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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캐논 위더스 3기모집 - 대학생 대상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캐논에서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마케팅 프로그램 캐논위더스 3기를 모집..

광학기기에 관심 많은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듯..

7월29일까지 모집 마감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www.canon-ci.co.kr)이 마케팅 챌린지 프로그램인 ‘캐논위더스(CANON WITH US)’ 3기를 모집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캐논위더스’는 매회 소수 정예의 대학생, 대학원생을 선발하여 운영하는 ‘실전형 마케팅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캐논위더스 멤버로 선발되면 캐논 브랜드와 제품의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뿐 아니라 실행까지 직접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캐논위더스 3기는 최종 10인을 선발하여 2012년 8월부터 약 6개월간 활동한다. 선발인원에게는 수료증 및 부상과 함께 캐논의 신제품 대여 지원과 제품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되며, 캐논의 신제품 행사나 프로모션,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갖는다. 또한 대상 1명과 최우수상 1명에게는 각각 200만원, 150만원 상당의 캐논 제품이 주어지며, 나머지 8명의 수상자에게도 총 360만원 상당의 캐논 제품이 수여된다. 


모집기간은 7월 29일까지이며, 대학생(휴학생 포함) 혹은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캐논 홈페이지(www.canon-ci.c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event@canon-ci.co.kr)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발 절차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서류심사 통과자는 8월 1일 캐논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손숙희 차장은 “‘캐논위더스’는 평소 홍보 마케팅에 관심 많은 대학생, 대학원생들에게 캐논 브랜드와 제품의 홍보 마케팅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캐논이 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캐논에 관심이 많고, 브랜드 마케팅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싶은 열정적인 도전자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홈페이지: http://www.canon-ci.co.kr



이미지 출처 및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 - 

http://www.canon-ci.co.kr/actions/SupportEventAction?cmd=view&statusgubun=2&seq=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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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의 몰락...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어린시절인 칠십년대 후반에서 팔십년대 초반까지 대부분의 가정적인 아버지들이 그러하듯, 지금도 사용이 가능한 필름 카메라(지금도 부모님 집에가면 한쪽구석에 처박힌 야시카 카메라)로 일상을 담아내곤 하셨다.. 당시 현상소에 맡긴것을 어머니가 찾아오면 인화되는 브랜드별로 조금씩 다르던 인화지의 질감이 기억난다... 흑백에서는 거의 없었지만 지금은 조금씩 빛바래져가는 컬러사진에서는 질감이 조금씩 다르곤 했는데 일반적이었던 후지나 현대 사쿠라 그리고 조금 나중에 들어온 아그파에비해 코닥이라 적혀진 것들은 왠지모를 질감이 느껴지곤하기도 했다..

Untitled

Untitled by Βetha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나중에 중고딩 시절엔 가끔 소풍때 가지고 나가 찍을때면 필름을 사곤 했었는데 이때에도 코닥필름은 약간 비싸긴 했지만 웬지모를 아우라를 지닌듯한 느낌을 주곤 했었다... 상대적으로 무게감이있던 수동카메라였던 관계로 친구들의 자동카메라가 왜이리 부럽던지 가벼운데다 포커스까지 자동으로 맞춰주고.. 오히려 지금이라면 더고마운 상황이었을텐데...어린마음에...그후로 사진기는 내게 그렇게까지 감흥을 주는 물건이 아니었던지.. 아니면 아주 좁은 패턴속의 생활때문이었는지.. 대인관계가 그리 많지 않았고 필요성도 많이 느끼지 못하던 이십대시절...한쪽으로 밀쳐진 카메라...

current stockpile...
current stockpile... by Ryan Christopher VanWilliams - NYC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지금의 아내를 만나던 시절... 디카는 아직 필름의 깊이를 따라오지 못했었고 DSLR은 아직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던 무렵..
마지막으로 찍은 필름 카메라 사진.... 집구석 어딘가에 아내가쓰던 니콘 FM2는 아들의 장난감이었다가 어딘가 모셔진 상태... 처음으로 구입했던 디지털카메라인 코닥의 CX4200 (3년전엔가 어린이집에서 집에서 쓰는 물건 가져오라해서 보냈는데 조금 아쉬운 상황이 되었네..) 매일 들고다니던 캠코더 촬영에 재미붙여 별로 사용하지 않았던...

Nikon FM, FM2, FM2N, FE, FE2
Nikon FM, FM2, FM2N, FE, FE2 by ıusnɾ@w|©kedf|l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10년전쯤 사진... 무지하게 담배피우던 시절 대략 하루 두갑정도... 아내는 사진을 현상하곤 삼류작가 같다며 놀리기도....
금연 몇년째더라..만으로 6-7년정도 된것같은데..담배는 어떻게 끊었는지...아직도 신기...




지난 1월 14,15일 HD촬영감독클럽에서 주최한 워크샵..
S3D/4K에 관련된 장비들을 소개하고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하던 자리..

곧 시판될 캐논의 C300이나 코닥의 필름 자리를 차지한 레드 에픽과 스칼렛.. 아리의 알렉사...
눈이 휘둥그래질 정도의 장비들... 후보정 툴들의 발달도 한몫해 어떤 촬영 감독님은 이정도의 카메라라면 완벽한 연출상황에서 앵글만 제대로 잡으면 편집실에서 대부분이 해결가능한 시대라고 이야기 하기도(물론 전문 컬러리스트가 동반되어야 하는 상황.. DSLR의 RAW파일처럼 초보자들이 보면 카메라 한대에 몇억이라면서 색깔이 왜이러지 할수도...)

이 자리에서는 필름카메라에대한 강연도 있었는데 강연자는 파이란,강원도의힘,짝패등 많은 작품을 촬영한 김영철 감독님..필름카메라는 비용이 많이 드는 경향이 있지만 사전시각화만 충실하다면 전체 예산의 상당부분을 상쇄시킬수 있고... 디지털이 준 편리성은 분명 존재하지만 필름카메라로 제작할때 가지는 준비작업이나 마인드등 디지털이 줄수없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오랜시절 영화촬영을 하시던분이라 코닥의 파산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당한것 같은 감정적 동일성을 느낀것처럼 소회를 밝히기도....




들리는 이야기로는 영화영상의 보존재로서의 필름의 가치가 남아있다고 밝힌 부분이 있기도하고(일리가 있기는 합니다.. 아날로그 방식은 특정구간이 훼손되더라도 나머지부분은 상관이 없지만 디지털 방식은 기술적으로도 복구가 되지 않을 정도면 포기할수밖에...전에 영상변환을 할때 디지털로 변환한 개인적인 영상물은 꼭 원본테잎을 보관하라고 신신당부하던 기억이 납니다.) 한국법인은 관련이 없다고 밝히고 있는상태...얼마전에 있었던 TVCFAWARD에서 부상으로 코닥의 촬영용 필름을 주기도 하는것을 보긴했지만... 현재의 제작형태를 보면 디지털이라는 대세를 거스르긴 어려울듯..

아마 소니와 JVC의 VHS 표준 사례만큼..... 코닥의 디지털카메라 창시이며 동시에 이로인해 망하게되는 결과적으로 아이러니컬한 몰락은 두고두고 광학기기분야에서 이야기될듯.... 개인적으로는 유년시절 추억의 한켠이 사라진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코닥의 몰락에 아쉬움을 느끼지만 마음한쪽에선 오래전 사진들을 빨리 디지털화시켜 별도 보관해야될것 같은 심정이 촉발되기도...어찌되었건 사람들은 여전히 추억을 보관하고 꺼내보고 생각하고 그시간으로 되돌아가고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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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1p HD 해상도의 저가형 가정용 캠코더를 구입하다.. 1

초보의 영상활용/촬영

한달전쯤 원산지가 대만 아니면 중국으로 알고있는(?) 캠코더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타오바오에서는 대만산으로 소개되는데 제조는 중국에서 한듯.. 공산품의 경우 중국에서 만든다는 것은 이전에 질나쁜것을 의미했지만 요즘은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세계의 모든 공장이 중국과 동남아에 몰린 현실..)

원래는 서너달전쯤부터 파나소닉의 HDC-SD 시리즈나 JVC의 HD 핸디캠 중고를 보려고 이베이와 야후재팬 경매를 맴돌다 고점의 환율땜에 그리고 이베이 경매 낙찰시간이 새벽인점이 거슬려 어려웠는데 우연히 눈에 들어온 저가형 캠코더.. 스펙만 보면 1080P(30fps)도 가능하고 가격도 관세포함해 대략 40만원..

문제는 실제성능과 애프터서비스... 그리고 호환배터리 구매여부...

사용기를 찾아보니 달랑 1개.. 미국의 어떤 블로거의 글을 살짝 봤는데 그냥 가격대비 만족한다는 정도 그리고 HD 해상도로 촬영가능한 캠코더를 이런가격에 구입가능하다니 놀랍다는 이야기정도(그이상은 영어가 딸려서.. 다른기종과 비교해 놓은것인데...) 모델명이 아닌 다른명칭으로 찾아보니 중국의 도매 사이트 비슷한 것들이 보이는데 구매 수량에 따라 다르지만 200달러 안팍.. 처음 접속한 타오바오에서 찾아보니 이베이보다 조금 저렴...

타오바오에서 파는 것들은 옵션적용이 가능해 SD카드와 삼각대 여분배터리를 포함해 판매하기도..
모델 명이 조금씩 다른데 편의상 해상도 기준으로 나누어 1080P와 720P로 나누어서 보았는데..

옥션에서 동일한 스펙 동일한 디자인을가진 HD-1P란 제품을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처음에 추가로 주문했던 배터리가 오지않아 다시 보내달라고 통화하면서 다른곳에서 주문한 16G SDHC카드를 받았는데 이기기에서는 조금쓰다 불통..(참고로 트레센드 제품... 다른기기와 USB로 직접연결시 제대로 작동되더군요.. 개봉한 상태라 그냥 휴대용 저장장치로 쓰기로..) 3일후쯤 다른 8G 메모리카드를 장착했더니 제대로 돌아가더군요...

타오바오에서 판매중인 HD 1P 본체만 중국 위안화로 1000원내외

이베이에서 판매중인 상품(관세까지 대략 40만원)

야후 재팬에서 판매중인 제품

외국 유저의 체험기(구글 한글 번역)

제품 사양 및 현재 대략적인 수입가

http://www.lightinthebox.com/GIGXON-HD1P--HD1080P--5-0MP-CMOS-Digital-Camcorder-with-3-0-inch-TFT-LCD--SZW732-_p44711.html

http://www.chinavasion.com/product_info.php/pName/1080p-hd-video-camera-highres-video-camcorder-up-to-60fps/





몇가지 특징..

화질:
애초에 큰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했던 만큼만... 그래도 화창한 날씨에 야외에서 사용하기에는 적당
우선 저조도의 실내에서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을듯한데 이유는 물론 렌즈성능이지만
촬영된 데이터를 살펴보니 1080P 30fps 대략 13mbps, 720P 60fps 대략 6-7 mbps
우선 일차적 원인발견.. 저장되는 해상도에 비해 비트레이트가 낮다는 느낌...
(이제품은 없지만 시판되는 핸디캠스타일의 캠코더 촬영 원본 샘플영상은 팝코넷에 많습니다)
가격을 고려하면 기기 렌즈와 광학 기술적인 부분은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기에 불만은 그렇지만
저장되는 결과물은 압축률이 뛰어난 H.264 코덱을 썼다 하지만 너무 낮은 데이터 용량을 준이유는 무엇인지 생각중..
더불어 촬영 결과물이 액정으로 볼때와 PC나 TV에서 볼때 차이는 색감이나 이런것들을 떠나 선예도에 있는데 
작년에 잠시 사용했던 삼성의 HMX 10 기종의 720P 비트레이트가 13mbps 정도였는데 물론 렌즈성능이나 
다른요소도 있고 가격차이도 고려한다지만
720P에서 이정도 비트레이트가 나왔다면 괜찮을법 했다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지만 결론적으로 가격을 고려하면 대부분이 상쇄됨)

 촬영: 
1080P 선택시에는 화각때문인지 자동포커스 때문인지 화면이 앞뒤로 줌인줌아웃 미세하게 발생
(카메라 정지상태에서 두드러짐. 카메라가 움직일때는 거의 느끼지 못할정도 혹은 없슴)
재미있는(더불어 구입자로서 씁쓸한) 현상은 카메라 고정상태에서 피사체의 움직임만으로 자동 포커스 현상 발생.

해당 국내판매처에 전화해봤더니 포커스를 자동으로 맞추기 때문이라는데 3인치 액정에서도 보일정도면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생각... 720P 촬영에서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육안으로 느끼기에 조금 덜하긴 했지만
(광각을 이용하기 때문인것 같은데 해상도에 따른 시야확보를 위한 방편)  
아무래도 찜찜해 여러번 상담후에 교환을 요구했는데 사후처리에 시간이 걸린것은 이해한다치더라도
교환요구 이전에 촬영된 클립을 보냈지만 10메가가 넘는다고 메일이 계속 도착하지 않는 상황
그래서 통화후 기기를 보냈는데..
아무런 통보도 없고(물건을 받았다던가 몇일 걸린다던가 여러번 전화후에 약속된 연락도 오지않아
진행상황이 궁금) 단계단계마다 계속 전화하게 만들기에 짜증이 나기도..
(휴일 포함해 열흘정도 소요... 진행된 시간보다 적절한 피드백과 이야기가 없어 답답했슴)
더불어 조금은 궁색한 변명으로 들리는 소리만 하기에
(현상에 대한 근본적인 접근이 아닌 예전에 나왔던 산요 기종의 예를 들면서 묻어갈려 노력...)
진상좀 부릴까 하다 판매자의 노회함이 환불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같은데다 사무실이전등 업무적으로
복잡한 다른 일이 여러가지 동시에 산적해 논쟁할 시간이 없어 혹시나 하는 생각에 교환요청...
기본적으로 정지화상을 촬영하는 것이 아니기에 상당히 중대한 결함이라 생각함.
교환으로 받은 다른기기도 똑같은 현상 발생(시리얼 넘버를 적어놨는데 다른기기가 왔기에 교환한것으로 보임.

가정용 캠코더는 이전에도 그랬지만 촬영자가 보행하면서 촬영하는 것은 말리고 싶을정도..
DV시절보다 해상도가 커졌기에 촬영에 대해서는 좀더 경험과 학습이 수반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그래도 일상사는 지나면 되돌이킬수 없는 것이 대부분이라 퀄리티에 앞서 실행이 중요합니다.
앞의 경험과 학습 이야기는 꼬리표일뿐..

1080P 모드 촬영시 피사체와 1-2미터 이상의 거리 필요..

파일:  H.264 기반의 MOV

배터리: 동영상 촬영시 연속으로 약 2시간이내(예비 배터리 필요)

기능: 
특정시간만큼 녹화가 없으면 자동 전원오프 기능 있슴
컴퍼넌트 단자로 HDTV 혹은 아날로그 TV 연결(HDMI 단자는 없슴)
기기와 PC USB 연결
전원과 본체연결 기능 없슴(충전기를 이용한 배터리만 전원 공급장치)
16기가의 SDHC는 작동하지 않는것도 있슴(트레센드 것을 넣어봤더니 1분정도 촬영되다 인식불능.. 
재미있는것은 절반 가량 데이터를 채우고 촬영해 봤더니 그럭저럭 작동함) 처음에 멋모르고 그냥 구입했다 
휴대용 리더기끼워 USB로 사용. 나중에 구입한 메모렛 8기가는 잘 작동.

번들로 들어있는 PC의 프로그램은 DV기반을 기준으로 만든 소프트웨어라 활용성이 떨어짐.

디카 기능은 그럭저럭 쓸만한편 앞서 이야기한 자동포커스를 하느라 화면이 앞뒤로 왔다갔다 하는데 
사진이고 이기기로 정밀성을 요하는 것을 촬영하지 않을것으로 예상되기에 적응하면 그런데로 쓸수있슴.

한국어 메뉴를 지원, 오자가 있슴

기타: A/S는 기본적으로 상품 하자시 수리보다는 교환인듯..

개인적으로 캠코더는 수십가지를 만져보고 몇개는 여러차례 A/S를 거쳐 회생불능상태로 부서질때까지 쓰기도 했지만(나중에는 궁금해 분해해 보기도 했는데 너무 복잡...) 이런 현상은 처음 겪어보는 것이라 당황스럽기도...

우선 불편한 동거를 하기로 결정..
이전에 사용하다 부주의나 여러가지 원인으로 고장난 상태로 써본적은있지만애초 이런 결함을 알고난후 사용해보는 캠코더는 처음..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해보며..

거의 동일한 스펙 및 동일한 디자인의 제품은 유럽이나 미국에서 간헐적인 사용기가 있습니다.
다만 촬영된 영상물이 개인적으로 판별할려는 약간의 울렁증(?)을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다음편은 실제 촬영물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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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기억 - 성호공원의 거북이 11월3일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어제 못봤던 거북이를 낮에 산책하다 휴대폰으로 촬영해온 아내..

참고로 저희가 가진 사진 카메라는 지금은 쓰지않고 쳐박아둔 니콘 FM2와 200만 화소정도되는 폰카가 전부.. 저는 촬영할일이 생기면 캠코더부터 디밀기에.. 가끔 아내는 디카타령을 하기도 하지만 똑딱이를 사자니 아쉽고 DSLR을 사자니 여건상 아이데리고 아내가 촬영해야 하는데 실용성에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 요즘 가정용 캠코더 시장에서 약진중인 삼성의 HD기종이나 산요의 작티시리즈등등이 눈에 띄지만 기능이나 스펙등등 기종마다 한두가지씩 아쉬움에... 개인 경험으로 광학기기는 잘 참아보다 많이 쓰일듯한 시점에 괜찮은 기종을 사자는 주의인데 이리저리 재다 시기를 놓칠때도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현재 주머니 사정을 고려 디카는 소니의 알파200, 휴대용 캠코더로는 캐논의 HF10 혹은 HV30을 염두에 두고있는데 저는 아직도 몇대 가지고있는 기존의 DV급 캠코더로도 만족하는 상황이고(이면에는 이제는 내몸의 일부처럼 느껴지는 무게감과 고정된 그립때문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그중에서도 제일 몸집이 큰 소니의 디지털 8미리인 TRV110을 들고 다닙니다. 묵직한 안정감에..목에 두르고 다니면 가끔씩 목이 뻣뻣해지기도 하지만.. 이부분에서 중요한것은 아날로그 취향때문이 아닙니다. 새로나온 HD해상도를 지원하는 캠코더들이 직간접적으로 살펴본바로는 기존의 DV급 캠코더보다는 당연히 성능이 좋습니다만 집에 아직도 남아도는 8미리 테잎을 써먹는 차원도 있고.. 새로 구입하자니 주머니사정이 부담스럽기도하고... 아마 내년쯤에는 바꿀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기도 하지만 지금 경기를 보면 경끼를 일으키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생각같아서는 올해가 가기전에....

어찌되었던 내년에는 광학기기의 세대교체를 단행해볼까 생각중이긴합니다.

성호공원은 이일대의 공원을 의미하고 단원 조각공원은 성호공원내의 하나의 공원입니다.

아직은 절정에 이르지 않았지만 집앞 성호공원의 단풍은 작년에 본적이 있어 기대를 하고 있을때 였습니다.

식물원과 성호기념관 사이


성호기념관 옆의 나무들


성호기념관 뒤쪽 분수대


산책로


연못의 거북이 인기척이 없는 평일 낮이라 그런지 일광욕을 즐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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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캠코더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5-6년전만 하더라도 삼성캠코더는 우연히 굴러온 혹은 저렴하고 에프터서비스 잘되리라는 정도에서 선택이 많았습니다. 이때의 주류는 DV(6미리)였고 전체 캠코더 시장에 HDD디스크형 혹은 DVD캠은 나오기 전이었습니다.
아날로그 8미리도 생각보다 많이 쓰던 시절이었는데(물론 캠코더를 사용하는 사람이 지금보다는 적었습니다)..

지금도 가정용 캠코더 렌탈 없체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경쟁하듯 업체끼리 캠코더 렌탈도 하던 시절이고 관련된 일을 하는 분이 아니라면 집에서는 어려웠던 영상변환 작업을 하다보면 LP모드로 촬영했다거나 하면 종종 촬영했던 캠코더를 가져와야만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시중에나온 잡다한 여러가지 캠코더를 써보게 되었는데 6미리 테잎을 사용하는 캠코더중에서 상대적으로 에러 발생률이 가장 높았던 것은 초기의 삼성것이 많은편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집에서 사용하던 삼성의 VMC-630의 경우 처음에 테잎 앞부분과 끝부분쪽에서 녹화에러가 빈번해서 기기 자체를 교환한 이후로는 집에서 쓰기에 만족도가 매우 높은편이었는데 당시에 우선 가벼움 그리고 일본 내수품이 꽤많던 현실에서 한글 메뉴등등 그리고 여러번 들락거렸던 친절한 그리고 광학기기의 수리 기술력은 조금 의문인 에프터서비스센터...

상당한 만족감속에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구형 소니기종에 비해 휴대성이 편리해 2년정도 아주 잘 쓰던 캠코더는 길거리에서 바닥으로 떨어진 충격으로 사망... 유상으로 에프터서비스 받았는데 수리불량.. 렌즈속먼지.. 아날로그 8미리급으로 떨어진 녹화화질.. 다시 수리.. 제대로 됬겠지... 바빠서 제대로 확인못함... 그사이에 아이가 돌지날무렵이라 매일같이 촬영하던 집에서는 JVC캠코더가 그자리를 꿰찼고.. 삼성 캠코더는 나중에 좀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 바빠서 차일피일 미루다... 1년... 녹화 화질불량 6미리 급에서 8미리급으로.. 가끔씩 데크로 사용(재생기능에 이상이 없다면 3CCD등 상위기종 캠코더로 찍은것도 재생화질은 원본 촬영된 캠코더의 화질로 재생이 가능합니다. 다만 소니의 DVCAM 모드로 촬영된 것은 소니캠코더에서만 재생가능합니다. DVCAM 모드는 PD150등 소수 기종에서 사용이 가능한데 해당 캠코더가 상대적으로 가정용에 비해 좋은 화질로 촬영이 가능한데 이로인해 DVCAM모드로 촬영하면 화질이 좋더라 미신이 한때 나돌기도 했었습니다. 실제로는 화질과의 관계는 없고 안정성을 높인 기술이었습니다.).. 날씨가 아주 맑은날 혹은 선택의 여지가 없을때 가끔씩 사용..

화면에서 삭발하던 아기때 촬영한 것은 고장나기전.. 그 이후 영상은 그냥쓰던때..
편집하면서 웹용에 맞춰 밝기와 색보정을 조금 수정한 상태인데다 역시 웹용이라 사이즈와 화질의 한계로인해 차이는 보이지 않지만 원본테잎을 TV로보면 차이를 알수 있습니다.(그리 까다로운 기준이 아니더라도 알수있을 정도였는데 현재는 캠코더가 거의 망가진 상태입니다. 개인 경험이라는 한정성이 있지만 유상이던 무상이던 어떤 브랜드의 캠코더이던 3번이상 받는 시점에서는 별로 사용을 하지 않아도 수명을 다하는 것을 보곤합니다.)



이후로는 구입의 대상으로 삼성의 캠코더를 눈여겨 본적이 없었습니다. 상대적으로 DVD캠이 활개칠때 HDD형이 각광받기 시작할때 JVC의 에브리오등이 활개치기 시작할 무렵에도 삼성 캠코더는 그닥 주목받지 못하는 기종이었습니다.
소니의 브랜드에 밀리고 그외에도 일본에서 나온 갖가지 브랜드의 캠코더들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올초에 HMX-10을 잠깐 사용해 봤는데 그 몇년간의 불편했던 혹은 삼성 캠코더는 갈길이 아직 멀지 하는 마음이 대부분 사라졌습니다.(물론 아직까지는 가정용에 국한된 이야기긴하지만...)

HMX-10A로 촬영한 영상



2008 사진영상 기자재전 엡손부스


올 5월에는 후속버전인 HMX-20도 나왔는데 해외에서도 괜찮은 평을 받는것으로 보입니다.(사용해보고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개인적으로 시간상 주머니사정상 요즘 상황에서 조금 무리일듯...)

삼성캠코더 마이크로 사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삼성전자
        http://www.samsung.com/sec/news/newsRead.do?news_group=&news_type=&news_ctgry=&news_seq=8198

640만 고화소 CMOS 이미지센서 채용, 풀HD 캠코더와 최고급 디카를 하나로....

빠른 부팅속도(2.4초), 모드 전환없이 동영상 촬영 중 정지영상도 촬영 가능... 원하는 장면을 놓치지 않고 촬영
초당 300장 '슈퍼 슬로우 모션' 촬영으로 골프스윙 동작분석도 선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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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화질(풀HD) 캠코더 출시 초고화질(풀HD) 캠코더 출시 초고화질(풀HD) 캠코더 출시 초고화질(풀HD) 캠코더 출시

-블랙 하이그로시 디자인과 사용편리성 돋보여...주부들도 쉽게 이용 가능
-초고화질 콘텐츠를 만들고·듣고·보면서 즐길 수 있는 풀HD 환경 완성

'더욱 생생하고 선명한 추억을 캠코더로 찍는다'

삼성전자가 초고화질(풀HD) 동영상과 800만 화소급의 선명한 사진을 하나의 제품에서 촬영할 수 있는 초고화질(풀HD)캠코더 'HMX20(모델명:VM-HMX20C)'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초고화질 캠코더 'HMX20'은 10배 광학줌과 640만 화소의 고화질 CMOS 이미지센서를 채용해 1,920×1,080 해상도의 초고화질(풀HD)급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풀HD 캠코더다.

풀HD 캠코더 'HNX20'은 '픽셀 라이징 기술'을 통해 800만 화소급의 고화질 정지영상도 촬영할 수 있고, 자동 플래시 기능 등 고급형 카메라의 기능을 대부분 갖추고 있어 캠코더와 카메라를 따로 들고 다니는 수고를 덜어 준다.

특히 동영상 촬영 중 사진도 함께 촬영할 수 있는 '듀얼 레코딩' 기능은 동영상·정지영상의 모드 전환이 필요없이 하나의 제품으로 풀HD 동영상의 생생한 감동과 고화질 정지영상의 선명한 추억을 동시에 간직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 더욱 밝고 선명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슈퍼 컬러 나이트 기능'을 채택하였으며, 정지영상 역시 최고급 카메라 수준의 고감도 촬영모드(최대 ISO 3200)를 지원하여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삼성전자 풀HD 캠코더 'HMX20'은 8GB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메모리 카드 슬롯을 통해 SDHC 카드, MMC+ 카드 등 외장 메모리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내장된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해 원하는 장면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도록 전원을 켠 후 불과 2.4초만에 바로 촬영이 가능한 업계에서 가장 짧은 부팅속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풀HD 캠코더 'HMX20'은 '슈퍼 슬로우 모션 레코딩' 기능으로 초당 300장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 골프 스윙자세의 미세한 동작분석, 빠른 롤러코스트를 타고 있는 아이들의 생생한 표정, 풍선이 터지거나 물방울이 퍼지는 과학 실험 등 사람의 눈으로는 확인하기 힘든 빠른 움직임의 영상도 천천히 재생해서 볼 수 있다.

타임캡슐에서 모티브를 빌려와 '추억을 담아 두는 캡슐'이라는 콘셉트의 블랙 하이그로시 디자인이 돋보이는 'HMX20'은 성능면에서는 전문가급 프로페셔널 캠코더이지만 캠코더를 어려워 했던 주부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성과 편리성을 갖추었다.

무게가 456g에 불과한 초경량, 초소형에 2.7인치 와이드 LCD 화면과 터치스크린을 적용해 넓고 선명한 화면을 보면서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 출시된 MX10, HMX10, DX10과 같이 캠코더 업계에서 유일하게 손잡이가 150도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스위블 그립(Swivel Grip)'과 듀얼 줌·레코드 버튼을 적용하여 불편한 자세에서 찍어야 했던 '로우 앵글' 촬영 등도 쉽게 할 수 있게 설계했다.

인텔리전트 배터리를 이용한 '아이체크(i-Check)기능'은 캠코더 전원을 켜지 않고도 배터리 용량과 내장 메모리의 촬영 가능 시간을 알려 준다.

삼성전자의 '애니넷 플러스(Anynet+)' 기능이 지원되는 TV와 연결하면 TV 리모콘으로 캠코더의 각종 메뉴를 조작할 수 있다.

또 번들로 제공되는 거치대(크래들)에 캠코더를 꽂기만 하면 충전은 물론, USB를 통해 동영상 감상과 저장, 편집까지 쉽게 할 수 있고, '뮤직 슬라이드 쇼' 기능이 있어 내장된 음악과 함께 고화질의 정지영상 슬라이드 쇼를 HD TV에 연결하여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촬영한 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기본으로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전문가 수준의 다양한 HD급 영상물을 제작할 수 있다.

삼성전자 디지털AV사업부장 전동수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HD 캠코더 'HMX10'이 출시된 지불과 몇 개월만에 국내 HD 캠코더 판매 1위로 도약했으며, 이번 풀HD 캠코더 'HMX20' 출시를 계기로 HD급 라인업이 더욱 보강된 만큼 국내 HD급 캠코더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미 세계 최고 반열에 오른 HD TV와 업계 리더십을 갖춘 블루레이 플레이어, 블루레이 홈시어터에 이어 풀HD 캠코더까지 출시함으로써 풀HD 콘텐츠를 만들고·듣고·보면서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완성된 만큼, 풀HD 제품과의 시너지 확대를 통해 진정한 풀HD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면서 '풀HD 일류화'를 추진해 갈 것이다"고 밝혔다.

풀HD 캠코더 'HMX20'의 가격은 89만9천원.




기기의 사용방법의 변화...
편견이 조금씩 사라진 상태에서 광학기기 특히 캠코더와 관련해 삼성은 앞으로 어떤식의 행보를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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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자료영상:ZDNET - '주춤주춤 소니' 보급형 캠코더 시장 삼성 맹공…유튜브 맞춤형 'VM-MX2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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