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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즈베키스탄(우즈벡: 대한민국)축구 브라질월드컵예선 인터넷 실시간 동영상 라이브 생중계 TV보기

스포츠/축구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브라질 월드컵 축구 예선전

인터넷 실시간 방송은 KBS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동국 원톱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랫만에 기성용과 이청용의 호흡을 기대할수 있는 경기..

인터넷 중계는 포털에서는 예정에 없고 KBS 웹사이트의 고화질 미디어인 KMEDIA에서 볼수 있습니다..

다만 동시접속자가 모이면 얼마나 원활할지는 약간 의문..

지난 K리그 올스타전 당시에는 그런데로 괜찮았지만 당시에는 네이버와 동시로 인터넷 중계였습니다..




우즈베키스탄 : 대한민국


2012년 9월 11일(화) 오후 10시

우즈베키스탄 파크타코르 센트럴 스타디움

중계 : KBS 2TV


KBS 미디어 사용방법

http://k.kbs.co.kr/

해당 웹사이트 접속후 혹은 하단 리모콘 모양에서 KBS2 선택하면 됩니다..


K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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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LG전자, 스마트TV 업그레이더 출시

영상장비 및 교육/시청기기

몇년전부터 선보이던 것인데 정식으로 출시하는듯.. 

가격은 199000원이고 6월부터 롯데마트와 지마켓을 통해 출시..




- 인터넷 검색, 시네마3D 스마트 TV 프리미엄 콘텐츠 및 앱 지원 

- DLNA, 와이파이 다이렉트 기능 통해 스마트 기기에 저장된 콘텐츠 감상 가능



LG전자(www.lge.co.kr)가 일반 TV로도 스마트TV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LG 스마트 TV 업그레이더(모델명: SP820)’를 31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시네마3D 스마트TV의 ▲콘텐츠 ▲앱 ▲인터넷 검색 기능 등을 경험하고 싶지만 기존 TV를 교체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HDMI 단자 연결만으로 다양한 스마트 기능들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인터넷 검색 기능이 유용하다. 굳이 PC를 켤 필요 없이 스마트 TV 업그레이더만 연결하면 대화면 TV에 최적화된 해상도로 다양한 인터넷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생활편의 ▲교육 ▲육아 ▲SNS 등 시네마3D 스마트TV에서 제공하는 대부분의 앱 및 콘텐츠를 제공한다. LG전자는 콘텐츠와 앱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기기간 연결성도 장점이다. DLNA,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 기능을 통해 스마트 기기에 저장되어 있는 ▲영화 ▲음악 ▲사진 등을 무선으로 전송, TV로 감상할 수 있다. USB 호환이 가능해 외장하드에 저장되어 있는 콘텐츠도 손쉽게 감상할 수 있다. 


또, 스마트 TV업그레이더 전용 매직 리모콘으로 스마트 기능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했다. LG 스마트TV 업그레이더는 손바닥보다 조금 큰 사이즈의 절제미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도 부담 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가격은 19만 9천원. 


6월부터 롯데마트와 G마켓을 통해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다. 


LG전자 Car&Media사업부장 김진용 전무는 “LG전자가 제공하는 풍부한 콘텐츠를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며 “‘3D도 스마트도 역시 LG’라는 이미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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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 - 삼성 스마트TV 체험단 모집

영상장비 및 교육/시청기기

최근 몇년사이에 시청기기 특히 TV쪽에서는 3D와 스마트TV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물론 3D는 촬영및 영상물 콘텐츠의 제작이나 유통의 기준에서 바라보는것이 맞고 스마트TV는 시청기기의 특성으로 접근하는것이 맞는데 둘은 다르지만 거의 비슷한 시기에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텔레비젼이기에 둘다 기능적으로 선택이 가능하지만 3D는 콘텐츠 공급이나 사용편의성등을 따져봤을때 아무래도 스마트TV보다는 개인적 선호가 개입될 여지가 더 높을듯..

스마트TV는 디지털 방송이 본격화되면서 올해부터는 대중적으로 관심을 많이 받을것 같습니다..

지난 2월 8일 삼성 스마트TV 런칭쇼에서 봤던 것은 신기하더군요..
음성으로 제어되고 여러가지 내장된 편리한 컨텐츠와 하드웨어의 확장성까지...







음성인식이나 동작인식은 리모컨이상의 귀찮음을 허용치않는 텔레비젼 시청자의 보편적 특성에서 기인한 스마트TV의 복잡한 입력체계가 가져다준 한계를 극복하는 기술적 시작이라 여겨집니다..(잡스가 아이폰에서 채용한 음성인식(Siri)의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삼성 스마트TV 웹사이트 - http://www.samsungsmarttv.co.kr/



최근 TVCF는 한동안 잊고지냈던 마술사 데이비드 커퍼필드가 나와 마술같다는 메시지를 강조하기도...
어린시절 커퍼필드가 만리장성을 관통하는 마술등을 보여줄때 숨죽이고 보던기억이 납니다..
중학생시절이었던가... 염력으로 스푼을 휘던 유리겔라이후 가장 임팩트가 있던 놀라운 충격..



3월11일까지 삼성스마트TV 체험단 모집

삼성 스마트 TV 체험단 신청

발표직후 KT의 망과부하를 이유로 스마트TV의 네트워크를 끊기도해 많은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 KT는 자신들의 논리나 입장을 설득시키기전에 소비자를 볼모로 자신들의 실력행사에 들어간듯한 인상을 강하게 남겨 결과적으로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여론이 형성되기도... 일단 KT는 이제는 공기업이아닌 사기업이긴하지만 네크워크망이란것이 기본적으로 공공재적 성격이 있는데다 일정한 기간에 걸쳐 논의후에 실행된것이 아니어서 황당하기도.. 소비자나 여러 이해당사자들에대한 어느정도의 설득과정이 생략된것은 분명 문제가 있어보입니다..최근 디지에코세미나에서 일리있는(공감이나 찬반 여부를 떠나서..) 이유가 나오기도해 이부분은 좀더 많은 논의를 필요로 할듯.. 먼저 선행되었어야 할것이 나중에 나오는 혹은 공식적으로 집중되어 보여지는 모습이 한발늦는..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어야할 조그만 회사도 아닐텐데... 아직 협의된것이 없는 상황이고 세계적으로도 논란은 있지만 선례가 없는 것이이서 어떻게 결론이나거나 혹은 조정에 따라서 여러가지 달라지는 선택이 될듯...

추천링크 - http://www.digieco.co.kr/KTFront/dataroom/dataroom_open_seminar_view.action?board_id=open_seminar&kind=a03&board_seq=6430&sort_order=&list_page=&list_gubun=&searchtext=

블로그의 관련글 - 2010/09/01 - [TV/이론 및 환경] - 스마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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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보내기 그리고 무엇에 사용되는 블록일까...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올 여름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우리아이 아직 36개월도 지나지 않은 만2세를 지난 시점이지만 이곳에 다니면서부터 전혀 생각치 못했던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별로 상관 없어 보이던 할로윈데이니 빼빼로데이 같은것들)

어제는 몇번씩이나 아빠한테 초콜릿을 잔뜩 준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뭔소린가 곰곰히 생각해 봤더니 길거리에서 보던 빼빼로를 이야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몇일전 할로윈데이때는 어린이집 차에서 아이들이 단체로 모자에 배트맨같은 가면을 쓰고 내리기도 했다던데.. 그후로 집에서 가면쓰고 다니기도 합니다. 저기에다 파워레인저 칼들고(동네 문구점에 태왕사신기칼이나 주몽칼등 불빛도 번쩍이고 소리까지 나는 칼을 마다하고 달랑 스티커만 붙어있는 파워레인저 칼을 사겠다고 고집부려서 이걸 샀습니다. 착한녀석...) 칼집은 아빠에게 주면 칼싸움을 하곤합니다. 아빠는 폐하(뱃속에서 부터 현재까지 사극을 하도봐서..해신,주몽,연개소문,대조영,태왕사신기 정신없다... 실제로 우리아이 성장비디오를 뒤적여 보면 갓난아기때 해신이나 기타 사극을 틀어놓고 촬영한 장면이 꽤보입니다. 주몽이 끝날무렵 송일국이 나온 CF를 보고는 손으로 가리키며 폐하라고 할때는 조금 놀라기도 했습니다.) 자기는 파워레인저.. 칼만 스치면 침대에 달려가 벌러덩...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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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저 블록의 용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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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가 마트에 갔다가 무선조종이 가능한 차를 사주었습니다. 우리 어릴때는 아주 고급장난감이었지만 지금은 무시무시한(?) 중국산의 역습으로 그때보다는 부담없이... 그런데 장난감도 다 때가 있는법인지 엄마아빠만 한동안 신났었고 아이는 멀뚱멀뚱 쳐다보다 혼자 해본다며 조르더니 벽에 처박히는 차를 조금만지다 급기야 가장 편한 손리모콘으로.. 어느덧 지금보니 리모콘의 안테나는 부러진상태이고 밧데리는 전부 방전되었고 차는 이곳저곳 부딪쳐 범퍼는 사라지고 바퀴는 간당간당 합니다.

어제는 저걸 만들어서 들고오더니 리모콘이라며 움직이라고 하고는 다시 손으로 자동차를 움직이며 왜이리 좋아하는지... 기억못하는줄 알았더니 죄다 머리속으로 복습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지금도 가끔씩 무심결에 행했던 것들을 끄집어낼때면 깜짝깜짝 놀랄때가 있습니다.
별로 흥미없어하는것 같아 몇번 넘겨보지도 않았던 이야기책을 끄집어냈더니 제목을 이야기한다거나 등등..

어린이집에 보내면서부터 재미있는 사실은 어린이집은 보통 3-5시 사이에 끝나는 곳이 많고 유치원은 2-3시 초등학교 저학년은 이보다 더빨리 끝난다는 사실입니다. 방과후의 생활은 엄마나 할머니등 보호자의 몫임을 감안하고 우리나라의 사회시설을 생각하면 몇가지 막연한 거부감을 가졌던 여러가지 사교육 속으로 별수없이 내몰아야될 현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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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때처럼 부모님께 혼이날 정도로 늦은시간까지 동네 아이들과 어울려 놀러다니는것도 불가능해 보이고 이제는 사라진 것으로 생각되는 오후반의 추억이 떠올랐습니다.(요즘 아이들은 오후반이 무엇인지 모르겠지요. 대체로 오전중에 학교에 도착해 축구를 한다거나 마음에 맞는 친구들이랑 이런저런 놀이를 하던 기억이 납니다.)

몇일전 있었던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집 공개수업..
이것저것 재미있는 율동이랑 그림을 보여주는 영어수업에 엄청난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른아이들도 매우 재미있어 하는 수업이었습니다.
계속 뒤로빼고 있던 우리아이도 이 시간에는 맨앞으로 가더니 혼자 재미있어 하더군요.

이전에 집에와서 몇일동안 블랙캣, 화이트독, 동네 슈퍼에서 철지난 수박보면서 워터멜론 그리고 햄버거 그러면서 손바닥으로 머리 위아래로 놓길래 양옆으로 놓으면서 샌드위치라고 했더니 씨익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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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한지도 이제 4개월째 접어들기 시작합니다. 이전에 신문사회면에 가끔씩 문제가 되는 어린이집이 있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소수에 불과하긴 합니다.

어린이집 보내기전에 몇달을 고민하던 문제이기도 했고 집근처에 있는 어린이집은 모두(대략 10여군데) 답사를 해본결과였고 특이한건 제가 거주하는 이곳은 아이들이 많은지라 곧바로 갈수있는 것이 아니고 대부분이 대기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집뒤에 있는 곳을 보내려고 했는데 한달정도 기다리다 지쳐가는 와중에 같이 점찍어 두었던 지금 다니는곳에 들렀다 자리가 있다는 말에 보냈습니다. 그와중에 길건너에 신축한 어린이집이 있었는데 하루 놀다가 새건물이라 그런지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고는 하는데 아토피가 조금 도지는것 같아, 거리가 조금 있음에도 현재 다니는곳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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