이전에 공모전이나 플래시 동영상을 공모한 것들을 보면 아마추어라는 전제하에서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던 것들을 본적이 있습니다(제작 기술의 관점에서).
간간히 플래시파일이나 테잎매체들을 변환해 준적이 있었는데 어떻게 만들었는지 스킬을 물어보고 싶을 정도의 것들도 있었습니다.(대부분 노가다이기는 합니다.)
더불어 공모전에 입상한다면 해당분야의 포트폴리오로 활용할수도 있고 설혹 입상하지 못하더라도 만들어진 작품을 다시 가다듬어 자기 목적에 맞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응모한것은 이런 활용이나 재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더불어 사적인 의미도 기념품이상의 의미를 넘기힘들고 개인의 자연스런 모습을 촬영한것보다 시간이 지날수록 의미가 반감될수 있습니다.

개인이 동영상을 제작한다는 것은 사적인 범위에서 감상의 목적이라면 조금의 노력으로도 가능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사람에게 선보이고 평가받기 위해 만드는 것은 조금 달라집니다. 나름대로 제작하는데 신경을 쓰게되고 영상제작을 거의 해보지 않았던 분이라면 초반부터 막히는 것들이 많습니다.
내용을 맞추다보면 초기 기획에서 장면연출 편집까지 난관이 초보자라는 전제에서는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연유로 참여도가 적다고 생각됩니다.
호기심이나 오기가 강해 한두번 만들어 성과를 얻을수는 있겠지만 일반적인 이벤트처럼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많이 신중해지리라 여겨집니다. 이벤트를 후원하는 회사나 단체에서는 간단한 워드파일 만드는 노력(머리쓰는것이 아닌 물리적인 노력에 대한 것입니다)정도로 영상제작이 가능하리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자연스럽게 촬영된 영상중에 특정한 모습이나 사물에 대한 가볍게 선택할수 있는 부분이나 만들어진 영상의 대사넣기 정도는 어떨지..
공모전이라면 입상으로 인한 인센티브(취업,주제와 관련성을 가지는 특별한 체험이나 시도)를 제공하면 기획력있고 좀더 전문적으로 제작이 가능한 개인이나 집단에서 응모할 여지가 많아지리라 생각됩니다.

동영상 제작시 몇가지 참고사항:

1. 내용 기획에 충실 -
   작업일정이 존재한다면 내용 기획하는데 상당시간을 할애해야합니다.
   기획이 잘못되어 있으면 뒤에 있는 기술적인 작업들은 번복하기에 많은 난관들이 있습니다.
   내용을 바꿔 촬영을 다시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일정이 꼬이기 쉽습니다.

2. 과도한 이펙트의 자제 -
   TV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펙트를 쓰는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곳에서만 사용합니다.
   드라마같은 경우는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코믹한 내용에서 쓰이는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많이 쓰이는 곳은 쇼프로를 들수 있는데 한가지 주의점은 영상편집 프로그램에 들어있는 트렌직션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필요에 따라 디졸브정도.. 인트로를 제작한다면 화려한 이펙트가 좋습니다)
   과도한 이펙트는 반짝거리는 강한 원색의 배너광고처럼 보일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합니다.

3. 사진의 영상화 -
   이때는 이펙트를 많이 사용하는 것도 내용에 따라 좋은 선택이 될수 있습니다.
   사진은 사이즈 조정을 잘해야 하고 특히 세로사진은 여백에 대한 배려를 해야합니다.

4. 영상제작 -
   촬영기술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초보자라면 두가지를 주의하십시오.
   조명을 밝게 하는것에 신경쓰고 연출된 영상이라면 삼각대를 사용하십시오.
   삼각대 사용이 어려우면 손떨림에 최대한 신경쓰십시오.
   대부분의 촬영장비는 TV의 특성에 맞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디지털화 시키면 색감도 죽어있고 방식의 차이로인해 줄이가는 현상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기기가 고장난것이 아니라면 색이 죽거나 줄이간것이 아니고 TV에서 보면 잘나옵니다.
   색보정을 잘하시는 분들에게 노하우를 가르켜달라고 말이나 글로 설명하라면 웃고맙니다.
   즉 경험에 의해 판단하고 이론화가 매우 어려운 분야입니다.
   (원본 상태가 천차만별인것이 원인중에 하나입니다)
   방법은 여러가지 버전으로 인코딩해보는 것입니다.
   사용하는 인코딩툴에 따라서 여러개로 달리 옵션을 줘서 작업을 걸어놓습니다.(디인터레이스 필터 활용)
   디지털화 시킬때는 인코딩에 따라서 화질이 달라 보일수도 있습니다.
   (원본의 한계는 존재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기술하기 어렵습니다 원본상태와 원하는 방향이 무수하기에..)
   더불어 UCC 서비스 특성에 맞춘 영상 사이즈의 조정에도 신경씁니다(4:3비율 영상일때 640*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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