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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경비대에서 만든 오빤 독도스타일 동영상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독도경비대에서 만든 독도스타일 동영상
상당히 패기넘치고 재미있는 강남스타일 패러디..
최근 구글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지도에서 지워버린것을 보면 살짝 짜증이 나는데..
든단하게 지켜주는 경비대를 보니 안심이 됩니다.. 카메오 삽살개까지..


유튜브에서 보기 - http://youtu.be/l2Y2Y4pG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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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의 순진함 동영상은 계속 게재하겠다는 유튜브

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허접한 영화 한편이 불러온 참사..

이를 빌미로 911에 맞춰 기획된듯한 테러.. 


무슬림의 순진함이란 영화는 현재 제작자의 소재가 불분명한 가운데 미국 대사를 비롯한 외교관들의 희생을 불러옴..

영화내용은 이슬람교도라면 대부분이 공분을 할만한 내용..

이슬람의 창시자인 무하마드를 여자나 밝히는 얼간이로 묘사했고 유튜브에 올려진 축약본의 CG는 환상적으로 조악..


이영상물의 제작자는 이스라엘계 미국인이 만들었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나쿨라 배슬리 나쿨라라는 이름을 가진

이집트의 옵틱교도.. 이슬람과 갈등의 골이 깊은 종교로 알려졌고 출연 배우들은 이런 내용인지 모르고 출연했다고

받은 대본도 사막의 전사들이었고 2000년전 이집트에서 일어난일에 관한 영화로 알고 촬영했다는..

더구나 무하마드(마호멧)라는 캐릭터 자체는 아예 없었고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대한 메시지는 있었다고..

실제 영화와 예고편이 다르게 왜곡되었다고 이야기하는중..

이영화의 각본은 이슬람을 조작된 종교라 주장하는 영국의 역사학자 톰홀랜드이고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람은 기독교 근본주의자인 스티브클라인도 참가..


최근.. 카이로 미국대사관앞 시위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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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3 -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 리비아에서 미국 대사를 죽음으로 몰고간 영화 '순진한 무슬림' 동영상


유튜브에서는 많은 논란이 일고있고 인명까지 위험한 갈등국면으로 몰고간 이영상물을 제재하지 않고

다만 리비아와 이집트등에서 접속이 불가능하게 차단조치만 할 생각..

유튜브의 설명은 동영상이 게재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어기지 않았다는 이야기..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이지만 또다른 규정에는 종교를 이용한 선동이나 공격을 긐지하는 규정..

우선 원론적으로는 두개가 상충하는듯.. 다른 이해관계는 아직은 알려진게없어 소설 수준일테고..


개인생각에 배우들의 주장한 조작이나 왜곡이 맞다면 해당 배우들의 요구나 구글의 판단이나 동의 요청후 

블라인드나 삭제처리하는것이 맞을듯.. 즉 사안에 따라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할때도 종종 있다는 의미..

극단주의자를 위한 표현의 자유를 위해 인명살상이 생길수 있는 자명한 상황을 방치하는것은 문제..

배우들을 속여가며 일종의 꼼수를 쓴 영화 제작자와 주변인물들의 의도를 손들어줄 이유가 없어보이는 사안..

추후 유튜브에서는 사례를 가지고 좀더 세밀한 규정을 만들어 나가는것이 필요해 보이는 사안..


뉴미디어의 걸맞는 새로운 유통방식을 지탱할수 있는 윤리와 법적체계가 대두될 필요성이 보이는 대목

SNS등이 현재까지는 순기능이 더많았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예측하지만 이런 문제발생에 대한 대처도

발빠르게 필요한 순간..

제일 중요한건 자율이지만 가이드라인도 많은 고민이 필요해 보임


나름대로 절절하지도 않고 배우들까지 사기쳐가며 왜곡하면서 만든 허접한 영상물 한편으로 인명 살상에 

국제간 분쟁이 일어나는것보다 적정한 선에서 차단하는것이 현명해 보이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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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80년대 페이스북, 트위터, 앵그리버드, 구글 동영상, 드로우썸씽 동영상

영상 속으로/FUN & FUN
예전 추억이 되살아나는 영상
만약에 8,90년대에 이런 서비스들이 태어났다면..
아마도 현실은 지금처럼 각광받는 서비스이기보다 시대를 너무 일찍 거슬러나온 실패작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아니면 거쳐가는 과정의 시행착오였을수도 있는..
그래도 상상은 상상일뿐...
기발한 상상력과 이를 실제로 제작한 노력에 박수보내며...

90년대 페이스북 VHS 홍보영상
아주 그럴듯.. 이런게 있었다고 우겨도 될듯...
조금씩 맛이가는 아날로그적 특성의 비디오테잎효과는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매우 리얼하게 효과가 적용되었네요...더불어 영상구성도 흡사 이런게 있던게 아닐까할정도로 짜임새있게 만들어졌습니다.



80년대에 트위터가 있었다면.. 


앵그리버드 80년대 홈컴퓨터 게임버전.. 

당시에 자주 들락거리던 오락실 게임이 연상되네요..


80년대 구글 PC통신?

PC를 처음 구입했던게 아마 89년 즈음으로...
모뎀접속해서 당시 PC통신환경을... 하이텔이나 KITEL같은 곳에 가끔씩 접속하던 기억이 납니다..


80년대 컴퓨터게임 스타일 - 아이폰게임 drawsomthing


영상출처 -  http://www.squirrel-monk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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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TV를 정리하다..코덱과 포맷전쟁..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이전에 비디오 변환을 해주던 시절..
방송용으로 쓰이는 베타테잎등을 입수한 경우는 그렇다쳐도..
유럽이나 호주등지에서 비디오테잎을 가져오거나 보내온것을 가지고있는 VCR에서 틀어보니 치치직 거리다가.. 나오지도 않고..어떤것들은 화면은 나오지 않고 소리가 깨지기도하고...
이리저리 캐묻다 나중에 비디오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란것을 알고 황당해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왜이렇게 불편하게 여러가지 방식을 쓸까?

지금은 VCR을 생산되는 것도 없고 많이 쓰이지도 않지만 비디오테잎이 아직 대세를 이루던 10여년전만해도 우리나라에서 PAL이나 SECAM방식이 재생되는 VCR은 구하기도 힘들뿐더러.. 더불어 집에있는 TV로 보려면 NTSC로 변환재생되는 기능까지 갖춘것을 구입해야 되는데.. 무지하게 비싼 가격(8년전쯤 삼성에서 나온 월드와이드 VCR을 100만원정도 주고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국내 출시되지 않았던 소니나 파나소닉의 멀티 VCR을 일본에서 직접 수입했다면 가격이 더많이 나갔을 겁니다... 요즘 잡짐을 정리하며 한동안 잘쓰던 소니의 PAL방식 29인치 TV를 정리하기로 결심...

소니 PAL방식 TV(모델명 적힌 스티커가 찢어져 확인안되네요..)
아마 1990년대 중반쯤 나오지 않았을까 추측.. 스페인제조로 되어있습니다..



앞부분에 넣었다 뺏다 할수있게 달린 컨트롤 버튼들..(손모델- 아들)


뒷면.. RF 단자와 우리에겐 생소한 EURO AV단자만 있습니다..


살짝 뜯어본 내부.. 기판들이 연결되어있고 브라운관...






스피커.. 사용해본 아날로그 TV중에서 음향이 매우 좋았습니다..
PAL 방식 비디오를 가져오신 분들은 대체로 업무적인것이거나 유학생 혹은 예술분야에 관련된 분들이 많았는데..
유럽쪽에서 음악공부 하신분들이 현지에서 자신의 연주한것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무용하시는 분들도 꽤있었습니다..



혼자서 들고 옮기기에 약간은 버거울 정도의 무게이고 아직까지 음향과 화면 쓸만하지만 특히 음향은 아직도 발군... 뒷판이 몇년전 이사할때 떨어저나가 덜렁거리지만 TV는 아직도 작동... 이전에 강남에서 사무실할때는 듬직한 크기에 뽀대용으로 쓰이기도.. 대체로 집에서 몇번 재생해보다 안되 가져오는 분들이 많아 사무실에 오자마자 틀어보곤 신기 혹은 기쁨 그리고 한시름놓는 표정을 보곤했는데.. 컴포지트 단자도 없고 RF단자와 유럽에서만 쓰이는 EURO AV단자만 덩그라니 있고.. 스페인에서 생활하다 귀국한분에게 아주 저렴하게 구입한것인데 같이 쓰던 LG전자의 전신인 GOLDSTAR(금성) PAL 방식 VCR역시 RF단자만.. 컴포지트 컨버터를 구입할까 하기도 했지만 변환용으로 쓰기엔 화질저하 가능성이 높아 조금 망설이다 포기... PAL 방식은 프레임수가 적지만 해상도가 높고 필름의 프레임수에 근접해 영화용으로 컨버팅시 유리한 부분이 더많습니다. 재미있는것은 동네 고물상에 갔더니 아날로그 TV는 20인치나 21인치를 선호하고 24인치 넘어가는것은 안받는다고.. 이유는 kg당 가격을 매기는 고물상에서는 그만큼 손해보는 물건... 더불어 같이 처리하려는 imedia 아날로그 TV는 24인치인데 받아줄려나.. 아이미디어 TV는 수출용으로 만들던 중소기업 제품인데 구입한 이유는 저렴함도 있었지만 PAL방식을 흑백으로 볼수있어 모니터링용으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재생화질은 동급의 삼성이나 LG 대우것에비해 전반적으로 약간 떨어지지만 많이 쓰던것이라...)

개인생각에 남북이 대치된 상황에서 중국과 북한은 PAL 방식을 미국과 관련된곳에서 많이 사용하는 NTSC는 당연히 남한에서.. 이런식의 냉전논리가 더크거나 최소한 반반은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이후 전개되는 상황을 보면 역시 경제적인 이유가 더크게 자리하고 있음을 알게되기도..

테잎에서 미디어로 바뀐 DVD로 넘어오면서 상황은 조금 다르게 변하기도 했지만 역시 지역코드란 방식이 생겼습니다. 상용으로 만들어진것들은 분할된 지역코드를 적용해 코드프리등이 되지않은 일반적인 기기에서는 재생이 불가능해지기도 했습니다. 물론 테잎시절보다 PC나 플레이어의 코드프리를 손쉽게 할수 있었지만 플레이어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기도 했고 PC는 컴맹에겐 여전히 어려운 이야기이기도 했습니다.. 코드프리 자체는 해외에서 불법이 아니란 판결이 꽤많았지만 플레이어 제조업체에겐 난점이 될수도있었습니다.. 실제로 코드프리가되게끔 만들어졌단 이유로 삼성은 미국의 영화 저작권자들에게 제소를 당한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해본다면 역시 경제논리가 더욱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몇일전 구글TV의 발표도 있었고 VP8 코덱을 프리로 풀어놓은것도 있었습니다.
궁금했던것은 애플의 행보인데 부정적인 견해쪽으로 기울어진다는 소식이 보입니다..
더욱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 잡스와 이메일을 주고받은 엔지니어는 VP8 코덱의 단점들을 나열했습니다..
속도가 느려 많은 처리량이 많아지면 감당못한다, H.264 코덱을 너무베껴 법적 다툼이 일어날 소지가 높다

ZDNET기사 - 애플, 구글 코덱 지원안한다?

몇년전 VP8 코덱을 보고 비슷한 생각을 언뜻했던적이 있는데(근거없지만 추측으로..) 이런부분이 있기는 한듯..
재미있는것은 H.264 카피를 무지하게 했다는데..
한시대를 풍미했던 DIVX 포맷이 떠오르기도 MPEG4 해킹 거의 이름만 바꾼수준이었지만... 지금과는 주변상황이 다르지만 그래도 무료였던 시절에 그 이유하나만으로도 무너지지 않았던.. 오히려 화질을 좋게 만드는 마법(?)의 코덱처럼 일반에 회자되고 이걸 정석으로 받아들여 DIVX 포맷으로 바꿔달란 사람도 꽤 많기도 했었습니다.(영상 품질의 가장 큰 전제조건은 원판불변입니다.. 물론 기술적으로 개선등은 존재할수 있지만 획기적으로 둔갑시키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DIVX는 초기에 주로 해적판 영상을 리핑하는 목적으로 쓰여 최고화질로 만들어지는 상용영화를 불법으로 인터넷에서 유통시키기위한 표준(?)노릇을 했기에 일종의 착시현상이라 생각하는것이 더 맞습니다..)

깐깐한 잡스가 이런부분을 놓치지 않기 때문인지 기싸움인지는 두고봐야할듯..
기사를 참고하면 구글에서 VP8 코덱의 개선책은 아직까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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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발표한 웹M 향후 파장은 어떨지 궁금..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작년여름 구글에서 온투를 인수했다는 뉴스에 주목한적이 있었는데 구글에서 가시화된 방법들이 나오기 시작..
플래시에 관한 애플과 어도비의 갈등관계도 흥미로운데 더욱더 재미있는 현상이 나올수 있을듯...
현재 가장 많이 각광받는 H.264 코덱의 한가지 단점이 라이선스 비용인데 온투인수당시에도 언급을 했지만 라이선스 비용이 필요없게 만들어 이부분을 파고든 방법론이 어떤 파장을 가져올지 상당히 주목됩니다.

PC환경에서 모바일 환경으로 급속도로 옮겨가고 있는 현재의 불확실성속에 던져진 돌멩이..

블로그의 관련글:
2009/08/07 - [UCC 동영상 속으로/동영상 서비스] - 구글에서 온투(on2) 인수.. 흥미로운 뉴스...

ZDNET 기사:  구글, 로열티 없는 ‘웹M’ 발표··· 비디오포맷 대격변

http://www.webmproject.org/

온투 VP8 관련 내용 - On2 VP8


유튜브에 하나씩 올라오기 시작하는 데모 영상들..

WebM Demo with Leonardo Dicaprio - Shot with Red Camera



VP8 WebM Encoding with the Sorenson Squish Web App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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