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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발생시 행동요령 영상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지진은 이웃나라 일본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경기도 안산에서도 방금전 느껴졌던 진동.. 컴퓨터하고있었는데 모니터가 살짝 흔들렸는데 침대에 걸터 앉아있어서 뒤에있던 아이가 뛰는줄... 조금 이상한게 진동이 손에까지 심하게 전해지나 했었는데 지진이 있었던듯...


경주에서는 더 심하게 지진이 왔네요.. 


우리나라는 지진에 대한 내진 설계가 되어있지 않아 더욱 위험하다고 하는데...


무서운 지진 피해예방 및 행동요령이 있기는한데.... 그래도 무대책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진에 대한 경각심도 떨어지고 훈련이나 대비를 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밖으로 빠져나갈수 없는 상황이면 욕실이 그나마 조금 낫다는.. 앞으로는 지진에 대한 대비도 하면서 살아야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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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점심시간 이용 찾아가는 다큐영화 상영 - 경기도

영상장비 및 교육/기타

경기도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 조재현)는 16일 경기도청 내에서 도청 공무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쿠바의 연인>을 상영한다.


이미지출처 쿠바의 연인 블로그 -  http://blog.naver.com/cubanboy/ 




DMZ영화제는 다큐멘터리의 대중화를 위한 중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화제를 시작한 2009년부터는 앙코르 상영회를, 2011년부터는 DMZ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을 비롯하여 일반 대중에게 매력적인 다큐멘터리 작품을 엄선하여 관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상영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부터는 매월 하루를 경기도청 다큐 상영의 날로 지정, 도청 내 공무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상영회는 근무시간을 고려하여 이른 점심시간부터 다큐를 상영한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이러한 정기상영회는 다큐영화와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관객에게 지속적으로 다큐멘터리의 재미를 알리는 기회가 되고 있다. 

쿠바의 연인은 디자인과 대학생인 쿠바 청년과 다큐멘터리 감독인 한국 여성이 둘이 함께 살아갈 곳을 찾는 이야기로 지난해 극장 개봉작이기도 하다. 

DMZ영화제 사무국은 앞으로 관공서, 초중고교 등 다큐멘터리를 보고 싶어 하는 관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다큐상영회를 진행할 계획으로, 직장 내에서 영화 상영을 원하는 기관 단체에서는 DMZ영화제 사무국(032-623-8064)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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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서 서울까지 20여분 걸리는 광역급행버스 M5609 탑승..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아침 부곡동에서 습관처럼 버스를 기다리다 처음본 외관의 버스 모습에 관광버스인줄 알고 패스하려다..
구로디지털단지를 경유해 여의도를 간다는 팻말을 보고 호기심에 승차...
금액은 좌석버스보다 200원이 비싼 1800원.

내부는 새차라 특유의 냄새와 깔끔함이... 대체로 고속버스와 비슷한 크기인데 안전벨트도 좌석마다 구비되어있슴..
버스앞쪽 전면에는 내부에 남은 좌석수도 표시되고..

버스는 중간에 정차하지 않고 바로 구로디지털단지역쪽으로 가는데 안산수암동 지나서 어떤분이 내린다고.. 기사와 잠깐 실랑이.. 아저씨 이버스는 중간에 안서요.. 아니난 몰랐어... 목감IC 못미쳐 장군재에서 세워줬더니 여기서는 걸어가야 한다고 안내림.. 조금 지나서 다시 내린다고 실랑이를 벌였지만(아마 목감동에서 내릴려고 했던듯..) 차는 목감IC에서 바로 꺽어지더니 잠시뒤에 시흥대로를 타고 서울로 훌쩍..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25분가량 걸렸는데 아마 중간에 실랑이가 없었으면 20분정도 걸렸을수도..
보통 KTX 광명역을 경유하는 5601을 타면 45분 - 55분 걸리는 거리..

앞으로 자주이용하게 될듯..
수도권 버스를 타고 출퇴근하다보면 어릴때 콩나물시루 버스 타는것을 재현하곤했었는데 얼마정도나 해소될지...
버스 탑승시간도 길기때문에 더더욱 힘든데...

광역급행버스 M5609번은 경원여객 웹사이트에 들어가 봤더니 2월21일부터 운행했습니다.





출퇴근 시간대는 15분 평상시에는 25분에 한대씩 배차간격..
M5609[안산~여의도] 광역급행 버스가 다음과 같이
노선이 신설되어 운행되오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1. M5609번 노선 신설 운행일
2011년 2월 21일(월) 첫차부터

2. M5609번 노선 정차 정류소 내역
자유센타․세무서 ↔ 예술인A(스타프라자) ↔ 월피동(한양․현대A)
부곡동주민센터 ↔고속도로직통↔ 구로디지털단지역 ↔
보라매역 ↔ 대방역(공군회관) ↔ 여의도환승센터

3. M5609번 운행 시간
○ 배차간격 15분(출근시간대)~25분
○ 안산역(회차지) 출발.........여의도 출발
첫차 - 05:30........................첫차 - 06:40
막차 - 23:20........................막차 - 24:30
※ 기존의 5601번 노선 이용자 분들은 위의 M5609번 정차 정류소 에서 환승을 통해 이용하시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kwbus.co.kr/news/news1.html?inmode=view&boardcode=141

경기도 버스정보 - M5609 버스노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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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화랑공원 맑은 가을 하늘

사람과사람/안산 풍경과 일상
안산 화랑공원의 맑은 가을 하늘..
10월 15일 화랑공원내 경기도 미술관에 미술의 공공성에 대한 강의들으러 갔다 촬영해온 아내... 
맑은 가을 하늘이 보기만해도 기분이 밝아지는 느낌...

9월까지만해도 해바라기가 심어져 있던곳..
꽃이 모두지고 지금은 모두 없어졌네요..




경기도 미술관 앞


경기도 미술관 뒤편




경기도 미술관 옆 호수쪽의 청명한 가을 하늘
















맑은 하늘처럼 항상 상쾌해지길 바라며...

안산 화랑공원은 넓어서 큰행사들이 많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야외 공연장이있어 공개방송같은것들도 심심찮게 이루어집니다.
화랑공원 맞은편 오른쪽은 와스타디움과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이 있고 왼쪽으로는 초지시장이 있습니다.
중간에는 단원구청과 넓은 공터들이 있는데 이곳은 안산에 돔구장이 들어선다면 예정부지인곳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 안산화랑공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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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투어 3 - 파주 진동 허준 선생묘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허준 하면 드라마로도 유명해졌지만 동의보감의 저자로서 유명한 명의입니다.
현재 허준 선생의 묘는 경기도 파주 민통선내에 위치합니다.
여러곳에 서로 연관이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곳이 맞는것으로 추측됩니다.

관련자료: [민통선 문화유산 기행](5) 파주 진동 허준의 묘 - 경향신문

이 기사를 참조하면 대부분 이북 지역에 거주하던 후손들이 1947년까지도 제사를 지냈다고 합니다.
같이 동행한 해마루촌 위원장님의 자세한 설명을 듣는 행운까지...
허준 선생은 선조가 임진왜란으로 피난시에 끝까지 보필했다고 합니다.
발굴당시 묘비는 3조각 이었고 하나는 허준 박물관에 있다고 입니다.
현재 묘의 제사는 후손들이 아닌 한의사분들이 한다고...

허준선생묘는 민통선 지역이라 군부대의 허락하에 관람이 가능합니다.
허준선생묘 관광 관련 정보 - 파주

가이드 해주신 조봉연 위원장님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허준선생묘 가는길


해마루촌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 경기 파주시 진동면 동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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