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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새로 출시하는 핸디캠 - HDR-XR520 , HDR-XR500

영상장비 및 교육/촬영기기
월요일 저녁 소니코리아에서 주최한 핸디캠 신제품 런칭 세미나에 갔다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관심이 가는 분야라 즐거운 마음으로....

전반적으로 가정용이라는 전제하에서 HD 핸디캠의 화질이라는 것은 예상했던 것보다 상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홈비디오용이라는 의미는 디카로 치면 요즘 나오는 DSLR에 도전하는 똑딱이들을 생각하시면 대체로 맞을듯 하지만 똑딱이의 한계는 DSLR이 가지는 여러가지 수동 혹은 조합에 의한 관계 혹은 확장성에 대한 부족함이 있듯 전문적인 용도 측면에서는 보조적인 의미의 장비로 사용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캠코더와 디카의 다른점은 취미생활이라 하더라도 업무용 캠코더를 들고다니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 상대적으로 매우 불편한 노릇입니다. 사진의 경우 DSLR을 들고다니는 분들을 심심찮게 보지만, 준업무용 캠코더라도 개인용도의 목적이라면 한두번 경험하면 바로 들고다니지 않게됩니다... 이번에 보게된 HD 핸디캠인 HDR-XR520 기종은 상당히 관심을 가지게 하는 캠코더였는데 우선 눈에 띄는것은 손떨림 보정이라는 부분.. 이전의 손떨림 보정은 대체로 홍보용 미사여구일 가능성이 매우 놓았는데 즉 실용성에 의문을 가지게 하는 것이었는데 원리를 보니 렌즈와 상응해서 움직인다는 설명입니다. 우선 원리적으로는 수긍을 가게해주었는데 실제는 어떨까?(소니에서 제공한 영상을 몇군데 올려봤는데 웹용 UCC 동영상에서 제대로 체험하기에 한계점이 있어 업로드 포기..)
소니측에서 제공한 영상을 보니 생각보다 괜찮은듯.. 단순 홍보성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그래도 근본적으로는 될수있는데로 떨리지 않게 촬영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이부분은 아무리 좋은약이 나와도 평소에 건강을 지키는것에 미치지 못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영상을 파노라마 사진처럼 만들어주는 기능을 볼때는 아주 재미있기도.... 그외에도 웃으면 자동으로 사진이 찍히는 부분(이것저것 테스트해보다 갑자기 사진이 찍혀 뭐지 했는데.. 이런 기능이 들어있을줄은..)



중간에 실제 업무에 보조용으로 사용한 체험기를 발표하신 감독님의 사용기나 촬영된 영상을 보니 의외로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특히 색감이나 선명도등에 기대이상의 성능에 만족한것으로 보이는데 다만 이분도 말씀하신것처럼 특정 연출시에 필요한 수동조작성 즉 심도가 낮은 사진같이 포커스를 특정한곳에 맞춘다던가 하기위한 렌즈등의 교환기능등은 아쉽긴하지만 이부분은 홈비디오용이라는 전제에서는 무리가있기도..(캠코더와 디카의 경계가 많이 무너지는 어느날에 가능할지도...)

개인적으로 체험한 짧은 시간에 스쳐지나간 전반적인 느낌은 이전 DV시절의 휴대용 제품중 명기중에 하나인 TRV900 시리즈가 떠오르기도... 휴대성과 괜찮은 성능의 접점이 있는제품.. 렌즈가 소니에서 많이 쓰던 칼자이즈에서(홈비디오용으로 결정적인 선택으로서의 의미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간혹 아웃포커싱된 부분은 표현이 잘되지 않는 특성이 있다고 알려지기도 했었는데...) G렌즈로(육안으로 봤을때 색감이 상대적으로 뛰어난것으로 보입니다) 바뀐것으로 나오고...  그립감이 최근 나오는 핸디캠에 비하면 조금 두툼한편이지만 이부분은 적응하기 나름... 반가웠던 것은 뷰파인더의 존재 최근 핸디캠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나온 제품들은 경량화와 휴대성에 초점을 맞추어 빼놓은 디자인이 브랜드마다 전형적으로 존재하는데 뷰파인더는 처음에 적응이 어렵지 습관이 되면 편하기도 더구나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고 대낮에 화창한 곳에서 LCD로 식별이 어려운 상황에서 유용한 실용성을 지니기도...터치스크린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관계로 메뉴를 뒤적이다 조금 헤매기도 특정영역의 색상이나 조도에 맞추는 포커싱은 화면속에 손으로 눌러 조정하는데 익숙해지면 오히려 편할것으로 보이기도 조금 만질만하니 끝나 아쉽기도.. 그러나 역시 홈비디오용은 자동상태의 성능이 가능 중요.. 하드디스크가 넉넉하지만 보조수단으로 범용성을 얻지못한 소니 고유의 메모리스틱 포맷 채용...그리고 환률이 높다지만 홈비디오용임을 감안하면 소니기기 특유의 착하지 않은 가격....체험기로 말하기엔 한정된 시간이 아쉽기도..

활용용도: 전형적인 홈비디오.. 아기와 가족용에 적합.. 별도의 편집없이 촬영한 그대로 시청하는 목적...
              당장 사용처가 있고 섬세한 편집이 필요하면 시간대비 어려운 선택...

최근 핸디캠의 특징들은 테잎에서 하드디스크나 메모리카드로 넘어가면서 몸체가 줄어들 여지 즉 경량화 혹은 디자인상의 변화점이 생겼고 아직까지 화질저하 없는 네이티브 편집은 높은 사양을 요하는 AVCHD 포맷이 주류이고(아직까지 가정용에서 편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프리미어CS4나 베가스 최신버전에서는 촬영된 원본을 가지고 네이티브 편집이 가능하지만 상당한 사양의 PC가 필요... 파이널컷에서는 prores같은 매개코덱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IEEE1394 단자대신 HDMI와 USB로 바뀌었고 터치스크린 방식 채용 및 뷰파인더의 생략... 이부분은 아마추어 기준으로 영상캡쳐의 장벽이 없어져 테잎방식보다 사용자의 접근이나 편의성이 높아졌고 DV 캠코더의 CCD를 통한 아날로그 TV에 맞추어진 색감(캡쳐된 DV 포맷은 주목적이 PC용으로 사용할려면 용량의 최적화와 동시에 색보정을 위한 인코딩 작업이 필요하기도 했습니다..)이 주류였다면 CMOS방식은 이런 차이의 간격이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하지만 화질을 결정하는것은 시청기기와의 연결과도 관련있기에 같은 조건하에서 최적화 시켰을때 기준이고 사용목적에 따라 용량을 최적화시키기 위한 인코딩은 촬영된 원본의 특성으로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물론 이부분은 이 제품만의 특징이 아닌 브랜드와 관련없이 기기규격이 가져온 특징입니다.)

캠코더에 딸린 디카 성능이 높아지고 있고(디카의 영상촬영 성능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것으로 보이고 홈비디오라면 D90이나 5D Mark II에서 보여준 영상화질은 놀랄정도지만 아직 전문적인 영역까지 쓰기에는 무리가 있는 상황이고 이전에 캠코더를 디카겸용으로 쓰는것은 어려웠는데 이유는 렌즈와 이에수반된 영상의 정지화면 해상도 때문이었습니다. 몇년전에 삼성에서는 서로 다른 렌즈를 달고나온 듀얼방식의 캠코더가 출시된적도..아직까지 캠코더를 디카대용으로 쓰기엔 사용패턴이나 결과물의 질적인면을 고려하면 선호하기 어렵습니다.)

HDR-XR520 정보보기

HDR-XR520 사양
분류 Full HD 하드디스크형
모델명 HDR-XR520
이미지 센서 6.3mm(1/2.88 타입) "Exmor R" ClearVid CMOS Sensor
최대 정지영상 화소 사이즈 최대 1200만화소 (4,000 x 3,000), 4:3
총 화소 약 663만 화소
유효 화소 동영상
(16:9)
약 415만 화소
사진 (4:3) 약 600만 화소
저조도
(Auto Slow Shutter ON,
1/30 셔터스피드)
3 lux
렌즈 (필터 구경) G 렌즈 (37mm)
렌즈 밝기(F값) 1.8 - 3.4
초첨거리 5.5 - 60.0mm
광학: 12배
디지털: 150배
손떨림 보정 광학식 SteadyShot - 액티브
기본 제공 미디어 용량 240GB HDD
촬영 미디어 동영상 HDD, 메모리 스틱
사진 HDD, 메모리 스틱
메모리 스틱 지원 모델 메모리스틱 프로듀오 (하이스피드, MARK2), 프로 HG 듀오
HDD 보호 기능
비디오 레코딩 포멧 HD: MPEG4 AVC/H.264 SD: MPEG2
사운드 레코딩 포멧 Dolby Digital 2 / 5.1CH
줌 마이크 지원
사진 이미지
사이즈
사진모드 약 1200만 화소 (4,000×3,000, 4:3)
약 900만 화소 (4,000×2,250,16:9)
약 620만 화소 (2,880×2,160, 4:3)
약 190 만 화소 (1600 x 1200, 4:3)
약 30 만 화소 (640 x 480, 4:3)
동영상모드
(듀얼레코딩)
약 830만 화소 (3,840 x 2,160, 16:9)
약 620만 화소 (2,880×2,160, 4:3)
자체 플래시
LCD 크기 및
픽셀 수
8cm(3.2 type) 와이드(16:9), 921K dots, 터치 패널
타입 Xtra Fine LCD
LCD상에
녹화/정지 및
줌 버튼 지원
지원
이지 핸디캠 지원
수동 다이얼 포커스 (기본), 노출 AE 시프트, WB 시프트
뷰파인더 0.69cm(0.27 type)(16:9), 123K dots, Colour
X.V.COLOR 지원
브라비아 싱크 지원
내장형 렌즈커버 자동
하이라이트 플레이백 지원
스마일셔터 지원
자동 역광 보정 지원
얼굴인식기능 지원
텔레 매크로 지원
나이트샷/슈퍼나이트샷 지원 / -
오토 슬로우 셔터 지원
장면모드 Auto, 야경, 야경 인물, 일출/일몰, 불꽃놀이,
풍경, 인물 (인물 소프트), 스포트라이트, 해변, 설경
페이더 White, Black
센터마커 (가이드 프레임) 지원
피킹 -
제브라패턴 -
샷 트랜지션 -
배터리 정보 표시 지원
인포리튬 배터리 H 시리즈
스테미너
(별매인 NP-FH100 사용,
패널 백라이트 ON)
약 5.4시간
피트브리지 -
단자 HDMI ○ (mini)
A/V R
USB
DC IN
Active
Interface
Shoe
Mic
Headphone
i-Link -
LANC -
단자
(스테이션)
A/V OUT 스테이션 지원하지 않음
USB
DC IN
크기(배터리 제외) 71W x 75H x 134Dmm
무게 490g
제공 악세서리 AC 아답터, A/V 케이블, 콤포넌트 A/V 케이블, USB 케이블,
인포리튬 배터리 NP-FH60, 리모콘, 응용 프로그램


소니코리아 보도자료: http://www.sony.co.kr/

실속형에서 프리미엄 플래그십 제품까지, 모두를 위한 소니 핸디캠!

소니코리아, 3색 컬러의 깜찍한 실속형 핸디캠 1종과
최정상 영상기술 탑재한 풀HD 핸디캠 2종 발표

- 레드, 블루, 실버 3가지 컬러와 240g 초경량 초소형 사이즈의 미니 캠코더로 개성만점
매력 발산하는 실속형 핸디캠 DCR-SX40
- 소니의 차세대 영상기술인 ‘엑스모어(ExmorTM) R CMOS 센서’ 탑재한 첫 제품으로
탁월한 노이즈 감소와 프리미엄 영상품질 보장하는 풀HD 핸디캠 HDR-XR520 및
HDR-XR500 2종

소니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앙증맞은 240g 초소형 사이즈에 3가지 컬러 갖춘 실속형 플래시 메모리형 핸디캠 ‘DCR-SX40’과 2009년 소니의 최정상 영상기술 탑재한 플래그십 HDD형 풀HD 핸디캠 HDR-XR520 및 HDR-XR500 2종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핸디캠 신제품 DCR-SX40은 레드, 블루, 실버 3가지 컬러에 깜찍한 초소형 사이즈를 자랑하는 미니캠코더로, 작은 사이즈에도 무려 60배의 광학식 줌 기능과 1.3초 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등 똘똘한 기능 탑재해 실속형 소비자에게 안성맞춤형 제품이다. 플래그십 풀HD 핸디캠인 HDR-XR520 및 HDR-XR500은 소니의 차세대 영상기술인 ‘엑스모어(ExmorTM) R CMOS 센서’를 탑재한 첫 제품으로, 기존 CMOS센서 대비 2배로 향상된 감도와 2배로 강화된 노이즈 감소능력으로 어두운 곳에서 탁월한 촬영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특장점이다.

소니코리아 핸디캠 담당 이상운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번에 선보인 핸디캠 신제품 3종은 경제적인 실속형 제품부터 최첨단 영상기술을 탑재한 플래그십 제품에 이르는 폭넓은 제품으로 소비자 기호와 니즈에 따라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특히 HDR-XR520과 HDR-XR500의 경우 캠코더 사용자의 최대 니즈로 꼽히는 저조도 환경에서의 촬영성능과 흔들림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줌으로써 영상품질이라는 캠코더 본질을 재조명하는 제품”이라며 “소니 핸디캠은 캠코더시장 리더로서 소비자에게 다양한 가격대 제품은 물론 성능과 기능면에서도 다양한 선택범위를 제공해 캠코더 시장을 지속적으로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자인, 휴대성, 성능 3박자 모두 잡은 실속형 미니캠코더, 핸디캠 DCR-SX40
DCR-SX40은 레드, 블루, 실버의 3가지 컬러의 깜찍한 디자인으로 소비자 취향과 개성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미니캠코더이다. 가로, 세로, 폭이 각각 5.3cm, 5.9cm, 10.7cm로 한 손위에 넉넉하게 올릴 수 있는 사이즈이며, 무게도 작은 사과 하나만큼 작고 가벼운 240g에 불과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DCR-SX40은 톡톡튀는 컬러와 앙증맞은 사이즈에 무려 60배에 달하는 광학 줌 기능과 1.3초 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기능 등 알찬 기능 갖추고 있어 캠코더 입문족이나 실속형 소비자에게 알맞은 제품이다. 또한 4GB 내장메모리가 탑재돼 있어 최대 2시간 55분까지 영상촬영이 가능하며, 별도로 16GB 메모리스틱을 장착할 경우 최대 11시간 55분까지 추가 영상촬영이 가능하다. DCR-SX40의 가격은 49만 8천으로, 3월 2일부터 22일까지 DCR-SX40을 구매하면 전용가방과 2GB 메모리스틱을 증정하는 출시이벤트를 진행한다.

소니의 최정상 영상기술과 프리미엄 기능이 응집된, 플래그십 풀HD 핸디캠 HDR-XR520 및 HDR-XR500
240GB HDD를 탑재한 HDR-XR520과 120GB HDD를 탑재한 HDR-XR500은 소니의 차세대 영상기술인 ‘엑스모어(ExmorTM) R CMOS 센서’를 처음으로 탑재한 제품으로, 기존 CMOS센서 대비 2배 향상된 감도와 2배 향상된 노이즈 감소능력을 갖춰 저조도의 어두운 곳이나 밤에 촬영할 경우에도 낮에 촬영한 것처럼 선명하고 풍부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비온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서와의 강력한 결합으로 탁월한 HD영상을 구현함은 물론 1,200만화소의 정지영상 촬영과 동영상 촬영 중에도 동시에 830만 화소의 정지영상 촬영이 무제한으로 가능한 파워풀한 제품이다.

 HDR-XR520과 HDR-XR500은 ‘스마일 셔터’, ‘자동 역광 보정’ 기능 등 2009년 소니 핸디캠의 인텔리전스 편의기능은 기본으로 갖췄으며, 그 외에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 액티브 기능’과 새롭게 추가된 ‘하이라이트 재생기능’이 눈에 띈다. HDR-XR520과 HDR-XR500에 탑재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 액티브 기능은 촬영자가 움직이면서 촬영할 경우 손떨림 보정이 지원되지 않았던 기존 광학식 손떨림 보정의 성능을 대폭 개선한 신기능으로, 역동적인 움직임이 많을 때 주로 사용하는 ‘액티브 모드’에서 기존대비 10배 향상된 손떨림 보정을 제공한다. 따라서 야외활동이나 어린이와 같이 피사체가 많이 움직이는 경우 촬영자가 함께 이동하면서 촬영을 할 때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 재생기능’은 얼굴인식, 스마일 셔터와 같이 부가기능을 활용해 촬영한 장면을 자동으로 추출해 배경음악과 함께 보여주는 기능으로, 별도 편집과정 없이도 쉽고 간편하게 하이라이트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스마트 편의기능이다.

그 밖에도 HDR-XR520과 HDR-XR500의 고급스런 디자인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깊은 블랙 컬러 바디에 정면 렌즈부위에는 골드 링 스타일을 적용해 HDR-XR520과 HDR-XR500의 프리미엄 성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Grace(품위), Gather(빛을 모으는 능력), Gratify(만족)을 의미하는 소니의 고급 ‘G렌즈’를 탑재했으며, G렌즈를 HDR-XR520과 HDR-XR500에 최적화해 원색에 가까운 색구현력을 제공함으로써 영상품질을 극대화 해준다.

HDR-XR520 가격은 199만 8천원, HDR-XR500 의 가격은 179만 8천원으로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소니스타일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상 및 이미지 출처: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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