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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드라마 욱씨남정기

영상 속으로/한국드라마

최근 즐겨보던 사극도 사라지고.. 현재 방영중인 대박은 도박이라는 주제가 엮여있서 역사를 좋아하지만 초딩인 아들과 보기에 뭐해 안보는중.. 퓨전 사극을 그리 좋아하지 않게된지 오래되었지만 가끔은 보다말다 하는데 몇회보다가 접기로함...


드라마가 재미있으면 쌓아놓고 보기도하는데 요즘 실시간으로 보는 것은 욱씨남정기

조금은 뻔해보이는 스토리에 초반 재미있는 과장이 후반부를 어떻게 끌고갈지 걱정되던 드라마.. 일반적으로 초반 스토리에 치어 후반부를 끌고가지 못하는 것을 여러번본지라.. 하지만 지금까지 끌고온 것은 생각보다 대단한 선방... 우선 스토리가 조금은 과장된것에 바탕하기에 무너지기 쉬운데 생각보다 탄탄하고 캐스팅도 캐릭터에 적절하게 맞아 떨어지는 드라마..



온갖 갑질을 다하는 대기업에 맞서는 조그만 화장품 회사의 옥다정 본부장과 소심하지만 실질적으로 많은일을 도맡아하는 남정기 과장의 좌충우돌 갑질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



잘나가던 대기업의 잘나가던 직원에서 하청받던 소기업의 본부장으로 들어온 능력있는 여자 옥다정은 갑질에 분노하지만 거기에서 보고배운 수법들을 노련하게 간파해 이리저리 피해나가며 되받아치는 이야기로 일견 뻔해보이지만 보는 재미가 있지만 현실에서는 매우 어려운 부분..


번번히 나가 떨어지는 작은기업들 특히 원천기술이나 인력을 억울하게 빼앗기는 부분이 비일비재한 잘난 부모만나 잘나가는 인물들의 갑질이 판치는 현실에서 드라마에서나마 위안을 받아야 하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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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쿠스 3(시즌4) - 최후의 전쟁 1화 Enemies Of Rome 예고편 영상

영상 속으로/미국드라마

미드 스파르타쿠스 마지막 시즌 최후의 전쟁(War Of The Damned)


드디어 종착역에 다다른 스파르타쿠스 마지막 시즌..

유명한 역사인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스파르파쿠스 부대를 정벌한 로마 최고의 갑부

크라수스 로마 최고의 부호이지만 명예가 없어 천문학적 숫자의 돈을 빌려주었던 인물인 카이사르의 후광을 업고

정치에 발을 들이기 시작 명예도 명예지만 카이사르에게 금전과 이권을 모두 얻기위한 수단도 있었다고 하는데

크라수스는 너무 악랄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했기에 대중적 평판은 매우 안좋았던 인물..

막대한 부를 바탕으로 엄청난 숫자의 군대를 결성

스파르타쿠스의 난을 제압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웠지만 마지막에 개입한 전쟁영웅 폼페이우스에게 그공을 빼앗기기도

크라수스는 요즘말로 열이받아서 아피아가도에 진압한 스파르타쿠스 병사들의 목을 6000여개 세워놓기도..

하지만 나중에 동방원정길에서 최후를 맞이..

카이사르는 정치적으로 영향력이 없는 귀족집안 출신으로 여자에 미친 호색한 정도로 자신을 위장한 젊은 시절이 

있었지만 항상 야심을 가지고 있었고 군인들의 존경을 바탕삼아 로마최고의 권력자가 되기도 했지만 

양자인 부르투스의 손에 죽은 비운의 운명을 살다간 인물..

이번 시즌에는 카이사르 이후 공화정이 끝나고 로마 2대 황제가 되는 젊은 시절의 티베리우스도 나오는데 

시오노나나미의 저술에서는 특유의 시각으로 상당히 재미없는 인물로 묘사되었지만 역시 극적인 인생을 살다간 인물

후에 카프리섬에 은둔하며 여러가지 흥미거리를 유발했는데 틴토브라스의 영화 칼리굴라에서 묘사된것처럼

살았는지는 의문.. 칼리굴라는 티베리우스가 황제가 되기전에 황위를 물려받을것으로 생각되었던 초대황제 

아우구스투스의 혈족인 게르마니쿠스의 아들로 티베리우스는 어머니 리비아가 아우구스투스에게로 재가하기전 

낳은 아들.. 즉 칼리굴라는 아우구스투스의 혈족이고 티베리우스는 실질적인 혈연관계는 아니었던것..

알렉산더에 비견되는 게르마니쿠스는 대중적인 인기도 굉장히 많았지만 급사했고 

칼리굴라의 어머니였던 아그리피나는 남편의 죽음을 티베리우스의 독살로 여겼지만 

현재로선 말라리아로 생각되는 증상.. 

이후 아그리피나는 티베리우스와 대립각을 세우다가 유배후 생을 마감..


초기 왕정시절에는 세습제가 아닌 로마의 권력구도였지만 선출직 지도자들이 나섰던 공화정이후 

비대해진 영토를 효율적으로 다스리기위해 강력한 의사결정권이 필요해 다시 부활된 왕정시대에는 세습제로 변모..


인물들을 설명하다 옆길로...







스파르타쿠스 군의 가장 큰 미스테리는 이탈리아 반도를 가로질러 한니발이 넘어왔던 알프스쪽으로 진군하다 다시

남쪽으로 내려온것인데.. 당시 준비했던 배를 빌려준 곳에서 발고로 인해 스파르타쿠스군이 패퇴하게 되는 부분을

어떻게 묘사했을지 궁금하고 스파르타쿠스와 크릭서스의 분열도 무엇이 결정적이었는지 주목할 만한 부분..


미국에서는 1월25일부터 방영예정 - http://www.starz.com/originals/spartacus

우리나라 케이블에서는 캐치온에서 2월1일 오후11시부터 방영 예정 - http://spartacuslast.interest.me/


에피소드 1 장면 - Ep 301 - Enemies Of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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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스파르타쿠스 시즌3 티저 영상

영상 속으로/미국드라마

내년 1월에 방영예정인 스파트라쿠스 마지막 시즌의 티저 영상..

잔인하고 에로틱한 장면으로 많은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던 미국 드라마..

시즌3의 제목은 WAR OF THE DAMNED (저주받은 전쟁)


역사에서는 험한지형인 베수비오산에서 로마군을 농락하며 버텼지만 크릭서스와 분열된 상태에서 이탈리아 북쪽 알프스쪽으로 전진하다 다시 배를타고 시칠리아로 빠져나가려고 남쪽으로 내려오다 로마 최고의 갑부였고 정치적 명예욕에 불탔던 크라수스에게 진압당했고.. 하지만 업적은 전쟁영웅이던 폼페이우스에게 돌아가고..당시 스파르타쿠스군은 로마까지 통하던 요즘식의 고속도로라 할수있는 아피아가도 가득 나열된 상태로 십자가에 묶은채 죽음을 당하기도.. 


타고난 군인이었던 폼페이우스도 원로원의 정치적 충동질에 넘어가 결국 카이사르에게 패해 죽었고 크라수스도 동방원정길에 죽고 최고갑부 크라수스에게 감당할수없을만큼 가장 많은 돈을 빌린 로마 최고의 군인이자 정치가인 카이사르도 양아들 손에 죽었고.. 개인의 일생으로 보자면 권력의 부질없음..


스파르타쿠스 역사가들은 알프스까지 갔다가 남쪽으로 다시 내려온 스파르타쿠스군에 대해 해석이 분분한데 이드라마에서는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지 궁금.. 원래 군인이 아니었던 지도부의 우왕좌왕 혹은 로마를 오랜기간동안 공포에 떨게했던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처럼 로마의 내분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이었다는 설까지 여러가지가 존재..


미드 스파르타쿠스는 우리 정서에 지나치게 리얼하게 묘사된 잔인함과 노골적인 애정묘사로 당황스러울때도 있지만 역사물이 지니는 스토리에 이끌려가는 힘을 느끼게 하기도하느데.. 마지막 시즌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이미지 - http://www.starz.com/


스파르타쿠스 시즌 3 War of the Damned 티저 예고편


스파르타쿠스 시즌 3 War of the Damned 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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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EOS 5D Mark3 사용자 위한 ‘프로를 위한 EOS 무비 세미나’ 개최 - 캐논

영상장비 및 교육/교육 및 세미나

EOS 5D Mark3 사용자 위한 ‘프로를 위한 EOS 무비 세미나’ 개최 - 캐논


참가비 2만원 

EOS 5D Mark2, EOS 5D Mark3, EOS EOS-1D Mark4 ,EOS 7D 정품등록 사용자만 신청가능

해당 기종으로 촬영하시는분에게는 유용한 세미나가 될것 같습니다.


강연자인 필립블룸의 EOS 5D Mark 3 리뷰영상

 


신청하기 - http://www.canon-ci.co.kr/actions/SupportEventAction?pageNum=1&cmd=view&statusgubun=2&seq=6970

디지털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EOS 5D Mark3’등 캐논의 DSLR 카메라를 사용해 동영상 촬영을 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프로를 위한 EOS 무비 세미나’를 6월 16일 개최한다. 


‘프로를 위한 EOS 무비 세미나’는 캐논의 DSLR로 동영상 촬영을 하는 소비자들에게 좀 더 다양한 활용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캐논의 DSLR 동영상 기능인 ‘EOS 무비’는 최근 지상파 드라마, 영화, 다큐멘터리 등에서 주요 촬영 장비로 사용 되는 등 영상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세미나는 출시와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EOS 5D Mark3’를 활용한 동영상 작업을 주제로 진행된다. 제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실제 영상 촬영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DSLR 동영상 촬영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 주제인 ‘EOS 5D Mark3’는 DSLR 카메라 최초로 Full 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탑재해 큰 인기를 얻은 ‘EOS 5D Mark2’의 후속 기종이다. 약 2,230만 화소의 신형 CMOS 센서와 신개발 이미징 프로세서 ‘DIGIC 5+’를 탑재해 비약적인 성능 향상을 이루었다. 사진과 영상 모두에서 최고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 최근 DSLR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캐논은 이번 세미나를 위해 특별한 강사를 초빙했다. 영국의 유명한 촬영 감독이자 영화 제작자인 ‘필립 블룸’(Philip Bloom)이 이번 세미나의 강사로 나선다. 필립 블룸은 지난 20년 동안 영화 촬영 감독, 영화 감독, 음향기사로 일하며 다방면의 기술을 쌓은 영화 제작자이다. DSLR 동영상의 선구자로 불리는 필립 블룸은 DSLR을 통해 루카스필름, 디스커버리, BBC, 애플 등과 많은 영상 작업을 해왔다. 현재는 웹사이트나 강연 등을 통해 DSLR 활용한 동영상 촬영 노하우를 전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프로를 위한 EOS 무비 세미나’는 6월 16일(토)에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진행된다.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오전 9시부터 약 9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직업 영상 전문가를 포함해 캐논의 DSLR 카메라 4종(▲EOS 5D Mark2, ▲EOS 5D Mark3, ▲EOS EOS-1D Mark4 ▲EOS 7D)을 사용하는 정품등록 회원이라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CPS, CPS Jr. 회원은 사용 기종 상관없이 신청 가능) 참여 신청은 6월 8일(금)까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공식 홈페이지(www.canon-ci.co.kr)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당첨자는 6월 11일(월)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당첨자는 참가비 2만원을 입금해야 최종으로 참가가 확인된다. 


한편, 캐논은 ‘프로를 위한 EOS 무비 세미나’와 함께 ‘EOS C300’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EOS C300 마스터클래스’도 진행한다. 6월 15일(금)에 비공개로 진행되는 마스터클래스 역시 ‘필립 블룸’이 강사로 나서 ‘EOS C300’의 특징과 활용법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파트 손숙희 차장은 “캐논이 특별히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세계 최고의 DSLR 동영상 전문가에게 촬영의 노하우와 테크닉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캐논은 제품 판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이 캐논을 통해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홈페이지: http://www.canon-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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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혹은 감동스토리를 기대했다 우유부단 애정극으로-SBS 월화 미니시리즈 패션왕

영상 속으로/한국드라마
패션왕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쭈욱보던 드라마..
아내가 너무 좋아하는 유아인이랑 뿌리깊은나무의 신세경이 나온다기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보기시작..
초반에 일반적인 설정들을 이탈한 극적인 설정들은 앞으로 이야기 전개를 위한 포석으로 보고 나름대로 재미있는 상상을 곁들여 시청했는데.. 


패션왕

편안하게 걱정없이 살다 부모님을 잃고 가산도 모두 장미희에게 빼앗겨 원래 자기것인 매장에서 얹혀살며 신데렐라처럼 모진 구박과 학대를 받으며 자란 패션디자인 천재 가영(신세경)과 역시 고아와 진배없이 자라다 여동생도 잃고 동대문에서 옷공장을 운영하며 양아치 스타일로 살아온 영걸(유아인) 패션회사의 재벌2세로 남부러울것 없이 안하무인격으로 살아온듯한 하지만 한편으론 소심하고 매우 감상적인 재혁(이재훈) 원래 재혁회사 점원이었고 재혁의 연인이었다 헤어지고 뉴욕 명품회사에서 일하지만 감각적 재능이 떨어져 허드렛일만 하던 안나(유리)가 주인공




가영은 뉴욕패션스쿨 4년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우여곡절끝에 입학 하지만 미국가는 비행기 값을준 영걸은 조폭에 쫓겨 도망치다시피 승선한 원양어선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수장될뻔하다 미국으로 가까스로 들어와 거꾸로 수배자신분이된 억울한 상태로 가영과 동거.. 우연히 명품브랜드 디자이너인 마이클의 눈에 띄어 기회를 잡는듯했지만 체포되어 교도소에 들어갔다 다시 재기를 위해 공장으로.. 이일로인해 가영은 한국으로.

초반부의 스토리 흥미유발.. 모진 역경을 뚫고 성공하는 청춘들의 이야기이자 패션계의 리얼한 이야기와 화려한 눈요기까지 기대하게 만듬.. 더불어 재혁이라는 재벌2세의 오만함과 대결하는 잡초의 집념과 의지를 기대..




무대가 다시 국내로 들어오면서 묘한 애정드라마로 왔다갔다하기 시작.. 왔다갔다하는 가영.. 재혁의 어머니등 주변인물에게 치이면서 영걸에게 매력을 느끼는 안나.. 가영의 재능에 매료되었다 그 이상까지 다가가려는 재혁.. 그 사이에서 가영을 좋아하는것 같지만 실제로는 하이에나같은 양아치 행태를 보이는 영걸..

젊은날의 고뇌와 어설픔이라는 이름으로 있을수 있는 일이고 극의 전개상 드라마이기에 재미와 복선으로 있을 수 있는내용 하지만 세번네번 비슷한 패턴으로 오락가락이 반복되면서 시청자 입장에서 슬슬 짜증이 일어나기 시작..패션쪽 이야기는 왜 없는거야..인생에 흔치않은 엇갈린 애정이 무수히 반복되는 이유는 뭐야.. 그럴수있고 그렇다고치고 왜이렇게 반복적으로 묘사하는것이지?



짜증나서 몇번 안본사이에 가영이 재혁의 제이패션으로 가고 딜을하면서 가져온 50억과 영걸에게온 안나의 헌신으로 사업이 자리잡힌 영걸.. 결국 성공능력이란게 가진놈 이용하고 재능있는 사람 감정상태가지고 애매하게 이용 뭐 현실에서 없다할순 없지만 그리 바람직하지 않은 모델을 뭐하러 드라마로까지.. 그것도 팬층이 꽤많은 유아인이나 신세경을 데리고 진부한 내용으로.. 뭐가 패션왕인걸까? 제이패션 사내에서 뽑은것?

초반에 기대치가 높아서인지 뒷부분이 예상과 다르게 아주 멀리간 드라마..패션디자이너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내지도 못했고 패션쇼같은 비주얼적 요소의 볼거리가 풍성했던것도 아니고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의 인간적인 감동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깊은 공감과 연민을 일으키는 비극적인 스토리도 아니고... 이러한 장치들만 설정해놓고 우유부단 왔다갔다하는 남녀들의 이상한 신경증적 애증만 존재...계속 보던 관성 때문에 중간에 두어번 빼고 봤는데 여전.. 어떻게 결론날지 아마 짜증내며 볼것 같기도 하고..아닐것 같기도 하고.. 앞부분 조금 보고 판단해야할듯..현재로선 개인 운전사로 고용한 조폭출신 친구를 무시하는 장면이 복선으로 작용할지 궁금..


결말이 비극일지 해피엔딩일지 모르겠지만 완결미와 보는재미가 많이 떨어진 드라마로 기억에 남을듯..

5월15일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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