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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2015 행사 안내 및 일정 - Intel® Software Conference 2015 사전등록

웹이야기/IT 일반

12월 8일과 9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인텔 소프트웨어 컨퍼런스 2015 개최됩니다

사전등록시 선착순으로 점심식사와 경품등이 제공..


초대의글


안녕하십니까? 


오는 12월 8일~9일 양일간 양재동 엘 타워에서 “Intel® Software Conference 2015”가 개최 됩니다.

첫째날인 12월 8일(화)에는 Intel® Software Conference라는 주제로 클러스터 및 HPC에 대한 새로운 성능 및 최적화 기능 향상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둘째날인 12월 9일(수)에는 HPC Developer Conference라는 주제로 인텔®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고성능 컴퓨팅(HPC)을 구현하고자 하는 시스템/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 됩니다.  

HPC의 차세대 기술 동향 및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 툴에 대해서 소개 드리는 자리인 동시에 인텔®과 하드웨어 및 솔루션 파트너들 그리고 업계 리더들과 활발한 교류를 도모할 있는 장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텔®의 기술 컴퓨팅 소프트웨어의 수석 엔지니어이자 HPC의 전문 전략가로 유명한 Bill Magro의 기조연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디 이번 행사에 참석 하시어 인텔®의 최신 기술을 접하시고 새로운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인텔코리아 


첫째날 가봐야겠네요 비디오 관련은 첫째날 둘째 트랙


행사 순서 DAY 1 (12.8)

시간내용
09:00 - 10:00 등록 및 전시부스 관람
10:00 - 11:00 [기조연설] 고성능 컴퓨팅 개론, 비전 및 개발 툴의 역할
윌리엄 마그로 / 펠로우, 인텔® 소프트웨어 그룹 
11:00 - 12:00 더 빠른 코드를 만드는 더 빠른 방법 - 인텔® Parallel Studio XE 2016를 활용하여 인텔® 아키텍처에서 성능을 극대화
콜트 간 / 인텔® 소프트웨어 그룹
 
12:00 - 13:00 점심식사 및 전시부스 관람
트랙 1 - 인텔® HPC 소프트웨어 툴 트랙 2 - 인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및 미디어 소프트웨어 툴
13:00 - 14:00 “CAF(Computer-Aided Formulation)”를 위한
벡터화 어드바이저

콜트 간 / 인텔® 소프트웨어 그룹 
13:00 - 14:00 인텔® 시스템 스튜디오를 활용한 임베디드, 모바일,
IOT 개발자 키트 및 마이크로컨트롤러 최적화
김승영 이사 / 인텔 코리아 
14:00 - 15:00 Intel® DAAL
(데이터 마이닝 및 머신러닝 알고리즘의 성능 강화)
김종학 대리 / 인텔 코리아
14:00 - 15:00 인텔® 시스템 스튜디오 2016으로 더 스마트한 코드를
만드는 더 스마트한 방법
박종일 부장/ 인텔 코리아 
15:00 - 15:15 휴식 및 전시부스 관람
15:15 - 16:15 OpenMP 및 인텔® 컴파일러
욜란다 첸 / 인텔® 소프트웨어 그룹 
15:15 - 16:00 미디어 서버 2016 이진용 부장 / 인텔 코리아 
16:15 - 17:15 대규모 프로파일링
콜트 간 / 인텔® 소프트웨어 그룹 
16:00 - 16:30 Hantro VP9 비디오 디코더 IP + WebMacc 데모 김준 이사 / Verisilicon
16:30 - 17:15Video Pro Analyzer 2016, Stress Bistream & Encoder 서재근 부장 / 인텔 코리아 
17:15 - 17:30 경품추첨 및 맺음말 

출처 - http://mauida.com/2015/intel_1208/agenda.html(관련 PDF 자료 다운로드됩니다)


행사 순서 DAY 2 (12.9)

시간내용
09:00 - 10:00 등록 및 전시부스 관람
10:00 - 11:00 [기조연설] 코드 최적화 및 시스템 확장성 윌리엄 마그로 / 펠로우, 인텔® 소프트웨어 그룹 
11:00 - 11:30 파생상품 비즈니스에서의 고성능 컴퓨팅 활용 사례
황석정 대리 / 유안타 증권
11:30 - 12:00 반도체 설계를 위한 고성능 쉬레딩거 푸아송 해법기 – 제온 파이를 활용한 성능 개선
류훈 박사 / KISTI
12:00 - 13:00점심식사
 트랙 1 - 인텔® 확장 가능 시스템 프레임워크 트랙 2 - 산업용 소프트웨어 체험
13:00 - 14:00 인텔® HPC 확장 가능 시스템 프레임워크에 대한 세부 계획
및 HPC 시스템용 프레임워크와의 협업
Brock Taylor / Intel® 
최신기술을 적용한 코드로의 변화:
인텔® Parallel Studio XE 2016을 이용한
“스칼라와 직렬” 구조에서 “벡터화와 병렬” 구조로 전환
도종관 부장 / 인텔 코리아
14:00 - 15:00 확장성이 뛰어난 HPC 시스템 프레임웍
Brock Taylor / Intel® 
15:00 - 15:15 휴식 및 전시부스 관람
15:15 - 16:15 스마트한 인텔®의 로드맵: 인텔® 패블릭 및 인텔®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러스트 *(메모리/스토리지 – 3D XPoint, 러스트)
Vinod 
인텔® 제온 및 인텔® 제온 파이 프로세서로 구현하는
새로운 차원의 머신러닝
박준식 이사 / 인텔 코리아
16:15 - 17:15 카탈로그 선택에 맞게 코스 변경: 스마트한 인텔의 로드맵:
Intel Xeon 및 Intel® Xeon Phi
나승주 이사 / 인텔 코리아
소프트웨어 정의 시각화 (HiFi 시각화 솔루션)짐 제퍼스 / 인텔® 데이터 센터 그룹, 수석 엔지니어 (HPC 시각화)
17:15 - 17:30 경품추첨 및 맺음말 


등록 안내

본 행사는 온라인 사전 등록을 하신 분에 한하여 행사 당일 입장이 가능하며, 선착순 200분께 점심식사가 제공 됩니다.

좌석이 한정 되어 있으니 등록을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단체관람, 학생, 소속기관이 없을 경우 등록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사전등록 후 12월 1일에 참석 가능하신 분들께 최종 참석 확정 이메일이 발송 될 예정 입니다.

참석 확정 메일을 받으신 분들께서만 행사장 입장이 가능 합니다.

주차는 지원되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념품 및 경품 안내

온라인 사전 등록 후 참석하신 분 중 선착순 100분께 기념품을 드립니다.

온라인 사전 등록 후 참석하신 선착순 200분께 설문지를 드리며, 행사 종료 후 설문지를 제출해 주시는 분들께 기념품을 드립니다.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경품 추첨은 등록 시 제출하신 명함으로 진행 되오니 명함을 꼭 지참 하시기 바랍니다.



사전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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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윈도우 PC용 키넥트 국내 출시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웹이야기/IT 일반

- 윈도우 PC에서 사용 가능한 ‘윈도우용 키넥트’센서 및 상업용 키넥트 SDK, 5월 23일 국내 출시 

- 게임을 넘어 과학,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키넥트 기술 확장 초석 마련 

- 진정한 내츄럴 사용자 인터페이스(Natural user interface) 구현 및 동작인식기술의 실용화 실현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윈도우 운영체제 PC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동작인식센서 ‘윈도우용 키넥트’ 센서 및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포함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키넥트 윈도우용 소프트웨어 개발 킷)를 5월 23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 이로써 홈 엔터테인먼트로 활용되던 키넥트 기술이 윈도우 PC를 만나 게임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그 활용 영역을 넓힐 수 있게 됐다. 


Xbox 360용 키넥트는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사람의 동작과 음성을 인식할 수 있어 진정한 내츄럴 유저 인터페이스(Natural user interface)를 선도하는 기술로 각광받아왔다. 홈 엔터테인먼트 용도로 최적화된 Xbox 360용 키넥트와는 달리, '윈도우용 키넥트’는 윈도우 상에서 키넥트를 충분히 활용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센서로 USB를 통해 PC에 연결하는 것 만으로도 키넥트 센서를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키넥트 기술이 엔터테인먼트와 IT분야를 뛰어넘어 과학,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윈도우용 키넥트’는 궁극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설계되어 있는 만큼 키보드, 마우스 등을 이용하는 PC 환경을 고려해 센서 앞 40cm 거리에 있는 사물을 볼 수 있는 ’근접 모드(near mode)' 기능을 제공해 개발 장소의 제한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하나의 PC에서 최대 4대의 키넥트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센서의 활용성을 극대화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용 키넥트’와 함께 상업용 키넥트 윈도우용 소프트웨어 개발 킷(Kinect for Window Software Development Kit, 이하 키넥트 SDK), ‘키넥트 SDK 1.5 버전’을 공개한다. 상업용 키넥트SDK는 어플리케이션의 개발과 유통을 허용하기 때문에 학생 및 연구원, 산업개발자 들의 연구가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키넥트 기술이 보다 다양한 분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EB사업부의 송진호 이사는 “키넥트 기술은 지금 현재도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 및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진행된 키넥트 개발자 컨퍼런스는 400여명의 학생, 연구원, 산업 개발자가 참석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라며 “윈도우용 키넥트는 PC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만큼 다양한 플랫폼에서 키넥트를 활용하고자 하는 사용자와 개발자의 욕구를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키넥트가 구현하는 내츄럴 유저 인터페이스는 사람들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주는 무궁무진한 잠재성을 가진 기술이기 때문에 과학,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윈도우용 키넥트의 권장소비자가격은 298,000원이며, 윈도우용 키넥트 센서와 키넥트SDK 1.5 업데이트 버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kinectforwindows.com 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고] ‘키넥트 SDK 1.5버전’의 업데이트 사항 


키넥트 스튜디오 (Kinect Studio) 

: 개발자가 키넥트 데이터를 녹음하고 재생하며 디버그(오류수정) 할 수 있는 새로운 툴 


휴먼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 (Human Interface Guidelines) 

: 개발자가 키넥트를 활용해 보다 쉽게 내츄럴 유저 인터페이스(Natural User Interfaces)를 창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이드라인 


얼굴 추적 SDK (Face Tracking SDK) 

: 머리의 위치, 입의 모양, 눈썹의 위치를 추적해 3D로 얼굴 형상을 나타내는 SDK 


골격 추적 기능(Seated, 10-joint Skeletal Tracking) 

: 서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앉아있는 사용자들의 머리, 목, 팔을 추적을 할 수 있는 기능 


C++, C# 에 대한 새로운 샘플 (New samples in both C++ and C)과 C++, C#, Visual Basic 언어를 포함하는 “베이직스” 샘플 시리즈 

: C++와 C#, 비주얼 베이직에 대한 새로운 샘플 


4가지의 새로운 언어 인식 (Four new languages) 

: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태리어, 일본어의 언어 인식 기능 


각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언어 방식을 인식 (New language packs) 

: 기본 억양 이외 나라별로 다르게 사용되고 있는 각 나라 특유의 억양을 인식하는 기능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에서 쓰이는 영어, 프랑스와 캐나다에서 쓰는 불어, 이탈리아의 이태리어, 일본의 일본어, 스페인과 멕시코의 스페인어 등)



출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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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LAYER가 판도라TV로?!..

웹이야기/시간과 공간 ... 유저
올블에 들어갔다 일련의 포스팅들을 보고 조금 의외라는 심정으로 작성하게 만들었네요.

개인적으로는 곰플레이어를 써버릇해 초기의 신선함이 많이 사라지긴했지만(코덱을 찾아서 다운로드 해준다는 것은 영상재생을 위한 플레이어로서는 상당히 획기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하는일과도 관련해서 상담이나 코덱과 관련된 고객분들의 태클에 유연하고 간단명료하게 대처할 수 있기때문이었습니다. 곰플레이어 설치하세요.. 안되면 고객님 PC에 조금 이상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실 코덱 관련해서는 대체적으로 클라이언트들의 PC상황이 더문제였지만 통합코덱을 권유하는 것은 3-4년전 상황에서는 컴맹에 가까운 혹은 초보라는 전제에서 상당한 위험을 감수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더구나 제가 만든 제작물은 범용적인 코덱을 사용했기에 대부분의 문의전화는 친분이 있던 고객들이 어디서 파일을 받았는데 왜 안나오냐? 왜 소리만 나오냐... 이런 질문들이었습니다.)  그다지 불편함이 없기에 아직까지 쓰고 있습니다.

KMPLAYER의 명성은 익히 들어왔고 골수유저라 할 수 있는 층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초보자들에 대한 접근성 때문에 곰플레이어보다 권고를 덜하기는 했지만 기능과 설정에 관한 성능만 놓고본다면 더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특히 DVD 디스크의 재생과 관련해서 DVD롬만 존재하고 코덱이나 파워DVD같은 별도의 재생 소프트웨어가 없었던 분들에게 상대적으로 범용성이 강했던 곰플레이어를 일단 권해보고 그래도 재생이 안되면 KMPLAYER의 설치 아니아니 인스톨되지 않았던 해당 프로그램을 추천했었습니다.)

배면에는 해당 소프트웨어의 아주 우수한 성능이 기본으로 깔려 있지만 나름대로 공유정신과 프리웨어 정신이 투철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예전에 개인적으로 웹상에서 영상자료를 수집하면서 KMPLAYER의 영상 캡쳐기능이나 자막파일과 영상의 합치기등에 주로 사용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개발자분이 지금시점이든 혹은 나중에라도 어떤 말씀을 하실지 모르겠지만(세상에 이해되지 못할일은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야기해서 여기까지 이끌고 온것도 상당히 좋게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상업성이라는 것에대해 인식의 변화가 어느정도까지는 필요하다고 보여지지만 공개적인 스폰서나 애드센스 광고만 달아도 사람이 변했다는 소리를 듣기도 하는 분들을 본적이 있는지라... 다만 시기와 정도 그리고 이전에 행해진 것들과 엮인 맥락이 존재하기에 풀어가는 방법론을 생각한다면 세상살이는 어느때는 개인적으로는 해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수도 있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어정쩡하게 비춰지더라도 이야기를 해야할 상황이 있는 것처럼, 그동안 오랜기간 개발자분이 봉사와 노력을 들였지만 이에 상응하는 많은 사용경험의 피드백과 무언의 지지와 격려를 해준 유저들을 생각한다면 소통이나 이해까지는 아니더라도 간단하게나마 몇마디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좀더 의미있는 방법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부분은 어쩌면 사용자층의 오버나 지나치게 빠른 생각일수도 있겠기에 좀더 추이를 지켜보고 싶습니다.)

판도라TV로 넘어간것은 유저입장에서도 의문이지만 이를 인수한 판도라TV에도 의문부호가 생깁니다.( 현재 포럼에서는 도메인 정보까지 이야기하면서 실질적으로 판도라TV가 소유한 것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문득 제로보드가 떠오르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NHN으로 제로보드가 넘어간다는 소리에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아직까지는 그리고 예측하기에 앞으로도 제로보드와 관련해서는 개발자 입장에서는 아주 행복한 상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사례를 떠올린다면 현재 포럼에 이야기되는 성능의 많은 변화와 이를 개발자가 손을 놓은것으로 파악한 유저들의 의견을 종합한다면 이와 관련해서 판도라TV에서도 좀더 세심한 이야기들이 필요하다고 보여지는 시점입니다.(아마 곰플레이어처럼 개발한곳이자 주로 사용하는 곳이었다면 이런식의 오버를 유저들이 하지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곰플레이와 같이 서비스에 적용할 것인지 아니면 별도의 사용목적이 있는지 모르겠고 아직 공개적으로 이야기할 시점이 아닐지는 모르지만 아주 개략적인 비전이나 계획을 공유하는 것도 그리 나쁜방법이 아닐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말씀드린데로 KMPLAYER 자체가 나름대로 뛰어난 성능과 많은 유저층을 가졌던 프리웨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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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는 몇일전 서비스를 종료한 stage6와 더불어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stage6와 관련해서는 별도의 포스팅을 해야할듯합니다.

* 해당글을 쓰는중에 게시판을 봤더니 개발자이신 강용희님은 KMP 업데이트는 손을 뗀다는 이야기와 현재 다음의 팟플레이어와 관련된일을 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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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를 만드는 사람들 7 - 이돌컴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몇번 저희 블로그에서 소개해드렸던 이돌컴님은 주로 게임과 관련된 패러디물 및 UCC 동영상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본명은 이우진이고 게임잡지 기자, 개발자, 게임개발 사업등 특이한 인생이력이 보입니다.

중학생 시절에 한국일보를 찾아가 게임잡지를 만들자고 해서 결국은 성사시킨 일이나 고등학생 시절에 게임잡지 기자로 활동한 경력등 하고싶은 일들은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분 같네요. 패러디물을 처음 봤을때는 단순히 재미삼아 만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강했는데(실제로도 재미의 요소가 있지만) 이돌컴님 블로그를 둘러보니 아주 절절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게임 개발자 구하기 에피소드 2 ~오픈 베타족의 역습


이돌컴님 블로그
네이버카페 - 이돌컴의 UCC 제작실
엠군 프리미엄관 - 이돌컴의 UCC 제작실
엠엔캐스트 채널 - 이돌컴의 UCC 제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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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 구하기 에피소드 1 ~개발이사의 위협 (뉴 에디션)


은하철도 999의 추억 ~ 1980년대를 기리며
 
게임 개발자 구하기 에피소드 3 ~밀러의 회상

PC-FX용 게임 "팀이노센트" 한글화 리메이크 오프닝 (오리지널판)


이돌컴님은 현재 활발하게 UCC 동영상 제작을 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패러디물, 게임관련 영상물, UCC의 본령이라 할 수 있는 우연한 개인 촬영물,창작 제작물과 외주작업중인 독립영화의 관련 영상물등 다양하게 여러방향으로 진행중입니다. 더불어 혼자서 많은 부분을 해결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다양한 오프라인상의 연계 작업방식도 병행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여준 것보다 현재 진행형이 많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즐겁고 감동가득한 결과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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