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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올레 스마트폰 영화제 개막작 같이 만드는 봄날의 입맞춤 - 3월 19일 개막식

영상 속으로/영화 UCC 공모전




이준익 감독과 대한민국 국민이 함께 만든다! 
개막작 ‘봄날의 입맞춤’ 
봉만대 감독, 방준석 음악감독 등 최고의 스탭진 합류 확정!!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가 당신의 입맞춤을 기다립니다. 



3월19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가 이준익 감독과 대한민국 국민이 함께 만드는 개막작 ‘봄날의 입맞춤’의 본격적인 제작 준비에 들어갔다. 

‘빠른 영화, 빠른 상영’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번 개막작은 개막일 당일 제작 해, 당일 상영하는 컨셉이다. 개막일 전날인 18일 낮12시부터 개막일인 19일 낮12시까지 24시간 동안 국민들에게 전송 받은 1분 내외의 스마트폰 영상들을 모아 개막식 전 6시간 동안 개막식 현장인 광화문 올레스퀘어 내에서 제작을 완성하여 상영하게 된다. 

개막작의 주제가 된 ‘봄날의 입맞춤’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절인 봄에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긴 모든 순간과 함께한 입맞춤으로, 국민들은 사랑∙웃음∙슬픔∙감동을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과의 입맞춤 영상을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ollehfilmfestival.com) 또는 메일(admin@ollehfilmfestival.com)을 통해 전송해 주면 된다. 

국민들에게 전송 받은 영상들은 총괄 연출을 맡은 집행위원장 이준익 감독을 필두로 심사위원 봉만대 감독이 조연출을 맡아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 <님은 먼곳에>, <라디오스타>등 다수의 작품의 음악 감독으로 참여하고, 청룡영화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부일영화상에서 음악상을 수상해 능력을 입증 받은 방준석 음악감독이 이번 개막작의 음악감독을 맡아 국민들의 영상에 더욱 진한 감동을 더해줄 음악을 제작한다. 

쉽고 빠르게 영화를 제작하고, 상영할 수 있는 스마트폰 영화의 장점을 확인하고, 누구나 영화제의 일원이 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개막작 ‘봄날의 입맞춤’. 이번 개막작에 참여하면 개막작 크레딧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영광도 주어지니 대한민국 국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봄날의 입맞춤> 
접수내용- ‘봄날의 입맞춤’을 주제로 한 1분 내외 스마트폰영상 
접수기간- 3월 18일(일) 낮12시 ~ 3월 19일(월) 낮12시 
참여방법- PC업로드:
1. 공식홈페이지(www.ollehfilmfestival.com) 개막작 참여 페이지에 업로드 
 
2. 스마트폰영화제 이메일(admin@ollehfilmfestival.com)으로 보내기 

Information 

-영화제 소개- 
∙ 명칭 :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 성격 : 스마트폰으로 제작한 10분 이내 단편영화 공모전 
∙ 기간 : 2012년 3월 19일 ~ 21일 (개막식 3월19일 저녁7시) 
∙ 장소 : 올레스퀘어 (서울 광화문) 
∙ 주최 : KT 
∙ 주관 :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회 
∙ 주관대행 : 메가폰 
∙ 집행위원장 : 이준익 감독 
∙ 심사위원장 : 박찬욱 감독 
∙ 심사위원 : 영화감독 박찬경, 봉만대, 윤종석, 정윤철, 영화촬영감독 정정훈, 조용규 
∙ 경쟁부문 수상작발표 및 시상식 : 2012년 3월 19일 저녁 7시 개막식 
∙ 시상 : 플래티넘스마트상 상금2천만원, 최신단말기 1대 (두 부문 통합 1명) 
골드스마트상 상금5백만원, 최신단말기 1대 (각 부문 1명) 
실버스마트상 상금3백만원, 최신단말기 1대 (각 부문 1명) 
브론즈스마트상 상금1백만원, 최신단말기 1대 (각 부문 1명) 
 

∙ 당선작상영 : 올레스퀘어, 공식홈페이지, 올레TV, 올레닷컴 
∙ 공식홈페이지 : www.ollehfilmfestival.com 




본선진출작 보기(로그인 필요)
http://www.olleh.com/index.asp?code=SDA00 

일정


개막식 실시간 중계 동영상 보기(19일 오후 7시 예정)
http://www.ustream.tv/channel/ollehfilm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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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올레스마트폰영화제, 당일제작 당일상영한다 

- 24시간 동안 스마트폰 동영상을 접수해 당일 영화제작 및 상영 
- 스마트폰 영화제작 국제 컨퍼런스 등 유스트림을 통해 현장 생중계 

 내가 아침에 촬영한 스마트폰 동영상이 저녁에 영화로 상영된다. 

 
KT(www.kt.com)는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제2회 올레스마트폰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장 빠르게 찍고, 가장 빠르게 상영하라’ 는 슬로건을 담은 이번 올레스마트폰영화제에는 전문가외에도 학생, 회사원, 연예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하여 작년보다 100여편이 늘어난 총 598편을 출품하였으며 이중 7개 작품을 선정하여 5천만원 규모의 시상식을 개최한다. 

3일간의 영화제 기간 동안 수상작과 해외초청작 상영 등은 물론 스마트폰 영화제작에 대한 국제 컨퍼런스 등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영화제 개막식에서는 영화제 집행위원장 이준익 감독이 <봄날의 입맞춤>이라는 주제로, 3월 18일 낮 12시부터 19일 낮 12시까지 24시간 동안, 전국에서 1분 내외의 스마트폰 동영상을 전송 받아, 이 영상들을 올레스퀘어에서 선별, 편집하여 ‘당일 제작, 당일 상영’하는 개막 작품을 공개한다. 

이 영화 제작에는 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정된 영상의 참여자 이름을 크레딧으로 공개하고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영화제 기념티셔츠를 증정하는 등 고객이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 했다. 

참여방법은 <봄날의 입맞춤>이란 주제로 사랑, 웃음, 슬픔, 감동 등을 다양하게 표현한 1분 이내의 스마트폰 영상을 영화제 공식홈페이지에 등록 하거나 스마트폰영화제 이메일(admin@ollehfilmfestival.com)로 보내면 된다.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주제와 관련된 동영상을 촬영 후 전달하기 기능을 이용하여 메일로 전송하면 간편하게 참가 가능하다. 

한편, 수상작들은 7명의 전문감독들 및 영화제 홈페이지와 올레tv 나우 앱을 통한 일반인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모든 수상작은 영화제 이후 올레tv, 올레닷컴 및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제 2일차에는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스마트폰영화 제작에 대한 실질적이고 트랜디한 이슈를 논의하는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유스트림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 된다. 패널로는 스마트폰영화 <파란만장>의 박찬경 영화감독, 2012 맥월드 초청작 스마트폰영화 <992>의 진원석 감독, 세계 최초의 아이폰 영화를 연출한 마이클 코어벨 및 영화촬영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등이 참여한다. 

이 외에도 임필성 감독, 봉만대 감독과 류덕환, 이선호, 고수희 씨 등의 배우들이 멘토와 멘티로 연결돼 직접 스마트폰 영화 제작에 도전한 작품들이 공개되며, 해외의 우수한 스마트폰영화들을 초청해 상영한다. 

영화제는 현장 선착순으로 무료 참여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www.ollehfilm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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