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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소비자 디지털 행동 양식 조사 결과 발표

웹이야기/IT 일반

IBM에서 발표한 소비자 디지털행동양식


영국,미국,독일,일본,프랑스,중국에서 조사된 결과를 바탕으로 나온것

마케팅 관점에서 소비성향을 파악한 것으로 국가나 성향을 떠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효율성인듯..

디지털 디바이스가 다양해지고 간편해지는 현재..


청장년층이 주사용대상이던 디지털 기기들은 이제는 노년층도 상당부분 사용하는데 설문조사 결과도 65세 이상층에서 절반정도 사용한다는 대답..



영문 요약본 - http://public.dhe.ibm.com/common/ssi/ecm/en/gbe03482usen/GBE03482USEN.PDF






 

IBM은 최근 전세계 3천8백명의 디지털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비욘드 디지털(Beyond Digital)’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시장 조사 결과에서 4가지 유형의 “디지털 성향(Digital Personality)”이 새로이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업은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해야만 치열한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각종 디지털 기기를 사용해 일상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수행하는 ‘효율성 전문가(Efficiency Experts)’ 유형이 41%, ▲온라인 콘텐츠 소비에 푹 빠져있는 ‘콘텐츠의 제왕(Contents Kings)’ 유형이 9%, ▲사회적 상호 작용에 주안점을 두는 ‘마당발(Social Butterflies)’ 유형이 15%,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로 더욱 진일보한 미디어 소비 성향을 보이는 ‘네트워크 거장(Connected Maestros)’ 유형이 35%인 것으로 각각 나타났다. 


최근 소비자들은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빠른 속도로 각종 디지털 기기를 구매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와는 달리, 대학생 등 젊은 층에 국한되지 않고 전 연령대가 폭넓게 디지털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예를 들어, 55세에서 64세 사이 응답자의 65퍼센트가 TV를 시청하며 웹 서핑을 하고 친구들과 문자를 주고 받는다고 답했다. 65세 이상의 응답자의 경우도 49%가 TV를 시청하며 웹을 이용하며, 30%가 TV를 시청하며 문자 메시지를 사용한다. 18~64세에 이르는 전 세계 사용자를 기준으로 보면, 설문 대상자의 82%가 디지털 통신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중국과 미국의 사용자를 보면 기존의 전통적인 형태의 매체에서 점점 이탈하고 있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무려 50% 이상이 최신 뉴스를 접하는 통로로 온라인 매체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새로운 디지털 성향(The New Personalities) 


네트워크에 상시 연결되어 있는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성향에 맞춤화된 콘텐츠에 즉각적으로 접근하기를 원한다. 디지털 기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콘텐츠 배포 방식은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 IBM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새로이 대두되고 있는 다음과 같은 4가지 유형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효율성 전문가(Efficiency Experts): 전체의 41%에 해당하는 범주로 디지털 기기를 통해 일상 생활에서 수행하는 여러 가지 일을 더욱 편리하게 수행하는 타입이다. 효율성 전문가들은 빈번하게 이메일을 보내며, 다른 사람들과 소식을 주고 받는 수단으로 페이스북을 사용한다. 또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이용하고, 온라인 구매가 일상적이다. 


- 콘텐츠의 제왕(Contents Kings): 대부분 남성 사용자들로, 빈번하게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음악과 영화를 다운받으며, 온라인으로 TV를 시청한다. 이들 사용자 층은 전 세계 조사 대상자의 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마당발(Social Butterflies): 사회적 상호작용에 주안점을 두는 유형이다. 이들은 시공간에 관계없이 친구들과 즉각적으로 소식을 주고 받는다. 전체 조사 대상자의 15%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의 내용을 빈번히 업데이트 하며, 온라인 사진에 태그 혹은 라벨을 붙이고, 다른 사용자가 올린 동영상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 네트워크 거장(Connected Maestros): 조사 대상자의 35%는 게임, 음악, 동영상, 뉴스, 날씨, 스포츠 등을 스마트 폰 어플리케이션 및 다른 모바일 기기를 통하여 소비함으로써 더욱 진일보한 미디어 소비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IBM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GBS) 글로벌 전략 컨설팅 리더이자 이번 연구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사울 버먼(Saul Berman)은 “미디어 회사들이 소비자와 지속적이고 연결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디지털 성향을 근거로 소비자에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디지털 기기가 대량으로 우리 생활에 침투해 들어 옴에 따라 이제 기업은 소셜 미디어를 통한 실시간 데이터 흐름을 기반으로 고객 경험을 단 몇 분 안에 강화, 확장, 재정의 하는 일이 가능해졌다”며 “ 앞으로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에서 발굴한 통찰력을 기반으로 최적의 채널을 통해 적시 적소에 목표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고 덧붙였다. 


또 이 연구 보고서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대금 결제 인프라를 더욱 유연하게 개선하는 한편, 확장성을 증대시켜 다양하고 혁신적인 가격 정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서로 다른 디지털 성향을 가진 소비자들로 하여금 자사의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게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동일한 소비자 집단에서도 새로운 디지털 기기를 가장 열심히 구매하는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유료로 영화를 감상할 때 선호하는 결제 방식은 영화 안에 포함되어 있는 광고를 시청하는 것(39%)이었다. 반면, 태블릿 PC를 이용할 경우 이들은 정기 구독권을 구매해 태블릿에서 영화를 보는 것(36%)을 선호한다. 하지만 스마트 폰에서 영화를 보는 경우에는 건당 결제 방식(36%)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소비자의 디지털 성향과 사용하는 기기에 따라 대금 결제 방식을 차별화하는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IBM의 이번 조사는 영국, 미국, 독일, 중국, 프랑스, 일본 등 6개국 내 3천8백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조사의 일환으로 전 세계 유명 방송사, 출판사, 미디어 서비스 에이전시, 이동통신사 등의 대표를 면담하여 디지털 소비 트렌드를 분석하였다. 


분석(Analytics)이 지닌 강점 


분석 기법을 사용함으로써 미디어 기업들은 기존의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정서를 파악하고, 온라인 성향 및 행동 양식에 대한 정보와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기업은 조사된 통찰력을 바탕으로 목표한 광고 캠페인의 개발, 맞춤형 상품 제안, 더욱 신속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2010 IBM 글로벌 CEO 스터디(2010 IBM Global Chief Executive Officer Study)에서는 기업이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서는 CEO들이 소비자와 더욱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일부 기업은 이에 적극 부응하여 디지털 혁신에 따른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디지털 성향과 고객 행동 양식을 감안함으로써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은 대 고객 업무에 있어 더욱 탄탄한 정보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며,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나날이 심해 지는 경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남보다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IBM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관련 추가 정보는 www.ibm.com/media를 방문하거나, 트위터에서 @Smarter Media를 팔로우 하면 된다. 


연구 상세 정보 


이번 연구는 IBM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디지털 소비자 조사의 4번째 조사로, IBM 기업 가치 연구소 (Institute of Business Value)에서 수행했다. 이번에 이루어진 연구는 2010년 “콘텐츠를 넘어서: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의 활용(Beyond content: Capitalizing on the new revenue opportunities)”과 2009년 “광고를 넘어서: 디지털 소비자로 나아가는 새로운 전략의 길(Beyond advertising: Choosing a strategic to the digital consumer),” 그리고 “우리가 알던 광고의 종말(The end of advertising as we know it)”에 이은 네 번째 시리즈이다. 이 보고서들은 물리적인 정보 배포 방식에서 디지털 방식으로의 전환, 이 변화 과정이 소비자,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을 다뤘다.

출처: 한국IBM

홈페이지: http://www.ibm.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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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10 Gbps와 40 Gbps 이더넷 프로토콜 분석을 제공하는 검증 시스템 - SierraNet M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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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모델 SierraFC M8-4 소개비디오


오실로스코프 및 프로토콜 테스트 솔루션을 선도하는 르크로이(www.lecroy.co.kr)는 10 Gbps와 40 Gbps 속도의 이더넷과 FCoE(Fibre Channel over Ethernet), iSCSI프로토콜 분석이 가능한 ‘SierraNet M408’ 프로토콜 테스트 시스템을 출시했다. 시에라넷 M408은 르크로이가 새로 개발한 고성능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프로토콜 위반, 오류 복구, 성능, 기타 링크 조건 등을 정의하면서 동시에 버스 트래픽을 분석해낸다. 이 제품은 최초의 하드웨어 기반 이더넷 프로토콜 분석기로서 40 G 포트가 통합되어 있고, 10 G와 40 G 이더넷 테스트를 모두 지원할 예정이다. 


데이터 센터 내에서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 컨버전스 등은 더 높은 속도의 네트워크를 요구하면서 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10 GbE는 널리 채용된 이더넷 표준이며 여전히 산업 전반에서 개발 및 연구가 진행 중이다. 데이터 센터에서 40 GbE는 현재 가장 많이 개발 중이고, 높은 대역이 요구하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시에라넷은 이더넷 기술의 기능성, 성능, 상호 운용성 등을 검증하여 줌으로써 이더넷 설계의 개발 및 테스트를 더욱 빠르게 완료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현재 10 GE를 개발하지만 향후 40 GE 제품의 개발 계획을 가진 고객을 위해, 다른 종류의 트랜시버를 활용하여 40 GE이더넷으로 확장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공급된다. 

고객은 10 GE, 40 GE 또는 둘 다 지원하는 시스템을 선택 구매할 수 있다. 

시에라넷 시스템의 하드웨어는 10 GE를 위해 8개의 SFP+ 포트를, 40 GE를 위해서는 2개의 QSFP 포트를 1U 폼팩터로 제공한다. 또한 라인 속도의 포착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서 다른 분석기보다 최대 2배의 포착 버퍼를 갖추고 있다. 각 포트는 전이중통과 채널에서 넌-리타임(non-retimed) 방식을 지원하며 사용자는 테스트 플랫폼의 상태를 쉽게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1 GE 커넥션이 각 포트에 장착되어 있어서 LAN 이나 기업 네트워크에서도 분석기를 쉽게 제어할 수 있고, USB 3.0 포트가 내장되어 5 Gbps 신호를 곧바로 인식하고 제어한다. 각 시스템에는 사용자 중심의 제어 패널을 제공하며, LED 지시등이 장비의 상태와 연결된 링크를 구분하여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백투백(back-to-back) 이벤트 트리거, 카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멀티 스테이트 트리거 및 필터링을 제공함으로써 이더넷 프로토콜 개발시 문제를 더 빠르게 포착하고 진단할 수 있게 해준다. 

시에라넷은 르크로이의 최신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채용하여 친숙하고도 이해가 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시에라넷 시스템의 고성능 소프트웨어는 간단한 설정과 트레이스 뷰 소프트웨어, 고급 검색 및 필터링 기능, 그리고 Wireshark 트레이스 형식으로의 자동 변환 외에도 사용자 중심의 많은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르크로이 시에라넷 M408 은 2012년 봄에 선적이 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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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 혁명적일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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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닷컴 웹2.0 블로그 UCC 트위터 페이스북 SNS 빅데이터 
10여년전에 시작해 최근 몇년간 IT 흐름의 한축을 담당했던 단어들..
최근 주목받는 빅데이터라는 것은 무엇이고 어떤식의 수용이 필요할까?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

몇개의 동영상.. 최근 세미나 몇군데 갔었는데 대부분이 하드웨어적인 것들에 관련된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구체적인 실감이 오지 않더군요..아직 구체성은 떨어지지만 넓게보면 결론적으로는 기술적인 정교함 치밀한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하는 창의적인 방법론과 지식 모두 중요하지만 이것을 다루는 사람의 인성이 제일 중요한듯.. 개인의 민감한 부분에서부터 사소한 것까지 많은 정보들이 유통되고 분석되고 그러면 좋은 방향과 나쁜 방향이 동시에 지금보다 상대적으로 깊어지기에 법적인것 윤리적인것 모두 중요하지만 결국은 자율적인 자기절제가 가능한 인성의 소유자가 책임지고 다뤄야하는 지극히 당연하고 고리타분한 결론... 그래도 긍정적으로 앞으로 흥미로운 분석과 유익한 서비스가 창의적으로 나오길 기대해야겠습니다..그런데 미국 IBM에서 만든 슈퍼컴퓨터가 퀴즈왕들이랑 문제맞추기에서 이기던데..컴퓨터가 비논리적인 부분도 수용되는 자연어를 인간처럼 해석하는것은 매우 어려운 기술이지만 많은부분 진전이 있었다고함.. 아직까지는 께림찍한 영화적 상상인데 나중에 이런 슈퍼컴퓨터의 통제를 받을지도..

관련된 동영상 링크..
빅데이터 트렌드에 대한 입문 및 개략적인..

KBS 시사기획창 - ‘빅 데이터(Big Data), 세상을 바꾸다’
http://news.kbs.co.kr/tvnews/ssam/2012/01/2428163.html
(KBS 동영상은 임베드태그 퍼가기를 삭제해서 블로그로 퍼가기 불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등 SNS만 지원.. 에고)

빅데이터 관련 정보 사이트
http://www.bicdata.com

전반적인 예측

KT 경제연구소 이성준 팀장


우선 중요한것은 현재의 데이터 분석력을 키우는 것이고 빅데이터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긴호흡으로 봐야 실효성가져...
넥스알 한재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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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를 지켜주는 것은?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물론 궁극적으로 중요한것은 관심과 사랑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하루종일 붙어있을수도 없고 바람직하다고 할수도 없습니다.
아이는 아이 나름대로의 인생을 살아가야하기 때문입니다.
즉 연령에 맞는 사회생활을 영위해야합니다.

7-80년대 유년시절을 돌이켜보면 학교 갔다오면 동네 공터에 모여 해질때까지 아니 해가 넘어간 이후에도 놀기 바쁜 일상이었습니다. 그당시는 놀기좋은 천국이었다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에 비하면 타인을 쉽게 믿을수 없는 현실에 어떤면은 측은해지기도 하고..

사회가 그때보다 풍요해진듯하지만 아이들이 처한 주변상황은 더욱 위험해졌습니다.
가끔씩 보이는 사회면의 흉흉한 소식들은 분명 이전보다 빈도가 많아졌고 아이들의 숫자가 이전보다 줄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부모입장에서는 등하교길 안전이나 유괴방지등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우선 선행되어야할 것은 안전교육이나 예방교육이고 방지 시스템으로는 CCTV등의 예방책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오래전 CCTV는 보통 VHS테잎에 녹화가 되었는데 VHS의 단점은 기본화질의 떨어짐은 물론이고 점진적으로 화질열화가 생깁니다. 게다가 이전에 영상편집실을 운영할때 가끔씩 CCTV자료를 가져오신 분들의 테잎을 보면 180분 짜리 테잎에 LP모드로 9시간씩 늘려 녹화된것을 가져오곤 했는데 의뢰하신 분들조차도 어디쯤에 찾으려는 내용이 수록되었는지 알수없어 한참동안 모니터링을 하곤했었습니다. 게다가 디지타이징이 목적이라도 분량이 길고 화질이 떨어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효용성이 떨어지긴 했었습니다.(견적만 알아보고 작업진행을 하지않는 경우가 더많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디지털방식으로 VCD급으로 녹화되는 것들이 많았는데 중요한것은 멀리서 촬영된것은 사람을 식별하기 어려울정도..당시에는 역시 저장매체의 한계로 인한것들.. 최근의 기기들은 HD급까지 가능해져 각도만 맞고 적당한 거리라면 사람 얼굴 식별까지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진 CCTV에 대한 생각은 지정된 자리에서만 기록되는 의미로서의 기능 정도였는데 최근에는 분석 및 동선추적까지 가능한 시스템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권 침해의 소지라는 논란거리는 존재하지만 엄연한 현실로서의 범죄라는 것이 존재하고 미아나 길을 잃을수 있는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고려하면 이런 시스템은 사회적 순기능으로서 자리매김되었으면 합니다.





관련기사 - “IBM ‘스마트감시시스템(SSS), 영상감시 업무효율성 크게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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