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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스완지시티 EPL 프리미어리그 축구경기 하이라이트 동영상 - 박지성 출전

스포츠/해외축구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주장으로 QPR(퀸즈파크레인저스) 데뷔한 박지성

전반전은 대체로 퀸즈파크의 우세속에서 경기가 되었지만 스완지시티의 역습에서 미추에게 한골을 주면서

경기는 스완지시티로 기울기시작..


맨유가 왜 명문구단인지 알수있었던 경기.. 그속에서 박지성의 플레이는 빈틈없이 척척 맞아들어가는 일부였는데

이곳에서는 혼자 고군분투하는 모습.. 대체적으로 팀 구성원들이 많이 바뀐 팀이라 손발이 안맞았는데

호흡부재도 있었지만 개인플레이가 많아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마디마디 끊어지는 느낌..

팀차원에서의 호흡은 몇경기 치뤄야 나올수 있는 상황.. 수비진의 약한 부분은 아주 많은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즌내내 고질적으로 힘든 경기를 할수도..


배구로치면 평범한 공격수에게 블로커들을 돌려빼며 고난도의 토스들을 했지만 제대로 받아먹지 못하는 모습..

박지성은 팀의 한부분으로 충실하게 존재하며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빅클럽 스쿼드 플레잉에 걸맞는 모습을

보였는데 군더더기 없는 패스며 볼의 소유보다 원활한 흐름에 집중하는 평소모습..


스카이스포츠 평점은 박지성에게 5점을 주며 특색이 없었다는평.. 

아마 주장으로 혹은 팀선수중 가지는 네임벨류때문인지 좀더 팀전체에 영향을 주는 기대감 높은 플레이를 생각한듯..

박지성은 평소대로 자기몫을 해냈지만 팀차원에서 공격선수들의 개인플레이부터 분명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

이런 호흡이나 팀차원의 플레이까지 조절해주는 역할까지 기대한 평점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부분은 어쩔수없이 경험하며 맞추어가는 시간이 필요한 부분..


박지성때문에 맨유나 첼시 바르셀로나등 대단한 팀들의 경기를 많이 주목해서인지

차이가 나는 부분이 확연히 보이는데.. 이전 설기현의 레딩이나 빅클럽이 아닌 이청용이 한참뛰던 볼튼의 경기력을

고려해봐도 한참 떨어지는 팀플레이.. 후반기까지 끌고가기전에 팀플레이를 정상적으로 올리는것이 일단 감독의 몫이고

주장인 박지성도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나가야 할 부분.. 


다음 경기인 노르위치시티전 이후로는 맨시티 첼시 토트넘과 경기가 예정되어있어 힘든여정이 될듯..

아직은 시즌초반이고 한경기가지고 전체를 논할 수 없는 상황..

오히려 다음경기부터는 좀더 집중할 수 있는 예방주사정도로 여기고 좀더 가다듬어 나가야할 상황..


QPR 0 : 5 스완지시티

* 실버라이트 기반영상이라 모바일에서의 재생은 원활치 않을 수 있습니다.. 

   하단 링크 영상을 보십시오..


상세하이라이트

다음스포츠 - http://sports.media.daum.net/live/epl/highlight_game.html?planusid=7098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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