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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컵 자선경기때문에 태국 현지 도착.. 런닝맨 촬영중인 박지성..

스포츠/축구
태국 현지 도착..  런닝맨 촬영중인 박지성.. 태국에서도 높은인기
박지성이 런닝맨에 출연한것은 해당 예능프로그램의 팬이기도 했지만 자선경기 홍보가 부족해 출연을 권유한 아버지 말을 따른것이라는 이야기도..



태국에간 이유는 2회 드림컵 우리나라시간으로 5월 23일 저녁8시:30분에 펼쳐지는 자선경기때문..

안정환 이을용 송종국 이천수 이청용 정대세 리오퍼디난드등이 경기에 참가..

SBSESPN에서 실시간으로 중계예정..



2011년 베트남에서 열렸던 1회 드림컵 자선경기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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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수원울산 경기전 박지성 인터뷰와 런닝맨 출연 박지성 예고편

스포츠/축구
K리그 수원 울산전에 앞선 박지성 인터뷰..



5월20일 SBS 런닝맨 예고편 영상..

방영시간 5월20일 18:0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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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 선수의 귀국길 인터뷰 동영상

스포츠/축구
맨유 박지성 선수의 귀국길 인터뷰 동영상

이번 시즌은 팬들이 생각만큼 활약을 하지 못했고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지만 다음 시즌에서는 예전같은 모습을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유럽리그 시즌이 끝나 해외파들이 여러명이 속속 귀국하면서 이전에 보지못하던 풍경..

박지성은 인터뷰에서 실망스런 시즌이긴했지만 지난일이고.. 맨유에서 은퇴했으면 좋겠지만 의지만으로 되는것이 아니고..카가와신지가 맨유에 온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고.. 박주영 일은 안타깝지만 논란은 본인이 해결해야될일이라고 생각... 에닝요는 정서적으로 받아들일수 있고 자격이 된다면 정식절차를 받은 귀화선수도 크게 문제 없을것..


대표팀에서 탈락한 상태로 병역문제로 논란중인 박주영은 이미 14일 입국 현재 국내에 머무르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본인의 의사표명이 매우 중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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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발표 명단 제외된 박주영.. 어디로.. - 스페인전 및 월드컵 최종예선

스포츠/축구
병역관련 본인이 직접 소명하는 기자회견을 하라고 했는데 대답없는 박주영
올한해 혹독한 시기를 겪고 있는중.. 결국 국가대표 선발에서도 제외..

아스날 이적 당시만해도 지금처럼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거의 원천 봉쇄당한 출전기회
이적당시에 병역관련해 절박한 상황이라는 이슈가 있었는데 시즌이 종반점으로 치달을 무렵 나온 병역관련 편법..
기피하기위한 의도성이나 불법이 없다해도 국가대표 주전 공격수로서 잘한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
이부분은 정서적인 부분도 있지만 사회적으로 좋지않은 선례가 될수도 있기때문..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지 않았나 하는부분이 아들의 병역비리로 대통령선거에서도 떨어지는 한국사회라는 부분

축구는 단체경기이기때문에 팀웍도 생각해야되고 감독으로서는 너무 큰짐을 지고 경기외적으로 불필요한 소모전을 할 수도 있기에 부담스러웠을것이기도..다만 재능이 아까워 방법을 모색한것으로 보이는데 박주영측에서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받아들이지 않은듯..

추후 박주영의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국가대표도 나오지 못하고 얼마남지않은 시간에 올림픽도 물건너 간듯하고.. 아스날에서는 어찌되었건 이적이 거의 확실시 되는 상황...개인사정이 있을것이고 본인이 물론 제일 힘들겠지만 지금 시점에서 축구아니면 또 무엇이 중요할까? 

최강희 감독은 아직 문을 열어둔 상태..


국가대표팀 명단(스페인 친선경기 및 월드컵 최종예선 카타르-레바논전- 2012.05.17)
위치번호이름생년월일체격(cm/kg)소속A매치
(경기/득점)
GK김영광1983.06.28184 /85울산 현대15/-12
GK정성룡1985.01.04190 /86수원 삼성41/-32
GK김진현1987.07.06193 /78세레소 오사카(일본)0/0
DF곽태휘1981.07.08185 /80울산 현대23/4
DF최효진1983.08.18172 /70상주 상무16/1
DF조용형1983.11.03182 /71알 라이안(카타르)41/0
DF오범석1984.07.29181 /77수원 삼성39/2
DF조병국1981.07.01183 /78주빌로 이와타(일본)11/1
DF이정수1980.01.08185 /76알 사드(카타르)49/5
DF박주호1987.01.16174 /71FC바젤(스위스)7/0
DF김영권1990.02.27187 /74오미야 아르디자(일본)7/1
MF김재성1983.10.03180 /70상주 상무15/2
MF김보경1989.10.06178 /73세레소 오사카(일본)11/0
MF박현범1987.05.07194 /86수원 삼성1/0
MF김정우1982.05.09183 /71전북 현대66/6
MF구자철1989.02.27182 /73아우구스부르크(독일)25/9
MF김두현1982.07.14177 /73경찰청61/11
MF김치우1983.11.11175 /69상주 상무24/4
MF염기훈1983.03.30182 /80경찰청43/3
MF기성용1989.01.24186 /75셀틱(스코틀랜드)45/5
MF이근호1985.04.11177 /75울산 현대41/11
MF남태희1991.07.03175 /73레퀴야 SC(카타르)7/0
FW손흥민1992.07.08183 /78함부르크 SV(독일)8/1
FW지동원1991.05.28186 /75선덜랜드(잉글랜드)15/8
FW이동국1979.04.29187 /83전북 현대88/28
FW김신욱1988.04.14196 /93울산 현대8/0
코칭스태프
감독최강희 (1959.04.12)
수석코치최덕주 (1960.01.03)
코치신홍기 (1968.05.04)
코치박충균 (1973.06.20)
GK코치김풍주 (1964.10.01)

출처: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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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프로축구 광저우 헝다 이장수 감독 사퇴 이해하기힘든 경질..

스포츠/축구

요즘 중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몇일전 KBS의 이장수 감독 특집편을 봤는데 감동...

국내에서는 이장수 감독에대한 평가가 높다고까진 할순없는데 중국 축구에서는 신화적 인물..


원칙 하나로 십몇년의 세월을 이겨내온 이장수 감독.. 가는 곳마다 최하위권의 팀을 데리고 우승 신화를 써내려갔고 팬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와 존경을 받는 지도자였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국대 감독도 독을든성배니하면서 파리목숨이긴 하지만 2부리그에서 맡아 우승하고 바로이듬해 1부리그 우승 그리고 올해도 현재 리그1위에 어제는 전북을 제치고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까지 진출시켰는데 경질이면 문화차이니 이런것을 고려하더라도 심해보이는데... 이유가 매우 궁금해 지는 부분.. 

다큐에서본 구단주는 매우 젊었고 광저우 구단은 중국의 이름난 건설회사 소유.. 이장수 감독은 아무리 이름난 선수라도 훈련을 성실하게 수행하지 않으면 경기에 출전시키지 않았다고 합니다..이런 부분때문에 많은 불화를 겪기도 했다는데 광저우 같은 경우는 삼고초려해서 모셔간 상태였고 4년 계약이라 아직 기간이 남아있었는데 외부에서 보기에는 특별한 이유없이 시즌중에... 알수 없네요..


이장수 감독의 다음 행보가 주목됩니다.

스포탈코리아 보도 -  [인터뷰] 광저우와 결별한 이장수, “괜찮다. 한 점 부끄러움도 없다”



*추가 

2006 월드컵에서 우승한 이탈리아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후임으로 온듯.. 네임벨류에 밀린듯..

다큐에서 보기에 이장수가 성공한 이유는 선수단 통솔을 끈끈하게 잘해서인데 어찌될지.. 리피는 어찌할지..

아넬카도 중국으로갔고 드록바도 갈지모르고 박지성이름도 오르내리고..재미있고 씁쓸한 중국축구..


골닷컴 - 광저우, 이장수 감독 경질...후임은 리피?



글로벌 성공시대

 

제46편

대륙의 별, 축구 감독 이장수

 

방송 : 2012년 5월 12일 (토) 저녁 7시 10분 KBS 1TV


PD : 장강복

글, 구성 : 윤영수

진행 : 이현주 아나운서 / 내레이터 : 배창복 아나운서

 

 

축구공 하나로 13억 중국인의 별이 된 사람!

중국 축구계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감독으로 불리는 이장수(57)감독

1998년 처음 중국으로 진출한 다음,

두 번의 리그 우승과 역시 두 번의 FA컵 우승으로 대륙을 평정한 이장수 감독!

중국에서의 13년간, 파란만장했던 그의 도전과 성공을 살펴본다.

 

 

 

“이장수 감독은 지도자로서 중국 축구계의 롤모델이 되었다

그는 중국 프로축구 역사상 가장 성공한 외국인 감독이다.

-베이징 TV 바이윈 기자-

 

“중국 축구계는 이장수 감독을 최고의 감독이라 평가한다.

중국에서 그가 보여주었던 모든 것이 박수를 받았다.

-CCTV 류첸홍 아나운서-

 

 

중국 축구의 메카로 급부상한 광저우, 경기가 열릴 때마다 경기장은 수만 명의 관중으로 가득 찬다. 중국 축구 돌풍의 핵심, 바로 그 한가운데 이장수 감독이 우뚝 서있다. 2010년 2부 리그의 광저우 팀을 맡은 이후, 부임 첫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2011년 1부 리그 승격 첫해,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성과였다.

 

이로써 이장수 감독은 명실상부 중국 축구의 영웅, 대륙을 평정한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그의 이런 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 진 것이 아니었다.

 

열악한 중국 축구 현실, 경영적인 측면만 강조하는 구단, 그리고 프로정신이 실종된 선수들과의 끝없는 투쟁의 결과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과의 처절한 싸움에서 승리한 결과였다.

 

1980년대, 한국 첫 프로리그를 거쳐 국가대표로 활약한 이장수 감독. 지도자의 꿈을 품은 그는 1년간 브라질 유학 이후 1998년 중국 충칭에서 본격적인 감독의 길을 걸었다. 그리고 만년 최하위였던 충칭 팀을 FA컵 우승팀으로 탈바꿈시켰다. 대륙 제패의 첫걸음이었다.

 

외국인 감독들이 한 두 게임 만에 경질 당하는 중국 축구계에서 13년간 지휘봉을 놓지 않았던 이장수 감독. 이제 그는 2012년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하면서 대륙을 넘어 아시아의 제왕자리를 넘보고 있다.

 

수 억 중국 축구 팬들의 절대적인 사랑과 지지를 받는 중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이장수 감독. 파란만장했던 중국에서의 13년 감독 인생을 오는 5월 12일(토) 저녁 7시 10분에 <글로벌 성공시대> 제46회 “대륙의 별, 축구 감독 이장수” 편에서 만날 수 있다.

 

1. 13년 동안 써내려온 대륙 제패기

2012년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 일대 파란이 일어났다. 이장수 감독이 이끄는 광저우 헝다(恒大)팀이 같은 조의 우승 후보 한국과 일본 팀을 차례로 격파한 것이다. 두 번의 경기를 통해 광저우 팀은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의 강력한 우승 후보가 됐다. 이장수 감독의 위상 역시 더욱 높아졌다. 1998년 충칭 팀 사령탑을 시작으로 칭다오, 베이징, 광저우 까지 13년간 4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고, 만년 하위 팀을 강팀으로 변모시킨, 이장수, 그는 ‘장수 감독’, ‘우승 청부사’로 불린다.

 

 




 

2. 빛을 발한 ‘강직한 리더십’

그의 성공 이면에는 이장수 만의 강직한 리더십, 정직한 스포츠 정신이 있었다. 승부 조작과 비리가 기승을 부린 2000년 초반의 중국 축구계, 이장수 감독은 흔들리지 않았다. 숱한 위협과 회유 선수들의 태업에도 그는 결코 승부조작의 유혹에 단 한 치도 흔들리지 않았다. 구단의 부당한 간섭과 선수기용에는 늘 원칙으로 응대했다. 태업을 하는 스타 선수들은 과감하게 선발명단에서 제외해버렸다. 중국 축구계의 이단아였으며 중국 축구계의 충격이었다. 중국 축구계의 불편한 리더 이장수!

그러나 이장수의 흔들리지 않는 리더십에 선수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팬들이 감동하기 시작했다. ‘숙소 귀신’ 이장수 감독은 24시간 선수들과 함께 생활하며 소통을 이끌어냈다. 이로 인한 강력한 단결력은 그대로 경기력으로 나타났다. 성공한 축구 감독 이장수만의 리더십이었다.

 

 



3. 대륙의 마음을 얻은 ‘이장수 신드롬’

늘 정직하고 꿋꿋하게 축구라는 한 길만을 걸어온 이장수 감독. 그의 ‘단호함’에 중국 팬들은 매료됐다. 상대팀을 헐뜯는 중국의 팬들조차도 이장수 감독에게는 열광했다. 그가 팀을 떠날 때 숙소 앞은 ‘이장수 감독님, 남아주세요’라는 플랜카드를 든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강력한 원칙과 따뜻한 포용! 이로써 이장수 감독은 축구로 위안 받는 수많은 중국인들의 마음을 얻었다. 리그 우승보다 더 값진 성과가 바로 이것이었다. 이제 그는 단순한 축구 감독을 넘어 중국인의 영웅, 중국인들이 간절히 원하는 축구 지도자의 모델이 된 것이다.

 

 

“리그 우승을 했다고 성공을 한 것이 아니다.

내가 떠난 이후 발자국이 깨끗하게 남았을 때, 그것이 성공이다.

그게 팬들에게 영원히 기억에 남는다.”

- 이장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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