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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회] Adobe Creative Suite 6 신제품 - 전문 비디오 및 방송 솔루션

영상장비 및 교육/교육 및 세미나

최근에 정식출시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슈트 6 신제품 발표회

관련 종사자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Adobe 비디오 전문가가 방송, 영화 및 포스트 프로덕션 비디오 솔루션 업계의 전문가를 위한 새로운 Adobe Creative Suite 6를 소개하는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하십시오.

방송, 영화 및 포스트 프로덕션에 반드시 필요한 Adobe의 혁신적인 새로운 기능은 세계적인방송사 및 영화 제작자와의 긴밀한 공동 작업 끝에 맺게 된 결실입니다.


업계의 판도를 완전히 바꿔 놓을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Adobe Premiere®Pro의 깔끔하고 새로워진 편집 환경, Adobe After Effects®의 3D 추적과 돌출 텍스트 및 모양, Adobe Photoshop® Extended의 새로운 컨텐츠 인식 툴, Adobe Audition®의 더욱 빨라진 오디오 제작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기록 및 인제스트를 위한 Adobe Prelude™와 고급 색상 등급, 3D 워크플로우 및 완성을 위한 Adobe SpeedGrade™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64비트 Mercury Playback Engine의 놀라운 성능을 제공하는 CS6 Production Premium에 포함된 동급 최강의 혁신적인 툴을 사용하면 상상하는 대로 표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방식으로 비디오 워크플로우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Adobe 제품의 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될 Adobe Creative Suite 6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하시어 최신 프로덕션 워크플로우를 통해 창의력과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날짜: 2012년 6월 26일(화)

시간: 09:00~17:30

장소: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평화의 전당


웹사이트 및 내용출처 - http://www.adobe.com/kr/special/cs6roadshow/index.html?promoid=JUPR

참가등록하기 - http://www.adobeconference.co.kr/CS6/registration.html?sdid=JUPRJ



디자인 및 인쇄 디지털 이미징 전문가

웹 디자이너 및 개발자

애플리케이션 디자이너 및 개발자

크로스 미디어 디자이너

모바일 앱 디자이너 및 개발자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및 VFX 아티스트

비디오그래퍼 및 방송 전문가




발표회 소개


놀라울 정도로 빨라진 Adobe Creative Suite 6가 출시되었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Creative Suite 6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동급 최강의 툴인 Creative Suite 6와 Adobe Creative Cloud™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및 인쇄 디지털 이미징 전문가, 크로스 미디어 디자이너, 웹 개발자, VFX 아티스트 또는 비디오그래퍼는 크리에이티브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에 감탄을 금치 못할 것입니다.


발표 주요 내용

경영진 기조 연설

Adobe® Creative Cloud™ – 모든 Adobe® Creative Suite® 6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할 수 있고 파일 공유, 공동 작업 및 퍼블리싱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앱 및 기능이 출시되는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허브로, 상상하는 모든 것을 마음껏 제작할 수 있습니다.

주요 컨텐츠 제작

인터랙티브한 미디어 – Adobe의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의 미래를 앞당겨 보십시오. Adobe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오늘날과 같이 복잡한 미디어 환경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컨텐츠를 제공하기위해 필요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십시오.

디지털 비디오 – 거의 모든 화면에 고화질의 비디오, 감동적인 모션 그래픽, 멋진 시각 효과, 매력적이고 인터랙티브한 경험 등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및 VFX 아티스트



발표자 소개

폴 버넷(Paul Burnett) –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이밴절리스트

마이클 스토더트(Michael Stoddart) –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이밴절리스트

칼 슐레(Karl Soule) - Dynamic media 부분 테크니컬 이밴절리스트




아젠다


크리에이티브 분야에 상관없이 Adobe Creative Suite 6 신제품 발표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및 인쇄 이미징 전문가, 크로스 미디어 디자이너 및 웹 개발자는 작업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CS6 Production Premium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 디지털 전문가는 동급 최강의 툴을 사용하여 로깅에서 인제스트, 컬러 그레이딩에서 완성에 이르는 비디오 워크플로우를 개선하고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을 포괄적으로 소개하는 비디오 세션을 놓치지 마십시오.


9:00~10:00등록 및 전시부스 방문
10:00~10:30환영사 및 기조연설
10:30~11:00업계 전문가 기조연설
11:00~11:20휴식시간
(세션을 선택하세요)디자인 세션비디오 세션
11:20~11:50인터랙티브한 미디어 환경의 최근 동향과 최신 기술
jQuery Mobile, PhoneGap, WebKit 등 최신 HTML5/CSS3 표준 및 프레임워크에 대한 지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화면비에 따라 조정되는 적응형 레이아웃과 HTML5 애니메이션 및 인터랙션을 제작할 수 있고 iOS, Android, BlackBerry, webOS 및 Symbian용 앱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Adobe® Dreamweaver® CS6를 사용하면 간결한 HTML5 및 CSS3 코드를 생성하는 동시에 첨단 웹 디자인과 모바일 앱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유동 격자 레이아웃 시스템을 통해 태블릿, 스마트폰 및 데스크탑용 프로젝트를 구축할 수 있고 풍부한 타이포그래피 및 CSS3 전환 속성을 추가하여 한층 더 매력적인 경험을 전달할 수 있으며 라이브 뷰 및 멀티스크린 미리 보기를 사용하여 디자인을 확인하거나 모바일 앱을 제작하여 다양한 디바이스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Adobe® Fireworks® CS6를 사용하면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웹 사이트 및 모바일 앱에 사용할 멋진 디자인을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널리 사용되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벡터 및 비트맵 이미지, 시안, 3D 그래픽, 인터랙티브한 컨텐츠 등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Adobe® Flash® Professional CS6는 애니메이션 및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강력한 저작 환경입니다. 태블릿, 스마트폰, TV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 데스크탑에서 일관되게 표시되는 매력적이고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퍼블리싱, 최적화, 출력에 이르는 비디오 워크플로우의 한계 극복
– 1부:
방송 및 포스트 프로덕션에 대한 Adobe의 비전을 소개합니다.
11:50~12:40Premiere Pro CS6의 새로운 기능
향상된 성능과 편집 환경, Adobe와 타사 툴 간의 업계 선도적인 통합 등 새로워진 Premiere Pro를 심도 있게 살펴봅니다.
12:40~13:50점심식사
13:50~14:20디자인 컨텐츠 제작 및 디지털 퍼블리싱
모든 디자이너를 위한 Adobe InDesign CS6, Adobe Illustrator CS6 및 Adobe Photoshop CS6의 새로운 기능과 인쇄물, 태블릿, iPad 및 인터랙티브한 미디어에 퍼블리싱할 수 있는 최신 워크플로우를 소개합니다. 

-Adobe® InDesign® CS6 소프트웨어를 통해 디자인 및 타이포그래피를 픽셀 하나까지 완벽하게 제어하여 인쇄 또는 디지털 미디어에 배포할 세련되고 매력적인 페이지 레이아웃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툴을 사용하면 다양한 페이지 크기, 화면 크기 또는 방향에 맞게 레이아웃을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Adobe Digital Publishing Suite와 통합하여 InDesign 레이아웃을 태블릿용 애플리케이션으로 퍼블리싱할 수 있습니다.
-Adobe® Illustrator® CS6 소프트웨어가 다양한 미디어에 맞게 확장 가능한 그래픽을 제작할 수 있는 업계 최고의 벡터 드로잉 환경인 이유에 대해 설명합니다. 모양, 색상, 효과, 타이포그래피 등을 사용하여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습니다. Mercury Performance System을 기반으로 원근, 이미지 추적, 그라디언트, 브러시, 선 등을 사용하여 자유롭게 시도해 볼 수 있으므로 복잡한 디자인이라도 신속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Adobe® Photoshop® CS6 의 풍부한 기능뿐만 아니라 놀라울 정도로 빠른 속도와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션 기반의 컨텐츠 등 고급 이미지 편집 및 조작, 이미지 합성 방법을 시연하고 새로운 흐림 효과 필터 및 유동화 엔진과 유형 스타일, 새로운 벡터 기능 등 향상된 디자인 기능을 다루며 상황에 맞는 캔버스 내 장면 편집, 드래그 가능한 그림자, 향상된 3D 병합 및 3D 애니메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3D 아트웍의 사용법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퍼블리싱, 최적화, 출력에 이르는 비디오 워크플로우의 한계 극복
- 2부:
CS6 Production Premium: Prelude, SpeedGrade, Audition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향상된 기능을 소개합니다.
14:20~15:10미래를 향한 진일보: 협업 방식의 편집 혁신
차세대 클라이언트/서버 편집 개념에 대한 기술적인 데모를 선보입니다.
15:10~15:45휴식 시간 및 파트너 부스 방문
15:45~16:15고객 및 파트너 세션
국내 주요 크리에이티브 기업이 어도비와의 통합 작업을 통해 자사의 워크플로우에 맞는 최상의 툴을 어떻게 선택할 수 있었는지를 소개합니다.
16:15~16:45Adobe Photoshop CS6 팁 및 기법
디자인, 사진, 인쇄, 웹 및 인터랙션에 대한 팁과 기법을 활용하면 창의성 향상은 물론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Adobe Photoshop CS6의 이번 버전에는 획기적인 새로운 컨텐츠 인식 툴, 재설계된 디자인 툴, 광각 렌즈 곡률 교정, 자동 교정, 직관적인 비디오 제작, 혁신적인 브러시 등 수많은 비밀 병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6:45~17:15질의 응답
17:15~17:30종료 및 경품 추첨

*점심식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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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혹은 감동스토리를 기대했다 우유부단 애정극으로-SBS 월화 미니시리즈 패션왕

영상 속으로/한국드라마
패션왕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쭈욱보던 드라마..
아내가 너무 좋아하는 유아인이랑 뿌리깊은나무의 신세경이 나온다기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보기시작..
초반에 일반적인 설정들을 이탈한 극적인 설정들은 앞으로 이야기 전개를 위한 포석으로 보고 나름대로 재미있는 상상을 곁들여 시청했는데.. 


패션왕

편안하게 걱정없이 살다 부모님을 잃고 가산도 모두 장미희에게 빼앗겨 원래 자기것인 매장에서 얹혀살며 신데렐라처럼 모진 구박과 학대를 받으며 자란 패션디자인 천재 가영(신세경)과 역시 고아와 진배없이 자라다 여동생도 잃고 동대문에서 옷공장을 운영하며 양아치 스타일로 살아온 영걸(유아인) 패션회사의 재벌2세로 남부러울것 없이 안하무인격으로 살아온듯한 하지만 한편으론 소심하고 매우 감상적인 재혁(이재훈) 원래 재혁회사 점원이었고 재혁의 연인이었다 헤어지고 뉴욕 명품회사에서 일하지만 감각적 재능이 떨어져 허드렛일만 하던 안나(유리)가 주인공




가영은 뉴욕패션스쿨 4년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우여곡절끝에 입학 하지만 미국가는 비행기 값을준 영걸은 조폭에 쫓겨 도망치다시피 승선한 원양어선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수장될뻔하다 미국으로 가까스로 들어와 거꾸로 수배자신분이된 억울한 상태로 가영과 동거.. 우연히 명품브랜드 디자이너인 마이클의 눈에 띄어 기회를 잡는듯했지만 체포되어 교도소에 들어갔다 다시 재기를 위해 공장으로.. 이일로인해 가영은 한국으로.

초반부의 스토리 흥미유발.. 모진 역경을 뚫고 성공하는 청춘들의 이야기이자 패션계의 리얼한 이야기와 화려한 눈요기까지 기대하게 만듬.. 더불어 재혁이라는 재벌2세의 오만함과 대결하는 잡초의 집념과 의지를 기대..




무대가 다시 국내로 들어오면서 묘한 애정드라마로 왔다갔다하기 시작.. 왔다갔다하는 가영.. 재혁의 어머니등 주변인물에게 치이면서 영걸에게 매력을 느끼는 안나.. 가영의 재능에 매료되었다 그 이상까지 다가가려는 재혁.. 그 사이에서 가영을 좋아하는것 같지만 실제로는 하이에나같은 양아치 행태를 보이는 영걸..

젊은날의 고뇌와 어설픔이라는 이름으로 있을수 있는 일이고 극의 전개상 드라마이기에 재미와 복선으로 있을 수 있는내용 하지만 세번네번 비슷한 패턴으로 오락가락이 반복되면서 시청자 입장에서 슬슬 짜증이 일어나기 시작..패션쪽 이야기는 왜 없는거야..인생에 흔치않은 엇갈린 애정이 무수히 반복되는 이유는 뭐야.. 그럴수있고 그렇다고치고 왜이렇게 반복적으로 묘사하는것이지?



짜증나서 몇번 안본사이에 가영이 재혁의 제이패션으로 가고 딜을하면서 가져온 50억과 영걸에게온 안나의 헌신으로 사업이 자리잡힌 영걸.. 결국 성공능력이란게 가진놈 이용하고 재능있는 사람 감정상태가지고 애매하게 이용 뭐 현실에서 없다할순 없지만 그리 바람직하지 않은 모델을 뭐하러 드라마로까지.. 그것도 팬층이 꽤많은 유아인이나 신세경을 데리고 진부한 내용으로.. 뭐가 패션왕인걸까? 제이패션 사내에서 뽑은것?

초반에 기대치가 높아서인지 뒷부분이 예상과 다르게 아주 멀리간 드라마..패션디자이너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내지도 못했고 패션쇼같은 비주얼적 요소의 볼거리가 풍성했던것도 아니고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의 인간적인 감동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깊은 공감과 연민을 일으키는 비극적인 스토리도 아니고... 이러한 장치들만 설정해놓고 우유부단 왔다갔다하는 남녀들의 이상한 신경증적 애증만 존재...계속 보던 관성 때문에 중간에 두어번 빼고 봤는데 여전.. 어떻게 결론날지 아마 짜증내며 볼것 같기도 하고..아닐것 같기도 하고.. 앞부분 조금 보고 판단해야할듯..현재로선 개인 운전사로 고용한 조폭출신 친구를 무시하는 장면이 복선으로 작용할지 궁금..


결말이 비극일지 해피엔딩일지 모르겠지만 완결미와 보는재미가 많이 떨어진 드라마로 기억에 남을듯..

5월15일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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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마스터 클래스 2008 행사 및 사전등록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어도비 마스터 클래스 2008
어도비에서 디자이너,웹,영상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입니다.

일시: 2008년 6월 25일
장소: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 2층

사전등록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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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참가는 무료이고 주차권과 점심식사는 제공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행사는 하루종일 진행되고 오전에는 공통, 오후에는 분야별 트렉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분이나 관심있는 분들은 나름대로 유효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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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및 내용출처: 한국 어도비시스템즈, http://www.creativefreed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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