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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밴드와 유튜브에 올라온 외국인 UCC 동영상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프로젝트 그룹인 애니밴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뮤지션들로 구성되었네요.
보아, 진보라,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타블로...
이전에 이효리의 애니모션 CF 상당한 반향을 일으킨적도 있고 현재 공중파에 광고중인 부분에도 모습을 보입니다.

요즘 삼성관련 뒤숭숭한 분위기 때문인지 삼성과 관련된 광고들이 공중파에 상당히 나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역으로 애니콜 CF는 정상적인(?) 기획의 과정 즉 시의적인 급조에 따른 효용성이 아닌 정공법의 형식으로 제작된 CF라 그런지 처음에 만들었을때보다 아마 기획사에서 의도된 효과를 보기에는 퇴색된 느낌을 받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는 어떤식으로든 화제를 몰고오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했는데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선언과 맞물려 이전에 보여주었던 애니모션이나 가로본능등을 떠올리면 상대적으로 피어나지 못한 CF로 머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CF 스타의 길을 계속 가고있기에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전지현(고소영이나 김남주가 떠오릅니다) 아직 매력이 죽지 않음을 보여주는 이효리, 새로 투입된 하이킥의 정일우와 고아라.... 20대를 주대상으로 만들어진 광고로 보여집니다,

애니콜 광고를 모아놓은 애니콜 웹사이트

UCC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애니밴드 뮤직비디오 풀버전


애니밴드 이벤트 웹페이지 바로가기

어제부터 올라온 보도자료를 보면 유튜브를 통한 화제를 뿌린다는 기사들이 올라옵니다. 삼성의 휴대폰이 지니는 국제적인 위상과 국익이라는 측면을 무의식적으로 자극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4-5년전쯤 알고지내던 독일 여자분은 삼성을 상당히 높게평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캠코더를 사면서 간접적으로 말리던 저의 의견을 무시하고 결국 삼성 캠코더를 사기도 했었습니다. 간접적으로 제가 말렸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캠코더에 국한시키면 아직은 대부분의 부품을 사다 조립하는 수준이었기에.. 가정용급에서는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상당부분 유효한건 사실입니다.일례로 준업무용급되는 캠코더로 거슬러 올라가면 삼성제품이 없습니다. 가정용이나 준업무용 캠코더는 현실적으로 전세계 시장에서 일본 브랜드외의 것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개인적인 단순추측이라 아니라고 반박하면 뭐라 이야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만약 추측이 타당성을 지니는 것이라면 UCC 동영상의 마케팅적 이용이라는 부분을 되돌이켜봅니다.(이 두 외국인의 노래는 확실치는 않지만 아무래도 기획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더드는것은 왜일까.. 유튜브 채널 개설시기도 올10월 25일이네요...발음하기 힘든 한국어도 나름대로 능숙하고.. 의도적으로 틀린듯한 중간에 나오는 자막...안영하세요....우연한 합치일까.. 이전에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었던 조작된 리얼스토리때문이기도 합니다.)

DGDY 유튜브공간 바로가기

유튜브에 올라온 외국인의 애니밴드 및 보아 노래 한국어열창( DGDY 네달란드와 영국인이라고 하네요)

DGDY: 애니밴드 Promise You [ AnyBand ] orig BoA Xiah Bora Tablo]


DGDY: 애니밴드 TPL Talk Play Love [ AnyBand ] BoA Xiah


DGDY: BoA Tribute Part I- B.o.A (Beat of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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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들어간 영상 촬영 그리고 전문가수준이란...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오늘 뉴스를 보니 삼성에서 UCC폰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일전에 LG의 유튜브폰 발표를 생각하면 한동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언론사의 컨텐츠 영역(손쉽게 제작가능... 강조)

zdnet 기사 : 편집도 OK!…삼성전자 UCC폰 국내 출시
뉴시스기사: UCC 제작? 휴대폰 하나면 OK!
세계일보:삼성, '동영상UCC 제작 휴대폰' 출시


포털의 뉴스 컨텐츠 검색결과(전문가 수준의 제작이 가능하다고 쓴것도 있고 살짝 이부분을 빼버린것도 있고)

네이버 검색결과(CIF)

이부분은 우연인지 제조사의 보도자료를 그대로 인용했는지 모르겠네요..
작성 시간이 서로 뒤죽박죽인걸 보면 헷갈립니다.

기본스펙으로 나오는 CIF(common intermedia format)라는 포맷은 원래 화상통신을 위해 고안된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자 주의사항은 352*288이라는 사이즈가 주는 한계입니다.
UCC 동영상 업계에서 주로 쓰이는 해상도는 대부분이 352*288 해상도를 훌쩍 넘습니다.
즉 인터넷에 업로드하면 인위적으로 픽셀을 늘리거나 어긋날 확률이 많아집니다.
다만 제휴한 판도라TV의 현재 서비스되는 해상도와는 크게 무리없는 수준입니다.
mpg4방식의 저장은 용량대비 화질이라는 이득이 있지만
원본의 화질만 떼어놓고 보면 많은 단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상이라는 관점에서만 보면(홍보의 방향을 고려하면)60만원대의 가격도 조금 부담스럽게 다가오고
(영상만 놓고보면 화질은 비교대상이 되지않는 저가의 6미리 캠코더중에서는 더 저렴한 것도 있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이자 선택 포인트는 휴대성과 여러가지 기기가 융합된 편리성의 측면입니다.
세티즌에 가봤더니 아직은 리뷰가 없지만 기대반 우려반정도로 이야기 됩니다.
이전의 동영상이 촬영되는 휴대폰과 비교한다면 알려진 스펙만 놓고보면 발전을 가져온것입니다.
다만 일부 기사를 보면 전문가수준의 제작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하는것은 많은 오해의 소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내장된 편집기를 빗대어 이야기한것 같습니다)
비디오 스튜디오는 자체 제작한것인지 유리드사의 비디오 스튜디오를 알맞게 바꾼 것인지 실제로 이전에 캠코더나 1394보드를 구매하면 유리드사의 비디오스튜디오가 번들로 많이 들어가는 소프트웨어였습니다.

촬영기기 선택시에 화질을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디카나 휴대폰에 들어간 기능성 제품들은 한계가 분명 있습니다. 인터넷용으로 쓰기에는 사용자에따라 다른 의견이 나올수도 있고 소수의 일부 기종은 더 유연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기본적인 전제는 한계가 있다는 점입니다.
휴대폰이나 디카에 들어간 영상촬영기능은 점점더 성능이 좋아진다는 점이고 캠코더와의 격차는 아직 존재한다는 점에서 접근하시면 될듯합니다.

판도라TV에 올려지는 영상들을 보고 조금더 상세하게 이야기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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