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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케플러 기반 테슬라 GPU 출시-엔비디아(NVIDIA)

웹이야기/IT 일반

GPU 컴퓨팅?


GPU 컴퓨팅은 GPU(그래픽 처리 장치)를 일반 목적의 과학 및 엔지니어링 컴퓨팅에서 CPU를 가속화하는 코프로세서로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GPU는 코드에서 연산 집약적이고 시간 소모적인 부분을 전담함으로써 CPU에서 실행되는 어플리케이션의 속도를 가속화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의 나머지는 CPU에서 처리됩니다. 사용자의 관점에서는 GPU의 대량 병렬 처리 능력을 이용해 성능을 높일 수 있으므로 어플리케이션이 빠르게 작동하는 이점이 있습니다. 이를 "이기종" 혹은 "하이브리드" 컴퓨팅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하나의 CPU는 4~8개의 CPU 코어로 구성되는 반면, GPU는 더 작은 수 백개의 코어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수 백개의 코어가 함께 작동하면 어플리케이션 데이터를 엄청난 속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GPU의 높은 컴퓨팅 성능은 이와 같은 대량 병렬 아키텍처때문입니다. 고성능 컴퓨팅(HPC)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GPU 가속 어플리케이션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발췌 - http://www.nvidia.co.kr/object/what-is-gpu-computing-kr.html

케플러 설명 -http://www.nvidia.com/object/nvidia-kepler.html



테슬라 K10




테슬라 K20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美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엔비디아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PU Technology Conference, GTC) 2012에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케플러(Kepler)™ GPU 컴퓨팅 아키텍처에 기반한 새로운 테슬라(Tesla) GPU 제품군을 발표했다. 


새로운 엔비디아 테슬라 K10과 K20 GPU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복잡한 고성능 컴퓨팅(High Performance Computing, HPC)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구축된 컴퓨팅 가속장치로, 케플러 아키텍처를 채택해 보다 다양한 범위의 과학 및 기술 어플리케이션에서 GPU 가속 컴퓨팅을 실현할 수 있게 해 준다. 고성능과 초고효율을 달성하기 위해 설계된 케플러 아키텍처는, 2년 전 도입 당시 병렬 컴퓨팅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엔비디아 페르미(Fermi)™ 아키텍처보다 전력효율이 3배나 높다. 


빌 댈리(Bill Dally) 엔비디아 수석 과학자는 “페르미 아키텍처는 컴퓨팅 분야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켰다.”며, “GPU 가속 컴퓨팅이 HPC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되고, 수십만 명의 개발자들이 GPU 컴퓨팅 플랫폼을 사용하게 된 것은 모두 페르미 덕택”이라고 말했다. 그는 “케플러 또한 페르미가 그러했듯 업계에 커다란 충격을 안겨 줄 것이며, 그 편리성과 폭넓은 응용성을 앞세워 GPU가 컴퓨팅 분야의 중심에 자리잡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엔비디아 케플러 GPU의 주요 혁신 기술 


SMX 스트리밍 멀티프로세서: 


모든 GPU의 기본 구성요소인 SMX 스트리밍 멀티프로세서가 고성능과 전력효율을 위해 완전히 다시 설계됐다. 페르미 스트리밍 멀티프로세서보다 와트당 성능이 최고 3배 이상 높아, 불과 10개 서버 랙에서 1페타플롭의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는 슈퍼컴퓨터 구축이 가능해진다. 각 코어의 클럭 속도를 줄이면서 쿠다(CUDA) 코어 수를 4배로 늘리고 사용하지 않는 GPU 부품은 파워게이트(power-gate)했으며, 제어 논리 대신 병렬처리 코어 전용 GPU를 최대화해서 SMX의 높은 전력효율을 달성했다. 


다이나믹 패러렐리즘(Dynamic Parallelism): 


GPU 쓰레드를 역동적으로 활용해 신규 쓰레드를 생성, GPU가 데이터에 역동적으로 적응토록 한다. 덕분에 병렬프로그램이 크게 단순해지고, 적응적 메쉬 세분화 기법(Adaptive Mesh Refinement), 고속 멀티폴 기법(Fast Multipole Method), 멀티그리드 기법(Multigrid Method) 등 다양한 인기 알고리즘의 GPU 가속이 가능해졌다. 


하이퍼-Q(Hyper-Q): 


하이퍼-Q 기능은 복수의 CPU 코어가 단일 케플러 GPU에서 쿠다 코어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덕분에 GPU 이용이 크게 늘고 CPU 유효시간은 대폭 줄면서 프로그래밍성이 높아진다. 하이퍼-Q는 MPI를 사용하는 클러스터 어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케플러의 주요 설계자인 요나 알벤(Jonah Alben) 엔비디아 GPU 엔지니어링 상임 부사장은 “케플러 설계 시 성능, 효율 및 접근성에 가장 초점을 맞췄다”며 “케플러는 GPU 가속 컴퓨팅 발전에 중요한 한 획을 그을 아키텍처로서, 향후 컴퓨터 기반 연구에서 혁신의 물결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테슬라 K10와 K20 GPU 


엔비디아 테슬라 K10 GPU는 단일 화상 및 탄성파 처리 어플리케이션과 관련해 세계 최고의 처리율을 제공한다. 원유 및 가스탐사와 국방산업고객에 최적화된 테슬라 K10 가속 보드는 2개의 GK104 케플러 GPU를 갖췄으며, 320GB의 초당 메모리 대역폭과 4.58테라플롭의 피크 단일 정밀도(single precision) 부동소수점의 총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테슬라 K20 GPU는 가장 전산집약적인 HPC 환경을 위해 설계된 테슬라 GPU 제품군의 새로운 플래그십 제품이다. 세계 최고 성능, 최고 전력효율을 갖춘 GPU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테슬라 K20은 2012년 4분기에 공급될 예정이다. 


테슬라 K20이 기반한 GK110 케플러 GPU는 페르미 기반 테슬라 제품 대비 3배나 높은 배정밀도를 자랑하고, 하이퍼-Q와 다이나믹 패러렐리즘 기능을 지원한다. GK110 GPU는 미국 오크리지 국립 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의 새로운 타이탄(Titan) 슈퍼컴퓨터와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캠퍼스(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내 전미슈퍼컴퓨터 응용 연구소(National Center for Supercomputing Applications)의 블루 워터즈(Blue Waters) 시스템에 통합될 예정이다. 


IDC의 얼 C. 조셉(Earl C. Joseph) HPC 프로그램 부사장은 “페르미가 출시된 후 2년간, 하이브리드 컴퓨팅은 다수의 핵심 HPC 어플리케이션에서 성능 개선을 위해 쓰이게 되었다.”며 “앞으로 2년간 보다 높은 성능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많은 어플리케이션에서 GPU가 채택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쿠다 5 병렬 프로그래밍 플랫폼 프리뷰 


엔비디아는 오늘 케플러 기반 테슬라 신제품 이외에도 쿠다 5 병렬 프로그래밍 플랫폼의 프리뷰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GPU 컴퓨팅 등록 개발자(GPU Computing Registered Developer) 프로그램에 등록된 2만 명 이상의 멤버에게 공개되는 플랫폼으로서, 개발자들이 다이나믹 패러렐리즘을 포함해 새로운 케플러 GPU의 활용법을 모색할 수 있게 도와준다. 


쿠다 5 병렬 프로그래밍 모델은 2012년 3분기에 본격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프리뷰는 개발자를 위한 페이지인 ‘엔비디아 쿠다 존’ developer.nvidia.com/category/zone/cuda-zone 에서 액세스할 수 있다. 


엔비디아 테슬라 GPU는 엔비디아의 병렬 컴퓨팅 아키텍처인 쿠다(CUDA)에 기반한 대량병렬가속장치로, 고성능 컴퓨팅, 컴퓨터 과학 및 슈퍼컴퓨팅을 위해 설계되어 다양한 과학 및 상업 어플리케이션 구동 시 CPU 단독 방식 대비 훨씬 높은 어플리케이션 가속을 제공한다. 현재 테슬라 GPU는 세계 5위권 슈퍼컴퓨터 중 3개를 가동시키고 있다. 


GPU 컴퓨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nvidia.co.kr/object/GPU_Computing_kr 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엔비디아 쿠다 플랫폼 및 테슬라 GPU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각각 www.nvidia.co.kr/cudawww.nvidia.co.kr/tesla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엔비디아코리아

홈페이지: http://kr.nvi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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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sony) 1Gbps 속도의 초고속 XQD 메모리카드 출시 - 스펙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소니에서 차세대 규격 XQD 메모리카드가 정식출시되었습니다..
이번에 런칭된 니콘의 D4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1G의 전송속도(5G까지 예정)를 가진 차세대 범용 규격입니다.
RAW 파일로 100장 연사 가능...





32기가제품 스펙(출처 - scs.sony.co.kr )

일반 제품 XQD 메모리카드
모델 코드 QD-H32/T_SYM
메모리 스펙 메모리 용량 32GB
사용 가능 용량(약) 29.5GB(31,675,383,808 Byte)
전송속도 전송속도(읽기) 125MB/s (드라이버장치 이용시)
전송속도(쓰기) 125MB/s
인터페이스 PCI 익스프레스 PCI Express
전원 작동 전압(볼트) 3.0V-3.6V
운영조건 동작전류 (1ms 평균.) 900mA
동작전류 (1s 평균) 500mA
동작전류(최대) 1200mA
작동 온도 -25-+65°C (Non-condensing)
-40-+85℃ (Non-condensing)
미디어 / 카드 규격 (약. 폭 x 길이 x 두께) 29.6 x 38.5 x 3.8 mm
중량(약) 10g
제공 악세서리 작동 설명서 한국어 외
서비스 보장 서비스 보장 기간  5년

 소니는 오랜동안 메모리스틱 고유포맷으로 고수했던적이 있었는데 시장의 반응은 시원찮았었습니다..
가격이 아직 무섭지만.. 업무용 시장부터 사용할듯...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최고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자랑하는 XQD 메모리카드 QD-H 시리즈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XQD 메모리카드 QD-H 시리즈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가 특징인 제품으로 1Gbps(125MB/s) 의 초고속 읽기 및 쓰기 속도를 지원한다.

특히 XQD 메모리카드 포맷은 소니와 니콘, 샌디스크가 공동 개발해 컴팩트 플래시 연합(CFA)에서 공식 인증을 받은 오픈 포맷으로 소니가 업계최초로 상용화 하여 출시했다. XQD 메모리카드에 호환되는 DSLR 카메라를 사용하였을 때 매 순간을 최상의 화질과 함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촬영이 가능해 사진전문가나 DSLR 애호가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XQD 메모리카드는 1Gbps(125MB/s)의 실제 데이터 쓰기 속도를 통해 안정적인 초고속 연사를 자랑한다. 니콘 DSLR “D4” 기종 사용 시 RAW 파일을 기준으로 한 번에 약 100장의 연사가 가능하다.[3] 이외에도 USB 2.0 / 3.0에 호환되는 멀티카드리더기(MRW-E80) 혹은 XQD 익스프레스 카드 어댑터(QDA-EX1) 이용 시, RAW 이미지와 같은 매우 큰 용량의 데이터도 빠르고 쉽게 PC로 전송할 수 있다. 

XQD 메모리카드 QD-H 시리즈는 데이터가 쓰여지고 있는 동안에도 자동적으로 에러를 수정해주는 에러 수정코드(Error Correction Code) 기능, 에러 수정 전에 너무 많은 데이터가 유입되지 않도록 새로 고침을 자동으로 해주는 데이터 리프레시(Data Refresh) 기능, 메모리를 고르게 삭제하고 배분해주는 웨어 레벨링(Wear Leveling) 기능 등 소니만의 인텔리전트 프로세스를 적용해 읽기, 쓰기를 반복하면서 생길 수 있는 데이터의 손상을 최소화 한다. 

이외에도 XQD 메모리카드를 구매한 모든 고객은 XQD 메모리카드의 읽기 및 쓰기 속도를 증대시키는 XQD 하이 스피드 드라이버(XQD High Speed Driver), 맥(MAC OS) 호환용 소프트웨어인 XQD 드라이브 레터 인식 소프트웨어(XQD Drive letter recognition software) 및 XQD 장치드라이버(XQD Device Driver)를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XQD 메모리카드 QD-H 시리즈 모델은 16GB, 32GB 등 총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소비자 가격은 16GB 249,000원, 32GB 409,000원이다. 이외에 XQD 메모리카드에 저장된 파일을 빠르게 PC로 전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멀티카드리더기(MRW-E80)와 XQD 익스프레스 카드 어댑터 (QDA-EX1)의 가격은 각각 49,900원, 69,9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소니 초고속 XQD 메모리카드 QD-H 시리즈는 뛰어난 속도는 물론 안정적인 연사가 가능한 제품” 이라며 “고화질의 사진을 전문으로 다루는 사진전문가나 DSLR 애호가들에게 지금까지 체험하지 못한 새로운 속도와 성능을 경험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홈페이지(www.sony.co.kr/st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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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 혁명적일까? 아니면...

웹이야기/IT 일반
인터넷 닷컴 웹2.0 블로그 UCC 트위터 페이스북 SNS 빅데이터 
10여년전에 시작해 최근 몇년간 IT 흐름의 한축을 담당했던 단어들..
최근 주목받는 빅데이터라는 것은 무엇이고 어떤식의 수용이 필요할까?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

몇개의 동영상.. 최근 세미나 몇군데 갔었는데 대부분이 하드웨어적인 것들에 관련된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구체적인 실감이 오지 않더군요..아직 구체성은 떨어지지만 넓게보면 결론적으로는 기술적인 정교함 치밀한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하는 창의적인 방법론과 지식 모두 중요하지만 이것을 다루는 사람의 인성이 제일 중요한듯.. 개인의 민감한 부분에서부터 사소한 것까지 많은 정보들이 유통되고 분석되고 그러면 좋은 방향과 나쁜 방향이 동시에 지금보다 상대적으로 깊어지기에 법적인것 윤리적인것 모두 중요하지만 결국은 자율적인 자기절제가 가능한 인성의 소유자가 책임지고 다뤄야하는 지극히 당연하고 고리타분한 결론... 그래도 긍정적으로 앞으로 흥미로운 분석과 유익한 서비스가 창의적으로 나오길 기대해야겠습니다..그런데 미국 IBM에서 만든 슈퍼컴퓨터가 퀴즈왕들이랑 문제맞추기에서 이기던데..컴퓨터가 비논리적인 부분도 수용되는 자연어를 인간처럼 해석하는것은 매우 어려운 기술이지만 많은부분 진전이 있었다고함.. 아직까지는 께림찍한 영화적 상상인데 나중에 이런 슈퍼컴퓨터의 통제를 받을지도..

관련된 동영상 링크..
빅데이터 트렌드에 대한 입문 및 개략적인..

KBS 시사기획창 - ‘빅 데이터(Big Data), 세상을 바꾸다’
http://news.kbs.co.kr/tvnews/ssam/2012/01/2428163.html
(KBS 동영상은 임베드태그 퍼가기를 삭제해서 블로그로 퍼가기 불가능하게 바뀌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등 SNS만 지원.. 에고)

빅데이터 관련 정보 사이트
http://www.bicdata.com

전반적인 예측

KT 경제연구소 이성준 팀장


우선 중요한것은 현재의 데이터 분석력을 키우는 것이고 빅데이터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긴호흡으로 봐야 실효성가져...
넥스알 한재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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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오년만에 번호바꾸고 처음 써보는 스마트폰 베가레이서 - 사진과 영상 성능은...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열흘전쯤... 갑자기 소리가 안들리기 시작한 휴대폰....
전화기 용도 이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건만 거의 유일하게 사용하던 통화기능이 안되니 어쩔수 없는 상황...

무언가를 기다린다거나 하는 사연이 있는것도 아닌, 따지고보면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닌데 번호가 바뀌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던터라...

스마트폰 열풍이지만 관심을 두지 않았던 가장큰 이유는 단말기의 노예가 될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과 불필요해 보이던 비싼 통신비... 전화기는 전화기일뿐...

아마 1998년이던가 거주지인 홍대에서 신촌방향으로 헌책방가다 우연히 만들었던 PCS 휴대폰..
남들다가지고있는 그흔한 삐삐도 일이년전쯤 여동생이 하나 가지고 다니라고 우기다시피 떠넘겨 겨우 가지고있던 아날로그적 인물이었기에...
주변 지인들은 내가 휴대폰을 만들었다는 사실에 호기심어린 신기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한마디씩 했던 기억이 나기도...

사용하던 통신사는 엘지유플러스였는데 번호를 바꾸지 않는 상태로 기계를 구하기 어렵고..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도 010으로 번호를 바꾸는 것이 대부분.. KT로 번호이동하면서 집에서 쓰던 인터넷과 유선전화 IPTV와 결합하고 인터넷 전화도 기본료없이 결합시키고 스마트폰 요금도 뭉치면올레로 감면... (과당경쟁일까 생각을 했었는데... 좀더 생각해보니 얼마나 많이 남기기에 이런 할인이 가능할까 하고 스쳐가기도...)

여러가지 할인혜택을 따져보니 스마트폰을 써도 무방할것 같아 이것저것 알아보고 휴대폰을 많이알고 아직 만으로는 20대인 김대리에게 물어보고 해서 좁혀진것은 HTC EVO 4G와 펜텍의 베가레이서 - 처음에 눈여겨 본것은 소니 아크와 모토로라 아트릭스 - 최종적으로 베가레이서를 선택한 이유는 DMB 기능 때문이었는데...

웹사이트 - http://www.androians.com/vegaracer/

몇일 가지고 놀다보니 그동안 오래전에 가입해놓고 등한시했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좀더 적극적으로 쓰게되는 결과...





우선 출퇴근 시간에 음악을 듣거나 HD 동영상 재생기로서의 기능은 대만족... 뉴스나 메일 확인.. 그리고 단문 메신저 사용도 매우 유용... 다만 손목이랑 목에대한 배려가 무척 필요할듯..

스펙을 보니 1080 HD 촬영이 가능해 살짝 써보니... 간단히 웹용으로는 휴대폰이란 사실을 감안하면 괜찮지만 tv나 모니터에서 보기에는 역부족 일단 색감도 떨어지고 캠코더나 디카와의 비교는 물론 무리겠지만 해상도만 1080인것처럼 느껴짐... 대략 30fps 15mbps 비트레이트...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간단한 자료용 화면정도는 괜찮지만 소장용으로 촬영하는것은 무리일듯...참고로 1080 모드에서는 줌이 안됩니다.

결론적으로 요약하면 기존 광학기기에 준하면 사용하기 어려움.. 그냥저냥 필요할때 재미삼아 쓸만함...





1920*1080 스틸컷 캡쳐(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1920*1080 스틸컷 캡쳐(클릭하면 크게볼수 있습니다)


위 연꽃 사진의 크롭


C:\Users\Documents\SKY DMP4\Camera Album\Camera\video-2011-09-24-11-42-00.3gp
   General
      Complete name : C:\Users\Documents\SKY DMP4\Camera Album\Camera\video-2011-09-24-11-42-00.3gp
      Format : MPEG-4
      Format profile : 3GPP Media Release 4
      Codec ID : 3gp4
      File size : 28.4 MiB
      Duration : 15s 866ms
      Overall bit rate : 15.0 Mbps
   Video #2
      ID : 2
      Format : MPEG-4 Visual
      Format profile : Simple@L6
      Format settings, BVOP : Yes
      Format settings, QPel : No
      Format settings, GMC : No warppoints
      Format settings, Matrix : Default (H.263)
      Codec ID : 20
      Duration : 15s 866ms
      Bit rate mode : Constant
      Bit rate : 14.7 Mbps
      Nominal bit rate : 256 Kbps
      Width : 1 920 pixels
      Height : 1 080 pixels
      Display aspect ratio : 16:9
      Frame rate mode : Variable
      Frame rate : 29.875 fps
      Minimum frame rate : 15.003 fps
      Maximum frame rate : 30.385 fps
      Resolution : 24 bits
      Scan type : Progressive
      Bits/(Pixel*Frame) : 0.238
      Stream size : 27.9 MiB (98%)
      Title : VideoHandle
   Audio #1
      ID : 1
      Format : AAC
      Format/Info : Advanced Audio Codec
      Format version : Version 4
      Format profile : LC
      Format settings, SBR : No
      Codec ID : 40
      Duration : 15s 162ms
      Bit rate mode : Constant
      Bit rate : 63.7 Kbps
      Nominal bit rate : 96.0 Kbps
      Channel(s) : 1 channel
      Channel positions : C
      Sampling rate : 44.1 KHz
      Resolution : 16 bits
      Stream size : 118 KiB (0%)
      Title : SoundHandle

사진은 대체로 만족... 800만 화소 폰카인데....
최대 해상도로 촬영한 원본(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집앞 성호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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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하드디스크를 관리해야겠다... 1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1월초 8살 우리아이 태어나서 지금까지의 동영상중 일부..
약 1테라 하드디스크를 거의 채운 상태...
갑자기 먹통이 되더니 아예 인식불능...
뭔일이냐.. 귀찮게 생겼군... 아니아니지..
담겨있는 영상중에 6미리나 8미리는 조금 귀찮지만 다시 캡쳐한다쳐도 재작년부터 쓰기시작한 SD메모리를 이용한 캠코더의 영상과 디카로 촬영한 사진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받지 않았다면.. 상상만해도.. 허걱...

다른 하드에 별도로 백업받았던 디지털 영상파일..
연도별 날짜별 정리된것중 일부...
디지털 파일의 장점은 카메라에 날짜 세팅만 되어있다면 일일이 확인할 필요가 없이 정리하기 편함.

8미리같은 아날로그 테잎 방식에서는 날짜 세팅후에 해당 영상카메라에서만 확인가능하거나 화면에 프린팅된 상태로 남겨두어야만 가능했었고 6미리를 쓰는 DV방식 캠코더는 역시 해당 카메라와 컴퓨터로 캡쳐받은 DV파일의 날짜를 별도로 확인할수 있는 DVDATE같은 프로그램으로 확인하곤 했었습니다.

편리함과으로 인해 백업에 게으르다면 한순간에 후회할수도..




우선 버벅대던 하드디스크는 다행히 하드 복구 프로그램으로 대부분 살려지더군요(-- 불행히도 이글을 쓸때까지만해도..)

몇일전 안되겠다 싶어 백업용으로 구입한 시게이트 2테라 하드디스크 2개를 보니 격세지감을 느끼기도..
2테라는 웬디것이 많이 팔리기는 했지만 6-7년전 사용하던 하드가 나가 에이에스 센터로 전화했는데 일단 대체로 불친절해서 거슬리는 상태에서 수리비용보다 새로 사는것이 더 싸다는 사무적이고 싸늘한 멘트에 그뒤로 웬디것은 손이 안가게된... 이성적으로는 사안만 놓고보면 어디에서나 일어날수 있는일인데 개인적 체험이긴 하지만 이런식의 영향이 이렇게 오래갈지 몰랐슴... 지금은 그때와 다르겠지요... 에프터 서비스의 중요성...

지금은 오히려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시게이트 2테라 하드.. 에고..니잘못인지 내잘못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이녀석을 믿고 모든데이터를 몰빵.. 외장하드 2개에 담겨져있던 것을 모두 이곳으로 몰아놓고.. 이녀석들을 살려본다고 로우레벨포맷에.. 방법이 없어 A/S결정.. 용산에서 모두 바꿔온후 벌어진 사태는...다음편에..)



몇일동안 하드디스크 복구하며 알게된 사실과 생각들..

10년도 더된 과거에 당시 나오기시작하던 퀀텀의 4기가 하드디스크를 들고는 우와하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PC에서 사용하던 하드는 패러렐방식의 외장하드 케이스에 연결해서 들고다니기도..
다음으로는 7200rpm이 일반용으로 나오던 시절 IBM의 10기가.. 소음이 매우컸었던...
이제는 하드디스크를 생산하지 않는곳들..

복구하게 부딪친 문제..

첫번째 외장하드 문제 봉착... 맛이간 하드는 원래 외장하드로 USB연결이 된것이었는데 꺼내어 메인보드에 붙였더니 인식불능.. 대략난감..  아무것도 안되어 다시 외장으로 USB 연결했더니 복구프로그램에서 잡힘... 모조리 백업후... 로우레벨 포맷을 할려고 했더니 대부분의 안정적인 툴은 도스를 이용한 CD롬 부팅용.. 그래도 혹시나하고 부팅해봤더니 USB 연결된것은 잡지못함...하드디스크가 보드에서 인식불능이니 역시 난감...
다행히 A/S기간이 남아있고 시원시원한 에프터서비스의 삼성하드라 교환하기로 맘먹음..

두번째 외장하드는 씨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 1테라... 2년전쯤 구입한것인데 사실 작년초부터 상태는 약간 오락가락... 이번에 맛이간 외장하드보다 먼저 구입한 것인데 당시에 이 현상때문에 지금과 같은 복구 작업을 처음 시도해보기도..이번에 맛이간 첫번째 외장하드는 이때 백업용으로 구입했던 것.. 시게이트 외장하드는 작년엔가 한번 A/S를 받으려다 간단한 검색으로는 어디에서 받는지 알기힘들고 어렵게 알아낸번호는 외국어로만 이야기하기도하고 바쁜와중에 후순위로 밀려 잊혀진채 포기... 내친김에 이번에 seatool로 진단.. USB라 CD롬 부팅은 하나마나.. 윈도우용 버전은 제한적인듯.. 몇번 튕기다.. 베드섹터 검색하는 프로그램 (GM HDDSCAN V2.0)으로 진단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초기부터 곳곳에.. 이번에는 구입할 당시 지마켓 상품설명 페이지에서 찾아보니 다행히 A/S센터 발견... 몇일내로 간만에 용산에 한번 갔다 와야할듯... 다행히 아직 기간이 남아있슴..

하드디스크로 중요한 자료는 첫째도 백업 둘째도 백업 세째도 백업...
특히 영상이나 사진같은 크기가 큰 데이터는 백업만해두는 별도의 하드디스크가 필요할듯..
그리고 따져볼것은 하드디스크의 A/S..
데이터복구는 비용도 비싸고 100% 복원을 장담할 수 없슴.

* 이글은 소읽고 외양간 고치는 과정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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