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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과 싸이 그리고 이상호 기자...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김장훈과 싸이간에 감정문제로 보이는 공연 표절문제와 관련된 몇일간의 공방..
김장훈과 싸이는 그동안 대외적으로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있어서 더더욱 반전..
둘사이 갈등의 원인은 공연에 관한 노하우..
싸이는 배웠다는 입장이고 김장훈은 표절했다는 입장..
이 문제로 이전에도 삐걱거린적이 있었다고 알려져있는 가운데..

싸이는 현재 월드스타로 급부상하며 정신없이 바쁜 나날이고..
개인적으로도 이게 말이되나 하면서 현상을 목도하는중..
하지만 김장훈은 세상을 등질 생각을 할정도로 인간적인 배신감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싸이의 병역관련 부실을 고발하기도 했던 이상호 기자가 조심스럽게 던진 한마디에 표면으로 불거진 문제
이와 관련해 오늘 이상호기자는 김장훈이 실제 삶을 포기할려했었다는 정황을 이야기하며
본인도 매우 조심스럽게 이야기하는 중.. 
이상호 기자가 결국 나선 이유는 김장훈이 혹시 나쁜 생각을 또다시 실행에 옮길까봐서이고..

김장훈의 심정은 정황상 충분히 이해가 가고도 남지만 해결 방법은 조금 다르게 가져가는게 좋았을듯..
하지만 평소 대외적으로 알려진 김장훈의 행동방식으로는 흔히 말하는 돌려말하거나 잔머리 굴리는걸
지극히 싫어하는듯한 성정..나름대로 이정도로 어려워할 정도면 분명 이유가 있긴 하겠지만..
그동안 참았던듯한 상황들.. 
이왕 참았던거 표면화시키지말고 조금더 참았다가 하나씩 풀어나가는것이 차라리 좋았을것 같은 상황..
싸이가 바쁘긴 하겠지만 이제는 인간적으로 김장훈을 챙겨야할 상황..


김장훈 SNS 관련 캡쳐 글 - http://blog.naver.com/anti_twit/120170495656



이상호 기자 발뉴스 전문

한달전쯤 평소 취재원으로 친하게 지내온 가수 김장훈씨가 소주한잔 하자며 연락이 왔습니다. 낙천적이며 힘이 넘치던 그는, 이날 따라 ‘고통스럽다’고 했습니다. 몸이 떨어져나가는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심상치 않았습니다.



내년초 한국을 떠나 당분간 해외에서 활동하겠다고 했습니다. 밤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유는 인간에 대한 깊은 배신에 있었습니다.



중심 인물은 다름 아닌 ‘싸이’였습니다.



놀랐습니다. 동시에 부담스러웠습니다.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미 싸이의 산업체 병역특례 부정을 적발한 악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월드스타로 국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싸이와 더 이상 악연을 쌓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미 그는 대한민국의 재산이 된 몸이니까요.



김장훈씨를 위로하고 헤어진 뒤, 며칠만에 다시 연락이 닿았습니다.



김장훈씨의 몸과 마음이 이미 심각한 상태로 피폐해지고 있었습니다. 추스를 수 없을 만큼 힘들어 보였습니다. ‘살기 위해 해외로 가야겠다고, 그리우면 그때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습니다.



이날도 한껏 비겁해진 저는 ‘월드스타 싸이와 갈등을 빚어야 좋을게 없으며, 두 분 모두 대한민국의 소중한 재산이니, 참고 기다리면 화해하게 될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여기저기 술집에 나눠앉은 스태프들을 하나하나 챙기며 밤새 술자리를 마친 김장훈씨는, 모 공익단체의 오전 창립기념 행사 찬조출연을 해야한다며 일어섰습니다.



그를 보내며 알 수 없는 불안이 엄습했습니다.



배우 최진실, 동갑내기 친구로 지내던 그녀도 제게 가끔 전화를 했었지요. 억울한 사연을 듣는게 기자의 일이다 보니, 일반 국민은 물론 종종 유명 연예인들의 하소연도 듣게 됩니다.



‘이혼 이후 냉소와 차별 때문에, 광고가 떨어져나가고 사회생활이 힘들다’고 했습니다. 소송을 대리할 변호사를 붙여주고, 집에도 찾아가 소주잔을 나누며 격려했지요.



이후에도 몇차례 전화가 왔지만 뉴스 취재 탓에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돌연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지금껏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지만.. 살아남은 제 맘속에 큰 빚으로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이번에는 최진실씨의 동생 진영씨의 전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따금 새벽 마다 목소리가 술에 가득 젖어 ‘누나가 너무 불쌍하다, 억울하다’며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모두 과거사, 따지고 보면 가정사인데, 기자의 몫은 어디까지 일까요? 기자가 틈입할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저 들어주는게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였습니다.


‘아이들 상속권이 아버지에게 가는게 문제’라고 최진영씨가 제기하길래, 보도를 통해 아버지가 재산을 포기하는 걸로 정리한 기억이 납니다. 그걸로 인간적 도리를 했다고 자위했지만, 그 이후에도 몇차례 새벽마다 제게 전화를 걸어, 수화기 넘어로 누나를 찾던 최진영씨, 역시 얼마 뒤 진실씨를 따라 목숨을 끊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김장훈씨가 제 앞에서 멀어져갑니다. 아.. 위태롭기 그지 없네요.



기자란 무엇인가요? 과연 어디까지가 기자의 몫일까요?



20년 가까운 날들을 현장과 자판 사이에서 방황해보지만 이렇다할 답을 얻기 어렵네요. 다만, 이제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어슴푸레 드는 생각은, ‘인간에 대한 존중과 아름다움에 대한 외경’과 같은 원칙을 겨우 만지작 거려볼 뿐입니다.



전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어버린 기부가수, 선행가수, 바보가수 김장훈. 그마저 잃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추석연휴 중국 상해 취재길에 김장훈씨와 오랜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밝은 모습을 보며 잠시 안도했습니다. 내년부터 중국활동에 매진하겠다며, 당장 10월31일, 중국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를 심겠다며 들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귀국 직후, 싸이의 서울광장 공연이 펼쳐졌고 김장훈씨는 그날 밤 인터넷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귀를 남기고 병원으로 옮겨지고 말았습니다.



우려하던 일이 끝내 터진 것입니다. 아..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매니저들과 주변사람들을 상대로 확인해보니, 자살은 설이 아니라, 실제 시도됐더군요. 119와 경찰까지 출동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었습니다.



언론은 아직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자살설, 해프닝 정도로 넘어가는 분위기였습니다.



이튿날 깨어난 김장훈씨, 자살 시도를 간접적으로 시인하며 재차 시도할 의사를 내비치지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더 이상 시간이 없었습니다. 어느 언론에서도 김장훈씨의 입장을 전하는 곳이 없었습니다. 김장훈씨의 하소연을 들은 몇몇 기자들이 있었지만, 회사와 데스크의 벽에 막혀 한줄 기사도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김장훈씨의 고통이 무엇인지 알려주어야 했습니다. 기부천사 김장훈을 무엇이 우울하게 만들었고, 독도지킴이 김장훈의 삶의 의지를 누가 허물었는지 드러내야했습니다.



자칫 시간이 지체돼 김장훈씨에게 무슨 변고라도 생기면, 데뷔 12년만에 전성기를 맞고 있는 싸이에게도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이 시작될게 자명했습니다. 시간이 없었습니다. 욕을 먹기로 작심했습니다.



<발뉴스TV>의 미디어비평 라디오 프로그램인 <개나발>에서, 5일 저녁 ‘김장훈씨가 싸이 때문에 속상해하고 있다’는 간략한 사실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월드스타가 된 싸이가 자신의 멘토였던 김장훈씨를 찾아가 화해의 손길을 내밀 것’을 권고했습니다. 불과 몇십초였지만, 긴 시간이었습니다.



두려웠습니다.



김장훈씨가 실제 자살을 기도했던 사실을 아직 모르는 네티즌들 입장에서는, 멀쩡한 두 사람 사이를 이간질시킨 특종에 눈이 먼, 오지랖 넓은 기자로 비판받을게 뻔했기 때문이죠.



6개월동안 풀리지 못해 이미 썩을 대로 썩어, 결국 한 사람의 손에 수면제를 쥐어준 그 일을 입을 열어, 이야기했습니다.


팟캐스트가 업로드되고, 두 사람의 불화 소식을 처음 접하게 된 네티즌들은 이내, ‘둘 사이 조용하게 풀 개인적인 일을 기자가 시끄럽게 만들었다’며 일제히 비난을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쏟아지는 비난 가운데서도, 싸이가 뒤늦게나마 병실의 김장훈을 찾아왔다는 얘기를 양측 매니저들로부터 들었습니다.



늦게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에 미소가 머금어졌습니다. 욕은 좀 먹었지만 혹시나 하는 기대로 두 사람이 헤어진 이후 양측과 통화를 마쳤습니다.



이제 시간 문제였습니다. 저하나 욕먹고 조용히 수습될 수도 있었던 일이었지요.



본디 공개를 위한 회동이 아니었습니다. 매니저들끼리 꾸민 일이니, 김장훈씨는 밀고 들어온 싸이를 본능적으로 환대한 것이지요. 하지만 마음이 바쁜 싸이측에서 그만 언론에 회동사실을 흘려버린게 화근이었습니다. ‘김장훈씨와 아무 문제가 없다, 밤새 파닭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취지로 만남을 공개한 것이죠.



시간을 두고 진정한 화해를 기대했던 김장훈씨는 ‘노골적인 언론플레이’에 넘어갔다며 화가 나 버렸고, 둘 사이는 더욱 틀어지고 말았습니다.



오늘부터 김장훈씨 측은 지난 4일 실제 자살시도가 있었던 사실을 공개하기로 했답니다.



충격적인 사실이, 공중파와 언론에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무말도 할 수 없었던 저로서는 고발뉴스 홈페이지와 SNS에 넘쳐나는 발뉴스와 저에 대한 비판과 질문에 답하기 위해, 김장훈씨 측과 상의하고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씁니다. 김장훈씨는 아직도 삶의 의지를 쉽게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위태롭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영혼을 위로해주던, 그 사람이 지금 삶과 죽음의 문턱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국민께서 김장훈씨의 힘이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오지랖 넓은’ 기자의 보도로 실망하신 분들께는 다시 한번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본업인 대선보도와 탐사취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매일 업로드 하던 <개나발>은 앞으로 월요일 한 번으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공중파에서 쫓겨난 서푼짜리 팟캐스트 기자에 불과합니다. 여기까지가 제 한계입니다. 박수 받을 생각은 없습니다. 욕을 피할 생각도 없고요. 그저 걸어가겠습니다. 과연 기자가 감당해야 하는 몫이 어디까지인가.. 쉼없이 물으며 말이죠.



(사족 : 국민에게 기쁨을 주고 있는 의지의 가수, 싸이.. 술자리에서 형동생으로 부르기로 약속했으니, 그렇게 하자.

싸이야.. 지난 4일 서울광장 공연하던 밤, 마지막 곡으로 장훈이 형을 깜짝 출연시켜, 듀엣으로 마무리 했으면 어땠을까? 장훈형을 무대에 세워드리고, 덕을 그에게 돌렸으면 얼마나 근사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완성됐을까? 공연의 감동은 결국 ‘삶의 진심’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간명한 사실.. 잘 알고 있겠지만, 앞으로 월드스타의 영광스런 길을 걷게될 동생에게, 못난 그리고 늘 미안한 형이 권한다.)


출처 - http://www.gobalnews.com/board/diary/view/wr_id/5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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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3D 월드페스티벌’ - 소녀시대 김장훈 지나 라이브공연

영상장비 및 교육/시청기기
3D는 아직 콘텐츠가 부족한편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아주 많은 영역에서 응용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3D로 촬영된 특별한 형태로 다가온것이 많지않고 새로운 신기한 것이라는기술적인 접근의 홍보만 봐서인지 감성적인 감동으로 다가가지 못한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채워지는 3D만의 영상을 본다면 지금보다는 더 대중화의 길이 가능할지도.. 그전에 기술적으로 실사 촬영의 기술적인 부분이 좀더 정교한 노하우를 가진곳이 지금보다는 많이 나와야 할듯..

몇일전 선녀가필요해에서 황우슬혜의 테니스치고 나비잡던 모습이 떠올라 웃음이 나오기도....

3월31일 4월1일 잠실롯데월드에서 3D 월드페스티벌 개최

LG 3DTV 광고(소녀시대 , 원빈)


3D 데모클립(영국)


LG TV 상세보기 -
http://www.lge.co.kr/brand/infinia/product/InfiniaProductMainCmd.laf?brand=INFINIA&search_cate=TV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 입장권 신청하기 - http://www.lgcinema3d.co.kr/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 입장권 신청하기 - http://www.lgcinema3d.co.kr/



- 3월 말 잠실 롯데월드서 ‘LG 시네마3D 월드 페스티벌’ 개최
- 세계 최초 영화/교육/방송/게임 등 3D 콘텐츠 한데 모아 ‘3D 콘텐츠도 역시 LG’ 증명
- ▲신제품 체험 ▲3D 영화 ▲3D 교육/아동 ▲3D 게임 ▲3D 방송 등 6개 존으로 구성, 다양한 3D 콘텐츠 체험 기회 제공

LG전자( http://www.lge.co.kr/)가 지난해에 이어 초대형 3D 이벤트를 펼치며 국내 3D TV시장 1위의 위용을 자랑한다.

LG전자는 오는 3월31일(토), 4월1일(일) 양일간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전체를 특설 체험무대로 만들어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 3D로 한판 붙자! 2012’(이하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LG 시네마3D 월드페스티벌’은 지난해 이틀간 5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해 LG 시네마3D가 대세임을 입증한 ‘LG 시네마3D 게임페스티벌’의 성공체험을 이어받고자 기획됐다. 3D 시험방송과 3D 콘텐츠 확대 시점에 맞춰 LG전자만이 할 수 있는 초대형 3D 이벤트를 펼쳐 시네마3D 방식의 독보적인 우수성을 전달한다는 취지다.

특히, 이 행사는 지난해 주 테마인 게임은 물론, 영화/교육/방송 등 LG 시네마3D로 구현 가능한 모든 종류의 콘텐츠를 한데 모은 세계 최초·최대의 3D 이벤트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3D 콘텐츠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킴과 동시에 ‘3D 콘텐츠도 역시 LG’임을 확실히 증명할 계획이다.

LG전자는 행사장에 시네마3D TV·3D PC·3D 홈시어터 등 300여대를 설치하고, 약 3만개의 시네마3D 안경을 제공한다. 총 6만 명 이상으로 예상되는 모든 관람객들은 시네마 3D 안경 하나로 다양한 디스플레이에서 구현되는 모든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서터글라스 방식에서는 현실적으로 구현 불가능한 초대형 이벤트다.

LG전자는 ▲2012년 시네마3D 제품 체험존 ▲3D 방송존 ▲3D 영화존 ▲3D 교육/아동존 ▲3D 게임존 ▲3D 기타 콘텐츠존으로 상설 체험존을 구성했다.

시네마3D 제품 체험존에는 제로 베젤에 가까운 파격 디자인으로 3D 콘텐츠 감상 몰입감을 극대화한 ‘시네마 스크린 TV’ 라인업을 비롯, 3D모니터, 일체형PC, 3D노트북, 3D휴대폰 등 다양한 신제품들을 전시한다. 또한, 셔터안경 방식 TV와 비교시연을 통해 충전이 필요없고 깜박임 없는 3D 안경이 제공하는 LG전자 3D 기술의 편리성을 지속 부각할 계획이다.



3D 방송존에서는 3D 지상파 방송 및 위성 방송 콘텐츠를 시연하고, 방송통신위원회 및 각 방송국과 함께 3월 시작된 3D 지상파 시험방송 및 연말 아날로그 방송 종료도 함께 홍보한다.

3D 영화존에서는 디즈니社, 폭스社의 토이스토리, 카2, 아이스에이지3 등 3D 영화 개봉작과 타이타닉3D 등 올해 개봉 예정작의 예고편을 약 500인치 대형 3D LED 및 시네마3D TV, 3D 프로젝터 등을 통해 상영한다.

3D 교육/아동존에서는 뽀로로, 아가월드, 국립민속박물관 및 방과후 학교 교재 등 자녀와 함께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3D로 제공한다.

3D 게임존에서는 NHN한게임, 마이크로소프트 XBOX360 등 인기 3D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신작 게임도 최초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네마3D 스마트TV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되는 라이언킹3D, 3D 앱 게임 및 3D 뮤직비디오 등이 시연된다.

메인 무대에도 약 500인치의 대형 3D LED를 통해 3D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3D 애니메이션 영화 상영은 물론, 스타크래프트2 리그를 3D로 생중계해 수천 명이 동시 관람하는 진풍경도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첫 날 지나(G.NA), 신민아, 둘째 날 소녀시대, 김장훈의 특별 초청 이벤트도 예정돼있다. 프로그램 사이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무료 입장으로 진행되며, LG전자 홈페이지(http://www.lge.co.kr/)에서 우선입장권을 신청할 수 있다. 우선입장권 소지자는 본인이 지정한 시간에 대기시간 없이 행사장 입장이 가능하다.

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장 최상규 부사장은 “지상파 3D방송 개막 등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3D 콘텐츠와 3D 시장 확대를 한층 진일보한 시네마 3D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를 통해 본격 3D 시대에도 3D의 대세는 역시 LG 시네마3D임을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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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스 코리아와 티스토리의 관계는 무엇일까? 궁금..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가끔 들여다보는 리퍼러중에 라이코스 코리아가 잡혀 이게 아직 살아있었나 싶어 들어가 봤더니 떡하니 티스토리 바로가기와 함께 있었습니다. 검색해보니 대부분이 티스토리와 다음블로그 그리고 테터로 만들어진 블로그인걸로 봐서 상당수가 티스토리 유저로 추측됩니다.

올블로그 검색을 해보니 제가 쓴것과 비슷한 의미의 포스팅이 간간히 보였는데 여기에는 티스토리와 관련된 직접적인 정보는 없습니다. 아직도 살아있는 라이코스 메일을 네이트에서 쓰고 있는데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중에 하나는 회사의 위기상황이나 인수합병등이 임박한 곳은 공중파에 CF를 평소와 다른 패턴으로 엄청나게 한다는 점입니다.(LG카드나 제이유네트워크가 떠오릅니다. 이부분은 아주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예전의 광고들을 보면서 갑자기 떠오른 생각입니다.)

다음이 실수했던 대표적인 비즈니스중에는 우표제 실시와 더불어 라이코스인수가 많이 거론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화선 모뎀으로 인터넷하던 시절에 야후와 더불어 인포시크,라이코스,알타비스타등에 들락거리던 기억이 나네요...

[고뉴스][다음이재용사장]라이코스 인수했을때의 사례발표
 



다음 꼼님의 관련글 - 2007 Daum-Lycos 개발자 컨퍼런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st Daum-Lycos Global Forum(동영상 포함)

작년에 개최되었던 다음-라이코스 개발자 컨퍼런스 영상


아무래도 RIA,OPENAPI등이 거론되는 것으로 봐서 웹2.0의 기술과 접목된 어떤것으로 추측됩니다.
온라인 우표제는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이지만 라이코스는 다음에서 운용하기에 따라서 부활할수 있는 것이라 생각되며 현재 진행이 가져다주는 새로운 모습이 기대됩니다.

라이코스 CF(영국주소로 나오는데 앞부분에 바이럴이란 표기한 것을보니 웹용 CF인듯..)


日 라이코스 CF


이전에 국내에 나왔던 것들은 광고정보센터를 통해서 볼수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웹사이트에서는 로그인후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전에 가수 김장훈이 나오던것이 생각납니다. 특유의 까만개와..)
검색엔진의 검색결과에서 클릭한 것은 로그인없이 볼수있습니다
(별도의 계약을 한건지.. 네이버에서만 가능합니다)

라이코스 CF로 검색한 네이버의 결과

라이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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