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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동영상 서비스 웹사이트 체험후의 이야기 3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UCC 동영상 웹사이트 단순비교
(이글은 2007년 4월 13일 작성된 것입니다. 이후에 변동된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동영상서비스를 주로 하는곳은 타겟을 가지고 하는곳을 제외하고는 결국 포털들이
검색엔진 사업에서 걸어갔던 길을 답습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깁니다.

사용자층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늘고 수익모델이 없으면 업로드자체를 유무료로 나눈어 차등적으로
업로드되게 만든다거나 상업적인 목적으로 접근하는 곳에 과금을 한다던지.
너무 앞질러간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광고 유치로 수익이 어느선까지 가능할지.
HD급 영상이 가정에서 보편화되고 TV와 인터넷의 경계가 무의미해지면 현재와 같은 웹캐스팅 환경에서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이유중에 하나는 시청도구의 화면크기가 PC모니터로 볼때와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조그많게 볼수도 있겠지만 TV는 PC 모니터보다 멀리떨어져서 봅니다.
이러면 현재 조금씩 선을보이는 IPTV(하나TV 같은..)처럼 다운로드 방식이나
아프리카같은 사이트의 서비스처럼 광랜이 보편화되면 각가정의 인터넷선이 서버가 될지도...
하지만 이럴 경우에는 문제가 될수있는 영상들을 제어하는 방법이라는 것이 다시 숙제가 되겠네요.

동영상 전문 웹사이트
(화질의 기준은 비트레이트와 확인불가능한 곳은 유관으로 봤습니다.
화질을 결정하는 것은 촬영원본이 제일중요한 요소입니다)
업체명
영상기반
기본 제공 화질
특징
아우라
FLV
좋음( 828 K)
다모임에서 운영 타겟층이 청소년과 20대
비밀번호 찾기 질문을 보고 추측했습니다.
스타시스템에 많이 기댈듯.
느낌평: TV가이드
엠군
FLV
제일좋음(1.1mbps)
화질은 좋게 올릴수 있고, 종종 끊김현상이 있음.
초기화면이 심플함이 느껴지는게
revver.com과 비슷합니다.
상당한 성장가능성이 보입니다.
느낌평: 웹진
엠엔캐스트
FLV
좋음(828 K)
다모임에서 운영
사용자층이 다양하고 화질이나 안정성 모두 양호
느낌평: 아주 대중적인 교양잡지
태그스토리
FLV
보통(400 K)
언론사에서 운영하는 것이라 기사들이 많음
전문성을 더 파고들것으로 예상됨
느낌평: 일간지
판도라TV
FLV
보통(육안확인)
사용자층이 제일 많은곳
화질은 보통이나 업로드양을 고려하면 당장
바뀔것 같지 않음.
현재보다 상업성이 더가속화 되면
스포츠 신문 수준의 말초적이고 흥미 위주의
내용이 주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현재의 메인화면을 보면 그런 느낌이 스치고...
느낌평: 옐로우페이퍼
픽스카우
FLV
보통(육안확인)

강좌나 지식에 치중하는듯이 보임
일반적인 신변잡기성의 영상들도 서비스 측면
에서 고려해야 할듯.
느낌평: 정보잡지

풀빵
WMV
보통(700k 직접변환후
업로드)
20대 젊은층이 선호할만한 컨텐츠를 추구
WMV기반은 FLV기반보다 현재상태에서는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이곳은 특이하고 기발한 영상들이 종종보입니다.
느낌평:만화잡지
포털이나 기존의 사업영역에 덧붙인 형태의 동영상 사이트들입니다.
이외에도 특정주제만 다루거나 유료형태 혹은 링크위주의 서비스 및 휴대영상 전용 서비스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풀빵의 경우에는 이곳에서만 볼수 있는 영상 컨텐츠들이 있어 별도로 동영상전문 사이트에 넣었습니다.

음란물 파장이후라 자체모니터링을 상당히 하는 분위기입니다.
제가 샘플로 올려봤던 캠코더 간단 조언이라는 영상은 포털 두군데에 올리자마자 삭제 되었습니다.
아이러니 한것은 다른 영상과 특이점은 웹주소와 회사로고를 넣었다는 것외에 찾기 힘든데다
해당 컨텐츠 영역을 검색해보니 영상이나 설명글에 사업장 웹주소, 회사홍보물등을 심심찮게 찾을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곳은 통보도 없이 삭제돼 문의했더니 답신이 일주일 뒤에 왔는데 삭제된 동영상의
경로를 알려줘야 처리가 가능하다는 앞뒤 안맞는 소리를 하지않나(어떻게 기억해내나. 기록도 없는데.)
다른곳은 삭제통보와 답장은 빨리왔지만 자신의 결정할 문제가 안돼 회의중이라는 말과 함께
일주일째 감감무소식입니다.
이해는 어느정도 가지만 나름대로 정확한 기준없이 미봉책만 내놓는 현실을 볼수 있었습니다.
포털 및 기타
(기존의 서비스와 연계한 것이 많으며 회원층이 두껍지만 자신의 목적에 맞춘 일정한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말을 쓰는이유는 대부분이 관련업계에서 최상위권에 있기 때문에 또다른 기대치가 있다는 뜻입니다.
기대치라고 해봐야 본인들의 가진 규모만큼의 양질의 서비스나 공익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성을
말하는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
FLV
좋음(841 K)
화질은 좋은편이며 주의점은 네이버플레이어 매니저 설치할때 네이버 툴바도 깔립니다.
선택할수 있게 했지만 디폴트로 계속 누르면 설치
됩니다. mpg2 파일은 매니저에서 안불러집니다.
다음 TV팟
FLV
좋음(800 K)
화질은 좋은편이지만 실제 플레이어에서는 2픽셀씩 늘려져 있습니다. 영상은 꼼꼼히 봐야 알지만
자막이나 가는선은 깨지기 쉽습니다.
벅스 MUCC
FLV
보통(약 500 K)
새로생겼네요.
음악이랑 결합한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아직까지 특별한 변별점은 보이지 않으며
추후 어떻게 운영할지...
싸이월드
FLV
보통(542 K)
많은 사용자를 보유
싸이월드내에서만 쓰기 유용하게 만들어짐.
씨유
WMV
약간 저화질(육안)
웹사이트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보기에 좋습니다.
화질은 떨어지는 편이나 화면사이즈가 작습니다.
KT관련된곳은 WMV를 많이 쓰는데
휴대폰과의 연결성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웹에서 좋은 선택은 아닌듯 합니다.
SBS NETV
WMV
보통 (육안)
자사의 방송물을 편집해서 올리는 것이네요.
아마 청소년층이 몰리지 않을까...
UCC 영상물이 대체로 짧다는 점을 고려하면
30초짜리 광고는 너무 심한듯.
원본영상이 워낙 고퀄리티인데다 영상품질에
대한 노하우가 많아서그런지 효율성도 최고유지.
올팟
WMV
약간 저화질(육안)
화질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야할듯.
용량에 비해 화질이 떨어집니다.
게다가 영상거래를 염두에 둔다면
앤유
FLV
좋음(육안)
자체 앤유 광고용 영상이나 기타 파일정보의
영상 용량을 보면 담을수 있는 화질이 높습니다
파란 엠박스
AVI
약간 저화질(육안)
휴대폰으로 보내기 기능이 있습니다.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네요.
용량대비 화질은 괜찮습니다.
아마 DiVX나 MPG4인듯...
프리첼 Q
FLV
보통
이용자가 많기는 하지만 Q플레이어는 좀 짜증이
났습니다. 볼때마다 나와서 귀찮아서 설치했더니
PC 켤때마다.. 왜이리 메모리는 많이 잡아먹는지.


향후 UCC동영상의 발전은 단기적으로는 공중파방송사의 행보에 달린듯합니다.
저작권 문제와 더불어 직접 서비스에 참여하는 시점입니다.
저작권은 방송사도 중요하겠지만 일반유저의 자작영상도 중요합니다.
동영상 사이트를 돌아다녀보니 인기있는 것들은 캡쳐하거나 다운받아
자기가 올린듯이 작성한 흔적들이 많습니다.

화질에 관한것은 SBS의 예를 보면 서비스하는것은 육안으로 여러가질 감안하면 높게잡아야
300-400Kbps 입니다.정확한건 실제 데이터가 없어 틀릴수도 있습니다. 그냥 추측일 뿐입니다.
기본영상 해상도가 작기도 하지만 원본이 워낙 잘만들어진것들이라 좋은 비교가 될수 있습니다.

업체순서는 가나다순으로 작성했습니다.
조금더 시일이 흘러 주목할만한 변동이 생기면 다시 작성해 보겠습니다.
이제는 해외업체를 서핑할 예정입니다. 워낙 영어가 짧아 제대로 할지 모르겠네요.
revver와 유튜브는 가입을하고 혹시몰라 떡줄사람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 마시는지 모르겠지만,
살면서 한가지더 알아둔다는 의미로 페이팔 서비스도 가입을 했습니다.
revver.com은 페이팔 서비스로 지급한다고 하네요.
아무 영상이나 마구잡이로 올려주지 않는듯합니다.

끝맺는 말로 좋은 분위기로 조성된 서비스를 삶의 활력소로, 더나아가 하나의 문화적 트랜드를 창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작은바램입니다.



아래 댓글처럼 lovecon님의 지적대로 유관 -> 육안으로 오타를 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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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동영상 서비스 웹사이트 체험후의 이야기 1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이글은 중간사용기 성격이 될듯합니다.

소수의 전문가와 매니아의 손에서 놀아나던 영상제작이 대중화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서비스하는 업체들은 경제논리에 의해 많은 이합집산이 예견되지만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즐거움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지점에서 기술문명이 발달할수록 개인의 성찰적 시간이 점점 줄어듬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진지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소수의 영역이었을지 모릅니다.

생활의 즐거움이 배가되는 진지한 가벼움을 꿈꾸며 이글을 작성할까 합니다.

이전에는 영상제작도 제작이려니와 웹사이트 자체에서 다수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쓸만한 호스팅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구축을 해야했습니다. 화질은 네트웍의 한계상 접어두더라도 제대로 만들기위해 들어가는 제작비용을 따져본다면, 유료서비스하는 교육이나 영화등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는 몇군데를 제외하고는 그림의 떡이며 비용대비 효과도 얻을수 있을지 의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웹사이트의 예를들면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 컨텐츠가 아니라 방문자가 많은편은 아니지만 무작위로 들어오는 사람보다 이용목적을 가지고 오는 분들입니다. 대체로 영상편집이나 변환을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인데 5년정도 영상게시판을 운영했지만 호응이 거의 없었습니다. 씁쓸한 기억이지만 영상관련 검색엔진을 구축했었는데 호응이 나오고 방문자도 점점늘어나는 시점에서 호스팅사의 예고없는 폐업으로 날벼락을 맞은적이 있습니다.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별도의 도메인에서 별도의 호스팅을 받던것이고 서비스차원에서 테스트시점을 넘어가던 부분이라 타격은 많지 않았지만, 당장 필요한 업무적인 목적을 벗어나는 방문자를 대상으로 호응을 살필수 있던 부분도 날라갔습니다.

영상게시판이 호응을 얻지 못한 원인을 생각해보면 가장 큰것은 저희쪽의 사정으로 주사업이 아니기에 별도의 비용을 들여 할수없는 성격의 것이었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첫번째로 스스로 영상변환 하기가 어렵습니다. 둘째로 게시판에 올리기위한 적당한 웹공간이 없습니다. 세째로 링크해서 HTML테그 쓰기를 안해보신 분들은 어렵습니다. 이렇게 몇가지 걸리적거리다 보면 안하고 맙니다. 가끔씩 단골손님들 영상을 저희 호스팅업체에 올려드린적이 있는데, 4-5년전쯤 다음카페를 운영하시는 음악하는 분이었습니다.몇시간만에 트레픽이 10기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내리고 연락하고. 저희같은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기업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트레픽입니다.

이부분을 주절주절 늘어놓는 이유는 이런난점들을 현재 서비스 되는 곳에서 해결을 해준다는 점입니다. 이부분을 수익화시켜 손익분기점을 넘겨 이익을 내는것은 업체의 몫이지만 그이전 환경을 생각한다면 엄청난 변화라고 할수있습니다.

이 환경의 변화에는 하드웨어적인 인프라의 발전도 있고 소비자의 욕구도 있었지만 기술적으로는 FLV라는 포맷이 중심에 있었습니다. 사실 플래시는 기존의 영상제작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과히 친하고 싶지않은 툴입니다. 관련없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움직이는 영상을 만드는 비슷한 툴로 보이겠지만, 비유하자면 이란성 쌍둥이 처럼 생각한다고 할까요 하지만 현실은..

일단 플래시는 벡터이미지를 기반으로 그래픽툴에 가까운 애니메이션용입니다. 영상편집툴은 일단은 공중파나 TV에 타겟이 맞추어져 있지만 플래시는 PC에 기반을둔 툴입니다. 이 차이는 일단 우리나라 같은 NTSC기반의 환경은 프레임의 불일치를 야기합니다. 29.97fps 이런식의 설정은 플래시에서 불가능합니다. 이런 프레임이 쓰이게된 배경에는 아날로그 방송시절에 컬러TV시절로 넘어오면서 정수로 프레임을 맞추려다 주파수대역이 맞지않아 기존의 장비를 모두 버려야될 지경이 되어 꼼수로 쓰다가 굳어진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프레임이 차이나면 짧은 영상물은 느끼기 힘들지만 장시간이 되면 사정이 틀려집니다. 또 한가지는 인터레이스와 프로그레시브의 차이입니다. 인터레이스도 역시 데이터절감을 위한 꼼수에서 시작한것인데 이제는 굳어진방식입니다. 쉽게설명드리면 화면의 주사선(유효라인 480라인)을 짝수층,홀수층으로 나누어서 절반씩 보여주는 것입니다. PC는 프로그레시브 즉 1장의 완벽한 스틸들의 조합을 이용합니다. 대강 상황이 이렇다보니 영상제작을 주로하던 분들은 플래시에 친해지기 어렵습니다. 아예 플래시보다 방송포맷에 친화적이고 고퀄리티를 구현할수 있는 마야나 소프트이미지 같은 3차원 그래픽툴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소프트이미지는 이제 맛이 많이 간상태지만(제가 처음으로 다뤄본 3차원 그래픽툴이라 애증이 있습니다)..
또 다른 차이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보여지는 화면 영역이 다릅니다. 예전에 모대기업에서 숨어있던 1인치라고 광고하던 그 영역입니다. 실제로 이영역은 양 옆으로 블랙으로 채워졌거나 VHS테잎의 경우에느 하단에 노이즈가 잔뜩끼어있습니다. 이부분을 계산에 넣지 않고 플래시로 만들어진 데이터는 TV로보면 사방으로 잘려나간 상태로 보입니다. 이부분에 중요한 화면이나 자막이 있다면 난감한 상태가 발생합니다. 플래시에는 이부분에 대한 설정이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플래시는 사용자가 마음대로 화면사이즈를 조절해서 작업하지만 영상은 정해진 사이즈대로 만들어야 원래 목적인 TV등의 시청도구에서 제대로 보여집니다. 영상포맷은 플래시처럼 벡터이미지 기반이 아니고 비트맵이미지라 픽셀을 늘리면 계단현상(알리아싱)이 생깁니다. 현재는 영상편집툴에서 FLV로 EXPORT를 지원하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영상제작하던 분들이 플래시를 직접적으로 쓰는일은 많지않을듯 합니다. 인터페이스도 다르지만 액션스크립트같은것이 나오기 시작하면 골치아파합니다. 저도 플래시의 아버지격이라 할수있는 디렉터를 배우려다 링고에 관련된 것을 보고는 단번에 관둔적이 있습니다.새로 배우기 시작하는 분들은 이 두가지를 같이 쓰는분이 많아지리라 생각됩니다. 기존에 플래시만 쓰던분들은 영상편집툴을 보면 고개를 절레절레할때가 많았습니다. 규격도 맞추어야 되고 셋팅이 복잡하다고 합니다. 어도비에 인수되면서 플래시는 더더욱 탄력을 받는듯합니다. 예전에 매크로미디어시절에는 한국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아주 적어 불만이 많기도 했습니다.

어쨓든 이러저러한 번거로움 때문에 저처럼 잡식성으로 이것저것 (솔직히 깊이는 떨어지지만) 만져본 사람을 제외하고는 친해지기 어려운 툴입니다. 이런 플래시가 웹이라는 인터페이스에서 영상과 만나면서 MS의 WMV포맷을 제치고 자리를 완전하게 잡은듯 합니다. 인터넷 초기에 리얼네트웍스가 우수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잡지 못한것은 지나치게 높은 라이센스비용 때문이었습니다. 나중에 돌이켜봐야 이미 시장은 전부 선점당한 상태였고.. 시장을 파고드는 데에는 도통의 경지에 이른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하지만 인생 돌고돈다더니.. 그럼에도 WMV는 아주 유용하게 쓸수 있는 포맷입니다. 나중에 보편화될 HD급 영상을 (압축대비 화질을 비교하면) 담아내는데 현재상태로는 대안이 될수있습니다. 물론 또다른게 튀어나올수도 있겠지요.

FLV파일은 구체적인 정보가 별로 없습니다.
육안으로 확인한것은 색상재현력이 WMV보다 좋아보인다는 점입니다. TV에서 쓰는 YUV색상은 밝기에 주안점을 두었고 역시 데이터량의 절감때문에 쓰여진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특히 저화질의 원본에서 만들면 FLV와 WMV포맷의 차이가 나는것을 유관으로 볼수 있습니다. 영상은 고화질의 원본에서 만들면 어떤 포맷으로 만들던지 비슷한 조건으로 인코딩하면 차이를 실감하기 어렵습니다. 단지 포맷의 특성상 효율성과 용도를 따질뿐이지요.

이부분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색보정을 하지못한채 그대로 업로드하는 경우가 많고 PC환경에 따라 색이 조금씩은 편차가 있다는 점과 WMV를 기반으로 서비스하는 곳과 FLV를 기반으로 하는곳이 같은 원본으로 색차이가 육안으로 보일만큼 차이가 나서 드린 말씀입니다.

여기서 생각해볼 문제는 촬영기기는 TV의 색상에 타겟을 맞추어 만들어졌습니다. PC로 받아들이면 용량은 무지하게 큰데 화질은 영아니라는 오해를 받습니다. 색상체계가 달라서 그렇게 보입니다. FLV파일은 상대적으로 이런부분을 나름대로 신경써서 만든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많이 사용해보지 않아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이부분은 계속 써보고 알아가는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또한가지 생각해볼 점은 컴퓨터의 모니터는 크기가 TV보다 작은것인데 TV가 점점 모니터와 가까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촬영장비와 시청도구들이 프로그레시브 기반으로 모두 옮겨지고 색상체계의 정리가 있고 적절한 인터페이스카드만 연결되는 시점이 오면 TV와 모니터는 동일한 도구가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쓰다보니 주절주절 말만 많이 한듯해 죄송합니다.
아직 정리가 덜되어 그렇다고 이해해 주십시오. 오늘은 시간여건상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다른부분은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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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동영상올리기 - 엠엔캐스트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인터넷에 동영상 올리기
엠엔캐스트
원본 : MPG2
비트레이트 : VBR 6-8m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29.97fps
영상파일크기: 76.5 mb
서비스영상: FLV 기반


비트레이트: 영상 700 Kbps
비트레이트: 음성 128 kbps
비디오사이즈: 400 x 300
프레임레이트: 30 fps
영상파일 크기: 9.59 mb


FLV파일 저작툴은 http://www.on2.com/
데모버전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데모버전은 테스트만 해볼수 있습니다.
결과물 전체에 X자가 들어갑니다.
원본의 화면 해상도가 4:3을 벗어나는
것은 상하나 좌우로 블랙바탕의
레터박스가 들어가네요.
이부분을 별도로 설정하는 옵션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코덱 및 웹캐스트 시스템을 개발한곳

앰앤캐스트 http://www.mncast.com/

동영상올리기전 주의사항

동영상을 올리는 방법은 서버인코딩과 사용자PC에서 직접인코딩 방식이 있습니다.
사용자 인코딩방식으로 올리다가 처음에는 에러가 났고 두번째에는 성공했는데
용량이나 비트레이트에 비해 화질이 현저하게 떨어져 삭제하고 서버인코딩 방식으로 바꾸었습니다.
제대로 나옵니다.
그 이전방법은 제가 실수한것인지 해당 방식의 인코딩시의 에러인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다른곳과 변별점은 음성부분에 좀더 많은 비트레이트를 할당한 것이 보입니다.

원본영상의 스틸컷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엔캐스트 영상의 27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엠엔캐스트 30fps를 사용하므로 제가올린 29.97프레임의 원본과는 전체적으로 4프레임정도 차이가 납니다.
지금까지 리뷰한곳들은 모두 FLV기반이라 포맷특성에 따른 차이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단지 비트레이트의 차이로 인한것만 있을 뿐입니다.
이곳의 스틸컷을 추출해보면 맨꼭대기 왼쪽에 X자가 들어간 박스가 아주미세하게 보입니다.
영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엔캐스트 영상의 66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CI주변 특히 윗쪽의 무늬들이 디테일이 떨어집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엔캐스트의1185 와 1187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노이즈가 끼었고 뒷부분 문양도 명확치 않습니다
이런부분은 인코딩된 결과물의 비트레이트의 한계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엔캐스트의 2280와 2283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해상도를 축소하면 장점으로 작용하는 것은 저조도에 흔히 들어가는 작은픽셀의 노이즈들도
뭉개진다는 점입니다. 저희처럼 TV에서 주로 보는 영상을 만들면 의미없는 이야기지만
인터넷 기반에서는 부가적인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확대하면 마찬가지 입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엔캐스트의 정지된 뒷부분을 캡쳐한 것입니다.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꼼꼼히 보시면 엠엔캐스트에서 캡쳐된 영상이 미세하게 밝습니다.
앞에 리뷰한것들과 종합하면 화면밝기를 미세하게 올린것인  FLV영상의 특징입니다.
이유는 TV는 PC용 모니터보다 대체적으로 밝게나옵니다.
이부분에 대한 약간의 기본적인 보정이 들어간듯합니다.
결론: 태그스토리와 엠군의 설정할수 있는 최대치의 중간쯤의 비트레이트를 사용합니다.
        재미있는것은 거의 올리는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링크해서 서비스하는 다른 사이트에 올라갔습니다.
        검색엔진에도 등록되어있고 화질때문에 삭제후에 다시 올린 것은 링크가 안된걸보면 모니터링 하는것 같네요.
        뮤프리가 생각나네요.발빠르기도 해라.
        다른 하나는 카페24무료 도메인 같은데 리스트만 보이네요.
        일부러 작성한건지 무작위로 긇어대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잠시뒤에 다시들어가보니 전부없어졌습니다. 아마 선별해서 어디에다 쓰는듯.
        이부분은 엠엔캐스트뿐만 아니라 다른곳도 마찬가지일듯 싶은데 다만 모니터링하지 못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잠정적으로 결론지어봅니다.
       
        이 리뷰는 저의 직업과 관련된 관심과 과도기적인 과정을 겪고있는 UCC영상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며 앞으로 리뷰하거나 리뷰된 업체들과는 개인적인 관련이 전혀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테스트에 사용된 원본은 가정용캠코더 6미리 기종으로 촬영된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기기의 화질을 수용하는 폭을 테스트하기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부가적으로 공통적인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스틸컷보다 영상으로 볼때가 화질이 좋아보입니다.
        스틸컷은 추출할때 저하가 있고, 원본의 인터레이스 방식의 한계로인한 손실이 같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스틸컷은 30분의1초라는걸 생각하십시오.
        저도 이부분을 공부하기위한 목적도 겸한것이라 미비한 점이나 궁금하신점을 문의하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을 드리거나 더 공부를 하겠습니다.
        쓰여진 시점에 놓친 부분이나 잘못알고 진행된것은 발견할때 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컨텐츠를 서비스하는 앰앤캐스트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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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동영상올리기 - 엠군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인터넷에 동영상 올리기
엠군
원본 : MPG2
비트레이트 : VBR 6-8m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29.97fps
영상파일크기: 76.5 mb
서비스영상: FLV 기반


비트레이트: 영상 986 Kbps
비트레이트: 음성 125 k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30fps
영상파일 크기: 14.1 mb


FLV파일 저작툴은 http://www.on2.com/
데모버전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데모버전은 테스트만 해볼수 있습니다.
결과물 전체에 X자가 들어갑니다.
원본의 화면 해상도가 4:3을 벗어나는
것은 상하나 좌우로 블랙바탕의
레터박스가 들어가네요.
이부분을 별도로 설정하는 옵션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코덱 및 웹캐스트 시스템을 개발한곳

엠군 http://www.mgoon.com/

원본 영상 크기 제한없음 업로드시 속도와 퀄리티중 선택,
이글을 쓰면서 가입한것을 생각하면 액티브액스장치는 없다고 결론.
영상은 싸이월드와 비슷하게 전체공개,친구공개,비공개가 가능
비공개로 설정하면 퍼가기 금지

공지사항을보니 4월5일자로 업로드방식이 바뀐듯합니다.
공교롭게 우연의 일치이지만 앞서 리뷰한 태그스토리와 결별이 있었네요.

현재 나오는 비트레이트 정도면 정해진 화면해상도가 다르지만 이론상으로는 VCD와 비슷합니다.
VCD의 화질은 VHS에 처음녹화했을때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 디지털파일의 특성상 점진적인 저하가 없고 VHS로 녹화시에 발생하는 열화를 생각하면
VHS로 녹화하는 것보다 더좋다는 이론적인 추론입니다.
스틸컷과 영상을 비교하면 색감이 미세하게 다릅니다.
플레이어 자체에서 행사하는 다른옵션이 있을듯합니다.
물론 제일중요한건 원본의 상태이지요.

테스트중에 원본의 음성 뒷부분 배경음악이 상태가 이상하네요.
이부분은 원본을 다시보니 이상이 있네요.
편집중에 에러가 좀 있었네요. mp3를 음성원본으로 사용하면 종종발생합니다.
테스트의 정확성을 위해 수정하는것이 옳겠지만 시간상 이부분은 그냥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

업로드는 본인의 네트웍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터넷용으로는 고화질에 속하는 편이라 인코딩 시간이 많이걸립니다.
저희같이 인코딩을 자주하는 편에 속하면 아주 당연히 여기겠지만
이부분에 대한 이해가 적고 성격이 급하시면 좀답답할수도 있겠습니다.
기본플레이어에서 보여주는 해상도는 400 X 300 이지만 실제로 인코딩 되는것은 원본과 사이즈가 같습니다.

원본영상의 스틸컷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 영상의 27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엠군도 30fps를 사용하므로 제가올린 29.97프레임의 원본과는 전체적으로 4프레임정도 차이가 납니다.
원본대비 이정도면 PC에서 영상으로 보실때는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전반적으로 블러를 적용한듯한 느낌이와서 디테일에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 CI그림을 보시면 옥색 곳곳이 픽셀이 뭉개져 있습니다.

하지만 엠군에서 기본으로 보여주는 해상도는 400 X 300이므로 기본으로 보시면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세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실수 있을겁니다.

일반적으로 그래픽화일이나 특히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만드시는 분들은 영상은 벡터이미지가 아니라
프레임마다 비트맵이미지임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화면 사이즈를 늘리거나 줄이면 영상의 경우는 꼼꼼하게 보기전에는 느끼기 힘들지만
얇은선이 들어간 벡터이미지나 글자등은 선이 어긋나거나 픽셀이 늘어진듯이 보입니다.
제작하실때 사용할려는 화면사이즈와 정확하게 맞추고 인코딩시에 프로그레시브 모드로 하셔야합니다.
또 한가지 유의점은 TV에서 보실용도면 디스플레이되는 화면의 영역이 다릅니다.
특히 자막이나 꼭 보여야될 영역은 영상편집기에 설정된 안전영역을 지키면서 하셔야합니다.
그래도 아날로그 TV는 인터레이스 손실이 발생하고 컴퓨터 모니터보다 픽셀이 큼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인코딩을 잘해놓으면 조금은 격차를 줄일수는 있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 영상의 66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언뜻봐서는 느끼기 힘듭니다.
자막이나 CI부분을 보시면 차이를 느끼수 있고 가마옆의 창문이나 전반적으로 뿌연느낌이 미세하게 있습니다.
아마 촬영기기가 이것보다 좋고, 삼각대를 사용하고, 움직임이 적었다면 캡쳐된 이미지로는 일부러 차이를
찾기위해 꼼꼼하게 보기전에는 차이를 못느낄수도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1185 와 1187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노이즈가 끼었고 뒷부분 문양도 명확치 않습니다
이런부분은 인코딩된 결과물의 비트레이트의 한계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현재 사용된 원본으로는 비트레이트를 높이는 방법밖에 없지만
인터넷 스트리밍용이라는 용도를 생각하고 서비스되는 기본해상도를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 2280와 2283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화질이 떨어지고 화면이 동적이라 더더욱 화질이 떨어져 보입니다.
블러현상 비슷하게 들어가서 원본왼쪽의 조그만 까만점들이 사라졌지만 그림자를 자세히 보시면 주변에
열화된 비디오 같은 손실이 생깁니다. 자막의 디테일도 떨어집니다.
하지만 기본으로 보이는 영상의 세번째 스틸컷을 보시면 영상의 손실된곳은 구분하시기 힘듭니다.
단지 자막의 손실된 차이는 보이실겁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 정지된 뒷부분을 캡쳐한 것입니다.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꼼꼼히 보시면 엠군에서 캡쳐된 영상이 미세하게 밝습니다.
결론:  리뷰하는 시점에서 서비스업체의 업그레이드가 있었네요.
         엠군에서 고화질로 서비스하는 것은 비트레이트만 보면 VCD와 비슷합니다.
         다른점은 기본적인 화면해상도가 다르고 플래시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인코딩 시간이 의외로 길다는 것은 기술적인 이해을 하시는분들은
         당연스레 여기겠지만 성격급하신분들은 답답할수도 있겠습니다.
         세상에 손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정도는 감수하셔야 좋은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블로그를보니 우선은 기술적인부분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리뷰는 저의 직업과 관련된 관심과 과도기적인 과정을 겪고있는 UCC영상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며 앞으로 리뷰하거나 리뷰된 업체들과는 개인적인 관련이 전혀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테스트에 사용된 원본은 가정용캠코더 6미리 기종으로 촬영된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기기의 화질을 수용하는 폭을 테스트하기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부가적으로 공통적인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스틸컷보다 영상으로 볼때가 화질이 좋아보입니다.
        스틸컷은 추출할때 저하가 있고, 원본의 인터레이스 방식의 한계로인한 손실이 같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스틸컷은 30분의1초라는걸 생각하십시오.
        저도 이부분을 공부하기위한 목적도 겸한것이라 미비한 점이나 궁금하신점을 문의하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을 드리거나 더 공부를 하겠습니다.
        쓰여진 시점에 놓친 부분이나 잘못알고 진행된것은 발견할때 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컨텐츠를 서비스하는 엠군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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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동영상 올리기 - 태그스토리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인터넷에 동영상 올리기
태그스토리
원본 : MPG2
비트레이트 : VBR 6-8m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29.97fps
영상파일크기: 76.5 mb
서비스영상: FLV 기반

비트레이트: 영상 392 Kbps
비트레이트: 음성 63 kbps
비디오사이즈: 400 x 300
프레임레이트: 30fps
영상파일 크기: 5.87 mb


FLV파일 저작툴은 http://www.on2.com/
데모버전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데모버전은 테스트만 해볼수 있습니다.
결과물 전체에 X자가 들어갑니다.
원본의 화면 해상도가 4:3을 벗어나는
것은 상하나 좌우로 블랙바탕의
레터박스가 들어가네요.
이부분을 별도로 설정하는 옵션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코덱 및 웹캐스트 시스템을 개발한곳

태그스토리 http://www.tagstory.com

원본 영상은 100메가이내,
사이트에 설명된대로 액티브엑스의 압박이 없어 좋다.
업로드후에 변환 및 꾸미기가 가능. 영상의 비공개 설정 불가능.
이부분은 불법자료등을 차단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설명.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라이센스(CCL)를 전체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태그스토리 이용안내 페이지

언론사와 관련이 깊어서인지 보도자료용 영상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
주민번호도 받지않고 해당사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의 답변도 대강 훑어봤지만 충실한편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인터넷 스트리밍 파일은 위에 파일크기 비교처럼 10배이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화면 해상도가 다르고 앞에것이 원본의 성격을 지니고
사용 목적이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단순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업영화를 립핑한 것들은 원본의 상태가 최고인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DIVX파일들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원본의 상태가 최상이면 많이 압축을해도 화질이 많이 보전됩니다.
일상적으로 집에서 쓰는 캠코더나 업무용 6미리를 대부분 포함하더라도 그정도의 화질이
구현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인터넷용으로 아주많이 압축이되고 동적인 장면이 많으면 확연한 화질저하는 어쩔수 없습니다.
테스트로 사용된것은 소니의 TRV10 기종으로 촬영된것으로 가정용 캠코더입니다.
야외에서 아이데리고 캠코더 촬영하면 삼각대를 쓰기 참 어렵습니다.
아이들은 뛰어다니고 엄마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챙기기에 바쁩니다
실제로 방심하는 한순간에 넘어져 입술터지고 무릅깨지고..
유모차 끌면서 촬영할때도 있고 짐들고 다니면서 촬영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연출된 촬영이 아니기때문에 삼각대를 쓰기에 애매한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삼각대를 쓰는것과 안쓰는것은 차이가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건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여건이 허락되면 삼각대를 쓰는 버릇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원본대로 볼때도 마찬가지고 인터넷용 저화질로 압축해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기종은 가정용 캠코더중에 6미리 기종으로는 초기에 나온 기종이고
테스트에 사용된 영상은 PC기반에 사용하는 것이라
아주 약간의 밝기조정과 색보정을 했고 인코딩시에 디인터레이싱을 사용했습니다.
업로드시 원본용량의 한계가 있어
인코딩은 640*480 mpg2 VBR 6-8mbps 원본을 사용했습니다.

가정용으로 출시된 캠코더의 성능은 불량만 아니면 비슷비슷합니다.
제가 가정용 캠코더를 집에서 2주일에 한번이상 촬영 기준으로 6개월이상 사용해본 것이
서로다른 브랜드 기종으로 4개, 소니것은 2개이니까 실제로는 5개입니다.
약간의 특성이 다를뿐 초보라는 전제하에서 별반 차이를 느끼기는 힘듭니다.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왜 이영상을 샘플로 쓰셨는지 아실겁니다.
일상적으로 쓰이는 캠코더의 화질을 가지고 테스트하는 것이 좀더 정확한 기준이 될듯합니다.
업로드 편의를 위해서 mpg2파일로 만들고, 자막도 곳곳에 넣었습니다.
이 과정 및 인코딩 과정에서 미세하게 화질의 저하는 있었습니다.
참고로 PC용은 디인터레이싱을 주는것이 권장되기는 하지만 보는데 이상없으면
필수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준은 이상이 있냐 없냐 이게 더 중요합니다.

원본영상의 스틸컷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태그스토리27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100메가 이하의 용량을 맞추기
위해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TV에서는 이런 스틸사진에 초당 30장
정도로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태그스토리는 30fps를 사용하므로
제가올린 29.97프레임의 원본과는 전체적으로 4프레임정도 차이가 납니다.
참고로 29.97 프레임은 TV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프레임입니다.
화면사이즈만 줄었지 유관으로 쉽게 판별하시기 어렵습니다.
김홍도축제란 글자의 윗부분을 보시면
약간씩 픽셀이 뭉개져 있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태그스토리66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스틸사진들은 jpg 비손실 압축된 것입니다.
캠코더로 촬영된 영상의 정지화상은
기껏해야 50만화소정도 입니다.
게다가 인터레이스 방식으로 인한
손실을 감수하면 더욱떨어집니다.
사진목적이 강하신분은 사진카메라를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에 색상정보가 많아지니까 조금씩
차이가 보입니다.
가마 옆에 건물의 창문이나 서있는 사람들의 디테일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자막도 더뭉개진 형태입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태그스토리1185 와 1187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노이즈가 끼었고 뒷부분 문양도 명확치 않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태그스토리2280와 2283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화질이 떨어지고 화면이 동적이라
더더욱 화질이 떨어져 보입니다.
원본화질의 중요성은 이부분에서 더욱 나타납니다. 이부분은 스트리밍되는 서비스 업체의 문제가 아니라 원본의 한계와 스트리밍용 파일의 기술적인 불가피한 한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태그스토리뒷부분 정지된곳을 캡쳐한 것입니다.


정지화상은 화질의 차이를 느끼기 힘드실겁니다. 실제로 잘 촬영된 사진으로 이론적으로는 HD급 영상도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엄청난 노가다라 영상처럼 구현은 일부 제작된것이 있는것을 본적은 있지만 일반적으로 머리속으로 상상하는 만큼 만들기는 무지하게 어렵습니다.
슬라이드는 가능합니다.
 
결론:  아직 전반적으로 테스트해본것이 아니고 이제 시작이니 뭐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특징을 말하자면 원본이 제일 중요하고 비슷한 조건에서는 인코딩 비트레이트에 따른 차이가 있을뿐
         인터넷에서 쓰는 스트리밍용 영상은 사용자층 네트웍속도의 일반적인 조건과 트레픽의 제반환경에 따라
         비약적으로 발전할것 같지만 영상포맷이 SD급에서 HD급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라는 점을 고려하면
         전반적으로 눈이 높아진다는 전제하에서 다시 제자리 걸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의 눈은 참 간사해서 좋은것을 한번 경험하면 그 이전의 것들은 많은 도움을 주었음에도
         다시 되돌아가려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되새겨볼 점은 영상이든 뭐든지 제일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이 부분이 빠지면 기술과시나 불필요한 소모적인 논쟁으로 시간낭비할수도 있습니다.
         기술발전의 방향은 연구개발하는 곳이나 전문가들은 최고의 퀄리티나 효율성등이 중요하지만
         실사용자층에서는 편리성을 가장 중시한다는 점을 생각해봅니다.
         
         이 리뷰는 저의 직업과 관련된 관심과 과도기적인 과정을 겪고있는 UCC영상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며 앞으로 리뷰하거나 리뷰된 업체들과는 개인적인 관련이 전혀없습니다.
         저도 이부분을 공부하기위한 목적도 겸한것이라 미비한 점이나 궁금하신점을 문의하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을 드리거나 더 공부를 하겠습니다.
         쓰여진 시점에 놓친 부분이나 잘못알고 진행된것은 발견할때 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컨텐츠를 서비스하는 태그스토리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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