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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동영상올리기 - 엠군

웹이야기/웹사이트리뷰
인터넷에 동영상 올리기
엠군
원본 : MPG2
비트레이트 : VBR 6-8m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29.97fps
영상파일크기: 76.5 mb
서비스영상: FLV 기반


비트레이트: 영상 986 Kbps
비트레이트: 음성 125 kbps
비디오사이즈: 640 x 480
프레임레이트: 30fps
영상파일 크기: 14.1 mb


FLV파일 저작툴은 http://www.on2.com/
데모버전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데모버전은 테스트만 해볼수 있습니다.
결과물 전체에 X자가 들어갑니다.
원본의 화면 해상도가 4:3을 벗어나는
것은 상하나 좌우로 블랙바탕의
레터박스가 들어가네요.
이부분을 별도로 설정하는 옵션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코덱 및 웹캐스트 시스템을 개발한곳

엠군 http://www.mgoon.com/

원본 영상 크기 제한없음 업로드시 속도와 퀄리티중 선택,
이글을 쓰면서 가입한것을 생각하면 액티브액스장치는 없다고 결론.
영상은 싸이월드와 비슷하게 전체공개,친구공개,비공개가 가능
비공개로 설정하면 퍼가기 금지

공지사항을보니 4월5일자로 업로드방식이 바뀐듯합니다.
공교롭게 우연의 일치이지만 앞서 리뷰한 태그스토리와 결별이 있었네요.

현재 나오는 비트레이트 정도면 정해진 화면해상도가 다르지만 이론상으로는 VCD와 비슷합니다.
VCD의 화질은 VHS에 처음녹화했을때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 디지털파일의 특성상 점진적인 저하가 없고 VHS로 녹화시에 발생하는 열화를 생각하면
VHS로 녹화하는 것보다 더좋다는 이론적인 추론입니다.
스틸컷과 영상을 비교하면 색감이 미세하게 다릅니다.
플레이어 자체에서 행사하는 다른옵션이 있을듯합니다.
물론 제일중요한건 원본의 상태이지요.

테스트중에 원본의 음성 뒷부분 배경음악이 상태가 이상하네요.
이부분은 원본을 다시보니 이상이 있네요.
편집중에 에러가 좀 있었네요. mp3를 음성원본으로 사용하면 종종발생합니다.
테스트의 정확성을 위해 수정하는것이 옳겠지만 시간상 이부분은 그냥 진행하기로 하겠습니다.

업로드는 본인의 네트웍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인터넷용으로는 고화질에 속하는 편이라 인코딩 시간이 많이걸립니다.
저희같이 인코딩을 자주하는 편에 속하면 아주 당연히 여기겠지만
이부분에 대한 이해가 적고 성격이 급하시면 좀답답할수도 있겠습니다.
기본플레이어에서 보여주는 해상도는 400 X 300 이지만 실제로 인코딩 되는것은 원본과 사이즈가 같습니다.

원본영상의 스틸컷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 영상의 27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엠군도 30fps를 사용하므로 제가올린 29.97프레임의 원본과는 전체적으로 4프레임정도 차이가 납니다.
원본대비 이정도면 PC에서 영상으로 보실때는 차이를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전반적으로 블러를 적용한듯한 느낌이와서 디테일에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 CI그림을 보시면 옥색 곳곳이 픽셀이 뭉개져 있습니다.

하지만 엠군에서 기본으로 보여주는 해상도는 400 X 300이므로 기본으로 보시면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세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실수 있을겁니다.

일반적으로 그래픽화일이나 특히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만드시는 분들은 영상은 벡터이미지가 아니라
프레임마다 비트맵이미지임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화면 사이즈를 늘리거나 줄이면 영상의 경우는 꼼꼼하게 보기전에는 느끼기 힘들지만
얇은선이 들어간 벡터이미지나 글자등은 선이 어긋나거나 픽셀이 늘어진듯이 보입니다.
제작하실때 사용할려는 화면사이즈와 정확하게 맞추고 인코딩시에 프로그레시브 모드로 하셔야합니다.
또 한가지 유의점은 TV에서 보실용도면 디스플레이되는 화면의 영역이 다릅니다.
특히 자막이나 꼭 보여야될 영역은 영상편집기에 설정된 안전영역을 지키면서 하셔야합니다.
그래도 아날로그 TV는 인터레이스 손실이 발생하고 컴퓨터 모니터보다 픽셀이 큼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인코딩을 잘해놓으면 조금은 격차를 줄일수는 있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 영상의 660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은 mpg2로 변환과정중에 약간의 손실이 있었고 스틸사진으로 추출하는 과정에서도 손실이 있습니다.

언뜻봐서는 느끼기 힘듭니다.
자막이나 CI부분을 보시면 차이를 느끼수 있고 가마옆의 창문이나 전반적으로 뿌연느낌이 미세하게 있습니다.
아마 촬영기기가 이것보다 좋고, 삼각대를 사용하고, 움직임이 적었다면 캡쳐된 이미지로는 일부러 차이를
찾기위해 꼼꼼하게 보기전에는 차이를 못느낄수도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1185 와 1187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노이즈가 끼었고 뒷부분 문양도 명확치 않습니다
이런부분은 인코딩된 결과물의 비트레이트의 한계라고 보시면 맞습니다.
현재 사용된 원본으로는 비트레이트를 높이는 방법밖에 없지만
인터넷 스트리밍용이라는 용도를 생각하고 서비스되는 기본해상도를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 2280와 2283 frame을 캡쳐한 것입니다.


원본화질이 떨어지고 화면이 동적이라 더더욱 화질이 떨어져 보입니다.
블러현상 비슷하게 들어가서 원본왼쪽의 조그만 까만점들이 사라졌지만 그림자를 자세히 보시면 주변에
열화된 비디오 같은 손실이 생깁니다. 자막의 디테일도 떨어집니다.
하지만 기본으로 보이는 영상의 세번째 스틸컷을 보시면 영상의 손실된곳은 구분하시기 힘듭니다.
단지 자막의 손실된 차이는 보이실겁니다.

정지된 화면은 원본과 엠군의 정지된 뒷부분을 캡쳐한 것입니다.


차이를 느끼기 힘듭니다. 꼼꼼히 보시면 엠군에서 캡쳐된 영상이 미세하게 밝습니다.
결론:  리뷰하는 시점에서 서비스업체의 업그레이드가 있었네요.
         엠군에서 고화질로 서비스하는 것은 비트레이트만 보면 VCD와 비슷합니다.
         다른점은 기본적인 화면해상도가 다르고 플래시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인코딩 시간이 의외로 길다는 것은 기술적인 이해을 하시는분들은
         당연스레 여기겠지만 성격급하신분들은 답답할수도 있겠습니다.
         세상에 손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정도는 감수하셔야 좋은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블로그를보니 우선은 기술적인부분에 더 비중을 두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리뷰는 저의 직업과 관련된 관심과 과도기적인 과정을 겪고있는 UCC영상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며 앞으로 리뷰하거나 리뷰된 업체들과는 개인적인 관련이 전혀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테스트에 사용된 원본은 가정용캠코더 6미리 기종으로 촬영된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쓰이는 기기의 화질을 수용하는 폭을 테스트하기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부가적으로 공통적인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스틸컷보다 영상으로 볼때가 화질이 좋아보입니다.
        스틸컷은 추출할때 저하가 있고, 원본의 인터레이스 방식의 한계로인한 손실이 같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스틸컷은 30분의1초라는걸 생각하십시오.
        저도 이부분을 공부하기위한 목적도 겸한것이라 미비한 점이나 궁금하신점을 문의하시면
        아는 범위내에서 말씀을 드리거나 더 공부를 하겠습니다.
        쓰여진 시점에 놓친 부분이나 잘못알고 진행된것은 발견할때 마다 수정하겠습니다.

         컨텐츠를 서비스하는 엠군에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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