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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동영상올리기 - 엠엔캐스트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인터넷에 동영상 올리기
엠엔캐스트
원본 : MPG2
비트레이트 : VBR 6-8m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29.97fps
영상파일크기: 76.5 mb
서비스영상: FLV 기반


비트레이트: 영상 700 Kbps
비트레이트: 음성 128 kbps
비디오사이즈: 400 x 300
프레임레이트: 30 fps
영상파일 크기: 9.59 mb


FLV파일 저작툴은 http://www.on2.com/
데모버전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데모버전은 테스트만 해볼수 있습니다.
결과물 전체에 X자가 들어갑니다.
원본의 화면 해상도가 4:3을 벗어나는
것은 상하나 좌우로 블랙바탕의
레터박스가 들어가네요.
이부분을 별도로 설정하는 옵션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코덱 및 웹캐스트 시스템을 개발한곳

앰앤캐스트 http://www.mncast.com/

동영상올리기전 주의사항

동영상을 올리는 방법은 서버인코딩과 사용자PC에서 직접인코딩 방식이 있습니다.
사용자 인코딩방식으로 올리다가 처음에는 에러가 났고 두번째에는 성공했는데
용량이나 비트레이트에 비해 화질이 현저하게 떨어져 삭제하고 서버인코딩 방식으로 바꾸었습니다.
제대로 나옵니다.
그 이전방법은 제가 실수한것인지 해당 방식의 인코딩시의 에러인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다른곳과 변별점은 음성부분에 좀더 많은 비트레이트를 할당한 것이 보입니다.

원본영상의 스틸컷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엔캐스트 영상의 27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엠엔캐스트 30fps를 사용하므로 제가올린 29.97프레임의 원본과는 전체적으로 4프레임정도 차이가 납니다.
지금까지 리뷰한곳들은 모두 FLV기반이라 포맷특성에 따른 차이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단지 비트레이트의 차이로 인한것만 있을 뿐입니다.
이곳의 스틸컷을 추출해보면 맨꼭대기 왼쪽에 X자가 들어간 박스가 아주미세하게 보입니다.
영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엔캐스트 영상의 66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CI주변 특히 윗쪽의 무늬들이 디테일이 떨어집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엔캐스트의1185 와 1187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노이즈가 끼었고 뒷부분 문양도 명확치 않습니다
이런부분은 인코딩된 결과물의 비트레이트의 한계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엔캐스트의 2280와 2283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해상도를 축소하면 장점으로 작용하는 것은 저조도에 흔히 들어가는 작은픽셀의 노이즈들도
뭉개진다는 점입니다. 저희처럼 TV에서 주로 보는 영상을 만들면 의미없는 이야기지만
인터넷 기반에서는 부가적인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확대하면 마찬가지 입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엔캐스트의 정지된 뒷부분을 캡쳐한 것입니다.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꼼꼼히 보시면 엠엔캐스트에서 캡쳐된 영상이 미세하게 밝습니다.
앞에 리뷰한것들과 종합하면 화면밝기를 미세하게 올린것인  FLV영상의 특징입니다.
이유는 TV는 PC용 모니터보다 대체적으로 밝게나옵니다.
이부분에 대한 약간의 기본적인 보정이 들어간듯합니다.
결론: 태그스토리와 엠군의 설정할수 있는 최대치의 중간쯤의 비트레이트를 사용합니다.
        재미있는것은 거의 올리는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링크해서 서비스하는 다른 사이트에 올라갔습니다.
        검색엔진에도 등록되어있고 화질때문에 삭제후에 다시 올린 것은 링크가 안된걸보면 모니터링 하는것 같네요.
        뮤프리가 생각나네요.발빠르기도 해라.
        다른 하나는 카페24무료 도메인 같은데 리스트만 보이네요.
        일부러 작성한건지 무작위로 긇어대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잠시뒤에 다시들어가보니 전부없어졌습니다. 아마 선별해서 어디에다 쓰는듯.
        이부분은 엠엔캐스트뿐만 아니라 다른곳도 마찬가지일듯 싶은데 다만 모니터링하지 못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잠정적으로 결론지어봅니다.
       
        이 리뷰는 저의 직업과 관련된 관심과 과도기적인 과정을 겪고있는 UCC영상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며 앞으로 리뷰하거나 리뷰된 업체들과는 개인적인 관련이 전혀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테스트에 사용된 원본은 가정용캠코더 6미리 기종으로 촬영된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기기의 화질을 수용하는 폭을 테스트하기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부가적으로 공통적인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스틸컷보다 영상으로 볼때가 화질이 좋아보입니다.
        스틸컷은 추출할때 저하가 있고, 원본의 인터레이스 방식의 한계로인한 손실이 같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스틸컷은 30분의1초라는걸 생각하십시오.
        저도 이부분을 공부하기위한 목적도 겸한것이라 미비한 점이나 궁금하신점을 문의하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을 드리거나 더 공부를 하겠습니다.
        쓰여진 시점에 놓친 부분이나 잘못알고 진행된것은 발견할때 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컨텐츠를 서비스하는 앰앤캐스트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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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동영상올리기 - 엠군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인터넷에 동영상 올리기
엠군
원본 : MPG2
비트레이트 : VBR 6-8m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29.97fps
영상파일크기: 76.5 mb
서비스영상: FLV 기반


비트레이트: 영상 986 Kbps
비트레이트: 음성 125 k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30fps
영상파일 크기: 14.1 mb


FLV파일 저작툴은 http://www.on2.com/
데모버전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데모버전은 테스트만 해볼수 있습니다.
결과물 전체에 X자가 들어갑니다.
원본의 화면 해상도가 4:3을 벗어나는
것은 상하나 좌우로 블랙바탕의
레터박스가 들어가네요.
이부분을 별도로 설정하는 옵션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코덱 및 웹캐스트 시스템을 개발한곳

엠군 http://www.mgoon.com/

원본 영상 크기 제한없음 업로드시 속도와 퀄리티중 선택,
이글을 쓰면서 가입한것을 생각하면 액티브액스장치는 없다고 결론.
영상은 싸이월드와 비슷하게 전체공개,친구공개,비공개가 가능
비공개로 설정하면 퍼가기 금지

공지사항을보니 4월5일자로 업로드방식이 바뀐듯합니다.
공교롭게 우연의 일치이지만 앞서 리뷰한 태그스토리와 결별이 있었네요.

현재 나오는 비트레이트 정도면 정해진 화면해상도가 다르지만 이론상으로는 VCD와 비슷합니다.
VCD의 화질은 VHS에 처음녹화했을때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 디지털파일의 특성상 점진적인 저하가 없고 VHS로 녹화시에 발생하는 열화를 생각하면
VHS로 녹화하는 것보다 더좋다는 이론적인 추론입니다.
스틸컷과 영상을 비교하면 색감이 미세하게 다릅니다.
플레이어 자체에서 행사하는 다른옵션이 있을듯합니다.
물론 제일중요한건 원본의 상태이지요.

테스트중에 원본의 음성 뒷부분 배경음악이 상태가 이상하네요.
이부분은 원본을 다시보니 이상이 있네요.
편집중에 에러가 좀 있었네요. mp3를 음성원본으로 사용하면 종종발생합니다.
테스트의 정확성을 위해 수정하는것이 옳겠지만 시간상 이부분은 그냥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

업로드는 본인의 네트웍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터넷용으로는 고화질에 속하는 편이라 인코딩 시간이 많이걸립니다.
저희같이 인코딩을 자주하는 편에 속하면 아주 당연히 여기겠지만
이부분에 대한 이해가 적고 성격이 급하시면 좀답답할수도 있겠습니다.
기본플레이어에서 보여주는 해상도는 400 X 300 이지만 실제로 인코딩 되는것은 원본과 사이즈가 같습니다.

원본영상의 스틸컷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 영상의 27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엠군도 30fps를 사용하므로 제가올린 29.97프레임의 원본과는 전체적으로 4프레임정도 차이가 납니다.
원본대비 이정도면 PC에서 영상으로 보실때는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전반적으로 블러를 적용한듯한 느낌이와서 디테일에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 CI그림을 보시면 옥색 곳곳이 픽셀이 뭉개져 있습니다.

하지만 엠군에서 기본으로 보여주는 해상도는 400 X 300이므로 기본으로 보시면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세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실수 있을겁니다.

일반적으로 그래픽화일이나 특히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만드시는 분들은 영상은 벡터이미지가 아니라
프레임마다 비트맵이미지임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화면 사이즈를 늘리거나 줄이면 영상의 경우는 꼼꼼하게 보기전에는 느끼기 힘들지만
얇은선이 들어간 벡터이미지나 글자등은 선이 어긋나거나 픽셀이 늘어진듯이 보입니다.
제작하실때 사용할려는 화면사이즈와 정확하게 맞추고 인코딩시에 프로그레시브 모드로 하셔야합니다.
또 한가지 유의점은 TV에서 보실용도면 디스플레이되는 화면의 영역이 다릅니다.
특히 자막이나 꼭 보여야될 영역은 영상편집기에 설정된 안전영역을 지키면서 하셔야합니다.
그래도 아날로그 TV는 인터레이스 손실이 발생하고 컴퓨터 모니터보다 픽셀이 큼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인코딩을 잘해놓으면 조금은 격차를 줄일수는 있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 영상의 66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언뜻봐서는 느끼기 힘듭니다.
자막이나 CI부분을 보시면 차이를 느끼수 있고 가마옆의 창문이나 전반적으로 뿌연느낌이 미세하게 있습니다.
아마 촬영기기가 이것보다 좋고, 삼각대를 사용하고, 움직임이 적었다면 캡쳐된 이미지로는 일부러 차이를
찾기위해 꼼꼼하게 보기전에는 차이를 못느낄수도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1185 와 1187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노이즈가 끼었고 뒷부분 문양도 명확치 않습니다
이런부분은 인코딩된 결과물의 비트레이트의 한계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현재 사용된 원본으로는 비트레이트를 높이는 방법밖에 없지만
인터넷 스트리밍용이라는 용도를 생각하고 서비스되는 기본해상도를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 2280와 2283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화질이 떨어지고 화면이 동적이라 더더욱 화질이 떨어져 보입니다.
블러현상 비슷하게 들어가서 원본왼쪽의 조그만 까만점들이 사라졌지만 그림자를 자세히 보시면 주변에
열화된 비디오 같은 손실이 생깁니다. 자막의 디테일도 떨어집니다.
하지만 기본으로 보이는 영상의 세번째 스틸컷을 보시면 영상의 손실된곳은 구분하시기 힘듭니다.
단지 자막의 손실된 차이는 보이실겁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 정지된 뒷부분을 캡쳐한 것입니다.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꼼꼼히 보시면 엠군에서 캡쳐된 영상이 미세하게 밝습니다.
결론:  리뷰하는 시점에서 서비스업체의 업그레이드가 있었네요.
         엠군에서 고화질로 서비스하는 것은 비트레이트만 보면 VCD와 비슷합니다.
         다른점은 기본적인 화면해상도가 다르고 플래시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인코딩 시간이 의외로 길다는 것은 기술적인 이해을 하시는분들은
         당연스레 여기겠지만 성격급하신분들은 답답할수도 있겠습니다.
         세상에 손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정도는 감수하셔야 좋은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블로그를보니 우선은 기술적인부분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리뷰는 저의 직업과 관련된 관심과 과도기적인 과정을 겪고있는 UCC영상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며 앞으로 리뷰하거나 리뷰된 업체들과는 개인적인 관련이 전혀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테스트에 사용된 원본은 가정용캠코더 6미리 기종으로 촬영된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기기의 화질을 수용하는 폭을 테스트하기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부가적으로 공통적인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스틸컷보다 영상으로 볼때가 화질이 좋아보입니다.
        스틸컷은 추출할때 저하가 있고, 원본의 인터레이스 방식의 한계로인한 손실이 같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스틸컷은 30분의1초라는걸 생각하십시오.
        저도 이부분을 공부하기위한 목적도 겸한것이라 미비한 점이나 궁금하신점을 문의하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을 드리거나 더 공부를 하겠습니다.
        쓰여진 시점에 놓친 부분이나 잘못알고 진행된것은 발견할때 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컨텐츠를 서비스하는 엠군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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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동영상 올리기 - 태그스토리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인터넷에 동영상 올리기
태그스토리
원본 : MPG2
비트레이트 : VBR 6-8m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29.97fps
영상파일크기: 76.5 mb
서비스영상: FLV 기반

비트레이트: 영상 392 Kbps
비트레이트: 음성 63 kbps
비디오사이즈: 400 x 300
프레임레이트: 30fps
영상파일 크기: 5.87 mb


FLV파일 저작툴은 http://www.on2.com/
데모버전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데모버전은 테스트만 해볼수 있습니다.
결과물 전체에 X자가 들어갑니다.
원본의 화면 해상도가 4:3을 벗어나는
것은 상하나 좌우로 블랙바탕의
레터박스가 들어가네요.
이부분을 별도로 설정하는 옵션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코덱 및 웹캐스트 시스템을 개발한곳

태그스토리 http://www.tagstory.com

원본 영상은 100메가이내,
사이트에 설명된대로 액티브엑스의 압박이 없어 좋다.
업로드후에 변환 및 꾸미기가 가능. 영상의 비공개 설정 불가능.
이부분은 불법자료등을 차단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설명.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크리에이티브 커먼스 라이센스(CCL)를 전체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태그스토리 이용안내 페이지

언론사와 관련이 깊어서인지 보도자료용 영상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
주민번호도 받지않고 해당사이트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의 답변도 대강 훑어봤지만 충실한편으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인터넷 스트리밍 파일은 위에 파일크기 비교처럼 10배이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화면 해상도가 다르고 앞에것이 원본의 성격을 지니고
사용 목적이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단순비교는 의미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업영화를 립핑한 것들은 원본의 상태가 최고인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DIVX파일들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원본의 상태가 최상이면 많이 압축을해도 화질이 많이 보전됩니다.
일상적으로 집에서 쓰는 캠코더나 업무용 6미리를 대부분 포함하더라도 그정도의 화질이
구현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인터넷용으로 아주많이 압축이되고 동적인 장면이 많으면 확연한 화질저하는 어쩔수 없습니다.
테스트로 사용된것은 소니의 TRV10 기종으로 촬영된것으로 가정용 캠코더입니다.
야외에서 아이데리고 캠코더 촬영하면 삼각대를 쓰기 참 어렵습니다.
아이들은 뛰어다니고 엄마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챙기기에 바쁩니다
실제로 방심하는 한순간에 넘어져 입술터지고 무릅깨지고..
유모차 끌면서 촬영할때도 있고 짐들고 다니면서 촬영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연출된 촬영이 아니기때문에 삼각대를 쓰기에 애매한 상황이 대부분입니다.
삼각대를 쓰는것과 안쓰는것은 차이가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건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여건이 허락되면 삼각대를 쓰는 버릇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원본대로 볼때도 마찬가지고 인터넷용 저화질로 압축해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기종은 가정용 캠코더중에 6미리 기종으로는 초기에 나온 기종이고
테스트에 사용된 영상은 PC기반에 사용하는 것이라
아주 약간의 밝기조정과 색보정을 했고 인코딩시에 디인터레이싱을 사용했습니다.
업로드시 원본용량의 한계가 있어
인코딩은 640*480 mpg2 VBR 6-8mbps 원본을 사용했습니다.

가정용으로 출시된 캠코더의 성능은 불량만 아니면 비슷비슷합니다.
제가 가정용 캠코더를 집에서 2주일에 한번이상 촬영 기준으로 6개월이상 사용해본 것이
서로다른 브랜드 기종으로 4개, 소니것은 2개이니까 실제로는 5개입니다.
약간의 특성이 다를뿐 초보라는 전제하에서 별반 차이를 느끼기는 힘듭니다.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왜 이영상을 샘플로 쓰셨는지 아실겁니다.
일상적으로 쓰이는 캠코더의 화질을 가지고 테스트하는 것이 좀더 정확한 기준이 될듯합니다.
업로드 편의를 위해서 mpg2파일로 만들고, 자막도 곳곳에 넣었습니다.
이 과정 및 인코딩 과정에서 미세하게 화질의 저하는 있었습니다.
참고로 PC용은 디인터레이싱을 주는것이 권장되기는 하지만 보는데 이상없으면
필수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준은 이상이 있냐 없냐 이게 더 중요합니다.

원본영상의 스틸컷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태그스토리27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100메가 이하의 용량을 맞추기
위해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TV에서는 이런 스틸사진에 초당 30장
정도로 움직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태그스토리는 30fps를 사용하므로
제가올린 29.97프레임의 원본과는 전체적으로 4프레임정도 차이가 납니다.
참고로 29.97 프레임은 TV에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프레임입니다.
화면사이즈만 줄었지 유관으로 쉽게 판별하시기 어렵습니다.
김홍도축제란 글자의 윗부분을 보시면
약간씩 픽셀이 뭉개져 있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태그스토리66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스틸사진들은 jpg 비손실 압축된 것입니다.
캠코더로 촬영된 영상의 정지화상은
기껏해야 50만화소정도 입니다.
게다가 인터레이스 방식으로 인한
손실을 감수하면 더욱떨어집니다.
사진목적이 강하신분은 사진카메라를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에 색상정보가 많아지니까 조금씩
차이가 보입니다.
가마 옆에 건물의 창문이나 서있는 사람들의 디테일에 차이가 발생합니다.
자막도 더뭉개진 형태입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태그스토리1185 와 1187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노이즈가 끼었고 뒷부분 문양도 명확치 않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태그스토리2280와 2283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화질이 떨어지고 화면이 동적이라
더더욱 화질이 떨어져 보입니다.
원본화질의 중요성은 이부분에서 더욱 나타납니다. 이부분은 스트리밍되는 서비스 업체의 문제가 아니라 원본의 한계와 스트리밍용 파일의 기술적인 불가피한 한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태그스토리뒷부분 정지된곳을 캡쳐한 것입니다.


정지화상은 화질의 차이를 느끼기 힘드실겁니다. 실제로 잘 촬영된 사진으로 이론적으로는 HD급 영상도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엄청난 노가다라 영상처럼 구현은 일부 제작된것이 있는것을 본적은 있지만 일반적으로 머리속으로 상상하는 만큼 만들기는 무지하게 어렵습니다.
슬라이드는 가능합니다.
 
결론:  아직 전반적으로 테스트해본것이 아니고 이제 시작이니 뭐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특징을 말하자면 원본이 제일 중요하고 비슷한 조건에서는 인코딩 비트레이트에 따른 차이가 있을뿐
         인터넷에서 쓰는 스트리밍용 영상은 사용자층 네트웍속도의 일반적인 조건과 트레픽의 제반환경에 따라
         비약적으로 발전할것 같지만 영상포맷이 SD급에서 HD급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라는 점을 고려하면
         전반적으로 눈이 높아진다는 전제하에서 다시 제자리 걸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람의 눈은 참 간사해서 좋은것을 한번 경험하면 그 이전의 것들은 많은 도움을 주었음에도
         다시 되돌아가려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되새겨볼 점은 영상이든 뭐든지 제일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이 부분이 빠지면 기술과시나 불필요한 소모적인 논쟁으로 시간낭비할수도 있습니다.
         기술발전의 방향은 연구개발하는 곳이나 전문가들은 최고의 퀄리티나 효율성등이 중요하지만
         실사용자층에서는 편리성을 가장 중시한다는 점을 생각해봅니다.
         
         이 리뷰는 저의 직업과 관련된 관심과 과도기적인 과정을 겪고있는 UCC영상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며 앞으로 리뷰하거나 리뷰된 업체들과는 개인적인 관련이 전혀없습니다.
         저도 이부분을 공부하기위한 목적도 겸한것이라 미비한 점이나 궁금하신점을 문의하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을 드리거나 더 공부를 하겠습니다.
         쓰여진 시점에 놓친 부분이나 잘못알고 진행된것은 발견할때 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컨텐츠를 서비스하는 태그스토리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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