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betterface


야후 메인에 링크걸린 검색결과를 통한 트레픽...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몇일전 오래전에(? 약 두달전쯤 작성된 글이니 블로그의 흐름상 오래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더구나 작성된것이 약간은 스타성을 지닌것이지만 연예인이 아니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받는것은 조금 확률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작성했던 얼짱 여성 보디빌더의 UCC 동영상에 관한 것이었는데 당시에 상당히 회자된 내용이긴 했지만 대체로 일회적인 속성을 지니지 않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마 이 내용의 주인공인 박수희씨가 다른 대회에 출전을 하면서 편집된 영상물이 공개된 모양이었습니다. 트레픽 유입이 생각보다 많기에 처음에 리퍼러를 따라가봤더니 분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냥 야후의 검색결과 화면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싶었지만 그냥 놔두었었는데 오후가 되어도 마찬가지 현상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야후 메인화면을 보았는데 찾지를 못했다가 하단에 선택적인 탭으로 되어있는곳을 눌렀더니 해당 동영상의 검색결과 화면이 링크걸려있더군요.(아마 제 개인 블로그로 다이렉트 링크가 걸렸다면 몇만 트레픽은 족히 나왔을듯 싶더군요) 일단 첫화면의 디폴트는 이미지갤러리로 되어있었고 해당 클릭을하면 검색결과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일단 동영상을 먼저봤을것으로 생각되고 그다음에 처음에 나오는 웹페이지를 봤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리퍼러 로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 메인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화면에서 클릭후에 나온는 화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출은 24시간정도 된것같고 첫화면에서 탭선택후 검색결과화면이 나오고 아무래도 동영상에 먼저 클릭했을 것으로 예상되고 하단의 동영상 결과 더보기도 상당히 누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즉 메인화면의 다이렉트 유입이 아니고 여러번의 클릭단계를 거친 트레픽의 결과이지만 대략 1500-2000명 사이의 클릭이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이전에 몇번의 우연으로 경험했던 포털의 인기 검색어의 실시간 트레픽 유입은 변동폭이 많았고 검색순위도 실시간으로도 들쑥날쑥했기에 순식간에 밀물처럼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것을 보고는 했었는데(검색어에 따라 많이 다르기는 하겠지만 이전에 LG 휴대폰 광고의 바이럴 마케팅이었던 남태희의 경우 다음에서 한시간당 수백명씩 들어오던 적이 있었습니다.) 고정적인 노출은 상대적으로 상당히 안정적(?)으로 들어오네요.

블로거 뉴스의 일부 트레픽을 생각하면 별로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역시 포털의 위력은 대단한것으로 생각됩니다.



Flag Counter


판도라 TV와 나도 모르게 인스톨된 스크린세이버..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개인적으로 스크린세이버는 윈도우를 처음 사용할 무렵을 빼고는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영상작업을 하다보면 스크린세이버는 필수적으로 없애야할 기능중에 하나였습니다.
이유는 실시간으로 캡쳐를 받다 스크린세이버가 뜨면 그대로 끊어져 다시 시작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다 보통 1시간 이상되는 영상물을 캡쳐 걸어놓고 다른 작업을 다른PC에서 하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기능을 해제하고 사용하지 않는 것이 스크린세이버입니다.

영상작업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을때 스크린세이버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2-3시간짜리 캡쳐걸어놓고 밖에 나갔다 와서는 스크린세이버때문에 10분정도 가다가 끊어진 캡쳐상태를 보고 깜짝 놀라거나(대체로 작업이 급한경우) 짜증이 잔뜩나던 경험이 있기때문에 개인적으로 화면보호기에는(이전에는 해킹툴이나 바이러스 유포의 경로로 쓰였다는 말을 심심찮게 듣기도 했습니다) 감정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스크린세이버가 뜨기에 이게 뭔 사태냐...화면보호기라면 거의 5년이 넘도록 실행되는 장면조차 본적이 없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판도라TV와 관련된 것입니다. 이상하다 요사이 이런걸 설치한적이 없는데다 스크린세이버라면 거들떠도 안보는 것인데... 요 며칠전 판도라TV의 플레이가 잘안되어 액티브액스를 설치하라기에 깐적은 있지만 이런 프로그램을 인스톨시킨 기억은 전혀없습니다(개인적으로 이런 프로그램 인스톨은 극단적으로 싫어하기도 합니다. 경우에 따라 어쩔수없는 액티브액스는 감수하지만 부가적인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을 알고 설치하지는 않습니다.) 요상하다 낮에 티스토리 글쓰다 몇번 브라우저가 튕겨져 나갔는데 이것이랑 관련있는것 아니야... 별의별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일어납니다(판도라 TV 서비스는 유저의 이런 습성을 간과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제기를 하는 유저는 소수에 불과하기는 하지만 제가 아는 몇가지사례를 보면 회사규모가 커지고 오래될수록 아주 사소하게 생각했던 서비스에서 회사의 존폐까지 거론될 정도로 사태가 커지는 경우도 드물긴하지만 종종있습니다. 이말의 이면에는 조직이 커지고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이런 장치들의 설정은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갑니다.이전에 그리드 딜리버리 방식도 나름대로 이해할수도 있는 부분이었지만 결정적으로 걸고 넘어진것은 미리 충분한 양해나 설명을 구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더구나 영상관련 유저들을 상대하는 곳에서 스크린세이버라 물론 이곳의 특성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층이 주류를 이루긴 하지만 본인이 인지못하는 사이에 인스톨이 된다는 부분은 소수의 직접적인 제작자들을 상대한다는 점에서 세밀하지 못한 서비스라 생각합니다.(이유는 위에 말씀드린 부분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추가 및 보충사항

솔직히 이글은 판도라TV라는 업체의 서비스에 대한 일부분 세부적인 부분에 대한 불만이지 판도라TV의 서비스 정책에 대한 불만은 아니었던데다 이부분은 결론적으로 업체 고유의 선택권한이기도 합니다. 다만 초기서비스보다 성장한 모습에 비례해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주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에 쓰여진 것입니다.

리퍼러를 살펴보다 살짝 놀란것이 판도라 TV의 화면보호기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은 꽤많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티스토리 유저는 네이버 검색에서 일종의 심증에 기초한 패널티 비슷한 형국으로 뒤로 밀려있는데다 이블로그의 웹주소는 그런일이 메타블로그상에서 상당한 논란이 있은이후 상당한 시일이 지난후에 바뀐것이라 아직도 유효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올블로그와 제휴가 끊어진 이후에 절대다수를 차지하던 네이버로부터의 유입량이 급감했다가 현재는 다른곳을 통한 회복이 이루어졌기에 네이버로부터의 유입량을 크게 괘념치 않는편이었는데(대체로 신경을 끊은 상태입니다) 이글이 쓰여진이후의 리퍼러를 보면 오랫만에 네이버에서 패널티를 얻었다고 개인적으로 느끼는 상황에서도 판도라 TV 화면보호기에대한 리퍼러가 상당량 들어오고 있습니다.(글을 쓰기위해 리퍼러를 다시 따라가보니 제가 작성한글이 화면보호기 관련해서는 상위에 랭크된 것으로 나오네요. 28일 오전에 확인했을때는 조금 달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네이버의 새로바뀐 검색방식이 자리를 잡아가는 것일까? 아니면 2차도메인 설정때문일까? 이부분은 조금더 지켜봐야 할듯합니다.)

이부분은 판도라 TV측에서도 참고하셨으면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이 이전에 제 블로그 리퍼러에 판도라TV가 많이 유입되었을때는 올블과 네이버의 제휴당시 빼고는 그리 많지는 않은편이었습니다.(그 당시에는 다루는 것이 UCC 관련된것이고 시기적으로도 관심을 많이받던 시기라 네이버에서 상당한 유입량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다음에서 제일많은 유입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검색영역을 가보면 하단에 웹페이지 영역에 노출되었기에 상단에 있는 다른곳으로의 유입량은 더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네이버 사용자의 층을 고려하면 PC의 기술적인 부분에대한 이해에 따른 조치를 한 상태가 아니거나, 이부분에 대하여 좀더 경험자의 상세한 정보를 알기위해 검색한 것으로 보입니다.(물론 대부분이 짜증이나 의아함에 기초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블로그에서 발생한것은 소수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이런것이 쌓인다는 것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이 스크린 세이버(화면보호기)는 제어판의 프로그램추가제거로 언인스톨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ag Counter


다음 블로그 검색에서 올블로그 주소 링크가...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리퍼러를 살펴보다 다음의 블로그 검색 영역으로 들어갔더니 똑같은 내용의 포스팅 2개가 같이 있기에 링크를 눌러봤더닌 하나는 올블로그의 메타주소를 그대로 링크된것이고 하나는 원래 블로그의 주소로 링크가 되어있습니다.

제가 본것은 어제부터인가 2개의 글이 동시에 보이는 현상이 나왔었는데 뭔가 바꾸는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오늘 산요에서 새로나온 HD 캠코더를 검색하다 올블로그 주소로 링크되는 것을 보고는 이게뭐지해서 어제봤던 검색어로 쳐봤더니 하나는 올블로그 메타주소로 이동합니다. 이전부터 있었던 기능으로 생각되지는 않는데 저의 착오가 아니라면 올블로그에서 발행 되고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것들은 다음 검색을 통해서도 추천이 가능해 지겠네요..

기준이 무얼까 궁금한데 제 리퍼러를 분석해보면 올블로그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포스트는 두개가 동시에 게재되고 어떤때는 하나만 나오기도 하는데 어떤부분은 올블로그에서 추천을 받지는 못했지만 접속자가 많았던 글은(내용이 별로 없는 단순 정보성 포스팅중에 몇개 그런것이 있습니다.) 2개가 동시에 나오기도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힛트수에 기준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태그의 정렬 순서가 다르게 나오고 올블로그로 링크된 것은 &라는 표시가 반복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블로그 서치는 다음블로그,티스토리,올블로그의 포스팅을 주대상으로 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검색 오른쪽에 이 세가지 블로그의 통계치가 있는 것을 보면 대략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 관련은 떨어지만 이글을 작성하면서 알게된점 사람이름을 빨간색으로 쓰면 죽는다는 속설을 어려서부터 들어온데다 몇번 혼난적도 있었는데, 가독성을 고려하기는 했겠지만 상단 그림의 네티즌의 선택이라는 키워드를 보면 빨간색이라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었는데 조금 검색을 해보니 미신이라고 합니다. 옛날 중국에서 왕만이 빨간색으로 이름을 쓸수 있었기에 생긴 것이라 하네요.

sa.search.daum.net.~~~ 으로 들어오는 리퍼러는 티스토리 검색 이더군요. 가끔씩 보이는데다 뒤에있는 주소를 안봤기에 몰랐는데.. 단 sa.search.daum.net은 막혀있는 주소입니다. 찍혀진 주소를 따라가다 보면 티스토리와 다음검색을 선택하는 탭이 있는데 다음검색을 선택하면 새창이 뜨면서 검색되네요.

sa는 무엇의 약자일까...System Architecture일까...

어찌되었건 이전에 네이버와 올블로그가 제휴했을때는 하단에 올블로그라는 글자만 있던것에 비하면 재미있고 강력해질수 있는 기능이지만 조만간 어떤식으로든 수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똑같은 내용이 동시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은 올블로그의 데이터와 티스토리의 데이터가 동시에 출력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떤식으로 고쳐질까?...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전부가 중복되는 것이 아니기에 한가지를 검색에서 제외시킬수도 없고 블로그 검색에서 올블로그 영역만 따로 만들기도 애매하고...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Flag Counter


넷스케이프가 살아있었구나...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초기 인터넷시절 인터넷익스플로러보다 각광받던 브라우저는 넷스케이프였습니다.
대부분의 웹사이트가 텍스트위주이긴 했지만 기능과 디자인 모두 넷스케이프손을 들어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윈도우 다시 깔때마다 꼬박꼬박 챙기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익스플로러의 운영체제에 끼워넣기 이후 급속도로 추락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리퍼러를 살펴보다 네스케이프 검색 주소가 있기에 불현듯 옛날 생각이 나기도 했습니다. 웹개발회사에서 디자인하던 시절 브라우저 호환성이니 해서 아귀가 맞지않는 테이블에 먹히지 않는 스타일시트와 각종 스크립트 맞춰보느라 엄청 짜증거리며 작업하던 것이 생각납니다. 당시에는 유행처럼 웹사이트 하단에 익스플로러 버전 몇에 해상도는 몇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넣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넷스케이프 사이트의 검색은 구글기반이고 초창기의 회사는 메신저로 유명한 AOL에 흡수된 상태이고 콘텐츠 영역 상단에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오피스와 관련된 광고가 눈에 띄었는데 뭔가하고 봤더니 이부분은 올초에 구글에서 인수한 더블클릭의 광고입니다.

넷스케이프 사이트 바로가기
넷스케이프 블로그 바로가기
넷스케이프 다운로드 바로가기

별로 관심이 없어서 였는지 보도자료를 찾아보니 올6월에 출시되었던 걸로 나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읽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링크걸어봅니다.

아이뉴스 24 - 추억 속 브라우저 '넷스케이프'가 돌아왔다 (2007년 6월 11일)

디지털 타임스 - [디지털포럼] 사람을 향한 인터넷 비즈니스

넷스케이프 블로그는 작년 가을무렵부터 구축이 되었는데 넷스케이프 비디오는 애플의 아이튠과 연동이 되나보네요.

파이어폭스는 알려진것처럼 넷스케이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현재 넷스케이프의 브라우저는 IE의 장점들을 흡수해서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는데 아주 혁명적이라 할수 있는 기능이 들어가기 전에는 여전히 아주 작은 영역에 머무르리라 생각됩니다.

오른쪽 그림은 한참동안 보지않았던 저희 웹사이트의 리퍼러 추적을 뒤적여봤는데(참고로 2002년부터 기록된 것입니다) 저희 웹사이트는 업무적인 것이라 필요에의해 검색엔진을 통해 오신분들이 대부분인 관계로 하루 방문자 300-500명만 되도 하루종일 전화만 받다 볼일 다보는 정도입니다.(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이야기입니다,참고로Gecko도 넷스케이프 버전중에 한가지 입니다.) 부동의 1위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6으로 절반이상의 점유율을 보여줍니다. 이 리퍼러 추적은 소수점 버전까지 기록되는 것을 감안하면 실제로 대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찌보면 한국적 특성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2002년부터 기록된 것임을 감안하면 넷스케이프가 거의 잊혀진 시점에서 일부 쓰던 것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현재 마지막으로 올려진 버전의 넷스케이프9은 해당 블로그에는 10월 1일자로 되어있고 네이버 검색으로는 10월 2일자로 올라와 있습니다.

시간나면 옛날 생각하면서 한번 설치해봐야 겠네요(지우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ag Counter


이문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 리퍼러추적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이상한 아이피주소가 떠서 따라가 봤더니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사용하는 아이피 주소입니다.
어떤 용도로 쓰이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내부적으로만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사용하는 문구는 고쳐야할듯...
하단의 그림과 같은 문구가 나와서 개인서버에서 누가 장난하는줄 알았습니다.

아이피추적을 해보니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쓰는 아이피 대역이네요.
222.231.40.139/wstools/site_check/index.py?p=625

만약 해킹당한것이라면 더문제이고 실제로 다음에서 쓰이는 것이라면 수정하실 것을 권하고 싶네요..
(오늘따라 우연한 여러계기들로 의도하지 않았던 글들을 많이 쓰게되네요.. 지금 해당글도 보시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깅에 대해서 다시한번 고민을 해봐야할듯합니다)

222.231.40.139 -
222.231.40.140 -  미디어다음으로 연결됨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ag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