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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역과 고잔역사이.. 돔구장 예정지(?) 지하철을 타고 찍은 동영상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안산과 돔구장... 안산이야기..

이전에 안산시가 돔구장 건설 예정지가 되었을때 포털 게시판에 안산시민과 기타도시 거주자들의 상당한 설전이 있던 기억이 납니다.
대부분이 감정적인 것들이라 기억에 남지는 않지만 안산이란 도시가 여러가지 실제보다 부정적인 이미지로 비춰지는 것은 사실로 여겨집니다. 안산역에서의 외국인 노동자의 불미스런 일도 있었고...





어제 오랫만에 오이도에 가서 낙조를 보려다 날씨때문에 예상보다 일찍 돌아왔습니다.
오이도의 등대 모습을 촬영한것은 다음에 글쓸때 올려드리겠습니다.
한나절 바람쐬러 가기에는 좋은 장소라 생각됩니다.
대체로 갯가를 느끼고 싶은 가까운 장소나 여러명이서 해산물 먹으러 가는 장소입니다.
한가지 짜증스러웠던 것은 해안가 안에 음식점들이 널린곳은 주차장을 방불케할 정도로 차가 많이 지나다닙니다. 신호등이 없다지만 유모차 끌고 횡단보도 건너는데 바로앞에서 경적울려대는 사람들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묘한 공통점은 고급차종에 서울 번호판이 많다는 것인데(이부분은 그리 객관적인 판단은 아닙니다) 서울의 교통상황을 고려하면 무의식적인 습관에 가깝지않나 생각됩니다.

날도 더운데 차를 부서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도 합니다.
더불어 인도가운데를 가로질러 주차한 차들도 사람의 진행을 방해합니다.
(유모차나 장애인은 어쩌라고 상황이 복잡해도 융통성의 범위를 제한하는 강력한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는 사람위에 차가 군림하는 나라 같습니다.)

조금 시간이 더있다면 다리건너 대부도에 가는것도 괜찮습니다.
아니면 가보지는 않았지만 인천쪽으로 소래포구를 갈수도 있습니다.
다음에는 이곳을 가보려고 합니다.

집에 오는길에 날씨가 더욱 흐려지고 촬영기기의 한계로 화질은 별로지만 일전에 돔구장이 들어설 곳으로 지목된 곳입니다.
공단역 출발지점 정면으로는 안산의 드물디드문 재래시장인 초지시장이 있습니다. 안산은 주거지 중심으로는 유난히 재래시장이 형성되지 않았고 대형 할인마트만 즐비합니다.
초지시장은 5자가 들어가는 날마다 장이 크게섭니다(5일장).
너무 복잡해 촬영을 해본적이 없는데 다음에 가면 촬영을 해봐야 겠습니다.
공단역과 고잔역사이에 단원구청 주변으로 광활한 공터가 있고 공단역 바로지나 사거리 대로변을 중심으로 지하철역에서 한블록 뒤쪽으로 가면 화랑공원이 있습니다.(이 공원은 여기부터 고잔역 도착하는 거리까지 공원입니다. 공원 안에는 얼마전 부실공사로 말이 많았던 경기도립 미술관이 있고 옆에는 인공호수가 하나 있습니다.
공원 중간에는 인라인타는 시설이 있고 곳곳에 야외공연장시설이나 축구나 족구,배드민턴등을 할수있는 조그만 시설들이 있습니다.아마 서울에 사시던 분이라면 집주변 공원이라는 개념으로 본다면 넓이에 조금 놀랄수도 있습니다. 안산에는 이런 녹지들이 많습니다. 다만 조금 정리되지 않은 모습이 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고잔역 가까이오면 안산 와스타디움과 역 바로뒤에는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이 있습니다. 공단역 뒤쪽에는 겨울에만 운영하는 눈썰매장이 있습니다.(이부분은 따로 글을 쓸 예정입니다.)

동영상은 다음TV팟에 올렸습니다.
이전에는 웹주소를 명기하지 못하는 정책때문에(개인판단) 사용을 많이 안해서 테스트 차원에서 써보는 중입니다. 더불어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관련 동영상도 같이 게재하겠습니다.


문화예술의 전당 세계가면체험전


2005국제 거리극 축제 중에서..
처음에 공연하는 화면의 도로 건너편이 현재의 와스타디움입니다. 이당시에는 공사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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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의 사과문과 업그레이드계획이 발표되었네요.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요며칠 UCC동영상 서비스 관련해서 많은 비난을 받았던 판도라TV에서 사과문 업그레이드 계획을 공지에 올렸습니다.(오늘 오후4시 17분으로 나옵니다. 생각보다 빨리 나왔네요 아마 파장이 커지기전에 일찍 발표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판도라TV공지 - 서비스 사과문 및 전송기술 안내
                      판도라TV 5대 업그레이드 계획

대강의 내용을 살펴보면 운영미숙으로 본의아니게 안내를 제대로 안했다는 이야기이고 이부분에 대한 전적인 책임은 자신들에게 있다고 사과했습니다.(일부는 프로그램제작사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실질적인 변경은 10월경에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업그레이드 계획은 액티브X등을 없애고 웹표준을 준수 브라우저호환성 개선등의 이야기와 국제적인 서비스 계획 어제 나온 인터페이스(오픈API)와 모바일과 TV등에서도 시청가능하게 만들계획이라고 합니다.

실질적인 추후 진행은 지켜봐야 알겠지만 일단 솔직하게 시인하는 부분과 새로운 서비스를 약속하는 부분은 긍정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번 선례는 다른 IT 기업들에게 어느정도 영향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큰영향은 없을듯, 웹2.0을 자주 거론하는 기업들은 일정한 영향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더불어 다른 UCC 동영상 서비스 업체들도 나름대로 재정비를 생각하게 해주리라 여겨집니다.

그래도 아직도 걱정되는것은 언제까지 무료로 서비스하는 것이 가능할지...
이전에 프리첼의 사례를 보면 유료화했다 그나마 가지고 있던것마저 날려버린 판국이니 빼들만한 카드도 안되고 이것저것 구실을 붙여 싸이월드처럼 꾸미기를 할려나(현재 풀빵에는 비슷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은 네이버(제PC의 기본페이지라 자주 봅니다) 첫화면에 네이버 플레이의 배너 노출의 빈도가 예전보다 높아졌다고 생각이듭니다. 아닐수도 있지만 그런식으로 생각이 몰아집니다.

올 연말쯤가면 꽤 재미있는 UCC동영상 서비스업체 분석이 나올것을 예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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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비디오의 이용 그리고 제작하기에 대한 생각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촬영기기가 다양해지면서 영상을 이용하는 방식이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이용목적은 개인의 즐거움을 위해 촬영하는 것은 변함은 없지만 UCC동영상 서비스의 점진적인 발달로 새로운 틈새직업군이 나올수 있는 개연성도 생겼습니다.
개인생각으로 직업적으로는 조금 회의적이긴 하지만 세상일은 속단할수 없는것들이 많습니다.
더구나 기술적으로 어려움이 해소되어가는 현실에서 이전보다 전문적인 제작을 할수 있는 여건들이 아주 좋아지고 있습니다.

보편화된 디지털카메라는 아주 극소수를 제외하면 개인 전시를 위한 예술작품이나 직업적인 사진사의 길을가기위한 방편이 아니듯이 본래의 가치는 개인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영상입니다.
다만 여기에 좀더 정리되고 전문화된 기술들이 접목되면서 새롭게 창출할수 있는 영역이 생긴다는 의미에서 접근하는 것이 옳다고 여겨집니다.

제가 거래하는곳은 90%이상이 기업입니다.
개인영상물은 가끔씩 디지털포맷으로 변경해가는 분들이 있을뿐 편집은 비용때문에 어렵습니다.
아주 가끔씩 수십개의 촬영테잎을 변환해 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99% 아이의 성장비디오입니다.
비디오테잎,8미리,VHS-C등 지금은 사장된 촬영기기로 만들어진 것인데 기기의 한계로인한 조악한 화질과 촬영기술의 미숙함으로 화질을 더 깍아내리긴 하지만 일을 마치고나면 나름대로 보람이 생기는 일중에 하나입니다.
더불어 부모의 자상한 마음씀씀이에 따뜻함을 느낄때도 있습니다.

2001년 시작했던 사업초기에는 웹제작을 병행했고 오히려 이쪽에 비중을 더두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웹제작을 하지않고 저렴해진 촬영기기로인해 캠코더 렌탈도 그만두었습니다.
영상쪽에 비중을 더두면서 한가지 문제에 봉착했습니다.
공식화된 제작 즉 기업의 홍보물이나 공중파를 주로 제작하면 마무리된 작업이라면 마스터링 원본은 따로 있지만 여기저기 배포된 것들이 존재합니다.
저는 공중파를 제작하지 않기도 하지만 개인의 촬영원본은 유일무이한 존재입니다.
극단적으로 대부분이 다시 촬영할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찾아가실때 원본테잎은 보관을 잘하시라는 이야기를 자주합니다.
타인에게는 보라고 권해도 귀찮게 여겨질 확률이 많지만 본인에게는 아주 소중한것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공중파를 제작하지 않기에 탐낼만큼 비싼장비가 존재하지도 않는 사무실에
보안장치를 달았습니다.
큰도둑은 가져갈만한게 없으니 들어올 확률이 없고 좀도둑은 막아보자는 심리때문이었습니다.

제 경험중에 벤쳐회사 다닐때 사무실의 PC들을 모두 도둑맞아 난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묘하게도 사무실 보안장치를 뗀지 며칠안되서 였습니다.
그때는 PC가 문제가 아니라 그안에 담긴 데이터때문에 개발자들이 느끼던 공허감이었습니다.
어느정도 완결된 부분은 별도 백업을 했지만 진행형이던 것들은 백업하지 않은것들도 있습니다.
저는 디자인을 하고 있었는데 진행중이던 여러 소스들이 날라가고 영상편집 장비들이 사라졌습니다.
편집용 영상은 데이터의 크기때문에(기본이 기가단위입니다) 백업이 상당히 난해합니다.
별도의 하드디스크에 담아야하지만 현재와는 다른 스토리지 환경이었기에 어려운 이야기였습니다.
지금과 다른점은 그 당시에는 촬영기기들이 별도의 테잎매체를 쓰기때문에 원본은 복구가 가능했습니다.
요즘나오는 내장된 매체에 디지털데이터로 저장되는 것들은 보관에 대해 고민해 보십시오.

관련글
DVD의 장점과 한계 - 홈비디오 보관에 대하여 1
DVD 백업하기 - 홈비디오 보관 2 - DVDSHRINK

영상편집은 깊이들어가고 정교하게 만질수록 노가다에 가깝습니다.
특정 소프트웨어가 이걸 해결해주진 않습니다.
다만 소프트웨어에서 편리하게 처리해주는지 아니면 충실하게 구현해주는지가 관건입니다.
그리고 어떤 소프트웨어 사용에 막힘이없다면(이론적인 부분까지 포함)
다른 소프트웨어를 배우는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직업적으로나 프로페셔널한것을 염두에 두셨다면 최상급의 소프트웨어를 배우는것이 좋기는 합니다.
이에 따른 투자나 습득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만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작업하다보면 쓰게되는 소프트웨어는 몇가지로 한정됩니다.
비슷한 급의 소프트웨어에서는 거기서 거깁니다. 몇가지 특화된 기능이나 익숙함에서 오는 차이가 존재할뿐.

이부분에서 생각할볼것은 소프트웨어가 정교하고 기능이 많을수록 PC의 사양이 높아야되고
더불어 촬영원본이 그에 상응되어야합니다.
본인의 판단만 남아있습니다. 주로 무엇을 촬영하며 촬영기기는 무엇이며 어떤 용도로 쓰이는가....

라면 한박스 운반하는데 화물트럭을 쓰는것은 엄청난 낭비가 될수 있음을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원래 쓸려던것은 새로운 트렌드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였는데 쓰다보니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개인경험만 나열했네요. 아직 생각의 정리가 덜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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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T TV - 특성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로만 듣던 주스트TV를 설치했습니다.
중간에 툭툭 끊기는 감이 가끔씩 있지만 심하지는 않습니다.
화질이야 원본이 제일 중요한 요소지만 유관으로 보기에는 무리는 없는듯.
예상으로는 H.264코덱을 쓰는 포맷으로 생각됩니다.
참고로 이론적으로는 H.264코덱은 DVD에 쓰이는 MPG2보다 3배정도 압축효율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개인적은 체감으로는 거기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이 되지만
2mbps의 인코딩으로 현재의 DVD타이틀 정도의 화질이 구현된다고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화질은 기대보다 떨어지지만 웹이란점을 고려하면 아주 좋습니다(아이러니 하지요).
이부분은 P2P방식이지만 네트웍의 한계때문인점도 감안해야합니다.
또한가지는 이유는 TV와 PC모니터의 다른 특성에 기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점은 점진적으로 다양한 컨텐츠 동원력이 예상되므로 엄청난 성장을 하리라 예상됩니다.
(몇차례 말씀드렸지만 사실 화질이란 것은 어찌보면 부수적인 것입니다.
이왕이면 화질이 좋으면 시각적으로 즐겁겠지만 내용이 부실하면 이것도 소용없어집니다.
화질이 떨어져도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양질의 내용은 시청을할수 있지만
내용이 별로인것은 안보게 됩니다. 물론 사람의 눈은 매우 간사해서 좋은 화질을 보면 그 이전에
만족하며 보았던것들도 거리를 두게됩니다.
가장 좋은 상황은 화질과 내용 모두 만족할때겠지요)

컨텐츠를 여러형태의 미디어로 받아보니 사이즈를 못맞춰 줄이 가거나
(NTSC와 PAL방식의 해상도 차이가 주원인입니다. 또다른 경우는 인코딩시에 설정을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인코딩을 칠칠맞게 해서 화면 해상도를 왜곡시킨 것이 아주 가끔씩 보입니다(이 부분은 저의 직업병입니다)
대체로 원본이 좋은상태이기 때문에 흔히 UCC동영상으로 보던것들보다는 당연히 좋을수밖에 없습니다.

시청자의 나이제한 영상은 아직 베타기간이라 그런지 요식적인 확인절차만 거칩니다.
정식버전이 나오면 글로벌한 상황은 어떻게 대처할지 주목됩니다.

국내 서비스 중에서는 곰TV와 좋은 비교대상이 될듯합니다.
곰TV의 컨텐츠는 VJ시스템(쉽게 말씀드리면 6미리)에서 만들어진 것들이 존재해 화질이 천차만별이지만 영화등의 서비스는 주스트TV와 대동소이합니다.
곰TV는 XVID코덱을 씁니다.
2007년 5월 24일 추가
XVID 코덱에 대해 조금 설명드리면 거꾸로하면 DIVX가 됩니다.
이유는 DIVX 코덱은  mpg4를 크레킹해서 만들었습니다.
처음 나왔을때는 장난스럽게 시작된 것인데 인터넷으로 유포되면서 엄청난 반향을 가져왔습니다.
문제는 메이저급에 접근하다보니 저작권등 각종 문제에 봉착하기도 했고
상용화를 추진하려다 벽에 부딪쳤다고 보면 맞습니다.
상용화는 원래 인터넷으로 폭넓게 유포된 가장 큰 이유인 무료화에 배치됩니다.
이에 반발해서 나온것이 XVID코덱 입니다.

주스트TV 웹사이트

주스트TV 체험해 볼수있는 초대관련 블로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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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동영상올리기 - 엠군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인터넷에 동영상 올리기
엠군
원본 : MPG2
비트레이트 : VBR 6-8m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29.97fps
영상파일크기: 76.5 mb
서비스영상: FLV 기반


비트레이트: 영상 986 Kbps
비트레이트: 음성 125 k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30fps
영상파일 크기: 14.1 mb


FLV파일 저작툴은 http://www.on2.com/
데모버전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데모버전은 테스트만 해볼수 있습니다.
결과물 전체에 X자가 들어갑니다.
원본의 화면 해상도가 4:3을 벗어나는
것은 상하나 좌우로 블랙바탕의
레터박스가 들어가네요.
이부분을 별도로 설정하는 옵션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코덱 및 웹캐스트 시스템을 개발한곳

엠군 http://www.mgoon.com/

원본 영상 크기 제한없음 업로드시 속도와 퀄리티중 선택,
이글을 쓰면서 가입한것을 생각하면 액티브액스장치는 없다고 결론.
영상은 싸이월드와 비슷하게 전체공개,친구공개,비공개가 가능
비공개로 설정하면 퍼가기 금지

공지사항을보니 4월5일자로 업로드방식이 바뀐듯합니다.
공교롭게 우연의 일치이지만 앞서 리뷰한 태그스토리와 결별이 있었네요.

현재 나오는 비트레이트 정도면 정해진 화면해상도가 다르지만 이론상으로는 VCD와 비슷합니다.
VCD의 화질은 VHS에 처음녹화했을때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 디지털파일의 특성상 점진적인 저하가 없고 VHS로 녹화시에 발생하는 열화를 생각하면
VHS로 녹화하는 것보다 더좋다는 이론적인 추론입니다.
스틸컷과 영상을 비교하면 색감이 미세하게 다릅니다.
플레이어 자체에서 행사하는 다른옵션이 있을듯합니다.
물론 제일중요한건 원본의 상태이지요.

테스트중에 원본의 음성 뒷부분 배경음악이 상태가 이상하네요.
이부분은 원본을 다시보니 이상이 있네요.
편집중에 에러가 좀 있었네요. mp3를 음성원본으로 사용하면 종종발생합니다.
테스트의 정확성을 위해 수정하는것이 옳겠지만 시간상 이부분은 그냥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

업로드는 본인의 네트웍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터넷용으로는 고화질에 속하는 편이라 인코딩 시간이 많이걸립니다.
저희같이 인코딩을 자주하는 편에 속하면 아주 당연히 여기겠지만
이부분에 대한 이해가 적고 성격이 급하시면 좀답답할수도 있겠습니다.
기본플레이어에서 보여주는 해상도는 400 X 300 이지만 실제로 인코딩 되는것은 원본과 사이즈가 같습니다.

원본영상의 스틸컷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 영상의 27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엠군도 30fps를 사용하므로 제가올린 29.97프레임의 원본과는 전체적으로 4프레임정도 차이가 납니다.
원본대비 이정도면 PC에서 영상으로 보실때는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전반적으로 블러를 적용한듯한 느낌이와서 디테일에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 CI그림을 보시면 옥색 곳곳이 픽셀이 뭉개져 있습니다.

하지만 엠군에서 기본으로 보여주는 해상도는 400 X 300이므로 기본으로 보시면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세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실수 있을겁니다.

일반적으로 그래픽화일이나 특히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만드시는 분들은 영상은 벡터이미지가 아니라
프레임마다 비트맵이미지임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화면 사이즈를 늘리거나 줄이면 영상의 경우는 꼼꼼하게 보기전에는 느끼기 힘들지만
얇은선이 들어간 벡터이미지나 글자등은 선이 어긋나거나 픽셀이 늘어진듯이 보입니다.
제작하실때 사용할려는 화면사이즈와 정확하게 맞추고 인코딩시에 프로그레시브 모드로 하셔야합니다.
또 한가지 유의점은 TV에서 보실용도면 디스플레이되는 화면의 영역이 다릅니다.
특히 자막이나 꼭 보여야될 영역은 영상편집기에 설정된 안전영역을 지키면서 하셔야합니다.
그래도 아날로그 TV는 인터레이스 손실이 발생하고 컴퓨터 모니터보다 픽셀이 큼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인코딩을 잘해놓으면 조금은 격차를 줄일수는 있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 영상의 66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언뜻봐서는 느끼기 힘듭니다.
자막이나 CI부분을 보시면 차이를 느끼수 있고 가마옆의 창문이나 전반적으로 뿌연느낌이 미세하게 있습니다.
아마 촬영기기가 이것보다 좋고, 삼각대를 사용하고, 움직임이 적었다면 캡쳐된 이미지로는 일부러 차이를
찾기위해 꼼꼼하게 보기전에는 차이를 못느낄수도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1185 와 1187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노이즈가 끼었고 뒷부분 문양도 명확치 않습니다
이런부분은 인코딩된 결과물의 비트레이트의 한계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현재 사용된 원본으로는 비트레이트를 높이는 방법밖에 없지만
인터넷 스트리밍용이라는 용도를 생각하고 서비스되는 기본해상도를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 2280와 2283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화질이 떨어지고 화면이 동적이라 더더욱 화질이 떨어져 보입니다.
블러현상 비슷하게 들어가서 원본왼쪽의 조그만 까만점들이 사라졌지만 그림자를 자세히 보시면 주변에
열화된 비디오 같은 손실이 생깁니다. 자막의 디테일도 떨어집니다.
하지만 기본으로 보이는 영상의 세번째 스틸컷을 보시면 영상의 손실된곳은 구분하시기 힘듭니다.
단지 자막의 손실된 차이는 보이실겁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 정지된 뒷부분을 캡쳐한 것입니다.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꼼꼼히 보시면 엠군에서 캡쳐된 영상이 미세하게 밝습니다.
결론:  리뷰하는 시점에서 서비스업체의 업그레이드가 있었네요.
         엠군에서 고화질로 서비스하는 것은 비트레이트만 보면 VCD와 비슷합니다.
         다른점은 기본적인 화면해상도가 다르고 플래시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인코딩 시간이 의외로 길다는 것은 기술적인 이해을 하시는분들은
         당연스레 여기겠지만 성격급하신분들은 답답할수도 있겠습니다.
         세상에 손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정도는 감수하셔야 좋은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블로그를보니 우선은 기술적인부분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리뷰는 저의 직업과 관련된 관심과 과도기적인 과정을 겪고있는 UCC영상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며 앞으로 리뷰하거나 리뷰된 업체들과는 개인적인 관련이 전혀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테스트에 사용된 원본은 가정용캠코더 6미리 기종으로 촬영된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기기의 화질을 수용하는 폭을 테스트하기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부가적으로 공통적인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스틸컷보다 영상으로 볼때가 화질이 좋아보입니다.
        스틸컷은 추출할때 저하가 있고, 원본의 인터레이스 방식의 한계로인한 손실이 같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스틸컷은 30분의1초라는걸 생각하십시오.
        저도 이부분을 공부하기위한 목적도 겸한것이라 미비한 점이나 궁금하신점을 문의하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을 드리거나 더 공부를 하겠습니다.
        쓰여진 시점에 놓친 부분이나 잘못알고 진행된것은 발견할때 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컨텐츠를 서비스하는 엠군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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