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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싱크] 트레일 스피드 슈즈 싱크 개봉 및 제품 특징

여행 아웃도어/아웃도어/캠핑

매일아침 걷기 운동을 하기에 항상 운동화를 달고사는중..

보행거리나 움직임이 적을때는 운동화를 거의 신지 않았지만 운동을 시작한 이후로 신발은 매우 중요한 물건이 되었고

특별히 결례가 되지않는한은 아예 운동화를 신고 다니게 되었는데 

트렉스타 싱크 체험단에 선정 

신발 브랜드중에 가장 애용하는 트렉스타 신발 신제품을 체험해보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트렉스타에서 보내준 싱크 노란색..

싱크라는 이름이 의미하듯 발에 착 달라붙어 편안하다는 뜻으로 다가오는 신발


도착한 싱크.. 무선마우스와 싱크 티셔츠... 의외의 선물에 기쁨..

마우스가 덜그럭 거려 하나 살려고 했는데..

싱크 신발과 여분의 끈 그리고 제품 안내서..


전면 네스핏 기술로 만들어진 신발의 전면부 날렵하게 생기고 발모양을 따라서 굴곡이 있는 디자인


전체 디자인.. 

네스핏 채용으로 앞부분이 굴곡진 특이한 디자인에 전체적으로 굉장한 경량으로 보행시 편할듯..




인솔 네스핏 기술 적용으로 굴곡진 디자인

신발 내부도 이와 같은 형태로 굴곡


네스핏 기술이 적용된 싱크..

이전에 느껴보지못한 착화감을 선사.. 구불구불 굴곡진 외형과 손으로 늘려놓은듯한 인솔의 발가락 부분..

그리고 실제로 신어보면 발의 중간부분 움푹들어간 족궁 부분의 돌출감이나 발볼 앞부분의 넓이가

매우 편안한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오랜 시간을 걷다보면 더더욱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전에 신어본 트렉스타의 코브라나 바이퍼의 착화감도 굉장히 좋았는데

네스핏 기술이 채용된 싱크는 위에 두신발보다 진화된 느낌...




인솔을 뺀상태의 신발 내부




위에서 바라본 모습


뒷면 IST 기술 채용으로 작은 돌멩이 같은 물체를 밟아도 그대로 스폰지처럼 눌려짐

밑창에서 노란색 영역은 검은색 영역보다 훨씬 푹신해 발밑 작은 물체에 대한 탄력성이 높게 대응


밑창을 손으로 눌러본 동영상.. 

전체적으로 고무재질이라 탄력성이 있지만 노란색 부분은 굉장히 신축성이있어 푹신푹신할 정도..




옆모습




개인적으로 트렉스타 신발은 세번째인데 제일 좋은 점은 트렉스타의 신발 노하우와 이에 수반된 기술..

뭐니뭐니해도 제일 중요한 것은 신발 제작할때 들어가는 라스트(신골)..

이부분은 매우 중요한데 실제적으로 널리 알려져있지 않은것이기도..

참고로 라스트는 신발제작할 때 사용되는 틀같은 원형을 뜻하는데 이것을 기초로 신발이 제작..

(하단 네스핏 설명 참조)


이전에 잠시 운동화를 판매하다 알게된 것으로 서양인과 동양인은 족형이 다르다는것..

서양인은 대체로 발모양이 길쭉하고 발등이 높고 동양인은 상대적으로 넓적하고 발등이 낮다는것

이전에 호주의 유명한 수영선수인 이안소프의 발길이가 350미리.. 하지만 칼발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래도 워낙에 타고난 발이 크네요..

통상적으로 서양인을 위한 브랜드 신발은 보통 우리사이즈로 310을 넘지 않는편

동양인을 위한 신발은 아주 많이 나와야 구색 갖추기로 290정도 285를 보통 넘지 않는편 그이상은 맞춤..


외국 쇼핑몰에서 신발살때는 본인이 표준치에 가깝다면 레귤러와 와이드가운데 와이드를 선택해야 대체로 맞음..

국내에서 외국브랜드 직수입 신발을 구매할때도 마찬가지로 항상 고려해야할점..



이미지 출처 - http://www.oakley.com/products/oakley-cipher/14032-182




트렉스타 싱크 CF




트렉스타 네스핏 기술이 적용된 싱크

네스핏이 탄생하게 된것은 트렉스타 A/S실에서 수선을 하다 통상적으로 많이 닳는 부분을 관찰했고 이에 주목해

2만명의 족형을 스캔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하게된 것으로 발에 힘이 많이 가는 부분을 완충시켜주어 

충격흡수가 잘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두번째는 IST 기술

자동차 제작시에 사용되는 서스펜션 기능을 적용시킨것으로 보행시에 돌멩이 같은 것을 밟더라도 뒤틀림없이 스폰지처럼 흡수시키는 기능으로 트렉스타 싱크가 도심이나 숲 해변가등에서 좀더 편하게 걸어다닐수 있게 고안된것으로..

특히 숲길같은 흙과 돌들로 이루어진 산책길에서 매우 유용한 기능



밑창 소재인 하이퍼그립(HYPER GRIP)은 고무보다 덜미끄러지는 소재로 트렉스타에서 개발한것으로

다른 나라 브랜드에서 채용 수출해서 많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세번째는 고어텍스 기능

땀은 배출하고 습기는 차단하는 기술

싱크 GTX 제품은 고어텍스가 적용된것이고 싱크 제품은 고어텍스 적용이 안된것..

가격차이는 있지만 고어텍스가 적용된 제품은 방수기능이 뛰어납니다.



개인적으로 받은것은 고어텍스가 적용되지 않은 싱크..

습기에 민감하거나 습기가 많은 곳을 자주 다닐때는 고어텍스를 선택하는 것이 조금더 유용


고어텍스 홍보영상






트렉스타 신발은 전반적으로 디자인이 세련되었고 착용감이 뛰어납니다.

새로받은 싱크는 트레일 스피드 슈즈라는 설명을 가지고 나온 신발로 도심지 숲길 해안가등 가볍게 걷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가벼움과 기술이 접목된 기능성 슈즈라 할수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실제로 신고 나가볼까요!





제조사 웹사이트 -  http://www.treks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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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 - MBCNET 다큐멘터리 동영상 보기

영상 속으로/여행 아웃도어

변산반도 - MBCNET 다큐멘터리

나레이션 : 배한성


굉장히 멋있는 자연풍광을 지니고 있는 변산반도.
가족들과 텐트들고 캠핑갔다 오기에도 좋고 홀로 생각하며 이곳저곳 여행해도 좋을듯..


전라북도 부안 변산반도 다큐멘터리 동영상

변산반도 웹사이트 - http://byeonsan.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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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만난 녀석들 - 성호공원

사람과사람/안산 풍경과 일상
일주일에 서너번정도 가는 산책길...
작년만해도 다섯번이상이었는데 조금 느슨해진 요즘..

성호공원에있는 식물원부터 시작해 부곡동 자연학습장건너 동사무소 부근까지 가는 아침 출근길 산책코스와
가족과 함께 걸어가는 노적봉 폭포 코스 혹은 성포동방향으로 돌아가 가는 코스..
가끔 꼭대기까지 올라가기도 하는 노적봉...

아침 저녁으로 생각날때마다 가보면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과 나무들의 변화...
항상 제자리인것 같지만 항시 변하고있는 자연...

8월21일 촬영



식물원앞에서 만난 호랑나비와 벌.. 벌개미취위에서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있슴...


식물원안에서 처음으로 발견한 백섬철화 선인장이라 하얀부분은 가시라 만지면 안된다고 합니다...



다시 나온 식물원 부근의 후룩스




8월23일 촬영



23일 아침 산책길에 만난 벌..
꽃가루 뭉치들로 잔뜩 휘감은 다리가 있지만 아직 성에 안찼는지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채집..
꽃이름은 아직 모르겠슴...



식물원 주변 산책로 꽃과 길...






마흔을 넘긴지 2년.. 몸의 변화를 감지하기 시작.. 그때부터 시작된 의식적으로 시작한 걷기인데.. 올여름 무지막지한 비세례와 게을러진마음이 연합해 소홀했더니 컨디션이 조금은 엉망... 마흔살부터 몸이 달라진다는것은 서른 무렵에 지하철에서 노인들에게 귀동냥으로 듣던것인데..그때는 물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는데... 최근에 읽은 건강에 관련된 책들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것을 접하고보면 대체로 마흔을 몸의 변화 기점으로 살피면 될듯..
물론 아직 한창일할 팔팔한 나이이긴하지만 어떤 형태로든 관리가 필요해지기 시작하는 시점..
윗세대보다 어린시절부터 들여진 안좋은 식습관과 생활환경 그리고 스트레스로인해 더더욱 자기관리가 필요해지기 시작합니다. 우리들 자식세대는 더어린시절부터 필요할듯.. 건강하지 못한 삶은 불편하고 만족도가 떨어질 개연성이 높기에 인력으로 어쩔수 없는 환경이나 여건이 아니라면 꾸준히 습관변화를 통해 좋은상태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할듯....

그나저나 무작위로 촬영만한 영상들을 정리할 시간이 주어질지 갈수록 난감..
그리고 손각대의 떨림을 잡기위해 50cm까지 사용할수있는 조그만 삼각대와 모노포드를 주문하고 기다리는중..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 | 안산식물원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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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화.. 프로스펙스 W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요즘 아침마다 30-40분정도 집앞 성호공원 산책을 한는데 조금 빠른 속보로 가다 영상촬영 조금하다...
출근전에 하는 것이라 시간에 쫓길때도 있지만 걷기덕분에 여러가지 심리적 여유를 느끼기도..
조금만 노력하고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가능한것을 아주오랜시간 왜이리 어렵게 여겼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요즘 부쩍 걷기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실질적으로도 걷기는 보행이라는 일반적인 수단에서 운동의 개념으로도 점점 확장되고 실행되는 현실속에 살고있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평소에 많이 걷는편이긴 했지만 현실은 점점 걸을 틈이 없어지기도 하던군요..

걷기를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났을때 오른쪽 세번째부터 새끼발가락까지 벌겋게 부어올랐는데 발볼이 안맞아 생긴현상인듯.. 그러다 없어지겠지 했지만.. 신발끈도 더 느슨하게해보고... 여전히 걸리적..

몇일전 선물받았던 트렉스타 코브라 540 GTX를 몇일 신었더니 먼저신던 오클리 일반 운동화보다 편하더군요..
일단 발볼이 맞고 인솔 앞부분이 약간 푹신한감이 있고 무게도 그리 나가지 않는편..
이신발은 워킹화 개념보다 가벼운 등산화에 가깝지만 앞굽이 살짝 들려져있어 걷는것을 염두에둔 설계로 생각됩니다.
자전거 타는 분들중에 끈이없기에 추천하시는 분이 있더군요.

이런 이유로 걷는 방법과 신발에 관심이 아주 많아졌습니다.
기능성 신발들이 대체로 가격이 만만치 않은 관계로 모두 신어보기는 어렵고..
몇일전 받은 신발도 매우 만족스러운지라..일단 조사차원...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프로스펙스 W 시리즈인듯..
전에는 신발에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나이드신 분들이나 발을 조심해야하는 당뇨병 환자분들은 아주 주의를 기울이는 모습을 가끔 보기도합니다..

걷기에 관한 동영상 - 출처:  http://www.prospecs.com/

 











프로스펙스 W  트레일 올레길워킹화 홍보영상






가격대는 7-14만원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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