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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음악의 황제로 불리는 마이클잭슨 - 빌리진 Billie Jean 1983년

영상 속으로/뮤직비디오

마이클 잭슨은 팝음악을 통틀어 가장 많은 음반판매량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깨질수가 없는 기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런 부분을 빼놓고 보더라도 팝음악사에서 단 일인만 언급하라고하면 아마도 마이클잭슨이 선택될 것입니다.


아버지의 권유와 착취등의 학대(?)속에서 뮤지션의 길을 걷게되는데 어릴때부터 뛰어난 가창력으로 미국의 보이밴드를 대표하는 잭슨파이브의 리드보컬을 맡습니다. 잭슨파이브는 마이클 잭슨의 형제들로 이루어진 밴드..


성인이 된이후 두번째로 내게되는 개인 정규앨범인 Thriller는 당시 가히 폭발적으로 전세계적인 히트를치며 80년대를 대표하게되고 팝음악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올라서게됩니다. 당시 마이클잭슨은 멀고먼 타지인 우리나라에서도 삼척동자도 알만큼 유명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가히 신드롬이라 할만했는데 지금세대에게 이해하기 쉽게말하면 80년대 내내 전세계적으로 싸이의 강남스타일 유행이 식지않고 일어나고 있었다면 조금은 가늠할수 있을듯.. 물론 그것보다 더욱 광폭이었습니다. 듣는 음악에서 듣고 보는 음악으로의 전환시대의 최고 슈퍼스타로 음악만 놓고보면 천재성과 시대가 결합된 복받은 케이스라고 볼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유명세로인해 마이클 잭슨은 80년대 이후에는 많은 추문과 가십성 소문들에 평생을 시달리기도 했는데 충격적인 마이클잭슨 사후 대부분 거짓으로 판명되었고 좀더 깊숙히 관여된 사람들은 대부분이 그사실을 알았지만 오히려 역이용해서 이익을 추구한것들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유명세와 금전적인 이익앞에서는 진짜 피도눈물도 없는 하이에나같은 인간군상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더구나 수줍은 천재로 불리던 마이클잭슨은 초반 여러가지 언론에 나오는 가십들에 재미있어 하기도 했다는데 드릴러 앨범 작업을 지휘한 퀸시존스등 주변 사람들의 말을 종합하면 이런 사람이 어떻게 무대에설까 의구심이 들었을정도로 심한 내성적인 성격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중에는 속으로 끙끙 앓았을듯...



앨범 가운데 처음으로 빌보드 정상을 차지하는 빌리진은 가상의 인물로 요즘말로 하면 사생팬정도인 여자로 추측해볼수있는데(실제 아이디어를 락스타나 뮤지션들을 광적으로 따라다니던 여자팬들에게서 얻었다고합니다) 자기 아이를 낳았다고 협박하는것에 대해 아니라고 반박하는 내용입니다. 



빌리진 뮤직비디오




상당한 미모의 빌리진이란 여인과 새벽까지 춤추고 있던 것은 사실이지만 아이는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는 내용으로 본인이나 형이었던 잭슨파이브의 저메인 잭슨의 경험담이라는 소문이 있었고 퀸시존스의 우려가운데 하나였던 빌리진킹이 연상된다는 것이었는데 나중에 곡이 유명세를 타면서 실제로 70년대 테니스 스타였던 빌리진킹은 자신이 아니라는 기자회견을 하기도했고 마이클잭슨과 친했던 우리나라 3대 책받침 여신(브룩실즈 소피마르소 피비케이츠)이던 브룩실즈 일것이라는 소문도 있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오히려 이런 상황을 즐기고 논란이 일어나는 방식의 마케팅을 종종 썼다고합니다.


빌리진의 공전의 히트를 치게된데는 가장 유명한 뒤로가는 문워크를 꼽을수 있습니다. 모타운 레코드 25주년 기념에서 형제들인 잭슨스와 공연뒤 솔로 무대에서 선보인 것으로 이후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며 따라하게 됩니다. 마이클잭슨이 선보인 브레이크댄스는 당시 대단한 선풍을 몰고왔는데 브레이크댄스는 원래 흑인아이들이 뒷골목에서 추던춤으로 마이클잭슨이 양지로 끌고 나온것입니다.



빌리진 모타운 25주년 기념 공연중 문워크 선보인 영상




마이클잭슨의 성공은 단순히 뮤지션으로서의 성공만을 뜻하는것이 아니라 흑백차별을 없애는데 상당한 기여를 합니다. 법적이지않은 보이지 않는 차별로 존재하던 것으로 당시 MTV에서는 흑인 음악에 대한 편견이 심했고 내보내지도 않았는데 마이클잭슨이후 완전히 오픈하게 됩니다. 슈퍼스타인 마이클 잭슨은 세계 곳곳 가는곳마다 국가원수들이 맞이했고 미국에서도 백악관에 가는등 대통령들과 여러차례 만납니다.


빌리진의 성공은 마이클잭슨 개인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대단한 반향을 일으켰고 이후의 뮤지션들에게 많은 영향과 영감을 주었습니다.





Thriller (1982)



1. Wanna Be Startin' Somethin'

2. Baby Be Mine

3. The Girl Is Mine

4. Thriller

5. Beat It

6. Billie Jean

7. Human Nature

8. P.Y.T. (Pretty Young Thing)

9. The Lady in My Life



블로그 관련글


2009/07/08 - 마이클잭슨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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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음악의 아이콘이된 여자 마돈나 - 할리데이 Holiday 1983년

영상 속으로/뮤직비디오

앞에서 쓴것처럼 신디로퍼를 워낙 좋아하던 십대시절이었기에 상대적으로 마돈나에대해 폄하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8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마돈나는 신디로퍼에 대적할수 있는 가수였지 지금처럼 팝의 아이콘이 되리라고는 대부분이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하긴 서태지와 아이들이 데뷔 무렵 공중파 방송에서는 혹평을 받기도 했었으니 사람일은 전문가 집단의 평가와는 무관한...)


신디로퍼처럼 싱어송라이터인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댄스실력말고는 매력있는 목소리이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가창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었기에 가수로서는 조금 반짝하다가 사라지리라는 견해가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당시에 너무 섹시한것으로(만 이라고 생각) 어필하는게 어린마음에 그닥 호감이 가질 않았습니다. 하긴 지금보기에는 매우 촌스러운 우리의 모습인데 마이클잭슨 내한 공연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공개적으로 내던 우리나라였으니... 반대 이유는 퇴폐문화의 상징이라며... 지금보면 어처구니 없기도한... 다양성보다는 즉 차이를 인정하기보다는 나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방법과 처세를 곳곳에서 볼수있어 씁쓸한 모습입니다.


재미있는건 마돈나는 내한공연을 한기록이 없네요. 몇번 이야기만 나오다 성사된적이 없는데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투어의 여왕이기도한 마돈나가 그동안 우리나라에 온적이 없다는게 신기하네요.. 개런티를 맞추기 힘들었거나 이슈를 몰고다닐만한 것이 없었던 모양인듯... 마돈나는 아무리 리즈시절이 지났다해도 단순한 섹스어필을 통한것으로인한 남자팬보다는 전반적으로 여자팬덤이 대단한 가수인데 신기함..




결과론이긴 하지만 마돈나의 솔직함을 내세운 대담한 퍼포먼스는 뒤로 갈수록 매우 영리한 전략적인 선택이었고 기업으로 따지면 적절한 시기에 매정하지만 현실적으로 조직을 혁신하는 방법론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패하거나 저조한건 다른 솔직함을 빙자해 정면돌파하는..


앞서 언급한 신디로퍼와 비교하면 신디가 자기 세계를 중요하게 선택한 아티스트였다면 마돈나는 자기세계를 중시한 아티스트라기보다는 그냥 자기자신이 더 중요했던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모든것의 중심에 자신이 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그것을 위해서 매우 영리하고 기민하게 움직인것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어찌보면 쉽게 들끓었다가 쉽게 식어버릴수있는 대중문화라는 것에 매우 어울릴만한 처세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지금시점에서 마돈나의 활동시절 뮤비나 라이브를 보면 상당한 패션센스와 세련미 그리고 엣지있다고 말할수있는 퍼포먼스를 볼수 있습니다. 신디로퍼가 성공할수로록 점점 개인적인 예술세계를 추구하는 일관성의 방향으로 갔다면 마돈나는 철저하게 자기입장에서서 자유자재로 변신하면서 성공가도를 달렸습니다.


올드팬이라 아직도 신디로퍼와 마돈나를 자꾸 하나로 묶어 이야기하게되네요.. 사실 두사람은 음악적으로 접근하면 동시대 활동을 빼고는 그리 공통점이 많은 유형이 아닙니다.




마돈나의 공식적인 데뷔시기인 1983년 발표한 madonna 앨범에 수록된 Holiday


개인적으로 마돈나 하면 떠오르는 곡이 홀리데이와 Like a Virgin입니다. 이후에는 관심 시야에서 많이 멀어진 가수이기에 노래는 들어본 것들이 많지만 특별히 감흥이 일지는 않습니다. 90년대 들어서면서 우리나라에서는 팝음악보다는 가요를 많이 선호하기 시작했고 십대시절이 지나는중에 팝음악보다는 연주음악 듣는데 재미들려서 관심이 많이 떨어졌던 상태였습니다.


마돈나 Holiday 1983년에 발표된 곡으로 25살의 앳된 마돈나를 볼수 있습니다. 



무용을 전공한 마돈나답게 유연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




라이브(?) - American Bandstand, 1983





80년대 MTV의 등장으로 팝음악 지형이 바뀌면서 제일 크게 주목 받은게 마이클 잭슨과 마돈나를 꼽을 수 있습니다. 둘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58년 개띠 동갑.. 유명한 일화가 매우많고 셀수없을 만큼의 남성 편력이 매우 심했던 마돈나의 유혹을 마이클잭슨이 물리쳤다는 이야기도...





발매일 1983년 7월 27일


Madonna


1. "Lucky Star"

2. "Borderline"

3. "Burning Up"

4. "I Know It"

5. "Holiday"

6. "Think of Me"

7. "Physical Attraction"

8. "Every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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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Michael Jackson's "This Is It" Live Red Carpet 생중계

영상 속으로/영화
마이클잭슨 Michael Jackson's "This Is It" Live Red Carpet 생중계
오늘자로 개봉 2주동안 상영되는 마이클잭슨의 This Is It

영화 웹사이트
http://www.this-is-it.co.kr/

스틸컷












레드카펫 생중계 - http://www.ustream.tv/thisisitmovie
Live Streaming by Ustream.TV

 

영화예고편



영화포스터



시간이나며 보고싶은데 어찌될지 모르겠다...

* 해당이미지 및 영상은 thisisit 한국 웹사이트에서 배포한 것을 사용했습니다.
  이미지 및 영상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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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을 추억하며..

사람과사람/카세트테잎의 추억
조금있으면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이 치뤄지겠네요..
우리나라는 케이블 채널인 TVN에서 생중계 해준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나누어주던 슈퍼스타라는 말을 실감하게된 그의 죽음입니다.
슈퍼스타란것은 타고난 재능과 노력이 합치되고 극대화되는 지점에서 탄생하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합니다.
죽음까지도 안타까움이라는 마음속에 무늬들이 새겨질정도이네요... 그의 급작스런 죽음이 가져다준 것일지도..

중학생시절 팝음악이라는 것에 눈뜨고 몰입이라고할수 있는 시점에 최고의 자리에는 마이클잭슨이 있었습니다.
그의 전설적인 앨범 아니 팝음악을 통틀어도 마찬가지인 Thriller가 전세계를 휩쓸고 다니던 시절 1983년 즈음...
까마득히 잊고 지내던 것들...
90년대 들어서면서 그는 안좋은 이미지들이 지속적으로 돌출되었고 현재는 많은부분이 억울하다 할 수 있는 것들로 속속들이 밝혀지고 있네요.. 90년대 부터는 팝음악과 멀어지는 시기라 그다지 흥미도 없었고...

그의 사망을 기점으로 MBC의 특집이나 쿡TV 나 TVN같은 케이블 방송까지 여러차례 당시에도 봐왔던 뮤직비디오들을 다시 보거나 무대 라이브를 보면서 추억속을 헤맴과 동시에 그의 철저한 프로정신에 찬사가 나오기도... 지금봐도 유치하지 않은 그의 뮤직비디오와 라이브에 묻어나오는 철저함이 보입니다.

중학생시절 리어커판 마이클잭슨 카세트 테잎 속에서 듣던 곡 가운데 하나..
어린시절의 마이클 잭슨의 ben

Michael Jackson - Ben - live - 1972

집에 뭐가있을가 생각해봤더니 잭슨파이브 시절부터 스릴러에 수록된 곡까지 망라된 해적판 테잎과
1987년 bad가 나왔을때는 바로 구입한것... 그리고 90년대 중반에 나온 히스토리 VHS...

마이클 잭슨의 뮤직비디오 클립 몇개(웹으로 본것중에 괜찮은 화질에 속하는편.. )

http://myplay.com/video-player/michael-jackson

마이클잭슨 공식 웹사이트



마이클잭슨 사망2일전 리허설 모습

미국 NBC 영결식 전체 중계 장면(전후로 3시간 가까이 되네요)

http://www.msnbc.msn.com/id/21134540/vp/31784611#31782901

하늘에서도 노래 부르고 춤을출 마이클 잭슨을 애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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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을 이용한 광고는 비상업적인 접근법이 유효..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어제 보일락말락 아일락 립싱크 동영상을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그뒤에 생각해보니 기업에서 간접광고 방식으로 유효하리라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기존의 UCC동영상 서비스 업체와 제휴해 진행하는 이벤트 형식의 영상모음은 이만한 재미를 부여한것이 없는것으로 기억됩니다. 현재 이 영상이 해당업체의 마케팅방식인지 사용자의 재치로 인해 나온것인지 분간이 되지 않지만 후자쪽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패러디물이기에 극적인 반대현상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본편에 해당하는 CF가 공중파에 나왔을때는 고아라가 이쁘긴 했지만 기존의 가졌던 이미지와 다르게 어필한 탓에 커다란 광고효과를 봤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성인 연기자로 거듭나는 과정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한가지 문제점은 이 제작물은 누가 원저자인지 알방법이 없습니다. 여러군데 퍼져있기만 하고 ...
이부분은 동영상 검색시에 표시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도 추후에 도입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단의 동영상은 두개를 동시에 틀어놓고 보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보일락 말락 아일락 립싱크 동영상



아일락 CF 원본 출처:고아라 영상블로그



물론 아직 시장에서 실효성이 검증된 형태는 아니지만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데는 상당히 유효하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한가지 한계는 패러디라는점.. 패러디는 패러디하려는 원본이 존재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작고하신 문학평론가 김현선생님이 유하의 재미있고 신선했던 시들을 평할때의 이야기를 빌리면 패러디는 패러디하는 대상과 원본사이의 긴장관계가 중요하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이부분을 생각하면 오히려 더 복잡한 양상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원본을 존재해야 한다는점. 부정적 이미지가 생기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재미있어야 한다는 점.

얼마전에 마이클잭슨의 땡벌시리즈를 볼때도 유사한 경험을 했습니다.
물론 개인의 재미차원이고 이로인해 마케팅적 이득을 본기업이나 개인은 없지만 하나의 사례로서...
80년대에 코미디 소재로 많이 쓰였던것을 재미있게 구성한 영상입니다.
비디오를 제작하신 한잔소주님 : http://blog.naver.com/hanjansoju



어제 검색중에 이돌컴이라는 명칭으로 UCC제작을 해오는 이우진씨의 카페에 가입후에 글을 보니 UCC는 비상업적 접근이 유효하다는 진단을 내리고 있었습니다. 이이야기는 경험에 근거한 것이라 상당한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돌컴의 UCC제작실 카페

이돌커의 UCC 제작실 작품: 오페라 투란도트를 부른 휴대폰 판매원 (한국어 더빙판)






마케팅에 적용할때 UCC동영상은 저비용으로 고효율을 이루어낼수 있는 단서를 봤습니다.
기존의 영상광고 방식으로 UCC 동영상에 접근하는 것은 오히려 반감이 더 심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오히려 몇일전 남자 김태희의 영상CF가 들어간 LG의 휴대폰 광고 시리즈는 신선하게 다가 왔습니다.
한가지 더 덧붙이고 싶은것은 기업들이 UCC라는 단어를 이용하고 싶어하는데,
자꾸 기존의 방식을(유행에 편승한 무임승차) 들고나올때는 조금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제품의 부각이전에 문화적으로 선도하는 방식의 마케팅을 생각해봐야할 시점입니다.
이전에도 없던것은 아니지만 점점 빈도가 높아지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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