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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감미로운 에프알 데이빗 (F.R. David) - Words 1982년

영상 속으로/뮤직비디오

우리나라의 인기 팝송은 미국의 빌보드와는 조금 다르게 형성되는 것들이 은근히 많았습니다. 80년대의 미국의 팝음악은 전세계적인 인기의 시대였지만 빌보드 선정 연도별 히트곡을 보면 모르는 것들이나 우리나라에서는 히트치지 못한 것들도 여기저기서 볼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를 파고 들어온것은 유로팝으로 주로 클럽이나 요즘은 추억의 롤라장으로 불리는 댄스음악이나 유럽과 아시아에서만 히트친 발라드 곡들을 들수있습니다. 모던토킹 조이 런던보이즈등 댄스음악이 대부분.. 


지금 소개하는 F.R. David의 Words도 이런 부류로 넣을수 있는 곡입니다. 80년대 당시에 우리나라에서의 인기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에프알 데이빗은 1947년 튀니지 출생으로 주무대는 프랑스였습니다. 70년대에는 반젤리스와 함께 미국 진출을 꿈꾸기도 했었지만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후 1981년 발표한 Words 앨범은 이듬해 영국에서 2위 및 전유럽 챠트를 대부분 석권하고 미국 빌보트 차트에도 올라갔지만 Top40까지 올라가지는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아프리카에서도 대단한 히트를 쳤고 우리나라에서도 상당히 인기있던 팝송입니다.


당시에 이노래외에도 같은 앨범내에서 Music, Pick Up The Phone등이 연달아 히트치면서 80년대 중반까지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노래의 내용은 사랑을 나타내는것을 말로 표현하는건 너무 어렵다는 고백





뮤직비디오




방송







Words



"Words" (Robert Fitoussi)

"Pick Up The Phone" (Fitoussi/Richelle Dassin)

"Take Me Back" (Fitoussi/Darras)

"Music" (Frédéric Leibovitz/Darras/Sam Choueka)

"Someone To Love" (Fitoussi/Daniel Darras/Richelle Dassin)

"Rocker Blues" (Fitoussi/Dassin)

"Givin' It Up" (Fitoussi/Pepin)

"He" (Fitoussi/Pepin/Dassin)

"Porcelain Eyes" (Darras/Fitoussi)

"Can't Get Enough" (Fitoussi/Pepin/Das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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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음악의 아이콘이된 여자 마돈나 - 할리데이 Holiday 1983년

영상 속으로/뮤직비디오

앞에서 쓴것처럼 신디로퍼를 워낙 좋아하던 십대시절이었기에 상대적으로 마돈나에대해 폄하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8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마돈나는 신디로퍼에 대적할수 있는 가수였지 지금처럼 팝의 아이콘이 되리라고는 대부분이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하긴 서태지와 아이들이 데뷔 무렵 공중파 방송에서는 혹평을 받기도 했었으니 사람일은 전문가 집단의 평가와는 무관한...)


신디로퍼처럼 싱어송라이터인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댄스실력말고는 매력있는 목소리이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가창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었기에 가수로서는 조금 반짝하다가 사라지리라는 견해가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당시에 너무 섹시한것으로(만 이라고 생각) 어필하는게 어린마음에 그닥 호감이 가질 않았습니다. 하긴 지금보기에는 매우 촌스러운 우리의 모습인데 마이클잭슨 내한 공연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공개적으로 내던 우리나라였으니... 반대 이유는 퇴폐문화의 상징이라며... 지금보면 어처구니 없기도한... 다양성보다는 즉 차이를 인정하기보다는 나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방법과 처세를 곳곳에서 볼수있어 씁쓸한 모습입니다.


재미있는건 마돈나는 내한공연을 한기록이 없네요. 몇번 이야기만 나오다 성사된적이 없는데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투어의 여왕이기도한 마돈나가 그동안 우리나라에 온적이 없다는게 신기하네요.. 개런티를 맞추기 힘들었거나 이슈를 몰고다닐만한 것이 없었던 모양인듯... 마돈나는 아무리 리즈시절이 지났다해도 단순한 섹스어필을 통한것으로인한 남자팬보다는 전반적으로 여자팬덤이 대단한 가수인데 신기함..




결과론이긴 하지만 마돈나의 솔직함을 내세운 대담한 퍼포먼스는 뒤로 갈수록 매우 영리한 전략적인 선택이었고 기업으로 따지면 적절한 시기에 매정하지만 현실적으로 조직을 혁신하는 방법론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패하거나 저조한건 다른 솔직함을 빙자해 정면돌파하는..


앞서 언급한 신디로퍼와 비교하면 신디가 자기 세계를 중요하게 선택한 아티스트였다면 마돈나는 자기세계를 중시한 아티스트라기보다는 그냥 자기자신이 더 중요했던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모든것의 중심에 자신이 있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그것을 위해서 매우 영리하고 기민하게 움직인것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어찌보면 쉽게 들끓었다가 쉽게 식어버릴수있는 대중문화라는 것에 매우 어울릴만한 처세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지금시점에서 마돈나의 활동시절 뮤비나 라이브를 보면 상당한 패션센스와 세련미 그리고 엣지있다고 말할수있는 퍼포먼스를 볼수 있습니다. 신디로퍼가 성공할수로록 점점 개인적인 예술세계를 추구하는 일관성의 방향으로 갔다면 마돈나는 철저하게 자기입장에서서 자유자재로 변신하면서 성공가도를 달렸습니다.


올드팬이라 아직도 신디로퍼와 마돈나를 자꾸 하나로 묶어 이야기하게되네요.. 사실 두사람은 음악적으로 접근하면 동시대 활동을 빼고는 그리 공통점이 많은 유형이 아닙니다.




마돈나의 공식적인 데뷔시기인 1983년 발표한 madonna 앨범에 수록된 Holiday


개인적으로 마돈나 하면 떠오르는 곡이 홀리데이와 Like a Virgin입니다. 이후에는 관심 시야에서 많이 멀어진 가수이기에 노래는 들어본 것들이 많지만 특별히 감흥이 일지는 않습니다. 90년대 들어서면서 우리나라에서는 팝음악보다는 가요를 많이 선호하기 시작했고 십대시절이 지나는중에 팝음악보다는 연주음악 듣는데 재미들려서 관심이 많이 떨어졌던 상태였습니다.


마돈나 Holiday 1983년에 발표된 곡으로 25살의 앳된 마돈나를 볼수 있습니다. 



무용을 전공한 마돈나답게 유연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




라이브(?) - American Bandstand, 1983





80년대 MTV의 등장으로 팝음악 지형이 바뀌면서 제일 크게 주목 받은게 마이클 잭슨과 마돈나를 꼽을 수 있습니다. 둘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58년 개띠 동갑.. 유명한 일화가 매우많고 셀수없을 만큼의 남성 편력이 매우 심했던 마돈나의 유혹을 마이클잭슨이 물리쳤다는 이야기도...





발매일 1983년 7월 27일


Madonna


1. "Lucky Star"

2. "Borderline"

3. "Burning Up"

4. "I Know It"

5. "Holiday"

6. "Think of Me"

7. "Physical Attraction"

8. "Every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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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풀기댄스 - 육상 허들선수 미쉘 제네크

스포츠/스포츠일반
몸풀기 댄스..
호주의 미쉘 제네크 선수로 2012 바르셀로나 주니어 육상선수권대회..
육상 실력도 꽤 뛰어난듯.. 주니어 대회지만 다음 올림픽에서 볼수있을듯..


2010년 싱가폴 유스올림픽 은메달.. 이때도 살짝 끼가 보이는데 화면에 잡히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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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기의 자이브 댄스 동영상

영상 속으로/FUN & FUN
2살짜리 아기의 춤... 엄마 아빠가 자주춤을 추는 사람이거나..

자주 접하는 환경이거나..

귀엽고 신기.. 타고난 끼란게 있는지.. 우리아이는 저나이때 비보이 흉내냈는데 엄마아빠 피를 받아서인지 코미디 같았는데 요녀석은 댄서 수준...커서도 국제적으로 한춤할수 있을듯...


동영상을 올린 사이트는 댄스용품을 파는곳 dk는 아마 덴마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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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동영상 이벤트 KB투자증권 - I see follow me

영상 속으로/FUN & FUN
UCC 동영상 이벤트 KB투자증권 - I see follow me
1등은 500만원상당 유럽여행권을 준다네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ktb.co.kr/dance

공모 기간 : 2011.02.23 - 2011.03.22
시청 및 확산기간 : 2011.02.23 - 2011.03.27
I see follow me댄스를 활용한 생활 속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즐겁고 유쾌한 모든 댄스
누구나 참여 가능 (국적,연령 등 제한 없음)
작품별 출연자수 제한 없음(1인팀 및 단체팀 구분 없이 1개팀으로 간주함)
응모작 수 제한 없음
구분 시상팀 수상내역 비고
1위 1팀 유럽 여행상품권(500만원 상당) 1~3위 수상자에게는
입사지원시 가산점 부여
2위 1팀 10돈 순금 황금열쇠(200만원 상당)
3위 2팀 스트라이더 자전거 또는 루이비통 지갑 중 택일(80만원 상당)
I see follow me상 5팀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
행운상 50팀 파리바게뜨 기프티콘 2만원권
1위부터 3위까지 수상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수상자(수상팀) 부담
I see follow me상 수상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당사 부담
분야 세부내용 규격
동영상 자신의 아이디로 유튜브에 동영상 업로드를 한 후 URL 복사하여 접수란에 붙여넣기 유튜브에 업로드 가능한
모든 동영상 형식
작품구성(50%) + 유튜브 조회수(30%)+SNS 확산력 (20%)

작품 구성 (50%)
- 생활 속 스트레스의 표현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이 가는 내용인가?
- 원작 댄스를 활용 하거나 응용하여 상황에 알맞은 동작으로 잘 소화시켰는가?
- 기발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돋보이는가?

유튜브 조회수 결과(30%)

SNS 확산력(20%)
-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한 유튜브 공유 수 기준
수상자 발표일 : 2011년 3월 29일
시상식 : 2011년 3월 30일
KTB투자증권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
모든 수상자들은 원본파일을 제출해야 합니다.
1인(팀)당 출품작 수의 제한은 없으나 동일인(팀) 작품이 다수 심사 대상에 오른 경우 가장 우수한 작품 1개에 대해서만 시상
수상작에 대한 일체의 권리(저작권, 실용시안, 의장 등록을 받을 수 있는 권리 포함)는 모두 KTB투자증권㈜에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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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발표 후 유사 작품이 타 공모전에 당선 될 경우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 등을 환수조치 할 수 있습니다.
문의 접수 : dance@ktb.co.kr
문의 하시기 전에 공모전 내용을 다시 한번 꼼꼼히 읽어주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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