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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웹 환경을 이끌「인터넷 키워드」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ZDNET TV에서 진행중인 설특집 동영상

관련링크: ZDNET
08년 웹 환경을 이끌「인터넷 키워드」

  • 날짜 : 2008. 02. 08
  • 기획 제작 : 진행 류준영 기자, 제작 유회현 PD 이정우 PD, 촬영협조 랭키닷컴
  • 재생 시간 : 00:14:59
  • 이번 영상은 랭키닷컴 주최로 열린 ‘미리보는 2008 인터넷시장’에서 구글코리아 전략파트너 개발팀 염동훈 상무가 ‘2008년 인터넷 트렌드’ 란 주제로 강연한 내용을 재구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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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01 - [UCC 동영상 속으로/화제집중] - 웹 2.0을 쫓는 자와 쫓기는 자

    이유는 모르겠지만 싸이월드 홈2에 관한 동영상은 삭제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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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의 동영상 추적 서비스 도입계획...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유튜브에 올려진 동영상의 불펌을 추적하는 기술이 구현단계에 와있다는 보도를 접했습니다.

    유튜브에 올려지는 아니 대부분의 UCC 동영상 서비스에 실제적으로 올려지는 영상물의 대체적인 성격을 생각하면 조금 순서가 뒤바뀐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들어 아이러니 하지만 꼭 필요한 기술가운데 하나이기도 합니다.

    주목할만한 것은 영상 클립의 중간을 잘라내어 재편집하더라도 추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느 시점에 실제적으로 서비스에 적용할지 모르겠지만 실효성과 다른업체에 미칠 파급력이 궁금해집니다. 다만 업로드시의 저작권 침해 방지장치 및 공중파등 메이저급 저작권자와의 협상 및 해결책은 어떻게 흘러갈지가 더 궁금한 이유는...

    더불어 구글은 해외에서 검색이라는 단어를 대체하는 말로 대변되기도 하는것처럼 UCC,UGC라는 말의 대체되는 단어로 유튜브란말이 사용되게끔 하는 바램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구글 검색시에 유튜브의 영상들이 노출시에 검색결과의 상단에 위치하게끔 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출과 추적 시스템의 강화라.. 동영상 UCC가 비주얼한 특성때문에 파급력은 대단하지만 여전히 표현의 보조수단으로 머무르기에 올한해 어떤 지점까지 박차고 나갈지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관련기사: 동아일보 - “동영상 UCC 퍼나르기, 이젠 꼼짝마!”
                  에이빙 뉴스 - 구글 유니버설 검색, 동영상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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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성향의 커뮤니티 사이트를 준비하면서 사용해본 제로보드XE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새해들어 몇일사이 글이 뜸했던 이유는 사적으로 커뮤니티 사이트를 준비하면서 부터였습니다.

    작년에 시작한 블로그의 매력, 블로그스피어의 정직과 따스함을 발견한 의미있는 기간이었습니다.

    블로그의 가장 큰 매력은 개인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때로 이부분은 모래알같은 네티즌으로 변질될 가능성을 내포하긴 하지만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긍정적인 의미에서의 개인화, 즉 자율성을 지니고 집단화의 논리에 묻어가기보다 자기의 원칙이나 자아가 존재성이 부각된 상태에서 따스함이 발현될수도 있는것인데 이런 개인화의 과정이 많이 부족한 사회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아마 자본주의라는것도 사람이 살아가는 원칙가운데의 하나이기 때문에 꼭 돈으로만 가치를 매기는 것은 반대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노력에 비례한다는 생각을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지니게 된다면 통용되는 사회적 가치로서의 기능은 충실하게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이말을 끄집어낸 이유는 흔히 말하는 1인당 국민소득이 높아진다고 하지만 피부로 체감하는 사회적인 안전장치들은 여전히 이전시대의 모습을 탈각하지 못한 상태이고 이전 시대에 상대적으로 빈곤하다고 생각할수있던 시절의 가족주의와 인간적인 정이라는 것이 통용될수 있었던 시절의 미덕들도 사라지는 모습을 보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미덕들이 사회적으로 통용되기 힘든 실정과 여건이라면 이기적인 모습이라는 모종의 혐의들을 받았기에 겉으로 드러내놓고 이야기하기에 어딘가 껄끄러웠던 개인주의라는 모습은 사회적 인프라의 단계까지 발전한 웹이라는 걸출한 세상속에서 자신의 정직과 명예 그리고 실속 모두를 챙길수있는 아름다운 개인주의자들이 많이 나타나길 기대해봅니다. 이런 취지에 공감하는 분이라면 블로그라는 매력덩어리를 한번 접해보길 권해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부분입니다.

    서론이 너무 거창했습니다. 민망해라... 대략 10여년간 웹을 사용하고 나름대로 자기가 속한 포지션에서 적극적으로 이용한 편에 속하는 저로서는 특히 프로그래밍이 혼자서 해결하기에는 어딘가 곤란한 형태였던 홈페이지 제작자였을무렵 제로보드의 존재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90년대 말에서 2002년 무렵까지는 서비스 업체의 만들어진 형태로 링크만 가져다쓰는 게시판이 웬만한 포털이나 무료홈페이지를 제공하는 업체에서는 다들 하나씩 있었고 슈퍼보드나 조금더 진보된 톡톡넷같이 전문적으로 게시판을 제공해주는 업체들도 몇군데 있었습니다. 그 이면에는 별도의 웹호스팅을 받는것은 기업이나 일부 단체들의 이야기였고 개인유저는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혹은 디자인만 제작해 올리는 무료 웹호스팅을 주로 사용했었습니다. 이당시에 사비를 들여 개인 홈페이지에 제로보드를 사용하는 것은 블로거에 대입하면 자신의 의지가 많이 투영된 형태로 설치형 테터툴즈를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유저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0년 최초로 만들어본 개인 웹사이트(당시 드림위즈에 올렸다가 추후에 사라짐... 상단메뉴는 플래시로 오른쪽에는 노가다로 한글자 한글자 만들어 계속 움직이는 글자들이 튀어나오고 메뉴 버튼들를 누르면 원안에 사진이 나오는 형태였습니다,,)

    2000년에서 2001년 벤쳐열풍이 불어닥칠 무렵 웹에이전시란 개념이 초기에 도입되었을때 흔히 교육기관(2000년 1월 당시 웹디자인을 배운곳은 경실련하이텔 파워웹디자인 과정이었는데 아! 하이텔이란 이름이여...)에서는 브레인 스토밍부터 시작해서 제안서까지 이론적으로는 필요한 부분이었지만 현실속에서 프리랜서의 개념으로 혼자서 혹은 대부분의 인력이 초보라 할수있는 상황에서 끼리끼리 모여서만든 소규모 업체의 입장에서 제작할때는 그다지 현실적인 선택점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비슷한 형태의 고만고만한 소규모 업체들이 난립했었고 배운대로 정성스럽게 기획서나 제안서를 보내주었고 저도 상담을 받으러 가면 여러업체에서 두툼하게 받아놓은 제안서에 난감할때도 있었고 실제로 몇번은 인간적으로 치가떨릴정도의 이용만 당한적도 있었습니다.(중간 관리자와 내정된 듯이 이야기해놓고 도메인에 호스팅에 일단 사비를 들여 연장해놓았다 사장 친척이 소개한 업체에게 프로젝트가 돌아가 취소된적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아마 제안서만 요구대로 수정해서 방문한 기억이 5번을 넘었습니다. 아마 이 제안서를 바탕으로 가격을 후려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한곳은 PC조립이랑 당시로서 고급기술이었던 랜선으로 여러대를 연결해서 싸이게이트니 윈게이트등을 이용해 인터넷을 공유해주는 것을 공짜로 해주었고 직원들은 이런게 다되네 하면서 마술같다면서 환호까지 했었고 수차례 방문 했었지만 결국 취소 지금생각하면 조금 씁쓸한 웃음을 짓지만 당시로서는 불끈불끈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떤곳은 계약서까지 작성한 상태에서 데이터를 주지 않았고 상당한 시일이 흘러 흐지부지 했던 기억도 납니다. 계약금은 데이터 전달시점에 받기로 했던지라...)  제안서, 이런 방식은 물론 정석이긴 하지만 소규모 업체의 난립으로 단가는 바닥을 치고 있었고 소규모 영업장들도 너도나도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상황에서 빚어진 헤프닝이긴 하지만(헤프닝인 이유는 대기업같은 규모의 프로젝트가 거의 없는 혹은 거의 가져오기 힘든 상태에서 온갖 구색을 갖춰 폼을 다낸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업체의 노련한 중간관리자 혹은 의사결정권자들에게 컨설팅 비용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는 곳에 시간을 쏟아부었던 생각을 하면... 이런 이유로 타인의 웹제작은 몇번은 보람을 느끼기도 했었지만 관리부재로인해(이부분은 비용때문에 고객들이 대체로 회피했었고 설명을 해주어도 고객이 대체로 받아들이지 않는 형식으로 갔었습니다. 하긴 1년마다 웹호스팅이나 도메인을 갱신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날짜가 임박해서 일일이 연락까지 해주어도 그냥 방치상태로 몇달 놔두다 잊을만할 무렵에 소스를 달라는 주문부터 다시 살려놓으라는 이야기까지..) 이런 과정을 몇번 겪은후에는 당시에 병행하던 영상관련일만 남겨두고 웹사이트 제작은 업무와 관련된 제것으로만 한정짓게 되었습니다.(당시에 홈페이지 만들어달라던 몇몇 친구들 특히 영업과 관련된 일을하는 친구들에게 시달리기도 했었는데 애써 빙빙 돌려서 거절하다 어떤 친구하고는 싸움을 하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컴퓨터가 알아서 해주는거뭐.. 되게 거들먹거린다는 투로 이야기를 하던 친구들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아마 웹사이트 제작을 해보신분이라면 소스를 갖다줘도 상대방의 호응과 적극적인 도움없이는 상당히 난감한 작업이라는 점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기껏 만들었더니 이렇게 바꿔보자 저렇게 바꿔보자 아니 처음으로 그냥 돌려놔라..그러면 늘어나는 시간과 비용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하는식의 태도에 화가 나던적도 있었습니다. 더구나 당시에 거의 공짜로 해달라는 친구녀석들을 떠올리면..)

    떠올려봐야 씁쓸한 당시의 기억들을 기술하는것은 그이후에 소규모 웹사이트는 빌더의 개념으로 간편한 제작이 가능했지만 그때는 이미 남의 것은 손을떼고 개인적으로 필요한것만 거의 수제작하다시피한 상태였고 그 무렵에 검색엔진 등록이 유료화되면서 어떤곳은 초간단하게 몇페이지짜리 만들어놓고 제작비용보다 여러군데 검색엔진 등록비용이 더많이 나오는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이무렵에 많이 사용했던 것이 제로보다4 버전이었습니다. 로그인셋을 달았을때, 여러가지 스킨을 바꿔가며 속칭 삽질을 할때도 있었지만.. 한참동안을 웹사이트 제작을 하지않았다가 리뉴얼을 할때 제로보드 커뮤니티에 가면 그사이에 여러가지 다채로운 기능이 구현된 스킨들이 쌓여있어 몇일은 검색만 하던적도 있었습니다. 아마 프로그래머라면 특별한 이유가 있기전에 제로보드같은 소소를 쓸확률은 적었겠지만(PHP스쿨 같은데서 출시된지 몇년이 지난후에 업데이트 되지않는 제로보드에 대해 부정적인 뉘앙스로 이야기하는 것들을 가끔보기도 했었고 지금도 가지고 있고 웹사이트중에 제로보드4로 만들어진것 때문에 놀랍게도 한국정보보호진흥원- 리퍼러 추적으로 ip 정보를 볼때 심심찮게 나오더니 - 직원의 직접적인 전화를 받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에게는 보물같았습니다. 이후에 제로보드 5 버전이 나왔고 여러가지 완전히 다른 형태로 제공해 주었는데 개인적으로 한참을 삽질하다 시간이 없어 포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에 거의 8부능선을 넘은 상태였는지 요 몇일 사이에 XE로 명명된 버전을 가지고 만들다보니 포기했던 삽질의 추억들이 되살아나면서 웹사이트의 골격은 쉽사리 뚝딱만들게 되었습니다. 역시 제일 어렵게 다가온것은 빌더개념이 디자이너나 HTML정도의 지식을 독학으로 했던 사람에게는 어렵게 다가오고 이전 제로보드4 버전에서의 굳어진 사용습관에 기인한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전에는 디자인 및 각종 메뉴등을 웹에디터에서 만들어 놓은후에 제로보드를 가져다 쓰는 형태였는데 디자인 소스나 웹사이트 전체의 구조를 기획하는것 까지는 같았지만 웹에디터를 이용해서 링크등의 기본작업 하던것을 XE관리화면에서 만들게하는 방식때문에 혼선이 많이 빚어졌습니다. 조금만 길들여지면 현재의 방식이 가진 장점들이 보이지만 사람이 가진 습관을 바꾼다는 것은 시간을 요하거나 많은 반향을 주어 스스로 몰입하게 만들지 않는한 조금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제로보드 XE는 오픈소스의 성격으로 개발자인 고영수씨는 네이버의 많은 지원속에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해당 NZEO 웹사이트의 게시판 반응을 보면 제로보드4 버전때 만큼의 활기넘치는 반응을 얻지는 못한 것으로 보이지만(여기에는 그사이에 변화된 웹환경도 있습니다.) 자기자신이 정한길로 계속 진행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커뮤니티 웹사이트를 갑작스레 만든것은 블로그의 기능중에 한가지 걸리적 거리는 것이 이전에 작성한 기억만 있고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하면 난감할때가 있습니다. 웹사이트는 여러곳의 분산이 용이하지만 블로그는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log 즉 일기 혹은 광의의 미디어에 실리는 정보 혹은 의견과 같은 기능성이 강화된 측면이 있기에 이슈와 소비성이 더 강하지 않을까 생각되고, 축적된 정보의 이용측면은 조금 떨어지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면에는 블로그라는 매체가 자유로운 주제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방식을 취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제 블로깅을 시작한지 10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어려워 지는것은 축적된 정보의 효율적 이용이 아닐까 자꾸 생각하게 됩니다.

    이에 켤레 개념으로 제로보드XE도 써보고 커뮤니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아무래도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하다가 개인의 정보정리 웹사이트로 남지 않을까 예측됩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제로보드 공식 웹사이트와 비슷한 위치에 애드센스를 설치했는데 아무래도 새창열기 방식이 아니라서 고민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게시판 내용중에서도 링크된 내용이 새창이 아닌 동일한 창에서 바뀌면 짜증이 나곤 했습니다. 애드센스 단가도 점점 현실화되는것으로 보이는데 새창열기 방식으로 변경되길 기대해봅니다.(이전에 외국 사이트의 애드센스를 브라우저 먹통으로 딜레이되었다 실수로 눌렸는데 새창으로 튀어나온 것을보고 신기해하던...원래 우리나라와 전부 동일한 방식인줄 알았습니다.) 나머지 광고들은 전부 구매가 되어야 하는 것들이지만 일단 부담이 없고 나름대로 연관성이 있는 광고들이라 넣어봤지만(사실 아직 콘텐츠가 별로없어 새로운 기법의 광과와 연관성있는 광고들의 공간 채우기 개념이 더 강합니다. 이런 광고들은 상당한 트레픽이 있기 전에는 거의 효과가 없는편입니다.) 아직 검색엔진에 등록된 것이 아니라서 거의 무의미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내용의 분류가 마음대로 되니까 좋기는 합니다. 블로그도 굳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게시판의 익숙한 동시에 한번에 조감하듯이 보여지는 영역때문이기도 합니다.(아! 습관이란 것은...) 더구나 메타블로그등에 대부분이 중복되거나 혹시나 방문자가 작성할수 있는 것이라 발행하지 않을 예정이지만(RSS 기능과 트랙백 기능을 구현할수 있기에 가능할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혹시 선별적으로 이곳에서만 작성된것을 가지고 가끔씩 보낼지도 모르겠습니다.제로보드 XE의 블로그 스킨과 기능은 당분간은 쓰지 않을 예정입니다.

    제로보드XE 공식 웹사이트
    현재 구축중인 커뮤니티 더조은인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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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도라 TV와 나도 모르게 인스톨된 스크린세이버..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개인적으로 스크린세이버는 윈도우를 처음 사용할 무렵을 빼고는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영상작업을 하다보면 스크린세이버는 필수적으로 없애야할 기능중에 하나였습니다.
    이유는 실시간으로 캡쳐를 받다 스크린세이버가 뜨면 그대로 끊어져 다시 시작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다 보통 1시간 이상되는 영상물을 캡쳐 걸어놓고 다른 작업을 다른PC에서 하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기능을 해제하고 사용하지 않는 것이 스크린세이버입니다.

    영상작업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을때 스크린세이버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2-3시간짜리 캡쳐걸어놓고 밖에 나갔다 와서는 스크린세이버때문에 10분정도 가다가 끊어진 캡쳐상태를 보고 깜짝 놀라거나(대체로 작업이 급한경우) 짜증이 잔뜩나던 경험이 있기때문에 개인적으로 화면보호기에는(이전에는 해킹툴이나 바이러스 유포의 경로로 쓰였다는 말을 심심찮게 듣기도 했습니다) 감정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스크린세이버가 뜨기에 이게 뭔 사태냐...화면보호기라면 거의 5년이 넘도록 실행되는 장면조차 본적이 없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판도라TV와 관련된 것입니다. 이상하다 요사이 이런걸 설치한적이 없는데다 스크린세이버라면 거들떠도 안보는 것인데... 요 며칠전 판도라TV의 플레이가 잘안되어 액티브액스를 설치하라기에 깐적은 있지만 이런 프로그램을 인스톨시킨 기억은 전혀없습니다(개인적으로 이런 프로그램 인스톨은 극단적으로 싫어하기도 합니다. 경우에 따라 어쩔수없는 액티브액스는 감수하지만 부가적인 기능을 가진 프로그램을 알고 설치하지는 않습니다.) 요상하다 낮에 티스토리 글쓰다 몇번 브라우저가 튕겨져 나갔는데 이것이랑 관련있는것 아니야... 별의별 생각이 꼬리를 물고 일어납니다(판도라 TV 서비스는 유저의 이런 습성을 간과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런 문제제기를 하는 유저는 소수에 불과하기는 하지만 제가 아는 몇가지사례를 보면 회사규모가 커지고 오래될수록 아주 사소하게 생각했던 서비스에서 회사의 존폐까지 거론될 정도로 사태가 커지는 경우도 드물긴하지만 종종있습니다. 이말의 이면에는 조직이 커지고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이런 장치들의 설정은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갑니다.이전에 그리드 딜리버리 방식도 나름대로 이해할수도 있는 부분이었지만 결정적으로 걸고 넘어진것은 미리 충분한 양해나 설명을 구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더구나 영상관련 유저들을 상대하는 곳에서 스크린세이버라 물론 이곳의 특성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층이 주류를 이루긴 하지만 본인이 인지못하는 사이에 인스톨이 된다는 부분은 소수의 직접적인 제작자들을 상대한다는 점에서 세밀하지 못한 서비스라 생각합니다.(이유는 위에 말씀드린 부분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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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가 및 보충사항

    솔직히 이글은 판도라TV라는 업체의 서비스에 대한 일부분 세부적인 부분에 대한 불만이지 판도라TV의 서비스 정책에 대한 불만은 아니었던데다 이부분은 결론적으로 업체 고유의 선택권한이기도 합니다. 다만 초기서비스보다 성장한 모습에 비례해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주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에 쓰여진 것입니다.

    리퍼러를 살펴보다 살짝 놀란것이 판도라 TV의 화면보호기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만은 꽤많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티스토리 유저는 네이버 검색에서 일종의 심증에 기초한 패널티 비슷한 형국으로 뒤로 밀려있는데다 이블로그의 웹주소는 그런일이 메타블로그상에서 상당한 논란이 있은이후 상당한 시일이 지난후에 바뀐것이라 아직도 유효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올블로그와 제휴가 끊어진 이후에 절대다수를 차지하던 네이버로부터의 유입량이 급감했다가 현재는 다른곳을 통한 회복이 이루어졌기에 네이버로부터의 유입량을 크게 괘념치 않는편이었는데(대체로 신경을 끊은 상태입니다) 이글이 쓰여진이후의 리퍼러를 보면 오랫만에 네이버에서 패널티를 얻었다고 개인적으로 느끼는 상황에서도 판도라 TV 화면보호기에대한 리퍼러가 상당량 들어오고 있습니다.(글을 쓰기위해 리퍼러를 다시 따라가보니 제가 작성한글이 화면보호기 관련해서는 상위에 랭크된 것으로 나오네요. 28일 오전에 확인했을때는 조금 달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네이버의 새로바뀐 검색방식이 자리를 잡아가는 것일까? 아니면 2차도메인 설정때문일까? 이부분은 조금더 지켜봐야 할듯합니다.)

    이부분은 판도라 TV측에서도 참고하셨으면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이 이전에 제 블로그 리퍼러에 판도라TV가 많이 유입되었을때는 올블과 네이버의 제휴당시 빼고는 그리 많지는 않은편이었습니다.(그 당시에는 다루는 것이 UCC 관련된것이고 시기적으로도 관심을 많이받던 시기라 네이버에서 상당한 유입량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다음에서 제일많은 유입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검색영역을 가보면 하단에 웹페이지 영역에 노출되었기에 상단에 있는 다른곳으로의 유입량은 더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네이버 사용자의 층을 고려하면 PC의 기술적인 부분에대한 이해에 따른 조치를 한 상태가 아니거나, 이부분에 대하여 좀더 경험자의 상세한 정보를 알기위해 검색한 것으로 보입니다.(물론 대부분이 짜증이나 의아함에 기초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블로그에서 발생한것은 소수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이런것이 쌓인다는 것을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이 스크린 세이버(화면보호기)는 제어판의 프로그램추가제거로 언인스톨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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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블로그 검색에서 올블로그 주소 링크가...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리퍼러를 살펴보다 다음의 블로그 검색 영역으로 들어갔더니 똑같은 내용의 포스팅 2개가 같이 있기에 링크를 눌러봤더닌 하나는 올블로그의 메타주소를 그대로 링크된것이고 하나는 원래 블로그의 주소로 링크가 되어있습니다.

    제가 본것은 어제부터인가 2개의 글이 동시에 보이는 현상이 나왔었는데 뭔가 바꾸는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오늘 산요에서 새로나온 HD 캠코더를 검색하다 올블로그 주소로 링크되는 것을 보고는 이게뭐지해서 어제봤던 검색어로 쳐봤더니 하나는 올블로그 메타주소로 이동합니다. 이전부터 있었던 기능으로 생각되지는 않는데 저의 착오가 아니라면 올블로그에서 발행 되고 검색 상위에 노출되는 것들은 다음 검색을 통해서도 추천이 가능해 지겠네요..

    기준이 무얼까 궁금한데 제 리퍼러를 분석해보면 올블로그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포스트는 두개가 동시에 게재되고 어떤때는 하나만 나오기도 하는데 어떤부분은 올블로그에서 추천을 받지는 못했지만 접속자가 많았던 글은(내용이 별로 없는 단순 정보성 포스팅중에 몇개 그런것이 있습니다.) 2개가 동시에 나오기도 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힛트수에 기준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태그의 정렬 순서가 다르게 나오고 올블로그로 링크된 것은 &라는 표시가 반복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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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블로그 서치는 다음블로그,티스토리,올블로그의 포스팅을 주대상으로 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검색 오른쪽에 이 세가지 블로그의 통계치가 있는 것을 보면 대략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 관련은 떨어지만 이글을 작성하면서 알게된점 사람이름을 빨간색으로 쓰면 죽는다는 속설을 어려서부터 들어온데다 몇번 혼난적도 있었는데, 가독성을 고려하기는 했겠지만 상단 그림의 네티즌의 선택이라는 키워드를 보면 빨간색이라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었는데 조금 검색을 해보니 미신이라고 합니다. 옛날 중국에서 왕만이 빨간색으로 이름을 쓸수 있었기에 생긴 것이라 하네요.

    sa.search.daum.net.~~~ 으로 들어오는 리퍼러는 티스토리 검색 이더군요. 가끔씩 보이는데다 뒤에있는 주소를 안봤기에 몰랐는데.. 단 sa.search.daum.net은 막혀있는 주소입니다. 찍혀진 주소를 따라가다 보면 티스토리와 다음검색을 선택하는 탭이 있는데 다음검색을 선택하면 새창이 뜨면서 검색되네요.

    sa는 무엇의 약자일까...System Architecture일까...

    어찌되었건 이전에 네이버와 올블로그가 제휴했을때는 하단에 올블로그라는 글자만 있던것에 비하면 재미있고 강력해질수 있는 기능이지만 조만간 어떤식으로든 수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똑같은 내용이 동시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은 올블로그의 데이터와 티스토리의 데이터가 동시에 출력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떤식으로 고쳐질까?...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전부가 중복되는 것이 아니기에 한가지를 검색에서 제외시킬수도 없고 블로그 검색에서 올블로그 영역만 따로 만들기도 애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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