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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예회에서 마술 - 사라지는 상자와 종이뽑기

사람과사람/일상에서 만남

저학년때는 학예회때마다 태권도와 댄스로 일관했었는데 5학년이 되면서 색다른걸 시도한다면서 마술을 시도했습니다. 3학년땐가 방과후 교실에서 잠깐 배우다 말았었는데...


인터넷에서 검색해본후 괜찮은 것으로 선택된것이 휴지를 먹는척하다 뽑아내면 나오는 색색의 종이뽑기와 물건이 사라지는 상자



물건이 사라지는 상자.. 도구만 있으면 대부분이 할수있는 난이도..






의외의 뜨거운 반응을 몰고온 종이뽑기 마술.. 쓰고나온 안경은 원래 예정에 없던것으로 발표 전날 저녁때 다이소에 갔다가.. 마술할때 쓰고하면 괜찮을것 같아 우연히 사왔는데 아들은 보더니 약간 낯뜨겁던지 안한다고 아침까지 싫어함.. 그래도 모르니 가져가보고 판단하라고 했는데 아이들은 신기해하면서 끝나고 한번씩 돌려가면서 써봤다고.. 안경이랑 매치가 잘되어 코믹한 풍경이 연출되었습니다.






올해는 초등학교에서 마지막 학예회를 할듯.. 크리스마스 즈음에 하는데 올해는 뭘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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