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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시즌2 다시보기 영상 - 다음팟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지난주부터 시작된 KPOP스타 시즌2

심사위원은 양현석 박진영 보아 변함이 없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여전히 고른 실력을 보여주며 기대를 높이는중

하지만 오디션으로 아직까지 슈퍼스타가된 가수가 없는것을 보면 상당히 진입장벽이 높은곳

실력 매력 전반적인 트렌드등 모든것이 맞아떨어지는 시점에 나오는것이 슈퍼스타인지라...

몇년 되지않은 오디션에서 나온다는것은 어찌보면 조금 먼이야기일수도..

오래전 대학가요제나 강변가요제같은 곳에서 슈퍼스타들이 나왔던것을 생각해보면 아쉽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연예계 흐름상 몇년씩 스파르타식으로 훈련받은 아이돌가수에 비하면 아무래도 몇몇 부족한 부분이

일반 시청자눈에도 드러나는것이 보이기도 하지만 오디션 출신은 가진 매력에따라 

신선함이라는 다른 옵션을 가질수도..


오늘 방송분에서는 11살 소년 방예담군이 가장 눈에 띄었는데

MmmBop(핸슨) 11살 소년이라 믿기지않는 완벽한 가창력을 보여주기도 했고

2천원의 난여자가 있는데와 감미로운 목소리의 김희태도 재능이 뛰어난 모습

그외에 백아연의 동생 백제연이 출연했지만 아직 이런 무대에 도전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고

걸그룹 오디션 출신인 송하예는 양현석이 와일드카드로 여지를 남겨둔 상태..


앞으로는 외국에서 예선통과자들도 나오고 여러모로 재미있는 오디션이 될듯..


KPOPSTAR 시즌2 보기 - http://tvpot.daum.net/brand/Top.do?ownerid=sqodMZpNVPE0&lu

방송에 나오지 않은 미공개 영상도 볼수있습니다.





지난주에 나왔던 악동뮤지션의 다리꼬지마는 매우 신선.. 기성가수라면 요즘 트렌드에서는 주목받기 힘든 스타일이지만

공중파 오디션의 위력에 힘입어 주목받기도..


악동뮤지션 다리꼬지마


윤주석 Englishman in 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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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스타 최종회 박지민 이하이의 결승 - 에피소드 22 예고편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대중적인 것이긴 하지만 예술에 등수라는 것이 참으로 허망한 것..
그래도 오디션이라는 대결구도의 프로그램이 식상하다 하면서도 인기를 끄는 이유는 탈락의 긴장감 속에서 재능과 열정을 볼 수 있다는 점.. 우리나라는 일상에서도 그렇고 대결하고 살아남고 하는 프로그램에 유난히 열광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빡빡한 현실의 일면을 보는것 같을때도 있는데..

마지막까지 오면서 말도 많았고... 감동도 많았는데...

런닝맨 끝나갈 무렵 저녁을 먹고..
주말 저녁은 거의 내몫이라.. 아내는 런닝맨부터 시작해 정신줄 놓고보고.. 
아들은 런닝맨 본후에 게임을 하거나 요즘 최고 관심사 가운데 하나인 레고 영상보러가고..

식사 끝나면 같이 대강 치우고.. 아내는 리플레이하면서 댓글보러가고... 주말 저녁 풍경...

프로그램 초기에는 집에있으면 나는가수다 보느라 안보거나 밖에서 다른것을 하는중이었는데 나는가수다가 가수가 바뀌긴하지만 동일 패턴의 반복으로 시청하는데 시각적인 혹은 새로운 시도의 퍼포먼스에 바탕한(이를 준비한 가수들은 무지 힘들었겠지만) 매너리즘이랄수 있는 식상함에 빠져들어가고 있었고 MBC파업까지 겹쳐 안하게 되었고... 주말은 거의 밖에서 보냈었지만 추운 겨울철.. 작년 연말무렵부터 런닝맨 광팬이된 아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사이에서는 학교에서 런닝맨 놀이를 할정도로 유행)은 몇달동안 시간날때마다 IPTV안에 있는 이전 분량까지 모두 끄집어내서 보기도.. 고마해라 그래도 소용없슴..런닝맨에 이어서 시작한 케이팝스타는 나는가수다의 노련한 프로들이 아닌 풋풋한 청춘들이어서 대조되는 신선함을 기대하면서 시청..그러나 편차는 물론 있었지만 기성가수못지않은 재능에 더 놀래기도...

KPOP 스타는 우리나라 대중음악계를 좌지우지하는 3대 기획사 대표와 가수가 심사위원으로 나왔고 생방송으로 넘어오면서 시청자 인기투표방식(이 방식은 나중에 의외의 탈락자가 나오게 하기도 했는데...)을 심사위원 점수와 병행..

아무리 생각해도 다음시즌은 안하는것이 좋을듯..
아니면 텀을 아주 오랫동안 두거나 완전히 다른 프레임을 가지고 나와야 할듯..
봐왔던 오디션 프로그램중에 제일 신선했던 것은 그래도 탑밴드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위대한탄생 시즌2의 몰락을 보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에대한 회의가 들기도 하는데 시즌1의 백청강이나 이태권은 아직까지 뚜렷한 각인을 시켜줄만큼의 활동이 보이지 않는데다(아마도 이들은 열심히 활동하거나 준비중인데.. 단숨에 전국적인 스타가 되곤하던.. 옛날에 있었던 대학가요제가 강변가요제의 스타들이 떠올라 그러는지도..오디션은 남의 노래를 가지고 하기에 자작곡으로 이름을 알리던 당시와도 다르고 대중음악 환경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역시 자작곡이라는 부분과 오디션을 통한 재능을 보여준것만의 차이에서 오는듯..몇년씩 연습시킨 아이돌 가수들도 변변히 데뷔도 못해보고 쉽게 사라지는 요즘) 점점 파이널에 가까워 질수록 멘토들끼리의 눈에보이지 않는 혹은 실제로 그렇지 않더라도 추측하게 만드는(이부분 때문에 식상하게 만드는 구조로 돌변.. 왠지 모르게 상대방을 견제하거나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느낌이 들게 만들때..이런 감정은 물론 순간에 일어나는 것인데 반복적이면 결론적으로 스스로 지쳐 짜증을 유발..) 부분도 돌출하기에 시청하면서 조금 껄끄러운 이것은 뭘까하면서 몰입도에 반감이 생기기도 하더군요..

오락이나 예능프로그램에서 시청자의 반감혹은 흥미떨어짐은 개선의 여지가 아니라 관심을 꺼버리는 것이라 제작자들에게는 아마 제일 두려운 부담일터..


그나저나 우리가족은 다시 예전처럼 TV시청을 줄여야 할듯.. 밖으로 데리고 나가야겠다..
그래도 이번주 최종라운드는 보고...
일요일 최종라운드에서는 기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22회 최종회 예고편



나이를 무색케하는 놀라운 재능의 소유자 박지민


매력적 음색의 소유자 이하이



지난주 세미파이널에서 탈락한 백아연의 매력과 재능이 가장 많이 나온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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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밴드와 유튜브에 올라온 외국인 UCC 동영상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프로젝트 그룹인 애니밴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뮤지션들로 구성되었네요.
보아, 진보라,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타블로...
이전에 이효리의 애니모션 CF 상당한 반향을 일으킨적도 있고 현재 공중파에 광고중인 부분에도 모습을 보입니다.

요즘 삼성관련 뒤숭숭한 분위기 때문인지 삼성과 관련된 광고들이 공중파에 상당히 나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역으로 애니콜 CF는 정상적인(?) 기획의 과정 즉 시의적인 급조에 따른 효용성이 아닌 정공법의 형식으로 제작된 CF라 그런지 처음에 만들었을때보다 아마 기획사에서 의도된 효과를 보기에는 퇴색된 느낌을 받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보다는 어떤식으로든 화제를 몰고오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했는데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선언과 맞물려 이전에 보여주었던 애니모션이나 가로본능등을 떠올리면 상대적으로 피어나지 못한 CF로 머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CF 스타의 길을 계속 가고있기에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전지현(고소영이나 김남주가 떠오릅니다) 아직 매력이 죽지 않음을 보여주는 이효리, 새로 투입된 하이킥의 정일우와 고아라.... 20대를 주대상으로 만들어진 광고로 보여집니다,

애니콜 광고를 모아놓은 애니콜 웹사이트

UCC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온 애니밴드 뮤직비디오 풀버전


애니밴드 이벤트 웹페이지 바로가기

어제부터 올라온 보도자료를 보면 유튜브를 통한 화제를 뿌린다는 기사들이 올라옵니다. 삼성의 휴대폰이 지니는 국제적인 위상과 국익이라는 측면을 무의식적으로 자극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4-5년전쯤 알고지내던 독일 여자분은 삼성을 상당히 높게평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캠코더를 사면서 간접적으로 말리던 저의 의견을 무시하고 결국 삼성 캠코더를 사기도 했었습니다. 간접적으로 제가 말렸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캠코더에 국한시키면 아직은 대부분의 부품을 사다 조립하는 수준이었기에.. 가정용급에서는 지금은 상황이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상당부분 유효한건 사실입니다.일례로 준업무용급되는 캠코더로 거슬러 올라가면 삼성제품이 없습니다. 가정용이나 준업무용 캠코더는 현실적으로 전세계 시장에서 일본 브랜드외의 것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개인적인 단순추측이라 아니라고 반박하면 뭐라 이야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만약 추측이 타당성을 지니는 것이라면 UCC 동영상의 마케팅적 이용이라는 부분을 되돌이켜봅니다.(이 두 외국인의 노래는 확실치는 않지만 아무래도 기획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더드는것은 왜일까.. 유튜브 채널 개설시기도 올10월 25일이네요...발음하기 힘든 한국어도 나름대로 능숙하고.. 의도적으로 틀린듯한 중간에 나오는 자막...안영하세요....우연한 합치일까.. 이전에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었던 조작된 리얼스토리때문이기도 합니다.)

DGDY 유튜브공간 바로가기

유튜브에 올라온 외국인의 애니밴드 및 보아 노래 한국어열창( DGDY 네달란드와 영국인이라고 하네요)

DGDY: 애니밴드 Promise You [ AnyBand ] orig BoA Xiah Bora Tablo]


DGDY: 애니밴드 TPL Talk Play Love [ AnyBand ] BoA Xiah


DGDY: BoA Tribute Part I- B.o.A (Beat of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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