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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비디오 - 음식점에서 삼십세 이하는 하면 안되는것은?

사람과사람/성장비디오

여섯살 무렵 한참 까불기 시작하는 남자아이들.. 어설프게 자기손으로 직접해보겠다고 까불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집앞 청국장집에 갔다가 물수건 나온것을 보고.. 봉인된걸 꺼내지못해 낑낑대다 꺼내더니.. 다짜고짜 딱기시작.. 아저씨들이 자주하는.. 아빠는 삼십세 이상만 하는거라고 말해줌...





육아비디오 30세이하 금지행위는? - https://youtu.be/_sdp_5HFP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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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투표시간 및 투표장소 조회 찾기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드디어 시작되는 18대 대통령 선거

각자 생각한 후보를 투표하면 되는데 지난 총선 많은 혼란을 주었던 디도스 공격과 투표장소 변경등 

많은 혼란이 있었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많은 보완을 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선거날 생업에 종사하기위해 출근하는 사람들도 많은 관계로 이른시간에 투표를 하고 나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투표시간은 쟁점이 되기도 했었는데 결국 오후6시까지로 이전과 변동이 없습니다.

나꼼수 마지막회에서 선거시간이 늘어났다는 허위정보가 돌아다니기도 한다는데 착오가 없길..

국민의 가장 큰 권리는 역시 투표에 있습니다.. 지난 이명박 정권을 되돌아보며 꼭 투표하길 권유합니다..

이번 대선의 투표율은 얼마가 될지 매우 궁금


12월 19일 제18대 대통령선거


만 19세 이상 (93. 12. 20 이전 출생) 투표하세요


투표시간 : 오전 6시 ~ 오후 6시


준비물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국내거소신고증 등 관공서,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중 하나를 꼭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부재자투표소에서 투표를 하지 못한 경우 : 선거일에 주민등록지(또는 국내거소신고지) 투표소에 가서 투표관리관에게 부재자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한 때에는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중앙선관위 웹사이트 - http://www.nec.go.kr/

투표소 찾기 - https://si.nec.go.kr/necsps/sps.SpsSrchVoterPolls.nec


해당 웹사이트에서 찾거나 선거콜센터 1390 으로 전화를 걸어 음성및 문자로 안내를 받으면 됩니다.


투표시 준비물과 절차


투표후 인증샷 올릴때 주의사항

특정 후보를 지칭하거나 간접적인 표식을 하는것은 선거법에 저촉되는데 손으로 기호를 암시하거나 특정후보

사진뒤에서 촬영한것 기표소내에서 촬영한것 누굴 찍었는지 직접 말하는것등을 올리면 안되는것..

이미지 출처 - 중앙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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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동영상 - 3월30일부터 “개인정보보호법” 본격 시행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개인정보보호법이 3월 30일부터 계도기간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쉽게 요약해서 풀이하면 개인 용도로 사적인 공간에서 사용되는 것들은 크게 상관없지만 타인의 모습을 허락없이 동영상 서비스사이트에 게시하는 것은 금지.. 

공공장소나 개인의 사업장등에 설치된 CCTV등의 동영상 촬영장비는 음성녹음이 금지되며 사용목적 관리자 연락처 촬영범위등을 고지하고 사용할것 촬영된 영상물은 당사자의 동의없이 유튜브등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에 게재하지말것.


CCTV의 경우 - 설치목적과 장소, 촬영범위와 시간,관리자 및 연락처,위탁의 경우 수탁자와 연락처를 명기하여야하고 위반시 3천만원까지 벌금 및 처벌이라 합니다..

주의사항으로 임의조작 및 녹음을 금지하고 무단이용 및 유출금지(유튜브나 UCC 동영상사이트에 게재하는 것 금지)로 5년이하 징역이나 5천만원이하 벌금부과할 수 있습니다. 타인의 동영상을 당사자 동의없이 공개된 장소에 게시하는 것은 안됩니다.

CCTV의 경우 개인집에 내부나 현관문에 부착된것은 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비공개 사무실이나 작업장등은 고지등의 의무사항은 제외되지만(권장사항) 개인사생활 보호 법은 적용됨 이 경우에는 구성원들과의 합의를 전제로 설치... 단 아무나 수시로 드나들수있는 공개된 장소는 모두해당.


개인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등은 상관없슴

버스 택시등은 설치운영에 관한것과 고지의무 및 개인보호법 모두 적용됨.


영상정보처리기기에 대한 정의

“영상정보처리기기”란 일정한 공간에 지속적으로 설치되어 사람 또는 사물의 영상 등을 촬영하거나 이를 유무선망을 통하여 전송하는 일체의 장치로써 시행령 제3조에 따른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및 네트워크 카메라를 의미합니다.

1. 폐쇄회로 텔레비전: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장치

가. 일정한 공간에 지속적으로 설치된 카메라를 통하여 영상 등을 촬영하거나 촬영한 영상정보를 유무선 폐쇄회로 등의 전송로를 통하여 특정 장소에 전송하는 장치

나. 가목에 따라 촬영되거나 전송된 영상정보를 녹화·기록할 수 있도록하는 장치

2. 네트워크 카메라: 일정한 공간에 지속적으로 설치된 기기로 촬영한 영상정보를 그 기기를 설치·관리하는 자가 유무선 인터넷을 통하여 어느 곳에서나 수집·저장 등의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


CCTV관련 설치운영 준수사항

1  범죄예방, 시설안전, 화재예방 목적으로만 설치 가능

  - 목욕실, 화장실, 발한실(發汗室), 탈의실 등 사생활 침해 장소에는 설치 금지

2  CCTV 안내판을 알아보기 쉬운 장소에 부착 

  - 설치목적, 촬영장소․범위, 관리책임자 연락처 안내

3  녹음 금지 및 임의조작 금지

  - 당초 설치 목적을 벗어나 함부로 조작하거나 다른 곳을 비추는 행위 금지

4  CCTV 영상정보의 무단 유출․공개 금지

  - 개인영상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본인 확인 후 필요 최소한으로 제공, 타인 영상은 모자이크 처리

5  CCTV 운영관리 방침수립․공개 

  - 개인영상정보관리책임자 지정, CCTV 운영관리 방침을 홈페이지 등에 공개

6  CCTV 영상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 관리자 외 접근 통제, 관리자별 개별 ID 발급, 잠금장치 마련 등


□ 주요 이행사항

 ○ CCTV 설치‧운영의 제한 (법 제25조) ☞ 3천만원/5천만원 이하 과태료 
   - 법령근거, 범죄예방, 시설안전, 화재예방, 교통정보 수집 목적만 가능 
   - 목욕탕, 화장실, 탈의실 등 사생활 침해 장소 설치 금지 

 ○ CCTV 안내판 설치 (법 제25조)  ☞ 1천만원 이하 과태료 
   - 설치목적 및 장소, 촬영범위 및 시간, 관리책임자 및 연락처 기재 
    * 운영관리 위탁시 위탁업체 정보 추가기재
 ○ 녹음 및 임의조작 금지 (법 제25조) ☞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 CCTV 녹음기능 사용 금지 및 설치목적을 벗어난 임의조작 금지

 ○ CCTV 영상정보의 무단 유출․공개 금지 (법 제18조) ☞ 5년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 개인영상정보는 본인의 동의를 원칙으로 하고, 타인의 영상은 모자이크 처리하여 식별 불가능한 상태로, 최소한의 정보만 제공

 ○ CCTV 운영방침 수립 및 공개 (법 제30조) ☞ 1천만원 이하 과태료 
    - 개인영상정보책임자 지정 및 CCTV운영관리방침 수립·공개

 ○ CCTV 영상정보의 안전한 관리 (법 제25조, 제29조) ☞ 3천만원 이하 과태료, 미이행으로 인한 유출시 2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 관리적 보호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내부공개)
   - 기술적 보호조치 : 접근통제, 암호화, 방화벽, 백신 등 보안프로그램설치
   - 물리적 보호조치 : 안전한 보관을 위한 보관시설 및 잠금장치
    ※ 개인영상정보 관리대장 작성 : 이용, 제공, 열람, 파기 대장 관리


상세 공공기관 및 민간분야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가이드라인 문서파일

공공기관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가이.pdf

민간분야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운영 가이.pdf


내용 및 문서자료 출처 - http://www.privacy.go.kr/nns/ntc/selectBoardArticle.do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3월30일부터 “개인정보보호법” 본격 시행 

- ‘개인정보 범국민운동본부’ 출범, 개인정보 안심사회 구현의 출발 - 


개인정보의 유출·남용으로부터 국민의 사생활의 비밀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이 그간 6개월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3월 30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본격적인 법 시행으로 공공·민간을 망라하여 개인정보의 수집·이용·관리 전 단계에 걸쳐, 보다 엄격한 보호기준과 원칙이 적용되고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국민의 권리 구제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계도기간 동안,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의 내용과 필수 조치사항에 대해 적극 안내·홍보해 왔다. 

또한, 공공기관·사업자를 대상으로 전국 순회교육·간담회, 컨설팅 및 기술지원을 실시하는 등 개인정보 처리자의 인식제고와 주요 법 의무사항의 이행을 적극 지원해 왔다. 

특히, 생업에 바쁘고 여력이 없는 중소사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기술지원센터’를 통해 상담과 무상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부동산·학원 등 생활밀착형 업종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컨설팅을 실시했다. 

앞으로 행정안전부는 본격적인 법 시행과 함께 사회 전 분야의 개인정보보호 기반이 조기에 조성되고, 보호 수준의 제고를 위해 범 정부적인 주요 시책을 마련하여 체계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민간 부문의 자율규제 활동 및 국민의 사회적 인식제고를 위한 각종 지원대책도 마련하여 추진하게 된다. 

우선, 국가사회 전 분야의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조기에 확립하기 위해 2012년에서 2014년까지 ‘개인정보 기본계획’을 관계 부처와 학계, 전문가 등과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각 부처는 기본계획을 토대로 부처별 특성을 반영한 연도별 추진사업과 관련 예산을 확보하여 체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게 된다. 

둘째로, 개인정보보호는 개인의 일상생활부터 기업의 영업활동, 행정기관의 행정서비스까지 폭넓게 사용되고 있어 정부 주도의 규제만으로는 효과적인 개인정보보호 문화 정착에 어려움이 있다. 즉, 사업자, 개인 등 민간의 자발적 개인정보보호 활동이 적극 요구된다. 

이를 위해, 3월 29일 오후 4시 ‘개인정보범국민운동본부’의 출범식 행사가 개최되고, 이를 계기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는 점차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행사에서는 방통위, 금융위, 교과부, 복지부 등 관련부처와 인터넷기업, 은행, 병원 등 각 분야 대표 단체·협회들이 자율규제협약(MOU)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교육 및 홍보,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컨설팅 및 기술지원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사업자 단체는 이날 행사에서 법 시행에 따라 우선적으로 이행해야 할 사항인 주민등록번호와 건강정보 등 민감정보 수집 금지, 수집한 목적 외 사용 및 제3자 제공 금지 등 8가지 사항의 자율이행을 다짐하고 적극 지켜 나가기로 결의하게 된다. 

셋째로, 대규모 사업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법 인식이 저조하고 개인 정보보호에 취약한 중소사업자, 소상공인 등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담과 교육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개인정보보호 기술지원센터(www.privacy.go.kr)」를 통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컨설팅을 실시하는 한편, 백신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중소사업자에 대해서도 보호조치 솔루션 도입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전반의 개인정보 관리수준을 향상시켜 나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행정안전부는 정보주체의 권리를 보장하고 개인정보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발생한 단순 절차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제도의 본격시행 초기임을 감안, 당분간은 시정요구나 교육지원 등을 통해 위반자가 자율적으로 개선하도록 유도해 나간다. 

개인정보의 불법수집 및 제3자 무단 제공·유출 등 악의적인 침해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법을 집행할 계획이다. 

서필언 행정안전부 1차관은 “법의 본격 시행으로 개인정보 보호 문화가 사회전반에 빠르게 정착되어 국민이 안심하고 자기 정보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정부, 사업자, 협회, 개인 모두가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자가 이를 소중하게 지키려는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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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엔캐스트 역사속으로.. 3월 27일 오후 6시부터 외부퍼가기 중지... 4월 22일 서비스 종료 예정..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어제 블로그의 동영상을 둘러보다 광고처럼 뜨는 공지에 뭔소린가 했더니..
오늘 오후 6시부터 외부퍼가기가 금지된다는 소리..

회생하길 바라는 마음이 더컸는데 결국 부담을 덜어내는 방향으로 선회한 것같네요..
이로서 개인적으로 호감이 가던 서비스 하나가 사라지고...



퇴근해서 접속해보니 엠엔캐스트 서비스는 결국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는군요..
엠엔캐스트 웹사이트에 공지된 서비스 종료에 관한 공지

[엠엔캐스트 서비스 종료 안내]
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엠엔캐스트는 2009년 4월 22일(00시)자로 서비스를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신 회원 및 이용자 여러분께 서비스 종료라는 안타까운 말씀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엠엔캐스트와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동안 엠엔캐스트는 양질의 동영상 서비스로 회원 및 이용자 여러분에게 많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으로 급속히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높은 서비스 유지 비용과 광고 수입 의존도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경영의 어려움속에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지난 1월 7일부터 2월 19일까지의 서비스 중지 기간에 여러분이 보내 주신 많은 응원과 관심에 힘입어 서비스를 재개하게 되었습니다.

이 후 비용 절감 및 수익구조 개선, 투자 유치 노력 등 더욱 탄탄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짧은 기간동안 저희가 세운 자구 노력에 한계에 부딪혀서 서비스를 지속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간 저희에게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시며, 저희가 잘 되기를 응원해 주신
많은 회원 및 이용자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아울러, 회원 여러분의 소중한 동영상을 다운로드를 통해 백업하실 수 있도록 마련하였습니다.
서비스가 지속되는 2009년 4월 21일(금)까지 동영상을 업로드하신 분들 회원님 중에 자신의 동영상 원본을 백업하지 못하신 분들은 백업 받으시기 바랍니다.

백업은 본인의 아이디로 로그인 하신 후 미니캐스트를 통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백업 방법은 아래 공지를 통해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ㆍ ☞동영상 백업 방법 바로가기

또한 회원님의 개인정보는 서비스 종료일까지 안전하게 보호될 것이며, 서비스 종료 이후에 법적절차에 따라 처리 될 것입니다.

서비스 종료 일정 및 관련 사항을 다음과 같이 안내 드립니다.


[서비스 종료 일정 안내]

2009년 3월 27일: 서비스 종료 공지
2009년 3월 27일: 공지 이후 회원가입, 동영상 업로드, 외부재생, 퍼가기, HD19 결제 서비스 중지
2009년 4월 22일: 엠엔캐스트 서비스 공식 종료
그 동안의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엠엔캐스트는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03월 27일
엠엔캐스트 임직원 일동


현실적으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백업을 받게 배려해준 것은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됩니다.



UCC 동영상 업체들의 앞으로의 행보는 어떻게 점차적으로 망가질지..
전체적으로 축소의 폭이 커지는 것으로 보이는데..
애초부터 여러가지 여건을 감안한다면 무리한점이 있었지만 틈새속에서 무언가 새로운것들이 창조되길 바랐는데...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 서비스에 그다지 공들이지 않은 네이버의 계산능력을 떠올려보기도..
하지만 동영상 서비스로 이목을 집중한 다음(DAUM).. 경제적인 비용을 떠나 의미적으로 나름대로 한면은 성공적 안착도 보입니다.이제 상황은 어찌 변할지.. 결국 뒷짐지던 공중파 방송국과 몇몇 업체의 독점적 상황이 될것으로 보이는데 이업체들이 원하는 사업적 상황이 전개될런지는 아직 미지수..

개인적으로 동영상 서비스 자체가 비용이 많이들고 기존에 봐왔던 것에 비해 유저가 만든 제작물은 기술적으로 퀄리티가 떨어지는 특성을 가진 기반에서 초기의 유튜브가 생길무렵 세련됨보다 개인적 기호에 따른 지인들의 모습이나 추억등등 감성적인 접근에 기초하는 사용자 기반을 생각한다면 ---기존의 콘텐츠 유통 즉 RMC를 염두에 두었다면 여러가지 면에서 지나치게 많은 서비스 업체가 난립하는 상황이라 최상위 한두군데빼고는 수익구조가 엉망이될 가능성이 높고 해당 방송사나 제작사들도 존재하기에 스트리밍이나 중계 서비스만 가지고는 중소업체들이 지니는 상당한 한계점들이 가시화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공중파도 수익이라는 측면에서는 적자를 감수하는 곳도 있는 그리만만치 않은 현재상황에서---  이런 의미적 접근이 거리가 떨어져 새로운 미디어적 표현의 수용 및 창작이라는 몰입감을 전체적으로 주지못하고 흥미 위주로 흘러간 느낌이 들기도(물론 수익성이라는 부분이 중요하지만 요즘들어 재미있게 읽고있는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연구들을 되새겨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스치고 지나갑니다)

엠엔캐스트에 주로 영상물을 올리신분은 백업을 받아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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