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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FIVB의 결론은 흥국생명 소속이라는데..

스포츠/농구/배구

김연경의 소속과 관련되어 FIVB의 결론은 흥국생명 소속이라는 판단..

예상과 빗나가 이유를 보니.. 국내 배구협회 규정의 후진성을 지적하기는 했지만

FIVB 질의전 김연경과 흥국생명 그리고 배구협회간의 합의문이 있는데

이 합의문에는 일단 흥국생명의 소속을 인정하되 FIVB 질의후 나오는 결론에 따르기로..

단 이 합의문을 FIVB에 판단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게 보여주지 않기로 했었는데

배구협회에서 합의문을 영문번역해 제출한 상황..

현재 배구협회에서는 이부분은 할말이없고 따로 이야기할 예정이라며 김연경선수에게 FIVB 결정대로 따르라는중..


이 결론 대로면 페네르바체는 흥국생명과 다시 임대 계약을 해야하고 2년후 국내로 돌아와야 하는 상황

김연경 선수는 매우 실망하며 은퇴의사까지 내비치는중이라는 인스포코리아측의 이야기

현재 김연경측에서는 현재 상황을 이야기하고 다시 FIVB에 재질의할 예정..


김연경 "이대로라면 배구하기 싫다" 현역 은퇴 염두 - 스포츠조선

김연경 잡았지만…흥국생명, 잃은 게 더 많다 - 매경

김연경 측 "아직 끝나지 않았다, FIVB에 재질의 할 것" - 엑스포츠



김연경 트위터에 밝힌 심경.. 





나중에 배구협회가 어떤 변명을 할런지 모르겠지만 어찌되었건 우리나라 선수관련 배구규정이 후진적이란 말은 

들은상태이고 국제적으로 공개까지 한상태에서 어떻게 개선할지 지켜볼일이고.. 

중간에서 균형적인 입장보다는 선수보다 구단쪽에 가까운 성향이라는점을 심증이아닌 공개적으로 드러낸셈..


그리고 전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스포츠 협회의 회장을 정치인들이 하는것은 후진적이고 보기에 좋지않음..

그사람들이 내리는 결정이 얼마나 해당 경기인들의 이해관계가 깔려있고 이해하는지 특히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이야기들을 피부로 알수없는 사람들..


매우 안타깝고 아쉬운 상황.. 

재질의가 어떻게 판단이 내려질지 모르겠지만 김연경선수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것은 사실

만약 이대로 결론이 난다면 김연경 선수의 반응과 발언에 주목하게될듯..

어찌되었건 선수에게 불리하게 결론이났기에 인터넷 여론은 최악...

김연경 선수는 매우 억울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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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4 - 10월4일 김연경과 흥국생명간의 분쟁을 합의로 조정할수 있는 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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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4일 김연경과 흥국생명간의 분쟁을 합의로 조정할수 있는 마지막날..

스포츠/농구/배구

FIVB는 김연경과 흥국생명간의 소속에 관한 분쟁을 4일까지 합의하라고 권고한 상황..

우선 원칙과 상식을 가지고 배구협회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FIVB까지 간 상황도 우습지만..

차츰 드러나는 흥국생명의 꼼수혹은 본인들 말대로 실수가 계속 드러나 이건.. 치사한건지 무능력한건지..

김연경 선수도 이런 꼼수에 계속 시달렸을 생각을 하니..


규정위반으로 대표팀에서 못뛸거다.. ITC 발급이 안된 상태에서 선수로 뛰었다는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 뛴 경기는 프리시즌 비공식 연습경기라 규정과 전혀 상관없는 시합..

6월30일이 토요일이라 7월1일자 계약은 위반이라는 주장.. 조금 황당하게 들리는 주장인데..

실제로 계약은 7월6일에 이뤄졌고 1일자로 쓴것은 관례..

터키 페네르바체에 보낸 공문에도 합의안을 결정안이라 보내놓고 문제가되자 단순 실수라 주장....

국제적 망신까지 감수하면서 김연경에 집착하는듯한 인상..

김연경이 실제로 국대 못뛰면 흥국생명은 기업이미지가 오히려 먹칠이 될것은 불을보듯 뻔한상황이고

이마저도 명확한 상태가 아닌 관련없는 경기에 뛰었다고 하는 상황..


관련보도 - 스포츠조선 : 김연경 이중계약? 흥국생명 입장과 다른 진실들

관련보도 -  매일경제 : 흥국생명 “김연경 규정 위반...대표팀 못 뛸 수도”

관련보도 -  연합뉴스 : 흥국생명 '김연경 해외 이적' 관련 꼼수 들통

관련보도 - 스포츠조선 : 흥국생명 도대체 왜 이러나? 공문서 위조급 행동 논란



현재 FIVB 기류는 선수쪽에 손을 들어주는 분위기인데 가장 큰 것은 계약서로 지난9월 FIVB에 질의하러 방문했을때 6월30일이후 연장된 공인 계약서가 없고 흥국에서는 FIVB 관계자 면담시 임대하면서 금전적으로 이득본것이 없다는 말에 FIVB에서는 그걸왜 우리에게 말하느냐고 반문하며 구단끼리 알아서하는것이라 했다는데..


관련보도 - 스포츠조선 : '김연경 사태' D-데이 10월4일, FIVB 재협상 기회 부여


김연경과 흥국생명 사이의 사태는 어쩌면 후진적인 우리나라 배구판의 문제일수도 있어보이는데

물론 흥행성이 갈수록 떨어지고 국가대표급 경기에서도 부진의 늪속에서 오랜시간을 보냈기에

어찌보면 고사위기에서 연명하는 수준이기에 기업들의 고자세와 권리보호가 강구되었을지도 모르는데

김연경 사태를 기점으로 상식적이고 글로벌스텐다드에 걸맞게 규정이 개정되어야할 시점임박..


올림픽 이후로 여자배구가 관심을 받았지만 이후 경기에서 아시아권 4강에도 못드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아주 오랫만에 생긴 흥행과 관심의 발판마저 싸늘하게 만든 상황은 분명 누군가가 개선해야할 문제..

스포츠에서 물론 투혼이나 스포츠맨십이 매우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임팩트를 줄수있는 요소는 아니고 어찌보면 태도라는 측면에서 기본기일수 있는 부분.. 

결국 김연경같은 초특급 스타 선수들이 나오고 기대이상의 성적이나 경기력이 수반될때 관심이 생기는 것..

배구라는 커다란 차원에서 보호해주고 적극 후원해줄때 자신들이 사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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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의 영토 갈등

영상 속으로/화제집중

일본에서는 센카쿠 중국에서는 댜오위다위로 불리는 섬하나로 놓고 갈등중인 중국과 일본

이전 같았으면 외교적으로 해결되었을 사태였지만.. 경제력을 갖춘 중국에서는 이제는 좌시하지 않는 상황..

과거 역사의 원한까지 합쳐져 물리적 보복까지 일어나는중..

중국내 일본 공장인 캐논 파나소닉등의 공장이 테러를 당했고 일식집까지도..

일본인들은 중국내에서 한국인 행세를 하기도 한다는..

정권교체시기에 다다른 중국의 국낸 상황까지 겹쳐 방관하는 부분이 존재하다는 분석이 있는 가운데

이미 정치적으로는 우경화가 많이 진행중인 일본의 얄미운 행보도 문제..

과거의 잘못을 거의 쌩까는 분위기로 나아가는중.. 일본뒤에는 미국이 있지만 이해득실에 따라 바뀔수도 있는 처지..


중국의 현재 행태가 우리에게는 어떤 불통이 튈지 모르는 상황..

현재의 중국의 모습은 우리에게 어떤식으로 화살이 되어 날아올지 모르는 상황..

심한 동북공정을 진행중인 중국..

미국이 국제사회의 패권국으로 군림한지 오래되었지만 힘에는 무조건 힘이란 방식으로 대응..

많은 한계를 보여왔는데.. 중국도 역시 마찬가지의 행태를 보일듯한 조짐..

지금보다 힘이 더 커지면 속수무책으로 당할수도


현재 사태는 우리로선 한반도 주변의 외교적 역학관계를 가늠해볼수 있는 척도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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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이적은 일단 흥국생명소속 임대로 추후 FIVB 유권해석 따르기로 - 기자회견

스포츠/농구/배구

어제오전만해도 대부분의 보도는 원만하게 해결된듯한 기사들이 올라왔지만

실제적인 내용은 양쪽의 의견이 아직도 원만한 합의가 되지않았고..

일단 미봉책으로 봉합된 상태에서 국제배구연맹의 결정에 따라 다르게 된다는 쪽으로 흐르는듯..

오늘 김연경 흥국생명 배구협회등이 모여 기자회견예정..


흥국생명 입장은 에이전트를 배제한 상태로 김연경 선수를 2년간 임대 형태로 구단끼리 재계약..

배구협회에서는 김연경 선수가 받아들였다는 논지로 말하는중..

김연경 선수의 입장은 정확하게 알려지진 않았고.. 

에이전트인 인스포코리아는 페네르바체와의 계약이 유효하다는 입장..


일단 터키 진출은 일정대로 하자는 정도의 합의만 된상태..


구단끼리의 계약은 터키의 페네르바체에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가운데

국제배구연맹(FIVB)에 질의한 상태..

결국 국제배구연맹의 결정에 따라 매듭지어질듯한 분위기..


개인생각에 가장 중요한 점은 지나친 갈등은 서로에게 득될게 없는 상황이라는점..

김연경 선수가 선수생활을 1-2년 쉬게 된다면 상상하기도 싫지만 개인은 물론 국가적인 손실..

이런사태가 벌어지면 흥국생명도 기업이미지에 많은 손해를 입게될 가능성이 높은상황




글을 쓰는중에 김연경 선수와 임태희 배구협회장 권광영 흥국생명 배구단장등이 모여 기자회견을 했네요..

아직 명쾌하게 해결된 상태가 아닌것으로 결론.. 결국 흥국과 김연경선수간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질듯..

우선 터키로 진출하되 배구협회 중재는 흥국생명 소속의 임대신분.. 추후 흥국생명으로 복귀(?)..

김연경 선수는 흥국생명단장과 눈도 마주치지 않으며 페네르바체가 질의한 국제배구연맹의 해석을 기다린다는 말..

흥국생명에서는 페네르바체의 국제배구연맹 질의도 공신력이 없다고 응수하기도 했다는데..

배구협회에서는 협회차원에서 FIVB에 질의하고 결론대로 추후처리하겠다는 입장..

김연경 선수는 이전에 2년간 흥국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할 것이라 했었는데

FA신분으로 결정되면 이제는 흥국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예정으로 보이기도..


답없는 상태.. 김연경 선수는 일단 터키로 출국예정으로 알려진 상태..


김연경, 페네르바체 2년 임대…추후 FIVB 유권해석 따르기로 - 마이데일리

김연경, 2년 임대로 페네르바체 진출...갈등은 여전 - 이데일리

[mk포토] 권광영 단장과 눈도 마주치지 않는 김연경 - 매경





김연경 선수의 입장을 대변한 내용


그동안 대외적인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았던

흥국생명에서 9월5일 이야기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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