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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 애드클릭스 링크했습니다. (5)
  2. 사진과 영상
  3. 비디오테잎 이야기.
  4. 영상생활을 위한 몇가지 기술적 특징들..
  5. 영상편집 이야기..


다음 애드클릭스 링크했습니다.

사람과사람/공지사항
다음 애드클릭스 링크했습니다.
구글의 애드센스보다 인터페이스나 설치는 쉽고 깔끔하네요.
구글것은 저희 웹사이트에 설치하다 많은 번거로움에 부딪쳤는데..
처음해보는 사람은 숨바꼭질을 시키더군요..

예전에 링크프라이스나 아이라이크클릭등은 인터페이스가 이용자의 거부감과
지나친 상업성의 노출로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하긴 저희 웹사이트에서 링크프라이스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초기에 광고수익을 받은적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쓰니조금 미안한감이 있습니다.
그당시에는 일일이 링크를 만들어서 하나하나 붙였고 검색엔진 키워드 광고도 초기인지라
나름대로 효율성이 있었습니다. 광고가 구매가 이어져야만 수익이 발생하는 한계도 있었지만
지금은 툴바나 기타 장치들 때문에 말이 많더군요.
커뮤니티사이트나 기타서비스 사이트에서는 아직 효용성이 있을듯합니다.
툴바같은 장치는 빼구요..

블로그라는 웹사이트와는 약간 다른 이용형태나, 마인드의 다름에 기인하기도 합니다.
운용해보고 장단점이나 기타 사항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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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영상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한장의 사진은 깊은 사유와 생각들을 이끌어냅니다.
찍을당시의 주변상황과 감정상태들이 하나둘 튀어나오면서
과거속으로 생각의 여행을 떠나게 합니다.
잔잔한 파도가 밀려오는 것과 같은 순간들...

영상은 시청하는 동안에는 사유의 시간을 길게주지 않습니다.
활동하는 과거속의 모습들에 넋이 나갈수도 있습니다. 과거를 다시 체험하게 합니다.
감정을 자극하는 한편을 보고나면 폭풍이 몰려오는듯한 감정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10-20년전에 찍어놓고 기기가 없어 시청을 못하다
저희 사무실에 확인을 하시면서 살짝 우시는 분들을 여러분 보았습니다.

사진은 정적인 재현이고 영상은 동적인 재현입니다.
감상할때의 마음상태도 비슷한 궤적을 그립니다.
영상은 부가적으로 목소리의 재현이 주는 또다른 감동이 있습니다.
실제 재현이 주는 감동은 상상속의 증폭을 따라갈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상상으로 이끌어내지 못하는 상황까지 기록됩니다.
과거에 놓쳤던 부분들을 따라가면 또다른 마음의 무늬들이 생겨납니다.

기록된 과거들은 현재에 나타나 삶의 감성들을 자극합니다.
과거로 물리적으로 돌아갈순 없지만 재현된 과거들은 한정적으로 존재하는 현재입니다.
한정적으로 존재하는 과거는 현재와 미래의 무늬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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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테잎 이야기.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아주 오래전에 봤던 글이라 기억에 의존해 대강 적었는데 그동안 출처를 찾지 못했었는데
웹서핑하다 찾았습니다.

출처: http://myhome.shinbiro.com/~sapacho/c2.htm#Sony Betamax vs. JVC VHS
이론적 배경이나 전문용어를 최대한 배제하고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VHS, 비디오테잎이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지요. VIDEO HOME SYSTEM의 약자입니다.

마쓰시다에서 분사한 조그만 회사였던 JVC에서 개발한 방식으로 소니의 베타맥스 포맷을
물리치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기술적인 성능의 열세, 브랜드 이미지, 시장선점등에서 밀렸지만
고객의 편의성을 깊이 생각한 제작 및 설계, 마케팅방식,
기술의 개방정책등으로 표준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방식을 개발한 사람은 회사에서의 냉대,국가에서는 이미 발표된 소니의 표준방식을 위한 포기권고,
자신들보다 뛰어난 기술력을 앞서서 선보인 선점기업등 사면초가의 상태에서 모두 극복을했습니다.
초기에는 많은 부분 밀렸지만 가장 큰 성공원인은 가정용 비디오카메라의 출시였습니다.
일반인들에게는 좀 난해하고 가격에 비해 불필요해보이는 기기였던
VTR이 제짝을 만난셈이지요.
이로인해 이기기의 매력이 일반고객들에게 인식된 것입니다.
자기가족이나 자기가 원하는 것을 찍어 TV로 본다는 것이
특히 미국시장에서 엄청난 붐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마케팅방식도 소비자앞에서 직접시연하면서 감성에 호소했다합니다.
기술적인 특징중에 차이를 말하라면 화질에 관한것입니다.
하지만 소니가 한가지 간과했던 것은 일반인을 상대로 하면 그렇게까지 까다롭지
않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베타맥스와 VHS방식간의 화질차이는 시청자가 의식하지 않고
봤는데도 너무표난다는 정도가 아니라 전문가가 봤을때 느끼는 정도입니다.
또 차이점은 초기에 나왔을때 소니는 1시간짜리를 기준으로 출시했고
JVC는 일반영화가 수록될수있는 2시간을 고집했다고 합니다.

현재 이 베타방식을 응용해서 발전시킨 소니의 베타 방식은 전세계 공중파 방송시장에서
특히 한국에서는 아주 독점적인 지위를 지니고 있습니다.
화질은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용도와 목적이 다르고
일단 운용되는 기기들의 가격에서부터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이방식은 가정용을 염두에 두었던 베타맥스와는 다릅니다. 좀더 발전시킨 것입니다.

맥킨토시와 윈도우의 경우가 생각나네요.
현재는 블루레이와 HD-DVD가 차세대 표준으로 자리잡기 위해서 전쟁중입니다.

여담으로 몇달전쯤 여러가지 장비수리 문제로 소니 A/S 직원과 통화하다
고장나서 굴러다니는 베타맥스 VCR 수리 가능여부를 물었더니
베타맥스가 뭐냐고 되묻는데 속으로 실소를 금할수 없었습니다.
알면서 그러는건지 진짜 모르는건지...

VHS방식의 테잎은 지금은 점차 사용이 되지 않지만
가정집에서 영상물이 보관용도로 쓰이게 된 일등공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저장매체는 시대의 전반적인 기술발전 속도에 따라서 활용도를 가집니다.
그리고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편리함 그리고 적당한 가격이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오랜기간 많은 쓰임에도 불구하고 현재를 기준으로 뒤처진 매체가 되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매체가 처음에 담을수 있는 화질의 상태와 화질의 보존성 입니다.
비디오테잎은 복사시의 열화로 같은조건에서 작업시
DVD에 비하면 처음에 담을 수 있는 화질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보존성 측면에서 살펴보면 비디오테잎은 일종의 전자석입니다.
자석이라는 것은 자성이 떨어지면 잘 붙지 않듯이 기록된 자성이 떨어지면서 화질이 떨어집니다.
사용을 많이 하면 빨리 떨어지고 사용을 하지 않아도 서서히 떨어집니다.
그리고 보관상태,사용상태에 따라서 아예 재생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촬영용 카메라는 VHS테잎이 들어가는 엄청큰 몸통을 가진 장비와
가정용으로 쓰이던  VHS-C 포맷이 있습니다.
테잎크기는 8미리와 유사하지만 폭이 더 넓습니다.
비디오테잎과 같은 원단으로 테잎크기를 작게 만든 것입니다.

비디오테잎은 연세많으신 분이나(경험에서 이야기하는 것이지 노인분들을 무시해서 하는 소리는 아닙니다) 디지털 매체를 시청할 기기가 없으신분,
외국으로 보내실때(방식에 따른 몇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공모전이나 예체능계 입학시 포트폴리오를 담은 매체를 비디오테잎으로 요구할때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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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생활을 위한 몇가지 기술적 특징들..

초보의 영상활용/보관 및 활용
영상을 즐기시려 캠코더를 사려는데 이게 좋더라 저게 좋더라
회사 광고보면 이게 좋을듯 저게 좋을듯 헷갈립니다.
고민고민 끝에 하나 사가지고 신기해서 이리찍고 저리찍고 하다보니 여러개의 테잎이나 저장매체
매번 캠코더로 보려니 답답하고 이리저리 알아내 컴퓨터로 옮겼더니
화면이 조그많거나 화질이 흐리멍텅 어떤건 또 왜이리 용량이 큰지 하드디스크 다잡아먹고..
집이나 사무실에서 캠코더 만지면서 한번쯤 있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업무적으로 상담하다 이런상황을 말씀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접할수 있는 영상파일은 모두 일종의 압축파일입니다.
영상을 비압축으로 저장해서 사용하면 현재와 같은 환경에서는 적합한 시청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비압축 영상은 1분당 1기가가 넘습니다. CD한장으로 담을 수 없는 용량입니다.
비압축 영상은 편집실이나 기타 영상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필요에 의해서 쓰는 포맷입니다.
이런 무지막지한 용량의 비압축영상을 범용성을 가지게끔 만든것들이
다양하게 접하는 영상포맷들입니다.

VCD용으로 쓰이는 mpg 파일은 1시간넘는 분량을 700메가 CD에 담습니다.
그럼 몇백배의 화질차이가 날까요? 그건 아닙니다.
컴퓨터나 아날로그TV로 시청하시는 용도로는 그냥 볼만합니다.

DVD용으로 쓰이는 mpg2 파일은 환경에 따라서 집에서 케이블로 보시는 아날로그 TV보다
좋은 화질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물론 원본 촬영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만큼 압축률이 뛰어납니다.
영상관련일을 하시거나 다양한 영상의 특성을 알고 자세히 보시는 분이 아니라면
촬영 원본이랑 차이를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의를 제기하실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인터넷에서 비압축영상 받은거랑 직접 촬영해서 만든 비압축영상이랑 차이가 많던데..

이 게시판에 반복적으로 말씀드리지만 화질을 결정하는 가장 큰요소는 원본화질입니다.
좋은원본에서 압축된것은 많이 압축해도 화질이 많이 보전됩니다.
반대로 많이 손실된 원본이나 기기의 한계로 인한것은 비압축으로 만들어봤자 화질은
거의 그상태로 좋아지지않고 용량만 무리하게 커집니다.
원본화질의 조건은 촬영기기,촬영 기술과 연출된 환경 및 배경의 상태,후반작업
이 세가지 요소의 조화로 결정된다고 보시면 무리가 없습니다.

단순하게 정리해서 같은 조건에서 만들어진 것을 기준으로 화질을 이야기하면
촬영 원본 >  DVD 비디오 > CD용 비디오
순이며 VHS는 DVD 다음쯤에 오나 가변적으로 녹화당시의 상태와 보존상태 사용상태에
따라 점진적으로 나빠집니다.
기타 인터넷용 파일이나 디지털파일은 제작시에 가변적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특성상 DVD와 CD용 비디오 전후에 들어갑니다 대표적 포맷으로 DIVX파일과 인터넷용 WMV파일이 있습니다.

DIVX파일은 용량대비 화질이 뛰어난 포맷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영상들이 DIVX포맷을 쓰는 이유는 DVD에서 만들어진 것들이 많은데
4-9기가 사이의 DVD용량을 현재 네트웍환경에서 다운로드용으로 쓰기 힘들어서입니다.
그래서 좋은 화질의 DIVX파일을 보아서 DIVX파일은 고화질이라는 착각아닌 착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역시 원본의 상태가 제일 중요합니다.
일반 홈비디오나 간단한 업무용 영상을 DIVX로 파일로 만들때는 주의점이 있습니다.

역시 자주등장하는 원본화질, 비디오테잎이나 가정용 캠코더로 찍은 영상을 DIVX를
만드는 것은 꼭 그 포맷으로 맞추어야할 이유가 없는한 권장하지 않습니다.
우선 특별한 화질개선효과는 없고 mpg로 만들때보다 시간이 많이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아주 엄밀하게 말하면 DIVX도 mpg4를 해킹한것에서 출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것도 아주 장난스런 몇가지 코드를 집어넣은게 전부였다더군요.
 원래는 상용으로 만들어 한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시스템이었는데 불편해서 사장되었답니다.
 지금은 상용화를 추구하려는 움직임때문에 반발에 부딪치고 있다합니다.
 XVID코덱 같은것이 이에 반발해서 나오는 코덱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mpg는 VCD용으로 흔히 쓰이는 mpg1을 말합니다.
가끔 질문중에 mpg뒤에 붙는 숫자가 높을수록 좋은것이냐고 물어보는데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러저러하게 쓰자는 규약이 나온 순서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DIVX파일은 컴퓨터 환경에 어두운 분에게 드릴때는 주의하셔야 하는것이
코덱이 깔려있어야만 볼 수 있습니다.
코덱이란 것은 영상을 압축해주는 방식이며 무수히 종류가 많습니다.
물론 곰플레이어 같은 것으로 코덱없이 볼수도 있지만 이마저도 번거로운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더구나 업무용으로 배포하시는 것이라면 한번쯤 더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이럴때는 mpg파일로 드리는 것이 제일 속편합니다.
가정용 캠코더로 찍은것은 비트레이트가 비슷하면 화질차이도 거의 없습니다.
기껏 화질 좋다고 챙겨주었다가 순간적으로 분위기 쏴~~ 해질수 있습니다.
mpg파일은 컴퓨터에 이상이 있지 않는한 별다른 조치없이 시청할 수 있습니다.

WMV파일은 인터넷에서 스트리밍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그래서 화질이 나쁘다고 알고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WMV파일은 범용성이나 담을수 있는 화질의 폭이 넓어 개인적인 용도나 업무상의 자료등으로
활용의 폭이 넓습니다. 보통 DVD나 VCD는 화면사이즈나 담을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상대적으로 한정적입니다.
요즘 나오는 HDV포맷등의 용량을 고려한 화질보전 목적으로 WMV파일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단점은 인코딩 시간이 무지하게 오래 걸립니다.
HD급은 DVD보다 화면사이즈가 큽니다.
WMV는 사용자가 사이즈나 데이터양을 조절해서 사용할때 응용폭이 넓습니다.
만들때 사용된 윈도미디어엔코더 버전에 맞추어서 플레이어나 코덱을 설치해야 볼수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외 MOV파일등이 있는데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널리 쓰이지 못합니다.
맥킨토시로 영상편집하시는분들이나 외국에서 자료로 보내온 파일외에는 의뢰하셨던분이
없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컴퓨터에서 동영상이 실행되지 않는 이유로는 대체적으로 이 순서대로 일듯합니다..

1.기본으로 운영체제에 깔려있는 영상코덱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
2.컴퓨터가 상태가 안좋을 때
  (바이러스나 소프트웨어상태 불량이나 버그,CD롬이나 DVD롬 상태 불량)
3.컴퓨터 사양이 낮아 버벅거릴때
4.동영상이 담겨진 매체(CD,DVD)상태가 안좋거나 훼손되었을때
5.DVD비디오는 적절한 소프트웨어가 설치가 안되어 있으면 DVD롬이 있어도
  코덱이 없거나 재생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6.외국에서 가져온 DVD는 지역코드가 달라 재생이 안될 수 있습니다.
7.동영상 파일 자체가 이상이 있거나 맥킨토시 형식의 볼륨으로 구워진 미디어.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캠코더의 종류는 6미리,8미리에 요새는 DVD도 많이 쓰시더군요.
그외에 거의 사장된 VHS,SVHS,VHS-C와 요즘 나오는 HDV와 하드내장형, 디지털카메라와 휴대폰 동영상 JVC에서 나온 에브리오 기종의 마이크로드라이브와 4미리(MICROMV)등이 있습니다.
테잎을 쓰지않는 매체는 mpg2기반이나 mpg4기반입니다.
HDV와 4미리도 mpg2 기반입니다.
mpg2는 일반적으로 DVD에 쓰이는 포맷이며 HDV는 화면 사이즈가 다릅니다.
참고적으로 HDV기기로 촬영한것이 HD방송에서 볼수있는 그정도까지의 고화질은
구현되지 않습니다. 화면 사이즈만 HD급입니다.
가정용 캠코더 중에서는 화질만 따지면 좋은편입니다.
업무용은 용도에따라 업무용 6미리 기종이 더좋은 선택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외에 방송용이나 기타 업무용으로 사용되는 방식들이 있습니다.

새로나오는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는 캠코더는 사용자편의성에 맞춰 있으나 주의점은
현시점에서 영상편집을 염두에 두신다면 권장하기 애매합니다.
mpg2파일은 화질은 좋은편이나 이 포맷에 맞춰져 편한게 쓸수있는
종합편집소프트웨어는 별로 없습니다.
향후 몇년내에 많이 활성화 될듯합니다(컴퓨터의 처리능력과의 관계가 깊습니다)

6미리도 가정용과 업무용이 존재합니다.
사용시에 주의점은 테잎 아낀다고 LP모드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 화질의 차이는 없지만 시간대비 가용하는 테잎의 구간이 짧아 안정성이 떨어지고
다른기기에서 재생시 원활치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여건이 허락되면 3CCD방식을 쓰는것도 좋으나 HDV가 나오는 상황이라
활용할 시점이랑 견주어 기호에 맞추어 선택하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8미리는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아날로그8미리,HI8미리,디지털8미리
단종된 상태이며 디지털8미리는 6미리에 필적하는 화질을 가졌습니다.
6미리가 보편화되기 직전에 나온 모델이라 시장에서 금방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현재 소장하고 계신다면 적극 활용하시길 권장합니다.
아날로그 8미리도 화창한 바닷가라던가 적절한 조건에서 촬영하시면
그다지 까다롭지 않은분이라면 화질은 볼만합니다.
다만 차이는 분명 존재하며 소장중이거나 어디서 누가 줬다면 활용하라는 의미로 드린말씀입니다.

그외 DVD캠코더나 기타 기종은 메뉴얼을 보고 숙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기능때문에 테잎을 넣어 아날로그형태로 사용하는 기종과 다른점이 있습니다.
매체의 데이터 포맷이나 저장방법 DVD의 화이널라이징등, 모르고 메뉴를 잘못눌러
촬영된게 날라간다 등등의 낭패볼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업무용으로 쓰이는 것들이 아니고,
종류도 많고 일일이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것들이 아니고,
고객분들 것을 잠깐식 만져본 것이라 명확하게 설명드리기 어렵네요.
역시 동호회에서 사용 정보를 찾고 묻는것이 더 좋을듯싶습니다.

정리를 해보면

1. 새로운 매체를 사용하는 캠코더는 현시점에서 편집용으로 쓰기 불편하다.
    사용편리성을 고려하면 가정용으로 편집없이 쓰기에는 좋습니다.
2. 6미리 LP모드 촬영은 자제한다.
3. 기기가 아무리 좋아도 쓰지 않으면 무용지물
4. 일회성이 아니라면 다른매체로 변환 했더라도 촬영원본 테잎은 별도 보관한다.
5. 촬영을 많이 해본다, 촬영은 개인차가 있지만 결국은 해본만큼 실력이 향상됩니다.
6. 내장형 하드나,마이크로드라이브등을 쓰는 기기는 현실적으로 미디어를 변환해서
   보관해야합니다.
    현시점에서 경제성이나 편리성을 고려해 DVD로 여러장 만들거나 그외에 웹스토리지나  
    하드디스크에 보관한다.
    다만 이런 매체들도 물리적으로 훼손될 가능성을 꼭 염두에 두십시오.

    요즘 생각할 때 아쉬운점은 테잎을 쓰지않는 캠코더는 쓰기는 편하지만
    최소 몇십년은 보관해야 가치가 있는것인데..
    앞에 촬영된 데이터를 지우면서 반복적으로 사용해야되는 특성을 고려하면
    개인의 성장비디오등 먼훗날까지 보관해야 되는 영상물은 여러매체에 분산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의 하드디스크에 전부 보관했다가 복구불가능 상태가 되면 아주 난감합니다.
    몇십년 혹은 그이상 보관할 목적이며 적절한 보관법을 생각하셔야합니다.
    디지털은 완전무결한 매체가 아닙니다. 그 이전시대보다 어떤측면이 편리해진 것입니다.
7. 고가의 캠코더는 화질이 좋거나 특화된 기능들이 있는 것입니다.
    사전에 많이 알아보시고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좋다는 말만듣고 고가로 구입하고도 적절한 사용이 되지않으면 이또한 낭비가 됩니다.
    용도가 가족이나 간단하게 사용하는 촬영이라면 휴대성도 꼭 생각해보십시오.
    기기라는 것은 항상 새로운 것이 나오기에 구입시기와 활용시기를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화된 기기는 영화와 비슷한 질감의 촬영이 가능하다거나,
    제조사마다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여러기능이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기능이 들어간 기기는 없으며 필요에 의한것을 생각하고 구비하시면 됩니다.
    업무용으로 쓰이는 기기들은 제조사마다 색감이나 밝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촬영기기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도 변환을 해주다보면
    어떤 기기로 촬영된 테잎인지 구분이 가능할때도 있습니다.
    색감이라는 것이 워낙 주관적이라 사람에따라 반응이 극과극일 경우도 있습니다.
    편집과정에서 보정을 하는것이 가능하지만 많은 학습과 경험 그리고 시간적 인내를
    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용으로 쓰던가 연출된 영상을 만든다거나하면 모를까
    가정용이나 일반용으로 쓸때는 동호회같은 곳에서 많이 알아보시고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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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이야기..

초보의 영상활용/편집 및 인코딩
컴퓨터를 처음 접한것은 8비트 애플컴퓨터 친구집에서 오락기 대용
집에서는 286때 부터지만 거의 관심이 없었습니다.
타자연습이나 테트리스.. 데스트렉..

그러다 격변의 IMF시절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3D 애니메이션을 배웠습니다.
거의 컴맹인 상태에서 실리콘그래픽스의 워크스테이션을 만지기 시작했는데
처음 배울때 흔히볼수있는 CF나 영화속에 나오는 것처럼
머리속으로 구상만하면 내마음을 모두 읽는 인공지능 컴퓨터가 거의 자동으로
해주는걸로 착각했었지요.
웬걸.. 육체노동을 몇년씩 했던 나였지만 그에 버금가는 노가다 작업이더군요.

재택근무 할때 부모님은 눈앞에서 왔다갔다하니까 뭐좀 사와라... 어디좀 다녀와라....
일하는 중이라고 항변해도 컴퓨터가 장난감으로 보였나 봅니다.
지금도 전화받다 보면 거 컴퓨터가 다해주는건데 뭐이리 시간이 걸리고 비싸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다른 문의는 영상편집 배우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보는 것인데
본인의 컴퓨터 활용능력에 따라서 간단한건 1주일에서 컴초보면 몇년 걸릴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기술적인 부분에 국한된 것이고,
계속 나오는 새로운 것들을 쉽게 습득하고 응용할 수 있는
개념적인 지식이 머리속에 각인된 상태에 오는 것은 실질적인 경험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변수들 이론적으론 될듯싶거나 된다고 아는 것들이 안될때 필요한 꼼수들까지..
그래도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더불어 기술보다 더중요하다 할 수 있는 미적 감각이나 전체 흐름의 조화등등은 따로
습득해야되며 정교한 제작물은 결국 분업화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혼자서 모두 할수 없지요.
결국 제일 빠른길은 관련업체나 일하거나, 교육기관에서 배우거나 독학입니다.

세상에 공짜나 편한길이 없다는 것을 살아갈수록 절실히 느낍니다.
사람의 본능일까요? 남의 것은 쉬워보이니..

아니면 자기가 원하는 것은 실제보다 과장되게 위대함으로 포장하는 것 같습니다.
사기꾼들은 이런심리를 엄청나게 이용하지요...
정도가 심하지 않은 차원에서는 즉 남에게 물질적,정신적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면
세상 살아가는데 재미있는 요소가 될수도 있겠지요..


집념이 강한분들(?)은 지름길 같은 것을 알려달라고 합니다.
빠르고 쉽게 배울수 있는 노하우나 기타 뭐 비결같은게 있지 않냐고..

제가 뭘 배울때는 미련한 스타일이라 될때 까지 파고듭니다.
어떤상황하에서 구체적인 질문을 하시면 아는것은 말씀드릴수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것은
범위가 너무 넓네요.

아주 드물지만 역시 집념이 강한분들(?)
거기가서 배우면 좀 안될까요?

죄송합니다. 저는 이게 생업인지라.. 오셔도 시간도 없고.. 여건도 안되고..

영상물을 만들어서 보는 가장 큰 목적은 의사소통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더 큰 효과를 준다거나..
더불어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아도 설명할 수 있는 매개물이 되는 것입니다.
기술적인 것은 한부분입니다.
내용은 빈약한데 기술적인 부분이 필요이상으로 과잉된 영상물은 본질이 흐려질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수반되는 시간이나 비용상승까지 고려하면 역효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영상물을 만들때 한번쯤은 생각을 해볼사항입니다.

또다른 이야기

작업을 진행하다 난감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외국어로된 영상물에 간단한 자막몇개만 넣었던 작업이 윗분들에게 올라가다
갑자기 최고의 퀄리티를 요하거나
많이 비용이 들어가는 작업을 요구할때 입니다.

이름만 대면 알수있는 성우의 더빙을 요구하거나
미비한 장면이나 인트로에 TV에서 봤음직한 화려한 3차원 그래픽을 사용하자고 할경우
주문에 따라서 작업비용은 처음비용에서 뒤에 동그라미 한두개 더붙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비용을 이야기하면 휘둥그래지면서 바가지 씌우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기도합니다.
예산이 정해져서 안된다며 통사정하시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물론 마음은 그렇게 해드리고 싶어도 안되는 경우입니다.

영상작업은 한두가지 요소의 최고퀄리티 추가에 비용이 몇배 몇십배 나오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성우의 경우는 제작업체에서는 어쩔수 없는 인건비가 들어갑니다.
특급 성우의 경우에는 작업비용이 생각하시는 것보다는 상당한편입니다.
상세한 비용이요? 비용은 분량이나 난이도에 따라 다릅니다.
가끔은 바쁘신 분들이라 내맘대로 일정을 정하는게 아니라 모셔와야 되는 상황이
발생할때도 있습니다.
비용도 현장에서 바로지급해야 됩니다.

컴퓨터 환경에 능숙한 분과 작업할때
비용절감때문에 직접 목소리를 녹음해서 가져오신다고 하며
일단 간단한 컷편집 몇개 하고 결과물을 주고 일단 편집비용을 받았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목소리를 녹음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목소리편집 비용은 더많이 나온다고 하니까 의아해 하셨습니다.
그까짓 목소리 파일 덧씌우는데 뭐그리 비용이 나오냐고 하시더군요

제가 장담합니다. 가져오신거 한번에 안맞습니다. 성우들도 한번에 맞추긴 어렵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더빙작업도 오류없이 한번에 맞추는 그런식으로 진행하지 않구요.
분량이 짧아 보여도 별도의 음성편집없이 딱 맞춘다는게 어렵습니다.
가져오시면 제가 보여드릴께요. 중간에 오류없이 한번에 맞출수 있을지....

그리고 오후에 가져오셨습니다. 작업을 같이하면서 과정을 보여주니까 납득을 하시더군요.
컴퓨터 환경에 능하신 분들은 기존에 맞추어져 만들어진 영상자료를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용이나 학습용으로 쓰시다 새로운 데이터를 만들어 업무용으로 만드는 과정사이에
생긴 차이에 대한 혼란을 일으킨 경우라 생각됩니다.

보통 업무용 영상의 성우더빙을 하면 성우분들이 자기마음에 들때까지 아니면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따라서 몇번씩 반복적으로 한단락씩 진행합니다.
국어책 읽듯이 대본을 한번에 주욱 읽어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단순한 몇마디 수정때문에 내가 편리한시간에 오라가라 하기도 힘듭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비용을 이중으로 지불해야될 상황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전에 최종확정본을 가지고 작업해야됩니다.
그리고 정교하게 영상과 맞추는 것은 별도의 편집작업이 필요합니다.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들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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