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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이적은 일단 흥국생명소속 임대로 추후 FIVB 유권해석 따르기로 - 기자회견

스포츠/농구/배구

어제오전만해도 대부분의 보도는 원만하게 해결된듯한 기사들이 올라왔지만

실제적인 내용은 양쪽의 의견이 아직도 원만한 합의가 되지않았고..

일단 미봉책으로 봉합된 상태에서 국제배구연맹의 결정에 따라 다르게 된다는 쪽으로 흐르는듯..

오늘 김연경 흥국생명 배구협회등이 모여 기자회견예정..


흥국생명 입장은 에이전트를 배제한 상태로 김연경 선수를 2년간 임대 형태로 구단끼리 재계약..

배구협회에서는 김연경 선수가 받아들였다는 논지로 말하는중..

김연경 선수의 입장은 정확하게 알려지진 않았고.. 

에이전트인 인스포코리아는 페네르바체와의 계약이 유효하다는 입장..


일단 터키 진출은 일정대로 하자는 정도의 합의만 된상태..


구단끼리의 계약은 터키의 페네르바체에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가운데

국제배구연맹(FIVB)에 질의한 상태..

결국 국제배구연맹의 결정에 따라 매듭지어질듯한 분위기..


개인생각에 가장 중요한 점은 지나친 갈등은 서로에게 득될게 없는 상황이라는점..

김연경 선수가 선수생활을 1-2년 쉬게 된다면 상상하기도 싫지만 개인은 물론 국가적인 손실..

이런사태가 벌어지면 흥국생명도 기업이미지에 많은 손해를 입게될 가능성이 높은상황




글을 쓰는중에 김연경 선수와 임태희 배구협회장 권광영 흥국생명 배구단장등이 모여 기자회견을 했네요..

아직 명쾌하게 해결된 상태가 아닌것으로 결론.. 결국 흥국과 김연경선수간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질듯..

우선 터키로 진출하되 배구협회 중재는 흥국생명 소속의 임대신분.. 추후 흥국생명으로 복귀(?)..

김연경 선수는 흥국생명단장과 눈도 마주치지 않으며 페네르바체가 질의한 국제배구연맹의 해석을 기다린다는 말..

흥국생명에서는 페네르바체의 국제배구연맹 질의도 공신력이 없다고 응수하기도 했다는데..

배구협회에서는 협회차원에서 FIVB에 질의하고 결론대로 추후처리하겠다는 입장..

김연경 선수는 이전에 2년간 흥국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할 것이라 했었는데

FA신분으로 결정되면 이제는 흥국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예정으로 보이기도..


답없는 상태.. 김연경 선수는 일단 터키로 출국예정으로 알려진 상태..


김연경, 페네르바체 2년 임대…추후 FIVB 유권해석 따르기로 - 마이데일리

김연경, 2년 임대로 페네르바체 진출...갈등은 여전 - 이데일리

[mk포토] 권광영 단장과 눈도 마주치지 않는 김연경 - 매경





김연경 선수의 입장을 대변한 내용


그동안 대외적인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았던

흥국생명에서 9월5일 이야기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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