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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2012 안전보건 UCC 공모전

영상 속으로/영화 UCC 공모전

2012 안전보건 UCC 공모전

공모전 상세 안내 - http://www.safetyucc.co.kr


3분이내 분량 순수 창작물

저작권에 걸리지 않아야하며 다른 공모전에 출품된적이 없는 작품

주제: 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산업안전 및 일상생활안전의 중요성을 알릴수 있는 내용

기간: 2012. 4.2 - 5.31

대상 : 300만원



작년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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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츠하임2.0> 생명의 벽, 열린미술 프로젝트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고층빌딩과 아파트로 둘러쌓인 삭막한 도시의 풍경을 떠올리면 시선은 갑갑해지고 마음은 답답...
가끔은 이런 환경 속에서 조금씩 각박해지는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메디슨과 아트폴리에서는 에츠하임2.0이라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큐레이터가 되어 투표를 통해 작품을 선정하고 이작품들을 메디슨의 사옥 담장을 꾸미는데 사용하게 됩니다. 투표가 될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이금액은 아트폴리에서는 작가들에게 지급하고 메디슨에서는 의료활동에 쓸 예정이라고하니 두루두루 좋은일...

에츠하임 프로젝트 바로가기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아트폴리 사이트에 가입 혹은 트위터 아이디로 로그인한후 해당 페이지에서 큐레이터가되어 마음에 드는 작품들을 구성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끌리는 작품들을 끌어모았더니.. 시간이 생각보다 걸리지만 매우 재미있는 경험..




<에츠하임2.0> 생명의 벽, 열린미술 프로젝트

목적 및 취지
 
의료기기 회사인 메디슨의 사옥 외부 벽면을 미술작품으로 장식하여 도시를 예술적으로 아름답게 하고, 시민들과 예술 향유의 즐거움을 나누며, 신진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전문가만 참여하던 관행에서 탈피하여 대중들이 도시를 아름답게 꾸미는데 직접 참여하고, 신진작가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한 대중의 참여에 비례해서 메디슨이 창작활동지원비와 의료낙후지역에 대한 의료장비 기부를 하게 됩니다.

유명작가에게만 기회가 주어지던 기존의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달리, 많은 신진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대중들에게 선보이고, 도시 거리에 영구히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세부사항

1. 행사 주요 일정
  • 작품 공모: 4월20일 ~ 6월1일
    • 아트폴리 사이트에서 지원 가능 (http://www.artpoli.com)
    • 원작 제출 필요 없음 (이미지 파일 업로드로 지원)
    • ’생명’을 주제로 작품
    • 작품 기법, 크기 제한 없음. 작품 개수 제한 없음 (여러 점 응모 가능)
  • 온라인 투표: 4월26일 ~ 6월1일
    • 공모된 작품을 온라인에서 대중들의 투표로 인기 작품을 선정함
    • 누구나 참여 가능
    • 복수의 작품을 추천 가능 (무제한)
    • 일반인들의 투표 상위 작품 중에서 메디슨 임직원들의 투표를 50% 합산하여 작품 250점을 최종 선정
  • 에츠하임 2.0 생명의 벽 제막식: 7월2일
    • 선정된 작품 250점을 메디슨 사옥 외벽에 타일로 제작하여 장식함
    • 위치: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1003번지 메디슨 빌딩
2. 시상 계획
  • 일반인 참여상 (일반인 투표 참여자들 중에서 25개 작품 이상 추천한 사람 중에서 추첨)
    • 아이폰 3명
      • i-Slim 요금제(35,000원/월)기준
        • 본인 부담금 : 제세 공과금(93,720 원), USIM, 가입비(타 통신사 가입자 신규가입 시:24,000, 기존 KT 고객은 신규가입만 가능함)
        • 자세한 사항은 바로가기을 참조(바로가기)
    • 아트폴리 2만원 선물권 20명
    • 행사기념 노트 (최고 인기 작품 25점이 포함된 아름다운 공책) 30명
  • 작가상
    • 작가들에게 작품 활동비 지급 - 총 1000만원 한도내에서 추천 받은 비율대로 지급

    • 상위 25점 메디슨 사옥 로비(에츠하임 센터) 전시 기회 부여 (7월1일부터 한달 정도)

  • 벽 장식에 쓰이는 250점에 대한 이미지 사용료 지급(작품당 1만원. 복수 작품 선정시 작품 수대로 지급)

  • 행사기념 노트 수록 작품 소정의 이미지 사용료 지급
3. 사회공헌 계획
  • 작품 추천(투표)에 비례하여 작가들에게 작품활동지원비 지급 (최고 1000만원 상당)
  • 메디슨의 초음파 영상 진단기기 Mysono U5를 기부
참여방법

4월 21일부터 5월 25일까지 아트폴리 사이트에서 에츠하임 생명의 벽 2.0 – 열린미술 프로젝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아트폴리 사이트(http://www.artpoli.com/medison_contests/vote)를 방문해서, 마음에 드는 미술 작품들을 추천해주세요.

1. 에츠하임 생명의 벽 2.0 – 열린 미술 프로젝트 이벤트 페이지로 들어간다.

2. 마음에 드는 작품들을 생명의 벽에 올린다.
     (회원가입 필요합니다. 중복 투표 방지, 경품 당첨시 신분 확인 및 연락을 위해 필요합니다~)

3. 매일매일 들어와서 새로운 작품을 감상하고 다양하게 벽의 모습을 바꿔본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위해 내가 만든 생명의 벽을 블로깅, 트윗, 미투도 해 주세요^^.)

4. 내가 클릭한 작품이 뽑혔을지..작품 선정 발표일까지 기다린다.

5. 상품에 당첨된다! (6월 2일 발표)

*내용 출처: 메디슨 웹사이트 공지사항


메디슨이라는 회사는?



이름은 생소하지만 풍겨지는 이미지 자체가 의학과 관련된 것이라는것은 금방 알것입니다.
세계 최초로 3D 초음파를 개발한 회사라고 합니다.
우리 아이도 뱃속에 있을때 처음 흑백화면의 초음파 장면을 봤을때 너무너무 신기하고 두근거리고 흥분했었고.. 3D 초음파를 처음 찍은것을 보고 어떻게 생겼네..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아내가 당시 다녔던 산부인과의 원장님은 독실한 카톨릭 신자였는데 끝까지 안가르쳐주셔서 난감하기도.. 한국적인 현상이긴 했는데 몇년 안됬지만 요즘은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추측해보기도..

초음파와 관련된 제품 생산 및 연구개발을 하는국내 의료기기 기업으로 100여개국에 수출을하고 있는 25년된 곳입니다.

문화로서 소통하는 에츠하임2.0 프로젝트는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이후로도 문화를 선도하는 기획들을 자주 만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메디슨 홍보영상 - 원본 출처 메디슨 웹사이트



아트폴리 서비스 설명

아내는 그림을 그리고 몇번 전시회도 하고했지만 항상 끝은 허무 하거나 아쉬움을 많이 남기곤 했습니다. 몇번 주변을 맴돌며 경험한 현실은 우리나라 예술 시장의 일면은 왜곡된 현상속에서 몇번을 거듭할수록 전시회는 작가적 표현보다 경제적 문제로 주저하게되는 현실을 부딪치곤 했습니다. 소통 혹은 유통이라는 흐름으로 본다면 미술품은 소수 유명작가(그마저도 대체로 사후에 형성되는..)의 작품과 대부분이 지인들이 가끔 성의표시로 구입해주는것을 제외한다면 거의 없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흐름은 현실적으로 작가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에 장애물이 되기도합니다.

작품을 소비 혹은 공유하는 대중들로서도 소수 유명작가의 작품은 소장의 관점에서는 근접하기 힘들고 그외 대부분의 작품은 우연이상의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난점을 채워줄수 있는 곳이 아트폴리입니다.
표현의 욕구와 향유의 욕구가 만날수 있는 장을 형성하는것

아트폴리의 서비스가 아직은 만발했다 할수 없겠지만 소통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장 및 여러형태로 향유할수 있는 장이 형성되는데 크게 기여했으면 합니다.
What you can do @Artpoli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Inno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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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기 시작하는 UCC 동영상의 상업적인 활용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블로깅을 시작한 올해초부터 관심을 가지고, 현재 블로그의 가장 큰 주제가 되어버린 UCC 동영상 서비스를 돌이켜보면 처음에는 영상을 제작하던 사람으로서 난관중에 하나였던 웹에서의 스트리밍이 무료라는점에다 많은 반응을 얻을수도 있다는점등등 상당한 매력을 지닌 서비스로 인식했다가 몇가지 생각해보게 된것은 업체들의 수익과 관련된 현실이었습니다.

대부분이 적자상태이거나 답보상태 인데다 뚜렷한 수익모델이 없기에 생기는 서비스 자체의 운영이 어디까지 가능한지 궁금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중요할수도 아니면 별로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자신의 저작물이 올려진 공간이라는 점에서 다루는 콘텐츠나 운영방법에 따라서 안정성도 하나의 중요요소가 될수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이부분은 별도의 원본이 존재하기에 제작자의 인식에 따라서 제어할수 있는 부분이고 상대적으로 많은 서비스 업체수로 인해 한군데를 사용하기보다 여러곳에 자신의 영상물을 올리는 경향이 더 강하고 현재 사용추세가 손수제작물이라는 원래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2차저작물이거나 공중파등에서 만들어진 영상물을 단순재가공하는 형태가 절대다수를 차지하기에 원본의 보관이나 안정성측면에서의 접근을보면 어느정도 희박한 의식을 가지고 있고 이부분은 현재도 상당히 유효한 분석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저작권 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조들이 보이기 시작하기에 이부분의 사회적 합의를 어떤식으로 도출하는냐에 따라서 서비스의 향방은 많은 탄력 혹은 위축을 가늠할수 있는 아주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전에 UCC 동영상 이벤트나 공모전과 관련해서 짧은 시간에 자사나 특정집단의 자화자찬식 홍보물을 아이디어 차원을 넘어서는 제작물을 만들어내라는 식의 것들이 많았기에 실효성에 상당한 문제들이 있었고 반응도 적었던것으로 생각합니다. 더불어 어렵게 만들어진 것들도 재사용이 불가능하게 특정회사에 타켓팅된 UCC 동영상 프로필을 요구했던 업체는 나중에 불합격자들의 원성을 넘어서는 잠정적인 안티세력으로 만들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개인생각으로 수익배분 모델은 여러가지 현실적으로 난점이 많기에 오히려 이부분에 할애하는것을 UCC 동영상과 관련된 문화적 축제의장으로 승화시키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들을 종종 이블로그에 이야기하곤 했었는데 역시 서비스 당사자들은 이부분을 넘어서서 실제 수익성과 홍보성을 더욱 극대화 시키는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일단 가장 큰 매력을 주었던것은 엔터테인먼트 사업과의 연계가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이부분을 가장 극대화 시킬수 있었던 곳은 SM에서 운영하던 엠엔캐스트가 아니었을까 예측해 봤지만 박진영의 JYP와 엠군에서 실시했던 오디션이 많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아마 올한해 UCC 동영상과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가장많은 관심을 받은곳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오디션, 원더걸스의 텔미.. 지금은 다음 TV팟과 아이디어 차원의 뮤직비디오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공모 웹페이지 바로가기

뮤직비디오 공모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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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일반기업의 이용에 관한것인데 적은비용으로 많은 효과를 기대할수 있는 바이럴 마케팅 방식의 광고들이 선보였습니다. 기아의 카렌스포머나 LG전자의 남태희를 이용한 동영상을 들수 있습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7/08/28 - [UCC 동영상 속으로/FUN & FUN] - 카렌스포머 2부가 나왔네요..
2007/08/25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카렌스포머와 남태희 - SCC 혹은 CCC
2007/08/20 - [UCC 동영상 속으로/화제집중] - 남자 김태희.. CF에 등장

그다음에 눈에 보인것은 기업에서 직접적으로 시리즈물이나 드라마 형식의 웹용 영상물을 제작하는 방식을 취한것들이 보였고, 돈버는 기계 혹은 상대적인 박탈감을 가진 무능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었던 공중파용 광고때문에 많은 반론을 받았던 푸르덴셜에서 아이와 아빠의 즐거운 모습의 공모를 통한 공중파 광고의 활용을 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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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선보인 푸르덴셜의 소비자의 직접적인 영상을 활용하는 것은 이미지가 아닌 제품을 직접적으로 판매하는 곳에서는 촬영된 영상물의 퀄리티와 기기의 한계로인한 화질이 공중파용 판매목적으로 쓰이기에 난점이 있기때문에 재제작하는 방식을 가진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푸르덴셜의 광고는 화질을 떠나 리얼리티적인 요소가 더중요하기에 현재의 방식이 유효한점을 감안하면 자사의 목적과 상품이나 전달하려는 메시지의 특성을 잘파악해서 사용하면 될듯합니다.

최근에는 KTF의 쇼에 밀리는감을 많이 보여주었던 SK의 영상통화 티라이브의 공중파용 광고에 소비자의 직접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해서 제작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관련보도자료:ZDNET -  내가 찍은 UCC「광고 속으로」



대선정국에서 UCC 동영상 활용이 선관위의 제한으로 김이빠진듯하지만 이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후보는 문국현 후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최근 대선용 공중파 광고를 공모된 UCC 동영상을 활용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기도 합니다.

블로그의 관련글:
2007/12/09 - [UCC 동영상 속으로/화제집중] - 문국현 후보의 2번째 그리고 이명박 후보의 또 다른 TV CF
2007/12/04 - [초보를위한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 문국현 캠프의 UCC 공모전(추후 공중파 방영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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