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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EBS국제다큐영화제 (EDIF)

영상 속으로/영화 UCC 공모전

제9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8월17일 - 24일


다큐를 전문으로 영화제로 올해 벌써 9회째.. 

작품성과 의미가 공존하는 다큐 영화들을 상영관과 EBS TV를 통해 상영되는 영화제



공식웹사이트 - http://www.eidf.org/2012/index.php

프로그램 - http://www.eidf.org/2012/sub_03/sub_01.php

TV 상영 일정 - http://www.eidf.org/2012/sub_06/sub_01.php

영화관 관람 - http://www.eidf.org/2012/sub_06/sub_02.php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ebs.eidf


같이 동반하는 행사(출처 - 페이스북)

EIDF 다큐멘터리 아카데미 - 마스터 클래스


올해 EBS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는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거장들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마스터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로스 맥켈위, '1인칭 시네마 베리테' - 21일(화) 10:30am

앤디 글린,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 22일(수) 6pm 

니노 커태즈,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 23일(목) 5pm 


EBS SPACE(매봉역 3번출구)에서 열릴 본 행사는 참석을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활짝 열려 있습니다! 누구나 시간 맞추어 EBS 본사로 오시면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거장과 이야기 나눌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idf.org/2012/sub_04/sub_02_03.php



EIDF 토크 - 인문학과 영화의 접점 : 민족지 영화


지구상 가장 가혹한 기후의 시베리아에서 고대 유목민의 전통을 지키며 생존해 나가는 사람들을 담은 영화 <툰드라 북> 상영 후, 영화의 눈으로 본 인류와 문화, 민족지 영화의 개념을 배워보고 다큐멘터리 소재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일시 : 8월 18일(토) 저녁 6시 50분 ~ 7시 50분 

장소 : 아트하우스 모모

강사 : 이기중 (전남대 인류학과 교수)


사진출처(https://www.facebook.com/ebs.eidf)


IDF 다큐멘터리 아카데미 - 콘퍼런스


저희 EIDF는 올해 다큐멘터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총 3 세션의 콘퍼런스를 준비했습니다. <지식 채널 e>를 연출한 EBS 김진혁 PD님, '진심이 짓는다'는 유명한 아파트 광고를 만드신 박웅현 CD님 등 국내외 권위있는 전문가들과 대화의 장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20일 - 다큐멘터리 <불리>를 통해 본 학교 폭력 문제와 미디어의 역할 


22일 - 아카이브 자료를 이용한 다큐멘터리 스토리텔링


23일 - 다른 문화권에서 다큐멘터리 만들기 : 우리는 타인을 대변할 수 있는가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idf.org/2012/sub_04/sub_02_02.php


학교폭력 문제를 다룬 개막 상영작 bully 트레일러


서울역사박물관은 8.17일(금)부터 8. 24(금)까지 제9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 EBS International Ducumentary Festival)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회 EBS국제다큐영화제는 서울역사박물관이 후원하고 한국교육방송(EBS) 주최하는데 서울역사박물관 외에도 인디스페이스, 용산아트홀, 아트하우스모모, EBS SPACE에서도 상영된다. 

청소년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공교육의 장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EBS국제다큐영화제를 후원함으로써 박물관에서 즐기는 국제다큐멘터리 영화라는 색다른 체험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영화제 모든 상영작은 무료이며, 다큐멘터리 제작 감독과의 대화와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오는 18일(토) 19시 20분 야외(박물관 광장)상영을 통해 소개되는 작품은 힙합 소재의 한국다큐멘터리 ‘투 올드 힙합 키드 (Too Old Hiphop Kid)’로 래퍼의 꿈을 품었던 힙합 키드이자 이 작품의 감독인 정대건이 10대 시절 당시 꿈을 함께 나누었던 음악적 동지들을 찾아 그들의 목소리를 카메라에 담아낸 다큐멘터리이다. 

한편 영화 상영과 함께 ‘투게더 브라더스’ ‘JJK(고정현)’ ‘DJ샤이닝 스톤’ 등 힙합 공연팀의 공연과 야외상영 후에는 ‘디지털 카메라’ 등 참여관객에게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이 이어진다. 

19일부터 24일까지 역사박물관 강당에서는 <꺽다리 소녀들>, <언젠간 행복할거야>, <데프 잼> 등 교육과 관련한 이슈와 교육적 가치를 다루는 다큐멘터리로 구성된 에듀 초이스(Edu Choice) 섹션(EIDF2012의 경쟁부문 중 하나)의 작품 위주로 구성된 상영을 통해 방학을 맞은 청소년과 자녀들과 함께하는 학부모들의 가족단위 관람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20(월)일에는 EIDF2012 개막작으로 선정된 리 허쉬 감독의 <불리(Bully)>의 특별 상영과 그에 연계된 콘퍼런스를 통해 학교폭력 문제를 더욱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불리(Bully)>는 미국 청소년과 그들 가족의 학교폭력과 왕따 문제에 대한 트라우마를 기록한 다큐멘터리로 학교폭력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공론화해 전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상영일정에 대한 내용은 EIDF웹사이트(http://www.eid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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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정보

영상 속으로/영화 UCC 공모전

국내유일 어린이를 위한 영화제..

공식 웹사이트 -  http://www.biki.or.kr/2012/



행사개요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 2012. 7. 20(금) ∼ 7. 24(화), 5일간 


상영장소


영화의전당 : 하늘연극장·중극장·소극장·시네마테크· 두레라움 광장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행사내용


개·폐막식 

개막식 2012.7.20(금)17:00,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축하공연, 포스터공모전 시상식, 개막작 <위대한 곰> 상영 

폐막식 2012.7.24(화)17:00,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

축하공연, 레디액션 시상식, 폐막작 <미운 오리 새끼> 상영 


섹션 구분 : 레디액션- 경쟁부문으로 6~16세 어린이 및 청소년이 제작한 영화 모음

큰나래 모음 - 어린이들을 새로운 감성의 세계로 안내할 긴 영화초청작 모음 

작은나래 모음 - 기발한 상상력과 참신함이 돋보이는 국내외 짧은 영화 초청작 모음 

특별전 "떠나자 세계여행!" - 세계 곳곳의 도시, 문화, 역사 그리고 옛 이야기를 담은 짧은 애니메이션모음 





부대행사


영화교육인 세미나 

포스터 공모전 

심볼 앤 로고 공모전 

스튜디오 YOG와 함께하는 비키텐트영화관

영상나눔마당

특별전시 및 문화공연 

애니메이션 음악회 

어린이영화워크숍

비키영화놀이터

포스터 공모전 전시회 

어린이 영화인의 밤 

2012 비키 순회상영회 '비키랑'

필름앤펀(Film&Fun)



(사)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조직위원회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는 2005년 프레페스티벌을 시작으로 해마다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영화와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있다.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7.20~7.24, 영화의전당 등)를 앞두고 24개국에서 출품된 다채로운 영화 외에도 놓치지 말아야 할 어린이영화제만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먼저 국내외 어린이 영화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어린이영화인의 밤(Kids Filmmakers’ Night)’이 7월 21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에서 열린다.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하는 행사로, 영화제 스탭이 아닌 키즈포키즈 집행위원(금성초등학교 6학년 친구들)이 직접 준비한다.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를 찾은 모든 어린이 영화인, 영화를 사랑하는 친구들 모두 참석할 수 있다. ‘영화처럼~’을 주제로 레드카펫과 포토존을 비롯 코스프레 콘테스트, 전래놀이, 플래쉬 몹 등을 진행한다. 

21일부터 23일까지(3일간)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는 좀 더 특별한 영화읽기 ‘필름앤펀(Film&Fun)’ 행사가 열린다. 단순히 수동적인 영화감상에서 벗어나 영화 속의 인상적인 장면을 가면극, 역할극, 공동체놀이 등 다양한 도구와 신체활동을 통해 재현하면서 영화보기의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라트비아에서 온 <타이거>, 제주도 해녀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할망바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로 파괴된 바닷속 이야기를 담은 <바다의 꿈>을 상영관에서 감상하고, 이후 전문강사와 함께 영화를 보는 동안 느꼈던 마음의 변화와 움직임들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스로를 나타내는 방법과 사고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어린이영화제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이끄는 선생님들을 위한 ‘영화교육인 세미나’가 22일 오후 2시 영화의전당 비프힐 1층에서 열린다. 학교에서의 영상제작의 의미와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영상제작 사례를 들어 아이들이 함께 만들고 싶은 영화에 대한 발제와 토론이 이뤄진다. 현직에 있는 교사, 미디어 교육인, 일반 관객,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비키(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의 영문약자, Biki)가 부산에서만 끝난다면 섭섭하다. 그래서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순회상영 ‘비키랑’이 전국의 관객들을 찾아간다. 2012년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순회상영 ‘비키랑’은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 영화들을 가지고, 8월 한 달 동안 부산시 곳곳과 전라도 순천지역을 비롯 전국을 유랑한다. 

이 밖에도 △어린이 관련 물품 교환 및 기증자에게 영화제 티켓을 제공하는 ‘영상나눔마당’ △제7회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포스터 공모작을 선보이는 작품 전시회 △인기 애니메이션의 주제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감상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음악회’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만들기체험 ‘비키영화놀이터’ △스튜디오 Yog와 함께하는 ‘비키텐트영화관’ △어린이들이 전문 성우의 지도아래 목소리 더빙을 직접 해보는 ‘애니메이션 더빙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영화의전당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곳곳에서 열린다. 

이 중 어린이영화워크숍(시네마스포츠, 모래로 영화만들기, ‘나도성우다!’) 의 프로그램은 매진되었으며, 이 밖의 부대행사는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 가능하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biki.or.kr) 참조(문의 ☎051-743-7652).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관계자는 “올해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온 총 66편에 달하는 영화들 외에도 어린이영화제의 성격에 부합하는 풍성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밝히면서, “이들 행사에 적극 참여해 보는 것도 어린이영화제를 즐기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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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점심시간 이용 찾아가는 다큐영화 상영 - 경기도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경기도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 조재현)는 16일 경기도청 내에서 도청 공무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쿠바의 연인>을 상영한다.


이미지출처 쿠바의 연인 블로그 -  http://blog.naver.com/cubanboy/ 




DMZ영화제는 다큐멘터리의 대중화를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화제를 시작한 2009년부터는 앙코르 상영회를, 2011년부터는 DMZ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을 비롯하여 일반 대중에게 매력적인 다큐멘터리 작품을 엄선하여 관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상영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부터는 매월 하루를 경기도청 다큐 상영의 날로 지정, 도청 내 공무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상영회는 근무시간을 고려하여 이른 점심시간부터 다큐를 상영한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이러한 정기상영회는 다큐영화와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다큐멘터리의 재미를 알리는 기회가 되고 있다. 

쿠바의 연인은 디자인과 대학생인 쿠바 청년과 다큐멘터리 감독인 한국 여성이 둘이 함께 살아갈 곳을 찾는 이야기로 지난해 극장 개봉작이기도 하다. 

DMZ영화제 사무국은 앞으로 관공서, 초중고교 등 다큐멘터리를 보고 싶어 하는 관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다큐상영회를 진행할 계획으로, 직장 내에서 영화 상영을 원하는 기관 단체에서는 DMZ영화제 사무국(032-623-806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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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3D 월드페스티벌’ - 소녀시대 김장훈 지나 라이브공연

영상장비 및 교육/시청기기
3D는 아직 콘텐츠가 부족한편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아주 많은 영역에서 응용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3D로 촬영된 특별한 형태로 다가온것이 많지않고 새로운 신기한 것이라는기술적인 접근의 홍보만 봐서인지 감성적인 감동으로 다가가지 못한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채워지는 3D만의 영상을 본다면 지금보다는 더 대중화의 길이 가능할지도.. 그전에 기술적으로 실사 촬영의 기술적인 부분이 좀더 정교한 노하우를 가진곳이 지금보다는 많이 나와야 할듯..

몇일전 선녀가필요해에서 황우슬혜의 테니스치고 나비잡던 모습이 떠올라 웃음이 나오기도....

3월31일 4월1일 잠실롯데월드에서 3D 월드페스티벌 개최

LG 3DTV 광고(소녀시대 , 원빈)


3D 데모클립(영국)


LG TV 상세보기 -
http://www.lge.co.kr/brand/infinia/product/InfiniaProductMainCmd.laf?brand=INFINIA&search_cate=TV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 입장권 신청하기 - http://www.lgcinema3d.co.kr/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 입장권 신청하기 - http://www.lgcinema3d.co.kr/



- 3월 말 잠실 롯데월드서 ‘LG 시네마3D 월드 페스티벌’ 개최
- 세계 최초 영화/교육/방송/게임 등 3D 콘텐츠 한데 모아 ‘3D 콘텐츠도 역시 LG’ 증명
- ▲신제품 체험 ▲3D 영화 ▲3D 교육/아동 ▲3D 게임 ▲3D 방송 등 6개 존으로 구성, 다양한 3D 콘텐츠 체험 기회 제공

LG전자( http://www.lge.co.kr/)가 지난해에 이어 초대형 3D 이벤트를 펼치며 국내 3D TV시장 1위의 위용을 자랑한다.

LG전자는 오는 3월31일(토), 4월1일(일) 양일간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전체를 특설 체험무대로 만들어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 3D로 한판 붙자! 2012’(이하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은 지난해 이틀간 5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해 LG 시네마3D가 대세임을 입증한 ‘LG 시네마3D 게임페스티벌’의 성공체험을 이어받고자 기획됐다. 3D 시험방송과 3D 콘텐츠 확대 시점에 맞춰 LG전자만이 할 수 있는 초대형 3D 이벤트를 펼쳐 시네마3D 방식의 독보적인 우수성을 전달한다는 취지다.

특히, 이 행사는 지난해 주 테마인 게임은 물론, 영화/교육/방송 등 LG 시네마3D로 구현 가능한 모든 종류의 콘텐츠를 한데 모은 세계 최초·최대의 3D 이벤트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3D 콘텐츠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킴과 동시에 ‘3D 콘텐츠도 역시 LG’임을 확실히 증명할 계획이다.

LG전자는 행사장에 시네마3D TV·3D PC·3D 홈시어터 등 300여대를 설치하고, 약 3만개의 시네마3D 안경을 제공한다. 총 6만 명 이상으로 예상되는 모든 관람객들은 시네마 3D 안경 하나로 다양한 디스플레이에서 구현되는 모든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서터글라스 방식에서는 현실적으로 구현 불가능한 초대형 이벤트다.

LG전자는 ▲2012년 시네마3D 제품 체험존 ▲3D 방송존 ▲3D 영화존 ▲3D 교육/아동존 ▲3D 게임존 ▲3D 기타 콘텐츠존으로 상설 체험존을 구성했다.

시네마3D 제품 체험존에는 제로 베젤에 가까운 파격 디자인으로 3D 콘텐츠 감상 몰입감을 극대화한 ‘시네마 스크린 TV’ 라인업을 비롯, 3D모니터, 일체형PC, 3D노트북, 3D휴대폰 등 다양한 신제품들을 전시한다. 또한, 셔터안경 방식 TV와 비교시연을 통해 충전이 필요없고 깜박임 없는 3D 안경이 제공하는 LG전자 3D 기술의 편리성을 지속 부각할 계획이다.



3D 방송존에서는 3D 지상파 방송 및 위성 방송 콘텐츠를 시연하고, 방송통신위원회 및 각 방송국과 함께 3월 시작된 3D 지상파 시험방송 및 연말 아날로그 방송 종료도 함께 홍보한다.

3D 영화존에서는 디즈니社, 폭스社의 토이스토리, 카2, 아이스에이지3 등 3D 영화 개봉작과 타이타닉3D 등 올해 개봉 예정작의 예고편을 약 500인치 대형 3D LED 및 시네마3D TV, 3D 프로젝터 등을 통해 상영한다.

3D 교육/아동존에서는 뽀로로, 아가월드, 국립민속박물관 및 방과후 학교 교재 등 자녀와 함께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3D로 제공한다.

3D 게임존에서는 NHN한게임, 마이크로소프트 XBOX360 등 인기 3D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신작 게임도 최초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네마3D 스마트TV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되는 라이언킹3D, 3D 앱 게임 및 3D 뮤직비디오 등이 시연된다.

메인 무대에도 약 500인치의 대형 3D LED를 통해 3D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3D 애니메이션 영화 상영은 물론, 스타크래프트2 리그를 3D로 생중계해 수천 명이 동시 관람하는 진풍경도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첫 날 지나(G.NA), 신민아, 둘째 날 소녀시대, 김장훈의 특별 초청 이벤트도 예정돼있다. 프로그램 사이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무료 입장으로 진행되며, LG전자 홈페이지(http://www.lge.co.kr/)에서 우선입장권을 신청할 수 있다. 우선입장권 소지자는 본인이 지정한 시간에 대기시간 없이 행사장 입장이 가능하다.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은 “지상파 3D방송 개막 등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3D 콘텐츠와 3D 시장 확대를 한층 진일보한 시네마 3D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를 통해 본격 3D 시대에도 3D의 대세는 역시 LG 시네마3D임을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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