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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컨과 고니 - 과천동물원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3월14일 오랫만에 과천동물원에 갔었는데 많은 부분을 새로이 단장했더군요..
작년에 고릴라 보러갔다 보수중이라 못봤는데 더욱 관람하기 편하게 했습니다..

큰물새 들이 몰려있는 곳에서 펠리컨을 보고 왔는데 동물원을 일년에 한두번은 꼭 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왜 못봤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조류들이 몰려있는곳은 아마도 동물원 구석쪽 외진곳이라 잘 안왔었던듯... 

아이 몸집만한 펠리컨을 가까이에서 처음 봤는데 아주 신기했습니다.
같이 있던 고니도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헤엄치는 모습이며 먹이를 잡기위해 거꾸로 곤두박질쳐 다리만 둥둥 떠있는 모습하며.. 뭐니뭐니해도 펠리컨의 자태는 처음 본다면 매우 재미있는 광경입니다..
얕은 물에있는 먹이를 먹기위해 드러눕는 광경이며 다투는 장면까지.. 느릿느릿...유유자적
문득 이좁은 새장안이 얼마나 답답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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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 서울대공원 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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